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115.90)
유명 과학자 중에도 유신론자들 아주 많아.
무신론이 꼭 멋있어보이는게 아니란 소리.
+~+(register6594)2025-11-25 16:15:00
답글
@Α~Ω
그 둘이 비슷해 보이는 지능이니까 논리를 이해를 못하는 거구나? 인정~
익명(115.90)2025-11-25 16:15:00
답글
@Α~Ω
유신론자는 있을 수도 있지. 너처럼 그게 논리적인 거라고 우기지 않고 신앙으로 가지고 있을뿐 ㅋㅋ
익명(115.90)2025-11-25 16:16:00
답글
@ㅇㅇ(115.90)
폐허에서 어떤 설계도면 하나를 발견하면 이게 종이 원자가 지멋대로 붙어서 만들어졌을거라 생각할거냐
아니면 누군가가 만들었겠구나 할거냐?
+~+(register6594)2025-11-25 16:18:00
답글
@Α~Ω
그리고 무엇보다 과학자들(유명하든 아니든) 중에 유신론자 비율 가지고 주장 펼치는 새끼들 중에 그 '높은 유신론자 비율'이 일반 대중이나 타 직업군들에 비하면 아주 낮다는 건 얘기 안하더라... 즉 과학자 중 유신론자 비율은 오히려 자기들한테 불리한 근거라는 것도 이해 못함 ㅋㅋ
익명(115.90)2025-11-25 16:19:00
답글
@ㅇㅇ(115.90)
종이 원자가 자연스럽게 붙어서 설계도면 모양으로 우연히 결합됐다고 생각하면 뭐 할말이 없지 정상인은
+~+(register6594)2025-11-25 16:19:00
답글
@ㅇㅇ(115.90)
언제는 과학자들의 말을 안 믿는다고 하더니 이제와서?
익명(220.74)2025-11-25 16:20:00
답글
@Α~Ω
네가 간과하는 건 그렇게 생길 확률이 낮게나마 있다는 거임. 그리고 설계도의 복잡성이 설계자의 복잡성을 뛰어넘을 수 없다는 전제 하에 설계도가 그냥 있는 것보다 그걸 만든 설계자가 그냥 존재하는 게 더 말이 안된다는거고
익명(115.90)2025-11-25 16:21:00
답글
@ㅇㅇ(220.74)
그건 또 뭐냐? IP 비슷한 놈이랑 착각한 거 아님? 난 그런 말 한 적이 없는데
익명(115.90)2025-11-25 16:22:00
답글
@ㅇㅇ(115.90)
아.. 낮게나마 폐허에서 우연히 설계도가 만들어질 확률을 고려해서 신이 없을수 있다는거구나.. 잘 알겠음
+~+(register6594)2025-11-25 16:22:00
답글
@Α~Ω
신 같은 게 우연히 or 그냥 생겼다고 믿는다면 뭐 할 말이 없지 정상인은... ㅋㅋㅋ
익명(115.90)2025-11-25 16:22:00
답글
@Α~Ω
뭐 더 힐말이 없어 우연히 만들어졌다 믿으면
+~+(register6594)2025-11-25 16:22:00
답글
@Α~Ω
나야말로 잘 알겠음. 근데 추하게 댓삭은 하지 말아주라 그래야 사람들이 유신론자들 논리가 얼마나 병신 같은지 보고 갈 거 아니야
익명(115.90)2025-11-25 16:23:00
답글
@ㅇㅇ(115.90)
그 부분은 신이 있다고 인정한 후에 생각해야 하는 부분인데 꼬투리 좀 잡았다고 좋아하기는
+~+(register6594)2025-11-25 16:23:00
답글
@Α~Ω
그 생각부터가 네 논리력이 딸리고 있는 거임. 신이 있다고 가정한 게 아니라 창조물은 창조자의 복잡성을 넘을 수 없다는 간단한 이야기를 아직도 네가 이해를 못했다는거지
익명(115.90)2025-11-25 16:24:00
답글
@ㅇㅇ(115.90)
너도 너가 뭔소리하는건지 모르지?
