누가복음 2장
2 이는 덮어진 것 중 드러나지 않을 것은 아무것도 없고 숨겨진 것 중에도 알려지지 않을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라.
3 그러므로 너희가 어둠 속에서 이야기해 온 것은 무엇이나 빛 가운데서 들리리라. 그리고 너희가 골방들 안에서 귓속에다 이야기해 온 것은 옥상들에서 공포되리라.
4 그런즉 나의 친구들인 너희에게 내가 말하노니, ‘몸을 죽인 뒤에 더 이상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자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5 그러나 나는 너희가 두려워해야 할 분에 대하여 너희에게 미리 경고하겠으니, 죽인 후에 지옥에 던져 넣는 권능이 있으신 그분을 두려워하라. 진정,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분을 두려워하라.’
마가복음 4장
21 ¶ 그러고 나서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불빛이 부셸 되1 아래나 침상 아래에 놓이기 위하여 옮겨지느냐? 오히려 등잔대 위에 놓이려 함이 아니냐?
22 이는 감추어진 것 중에서 아무것도 명백하게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어떤 것도 비밀로 지켜진 것이 없으니, 오히려 그것이 널리 퍼져 나갈 것이기 때문이라.
23 누구든 들을 귀들이 있다면 그는 들을지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