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당시 시절에도 믿는 사람들 없었어.한 천명도 안 됬을껄..평지구는 영원한 마이너 종교라니깐
익명(118.235)2025-11-26 15:34:00
답글
익명(106.102)2025-11-26 15:38:00
내가볼땐 자기도 긴가민가 한거야,
본심은 자기가 몇십년동안 믿던 사실이 부정당하는거에 거부감 느끼는듯,, 아마 깨어남의 시간이 아닐까 한다 ㅎㅎ
회개하는사탄(ending3645)2025-11-26 15:34:00
답글
것보단 돈받고 하는거라 보는게 맞는듯
익명(220.122)2025-11-26 15:38:00
답글
거부감 전혀 없는데 지구는 당근 둥글지.누리호 동영상도 내가 올렸잖아.이 경계선 지능들. 너는 마~ 집에서 회개나 그만해
익명(118.235)2025-11-26 15:39:00
답글
@ㅇㅇ(118.235)
누리호 영상
자막딸깍한거? ㅋㅋ 병신 ㅋㅋ - dc App
익명(106.101)2025-11-26 16:05:00
답글
@ㅇㅇ(118.235)
118.235 얘는 지구굴곡도 모르는 저능아야 무시해
L(1.220)2025-11-26 16:33:00
저 신화속지구모양 뭐시기짤 망상임그리스에서 저런 평평한 모양 믿던 건 에라토스테네스 전까지임왜냐고? 에라토스테네스가 막대기랑 그 그림자를 이용해 지구가 둥글다는 걸 증명했거든나바호,바빌론,메사 구라임, 그림 양식도 잘 몰라서 어설프게 대충 제작 한 꼬라지 보소일본. 천원지방설의 변형, 궁창 개념 없었음페르시아. 조로아스터교 뭐시기, 느그가 그리 욕하는 영지주의에 영향 준 넘들바이킹. 북유럽신화 안읽어봄?인디언. 나바호족도 인디언의 일종인데 왜 뭉뚱그림? 이미지 못 만들겠어서 지도 대충 붙여온거 성의 없다.마야. 얘넨 지구공동설이다 ㅋ잉카. 얘네도 지구공동설임, 신화 중에 지하에서 기어나온 사람들이 인간의 시조 뭐시기 하는 거 있을걸히브리. 드디어 한 번 맞았노 ㅊㅊㅊ
익명(106.101)2025-11-26 15:52:00
답글
오스트레일리아. 신이 지구를 빚어 만들고 어쩌고
궁창 없음, 평평 아님.
슬라브. 저런 모양 아님, 바이킹의 머나먼 친척이고 항해민족인 애들이 저런 세계관 믿고 잘도 항해했겠노
짱1퀴벌레. 천원지방설+서유기에 나온 불교 짬뽕 우주관, 선협물에 나오는 그거임 평평은 애매한데 궁창뭐시긴 아님
켈트. 켈트 신화 관련 아는데 스노우볼 모양이 아니라 끝없는 바다였나 그걸 거임 섬나라 애들이자너
츄마쉬족. 나바호도 추마쉬도 따로 해 주는데 왜 나머지 다 인디언으로 퉁침?
궁창 없고 저런 이미지 아니라니깐
아프리카. 뻐킹 레이시스트들이 날조한 미개한 아프리카인 사상 이미지임 ㅅㄱ
수메르. 바빌론 복붙 날조이미지. 저거 아무리봐도 길가메시가 불로초 찾으러 갔던 망망대해에 뜬 섬 같은데
마소닉=프메
익명(106.101)2025-11-26 15:58:00
답글
@ㅇㅇ(106.101)
개슬람. 쿠란인지 쿠쿠인지에 지구가 타조알마냥 둥글게 생겼다 적혀 있음.
로마. 에라토스테네스 전 그리스가 원래 저런 이미지의 세계관 믿었는데 왜 그리스엔 이상한 이미지 있고 로마에 그리스 이미지 있노 ㅉ
이집트. 얘넨 평평도 아니고 굳이 말하자면 지구평평사다리꼴뚜껑설임 ㅋ
익명(106.101)2025-11-26 16:00:00
답글
아 참
그리스 저거 이미지 병신인 이유가
저게 진짜 그리스 신화적 지구관이면
궁창 비슷한 것도 있고 거기 별자리 박혀있고 태양마차 달마차 날아다니고 존나 커다란 타르타로스계곡 쫘ㅏㅏㅏ악갈라져있고 그 밑에 스틱스 플레게톤 레테 또하나뭐더라암튼그거있고 카론이 배몰고있고 모르페우스 궁전있고 엘리시움하고 죄인 고문실 있고 올림포스산 존나높이 솟아있는데 그옆에 오사산이랑 펠리온산 쌓아 올라가려다 깔려죽은 기가스도 있고 암튼 뭐 조오오오오온나 많아야 함
익명(106.101)2025-11-26 16:05:00
답글
@ㅇㅇ(106.101)
암튼.
과거에 다들 그렇게 믿었으니 지금도 그렇게 믿어야 한다는 주장은
과거에 다들 그렇게 믿은 것도 아니며
설령 진짜로 다들 그리 믿었다 해도 굳이 더 합리적인 반대 이론이 사실로 인정받은 지금도 그걸 믿을 필요는 없음.