+~+(register6594)2025-11-25 16:25:00
답글
@Α~Ω
뭔가가 복잡하고 정교하기 때문에 누군가 만들었다고 믿으면서 그보다 더 복잡하고 정교한 게 그냥 있는 게 당연하다고 우기고 있는 게 네 모습이라는 거임
익명(115.90)2025-11-25 16:25:00
답글
@Α~Ω
너랑 멍청한 개독유동들만 자기가 뭔소리하는지 모르고 있을 뿐임
익명(115.90)2025-11-25 16:26:00
답글
@ㅇㅇ(115.90)
난 신이 그냥 있다고 주장한적 없음.
그 위의 세계는 알수 없다는거지.
+~+(register6594)2025-11-25 16:26:00
답글
@Α~Ω
그럼 그 위는 따질 수가 없네?
익명(115.90)2025-11-25 16:27:00
답글
@ㅇㅇ(115.90)
신을 누가 만들었을수도 있지만 그게 현재 상황에 신의 존재가 없다는 증거가 되지는 못해..
+~+(register6594)2025-11-25 16:27:00
답글
@ㅇㅇ(115.90)
신이 있다는걸 일단 인정한 후에 따져봐야하는 문제 아니냐 그건.. 너무 당연한걸 일일히 말해주니까 힘드네
+~+(register6594)2025-11-25 16:27:00
답글
@Α~Ω
그래서 누가 안만들었으면 신이 어떻게 있는데? 세상은 신이 만들었다매
익명(115.90)2025-11-25 16:28:00
답글
@ㅇㅇ(115.90)
또 쓸데없는 얘기로 논점 흐리네. 눈앞에 설계도가 어떻게 지 혼자 존재하는지 설명 안되니까 계속 사고 범위를 늘리잖아
+~+(register6594)2025-11-25 16:28:00
답글
@Α~Ω
세상은 복잡해서 누가 만든 게 틀림없다면서 그걸 만든 신이 존재하는 이유는 왜 입꾹닫임? 그러면 세상이 창조된 증거를 복잡성 말고 다른 걸 가져와야겠지?
익명(115.90)2025-11-25 16:29:00
답글
@Α~Ω
네가 말했잖아 우연한 결합으로 그렇게 됐다고 ㅋㅋ
익명(115.90)2025-11-25 16:29:00
답글
@ㅇㅇ(115.90)
그걸 설명 못한다고 신의 존재가 거짓인게 아니라고 이미 말했잖아. 그 부분은 알수 없다고 인간이
+~+(register6594)2025-11-25 16:29:00
답글
유신론자들이 더 고집쎄지 무신론은 논리하에 무신론인거야
우갤러1(125.190)2025-11-25 16:30:00
답글
@ㅇㅇ(115.90)
그건 비꼬려고 한말이잖아
+~+(register6594)2025-11-25 16:30:00
답글
@Α~Ω
신이 그렇게 됐어요 식으로 존재한다면 그것보다 단순한 것들이 그냥 그렇게 됐어요 식으로 존재하는 건 전혀 이상하지 않다는 게 이해가 안됨? 정말로?
익명(115.90)2025-11-25 16:30:00
답글
반면 유신론은 너네가 만든 형이상학적인 틀안에서 주장하는 건데 당연히 서로 말 안통하는 느낌나지만 적어도 무신론자는 현실적 논리하에 말하는거야
우갤러1(125.190)2025-11-25 16:30:00
답글
@우갤러1(125.190)
..
+~+(register6594)2025-11-25 16:30:00
답글
@Α~Ω
아쉽게도 그 말이 사실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거임 ㅋㅋ
익명(115.90)2025-11-25 16:30:00
답글
@ㅇㅇ(115.90)
아 그럼 단지 신이 있다 없다에 대해서만 댓으로 논쟁하고 있는거지?
익명(220.74)2025-11-25 16:30:00
답글
@ㅇㅇ(220.74)
그냥 대화가 안되는데
+~+(register6594)2025-11-25 16:31:00
답글
@Α~Ω
그건 나도 알고 있지 너는 머릿속에서 논리를 전개할 능력이 없잖아
익명(115.90)2025-11-25 16:31:00
폭탄이 터져서 무언가가 만들어졌는데
거기에 너가 컴퓨터라는 이름을 붙인거라니까
우갤러2(218.155)2025-11-25 16:38:00
답글
인정하기 싫어하는게 아니라 니 논리가 틀렸다는데 알아처먹지를 못하노
우갤러2(218.155)2025-11-25 16:43:00
답글
@우갤러2(218.155)
아 그럼 컴퓨터라고 인간이 이름붙인 기계가 지혼자 결합됐다는거네.
