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시각적착시를 일으킬만큼 인간에게는 거대하기때문에. 100km이내에선 단 몇미터정도의 고도 차이만 있을뿐 곡률은 존제하지않는다. 하지만 그게 지구가 둥굴지않다는 증거는 될수없다.

비지성체 평평이들은 곡률의 소실점으로 인한 소멸과 대치되는 주장을 하고 있음. 게다가 호수 위 수증기에 의한 굴절 신기루 현상(또기루)이라고 설명하거나 비아냥거림. 미시간호 기후 특성상 신기루가 자주 발생하는데 아예 시카고가 거꾸로 맺힌 신기루도 촬영되기도 함. 이것이 신기루가 아니라면 신기루 없이도 항상 90km 밖에서 시카고를 볼 수 있어야 하는데 몇몇 서구권의 동그리와 비지성체 평평이들이 직접 미시간호에서 촬영을 하였음에도 같은 사진을 얻어낼 수가 없었음ㅋㅋ. 최근에 미국에서 지구 평면설 신봉자들이 레이저 기기를 이용해서 지구가 평평하다는 것을 입증하겠다고 나섰다가, 본의 아니게 오히려 지구 곡률이 존재한다는 것만 확인해 버린 에피소드도 있는데 이건알고 갤질하냐?.
이런게 바로 대기 굴절이라는거야 비지성체들아. 대기 굴절은 대기층을 빛이 지날 때 공기 밀도의 차이로 인해 굴절이 발생하는 자연 현상이고 ㅇㅇ. 천체를 관측할 때 이러한 대기 굴절로 인한 오차를 천문학계에서는 대기차라고 부름ㅋㅋ. 천문 관측을 할 때는 이러한 대기의 굴절 현상을 반드시 고려해야 정확한 관측이 가능함 궁창위에 물이있어서 그 물때문에 난반사되거나 왜곡되는게 아니라요.
대기 굴절 현상은 지구의 곡률을 부정하는 증거가 아니라 오히려 이를 입증하는 자연 현상임ㅋㅋㅋㅋㅋㅋㅋ
 시카고 스카이라인이 59마일 떨어진 곳에서 관측되는 현상은 단순히 피타고라스 정리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이는 지구 대기의 특성으로 인한 빛의 굴절 현상 때문이다.
대기 굴절은 일상적으로 관찰되는 현상이다. 예를 들어 일몰 시 태양이 실제보다 크게 보이거나, 밤하늘의 별들이 반짝이는 것도 모두 대기 굴절 현상의 예시다. 차가운 호수 위에서 발생하는 대기 굴절은 특히 주목할 만한데, 이는 특정한 기상 조건에서만 발생하는 현상이다.
중요한 점은 이러한 현상이 항상 관찰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만약 지구가 평평하다면 이러한 관측은 날씨와 관계없이 항상 가능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특정한 대기 조건에서만 이러한 관측이 가능하며, 이는 지구의 곡률과 대기 굴절이 결합된 결과다.
현대의 고성능 카메라는 인간의 눈보다 더 많은 빛을 수집할 수 있어 이러한 현상을 더 잘 포착할 수 있다. 이는 기술의 발전이 자연 현상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더욱 깊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결론적으로, 시카고 스카이라인의 관측은 지구가 평평하다는 증거가 아니라, 오히려 지구의 곡률과 대기 과학의 원리를 완벽하게 설명하는 예시다. 이는 과학적 관찰과 이론이 어떻게 자연 현상을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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