파스퇴르가 자연발생설이 허구라는 사실을 밝혀내기 전, 제멜바이스가 손씻기를 적극 장려하기 전
세균의 존재 자체를 모르던 과거에는
체액이 성스러운 것이라며 소독조차 하지 않은 도구로 수술하는 경우가 전 세계적으로 많았음
그렇다고 지금도 손 안 씻고 수술하는 게 옳음? 아니잖아
저 당시 시절에도 믿는 사람들 없었어.한 천명도 안 됬을껄..평지구는 영원한 마이너 종교라니깐
내가볼땐 자기도 긴가민가 한거야, 본심은 자기가 몇십년동안 믿던 사실이 부정당하는거에 거부감 느끼는듯,, 아마 깨어남의 시간이 아닐까 한다 ㅎㅎ
것보단 돈받고 하는거라 보는게 맞는듯
거부감 전혀 없는데 지구는 당근 둥글지.누리호 동영상도 내가 올렸잖아.이 경계선 지능들. 너는 마~ 집에서 회개나 그만해
@ㅇㅇ(118.235) 누리호 영상 자막딸깍한거? ㅋㅋ 병신 ㅋㅋ - dc App
@ㅇㅇ(118.235) 118.235 얘는 지구굴곡도 모르는 저능아야 무시해
저 신화속지구모양 뭐시기짤 망상임그리스에서 저런 평평한 모양 믿던 건 에라토스테네스 전까지임왜냐고? 에라토스테네스가 막대기랑 그 그림자를 이용해 지구가 둥글다는 걸 증명했거든나바호,바빌론,메사 구라임, 그림 양식도 잘 몰라서 어설프게 대충 제작 한 꼬라지 보소일본. 천원지방설의 변형, 궁창 개념 없었음페르시아. 조로아스터교 뭐시기, 느그가 그리 욕하는 영지주의에 영향 준 넘들바이킹. 북유럽신화 안읽어봄?인디언. 나바호족도 인디언의 일종인데 왜 뭉뚱그림? 이미지 못 만들겠어서 지도 대충 붙여온거 성의 없다.마야. 얘넨 지구공동설이다 ㅋ잉카. 얘네도 지구공동설임, 신화 중에 지하에서 기어나온 사람들이 인간의 시조 뭐시기 하는 거 있을걸히브리. 드디어 한 번 맞았노 ㅊㅊㅊ
오스트레일리아. 신이 지구를 빚어 만들고 어쩌고 궁창 없음, 평평 아님. 슬라브. 저런 모양 아님, 바이킹의 머나먼 친척이고 항해민족인 애들이 저런 세계관 믿고 잘도 항해했겠노 짱1퀴벌레. 천원지방설+서유기에 나온 불교 짬뽕 우주관, 선협물에 나오는 그거임 평평은 애매한데 궁창뭐시긴 아님 켈트. 켈트 신화 관련 아는데 스노우볼 모양이 아니라 끝없는 바다였나 그걸 거임 섬나라 애들이자너 츄마쉬족. 나바호도 추마쉬도 따로 해 주는데 왜 나머지 다 인디언으로 퉁침? 궁창 없고 저런 이미지 아니라니깐 아프리카. 뻐킹 레이시스트들이 날조한 미개한 아프리카인 사상 이미지임 ㅅㄱ 수메르. 바빌론 복붙 날조이미지. 저거 아무리봐도 길가메시가 불로초 찾으러 갔던 망망대해에 뜬 섬 같은데 마소닉=프메
@ㅇㅇ(106.101) 개슬람. 쿠란인지 쿠쿠인지에 지구가 타조알마냥 둥글게 생겼다 적혀 있음. 로마. 에라토스테네스 전 그리스가 원래 저런 이미지의 세계관 믿었는데 왜 그리스엔 이상한 이미지 있고 로마에 그리스 이미지 있노 ㅉ 이집트. 얘넨 평평도 아니고 굳이 말하자면 지구평평사다리꼴뚜껑설임 ㅋ
아 참 그리스 저거 이미지 병신인 이유가 저게 진짜 그리스 신화적 지구관이면 궁창 비슷한 것도 있고 거기 별자리 박혀있고 태양마차 달마차 날아다니고 존나 커다란 타르타로스계곡 쫘ㅏㅏㅏ악갈라져있고 그 밑에 스틱스 플레게톤 레테 또하나뭐더라암튼그거있고 카론이 배몰고있고 모르페우스 궁전있고 엘리시움하고 죄인 고문실 있고 올림포스산 존나높이 솟아있는데 그옆에 오사산이랑 펠리온산 쌓아 올라가려다 깔려죽은 기가스도 있고 암튼 뭐 조오오오오온나 많아야 함
@ㅇㅇ(106.101) 암튼. 과거에 다들 그렇게 믿었으니 지금도 그렇게 믿어야 한다는 주장은 과거에 다들 그렇게 믿은 것도 아니며 설령 진짜로 다들 그리 믿었다 해도 굳이 더 합리적인 반대 이론이 사실로 인정받은 지금도 그걸 믿을 필요는 없음. 파스퇴르가 자연발생설이 허구라는 사실을 밝혀내기 전, 제멜바이스가 손씻기를 적극 장려하기 전 세균의 존재 자체를 모르던 과거에는 체액이 성스러운 것이라며 소독조차 하지 않은 도구로 수술하는 경우가 전 세계적으로 많았음 그렇다고 지금도 손 안 씻고 수술하는 게 옳음?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