+~+(register6594)2025-11-25 16:44:00
답글
애초에 컴퓨터부터가 잘못된 비유임
컴퓨터는 인간이 의도를가지고 만든거니까
우갤러2(218.155)2025-11-25 16:46:00
답글
@Α~Ω
그 무언가를 보고 이제부터 이건 컴퓨터라고 하자고 한거지... 쉽지 않네
익명(115.90)2025-11-25 16:46:00
답글
@우갤러2(218.155)
‘비유’ 가 뭔지 모르냐
+~+(register6594)2025-11-25 16:47:00
답글
존나답답하네그냥 저번글에서도 썼었는데
구름에서 결정들이 충돌하면서 전위차가 커지며 한계점에 도달했을때 전기가 땅으로 한순간에 이동하는걸 보고 번개라한거지
번개를 만들기 위해 저런 과정을 거친게 아니라고
우갤러2(218.155)2025-11-25 16:47:00
답글
@Α~Ω
비유라해도 맞는데
우갤러2(218.155)2025-11-25 16:48:00
답글
@우갤러2(218.155)
원자랑 세포 하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봐도 번개에 대입하는게 왜 잘못된건지 알텐데
+~+(register6594)2025-11-25 16:50:00
답글
@우갤러2(218.155)
그런 단순 자연현상 수준은 우연성으로 일어날 수도 있지만 세상 자체의 만듦새는 그렇지 않다
+~+(register6594)2025-11-25 16:51:00
답글
@Α~Ω
고2고3까지 갈것도 없이 통합과학에서 알려주잔아.. 다를게 없는데 좀 더 많은 법칙과 흐름에 따라서 생긴거지
우갤러2(218.155)2025-11-25 16:53:00
답글
@우갤러2(218.155)
법칙과 흐름이 그냥 생겼다고 믿으면 뭐.. 이것도 할말 없어지는거고
+~+(register6594)2025-11-25 16:54:00
답글
@Α~Ω
신도 그냥 존재 했다고 믿으면 할말이 없는데?
우갤러2(218.155)2025-11-25 16:56:00
답글
@우갤러2(218.155)
그래 결국 도돌이표지 이렇게.
+~+(register6594)2025-11-25 16:56:00
답글
@Α~Ω
신이 있는걸 증명할거야뭐야
우갤러2(218.155)2025-11-25 16:56:00
답글
@Α~Ω
과학은 그래도 점점 발전한다
우갤러2(218.155)2025-11-25 16:57:00
나도 누군가 만든것처럼 정교하다고 생각이 든다그래서 신은 있을것 같다고 생각한다그럼 신은 누가만들었나?말이 안되지만 신은 원래 존재하고전지전능 하여 세상을 만든거라고 한다그래좋다그럼 악은 어디서 왔나당연히 신이다고로 신은 악하다악의기준은 당연히 인간이다인간이 아닌 곤충의 기준이라면 믿을필요가 없다자유의지는 자연재해 장애인 설명할수 없다
우갤러3(211.234)2025-11-26 14:57:00
답글
선악은 신의 기준이고, 재해와 장애인은 신이 고의적으로 내리는 저주라고 할수 있겠네요
+~+(register6594)2025-11-26 14:58:00
진리라고 떠드는 성경.
예수라는 인간을 믿기만하면 구원 해준단다.
하지만 세상은 무려 2천년 하고도 곧 26년
그대로다.
우리가 믿을만한 신의존재는 모순이고
무묘앙 에오가 진리에 가까운듯 하다.
본인이 지능이 낮은 걸 왜 남탓을 하시는지요?
반박할거리는 없어서 이렇게 유치하게 짖는거밖에 못함. 어떻게 보면 좀 안쓰러울정도..
@Α~Ω 반박할 거리가 없어서 댓삭을 즐기시는지?
@ㅇㅇ(115.90) 그럼 넌 방청소 안하냐
@ㅇㅇ(115.90) 유명 과학자 중에도 유신론자들 아주 많아. 무신론이 꼭 멋있어보이는게 아니란 소리.
