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위선자들 보고 역겨움만 느끼고 바로 나옴..



평평한거 중요하지.. 중요한데..


그 안에 사랑이 없으면 뭔 소용일까..



성경에서 평평하다고 했으니까 그걸 믿고 있는건지


걍 자기가 똑똑해서 평평한걸 알게되었다고 생각하는건지



자기들 우월감? 집단 소속감? 인정욕구?


뭐 그런거 느끼려고 평평하다고 주장하는 느낌임



원래 소경은 자기가 소경인걸 모르고


위선자는 자기가 위선자인걸 모름


자기 스스로를 속이거든..



평평을 주장하든 뭐 어쩌든


목적이 사랑이면 하나님의 뜻이지만


걍 자기들 우월감이랑 소속감이랑 인정욕구가 목적이면


지 뜻이라고 생각함 난








예수님께서 믿지 않는 자를 조롱하고 비난하셨나? 아님


예수님께서 간음한 여자에게 돌을 던지셨나? 아님


예수님께서 뜻이 안맞는 자를


저격하고 욕하라고 선동하셨나? 아님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에게 욕 엄청 먹고 정죄 받고


돌 맞으셨음 근데 악을 악으로 갚으셨나? 아님





바리새인들도 주둥이로는 뭐 성경 척척박사들임


근데 걔네보고 예수님께서 사탄의 자식들이라고 함


걔네한테 사랑이 없었거든



이 갤이든 평평 주장하는 갤이든


사랑이 먼저임을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



이웃을 사랑하지도 않고


평평하다고 외치면 그게 뭔 소용이야


스스로를 돌아봐서


자기가 소경인지 위선자인지 생각해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