@Α~Ω 그 둘이 비슷해 보이는 지능이니까 논리를 이해를 못하는 거구나? 인정~
@Α~Ω 유신론자는 있을 수도 있지. 너처럼 그게 논리적인 거라고 우기지 않고 신앙으로 가지고 있을뿐 ㅋㅋ
@ㅇㅇ(115.90) 폐허에서 어떤 설계도면 하나를 발견하면 이게 종이 원자가 지멋대로 붙어서 만들어졌을거라 생각할거냐 아니면 누군가가 만들었겠구나 할거냐?
@Α~Ω 그리고 무엇보다 과학자들(유명하든 아니든) 중에 유신론자 비율 가지고 주장 펼치는 새끼들 중에 그 '높은 유신론자 비율'이 일반 대중이나 타 직업군들에 비하면 아주 낮다는 건 얘기 안하더라... 즉 과학자 중 유신론자 비율은 오히려 자기들한테 불리한 근거라는 것도 이해 못함 ㅋㅋ
@ㅇㅇ(115.90) 종이 원자가 자연스럽게 붙어서 설계도면 모양으로 우연히 결합됐다고 생각하면 뭐 할말이 없지 정상인은
@ㅇㅇ(115.90) 언제는 과학자들의 말을 안 믿는다고 하더니 이제와서?
@Α~Ω 네가 간과하는 건 그렇게 생길 확률이 낮게나마 있다는 거임. 그리고 설계도의 복잡성이 설계자의 복잡성을 뛰어넘을 수 없다는 전제 하에 설계도가 그냥 있는 것보다 그걸 만든 설계자가 그냥 존재하는 게 더 말이 안된다는거고
@ㅇㅇ(220.74) 그건 또 뭐냐? IP 비슷한 놈이랑 착각한 거 아님? 난 그런 말 한 적이 없는데
@ㅇㅇ(115.90) 아.. 낮게나마 폐허에서 우연히 설계도가 만들어질 확률을 고려해서 신이 없을수 있다는거구나.. 잘 알겠음
@Α~Ω 신 같은 게 우연히 or 그냥 생겼다고 믿는다면 뭐 할 말이 없지 정상인은... ㅋㅋㅋ
@Α~Ω 뭐 더 힐말이 없어 우연히 만들어졌다 믿으면
@Α~Ω 나야말로 잘 알겠음. 근데 추하게 댓삭은 하지 말아주라 그래야 사람들이 유신론자들 논리가 얼마나 병신 같은지 보고 갈 거 아니야
@ㅇㅇ(115.90) 그 부분은 신이 있다고 인정한 후에 생각해야 하는 부분인데 꼬투리 좀 잡았다고 좋아하기는
@Α~Ω 그 생각부터가 네 논리력이 딸리고 있는 거임. 신이 있다고 가정한 게 아니라 창조물은 창조자의 복잡성을 넘을 수 없다는 간단한 이야기를 아직도 네가 이해를 못했다는거지
@ㅇㅇ(115.90) 너도 너가 뭔소리하는건지 모르지?
@Α~Ω 뭔가가 복잡하고 정교하기 때문에 누군가 만들었다고 믿으면서 그보다 더 복잡하고 정교한 게 그냥 있는 게 당연하다고 우기고 있는 게 네 모습이라는 거임
@Α~Ω 너랑 멍청한 개독유동들만 자기가 뭔소리하는지 모르고 있을 뿐임
@ㅇㅇ(115.90) 난 신이 그냥 있다고 주장한적 없음. 그 위의 세계는 알수 없다는거지.
@Α~Ω 그럼 그 위는 따질 수가 없네?
@ㅇㅇ(115.90) 신을 누가 만들었을수도 있지만 그게 현재 상황에 신의 존재가 없다는 증거가 되지는 못해..
@ㅇㅇ(115.90) 신이 있다는걸 일단 인정한 후에 따져봐야하는 문제 아니냐 그건.. 너무 당연한걸 일일히 말해주니까 힘드네
@Α~Ω 그래서 누가 안만들었으면 신이 어떻게 있는데? 세상은 신이 만들었다매
@ㅇㅇ(115.90) 또 쓸데없는 얘기로 논점 흐리네. 눈앞에 설계도가 어떻게 지 혼자 존재하는지 설명 안되니까 계속 사고 범위를 늘리잖아
@Α~Ω 세상은 복잡해서 누가 만든 게 틀림없다면서 그걸 만든 신이 존재하는 이유는 왜 입꾹닫임? 그러면 세상이 창조된 증거를 복잡성 말고 다른 걸 가져와야겠지?
@Α~Ω 네가 말했잖아 우연한 결합으로 그렇게 됐다고 ㅋㅋ
@ㅇㅇ(115.90) 그걸 설명 못한다고 신의 존재가 거짓인게 아니라고 이미 말했잖아. 그 부분은 알수 없다고 인간이
유신론자들이 더 고집쎄지 무신론은 논리하에 무신론인거야
@ㅇㅇ(115.90) 그건 비꼬려고 한말이잖아
@Α~Ω 신이 그렇게 됐어요 식으로 존재한다면 그것보다 단순한 것들이 그냥 그렇게 됐어요 식으로 존재하는 건 전혀 이상하지 않다는 게 이해가 안됨? 정말로?
반면 유신론은 너네가 만든 형이상학적인 틀안에서 주장하는 건데 당연히 서로 말 안통하는 느낌나지만 적어도 무신론자는 현실적 논리하에 말하는거야
@우갤러1(125.190) ..
@Α~Ω 아쉽게도 그 말이 사실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거임 ㅋㅋ
@ㅇㅇ(115.90) 아 그럼 단지 신이 있다 없다에 대해서만 댓으로 논쟁하고 있는거지?
@ㅇㅇ(220.74) 그냥 대화가 안되는데
@Α~Ω 그건 나도 알고 있지 너는 머릿속에서 논리를 전개할 능력이 없잖아
폭탄이 터져서 무언가가 만들어졌는데 거기에 너가 컴퓨터라는 이름을 붙인거라니까
인정하기 싫어하는게 아니라 니 논리가 틀렸다는데 알아처먹지를 못하노
@우갤러2(218.155) 아 그럼 컴퓨터라고 인간이 이름붙인 기계가 지혼자 결합됐다는거네.
애초에 컴퓨터부터가 잘못된 비유임 컴퓨터는 인간이 의도를가지고 만든거니까
@Α~Ω 그 무언가를 보고 이제부터 이건 컴퓨터라고 하자고 한거지... 쉽지 않네
@우갤러2(218.155) ‘비유’ 가 뭔지 모르냐
존나답답하네그냥 저번글에서도 썼었는데 구름에서 결정들이 충돌하면서 전위차가 커지며 한계점에 도달했을때 전기가 땅으로 한순간에 이동하는걸 보고 번개라한거지 번개를 만들기 위해 저런 과정을 거친게 아니라고
@Α~Ω 비유라해도 맞는데
@우갤러2(218.155) 원자랑 세포 하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봐도 번개에 대입하는게 왜 잘못된건지 알텐데
@우갤러2(218.155) 그런 단순 자연현상 수준은 우연성으로 일어날 수도 있지만 세상 자체의 만듦새는 그렇지 않다
@Α~Ω 고2고3까지 갈것도 없이 통합과학에서 알려주잔아.. 다를게 없는데 좀 더 많은 법칙과 흐름에 따라서 생긴거지
@우갤러2(218.155) 법칙과 흐름이 그냥 생겼다고 믿으면 뭐.. 이것도 할말 없어지는거고
@Α~Ω 신도 그냥 존재 했다고 믿으면 할말이 없는데?
@우갤러2(218.155) 그래 결국 도돌이표지 이렇게.
@Α~Ω 신이 있는걸 증명할거야뭐야
@Α~Ω 과학은 그래도 점점 발전한다
나도 누군가 만든것처럼 정교하다고 생각이 든다그래서 신은 있을것 같다고 생각한다그럼 신은 누가만들었나?말이 안되지만 신은 원래 존재하고전지전능 하여 세상을 만든거라고 한다그래좋다그럼 악은 어디서 왔나당연히 신이다고로 신은 악하다악의기준은 당연히 인간이다인간이 아닌 곤충의 기준이라면 믿을필요가 없다자유의지는 자연재해 장애인 설명할수 없다
선악은 신의 기준이고, 재해와 장애인은 신이 고의적으로 내리는 저주라고 할수 있겠네요
진리라고 떠드는 성경. 예수라는 인간을 믿기만하면 구원 해준단다. 하지만 세상은 무려 2천년 하고도 곧 26년 그대로다. 우리가 믿을만한 신의존재는 모순이고 무묘앙 에오가 진리에 가까운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