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위선자들 보고 역겨움만 느끼고 바로 나옴..
평평한거 중요하지.. 중요한데..
그 안에 사랑이 없으면 뭔 소용일까..
성경에서 평평하다고 했으니까 그걸 믿고 있는건지
걍 자기가 똑똑해서 평평한걸 알게되었다고 생각하는건지
자기들 우월감? 집단 소속감? 인정욕구?
뭐 그런거 느끼려고 평평하다고 주장하는 느낌임
원래 소경은 자기가 소경인걸 모르고
위선자는 자기가 위선자인걸 모름
자기 스스로를 속이거든..
평평을 주장하든 뭐 어쩌든
목적이 사랑이면 하나님의 뜻이지만
걍 자기들 우월감이랑 소속감이랑 인정욕구가 목적이면
지 뜻이라고 생각함 난
예수님께서 믿지 않는 자를 조롱하고 비난하셨나? 아님
예수님께서 간음한 여자에게 돌을 던지셨나? 아님
예수님께서 뜻이 안맞는 자를
저격하고 욕하라고 선동하셨나? 아님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에게 욕 엄청 먹고 정죄 받고
돌 맞으셨음 근데 악을 악으로 갚으셨나? 아님
바리새인들도 주둥이로는 뭐 성경 척척박사들임
근데 걔네보고 예수님께서 사탄의 자식들이라고 함
걔네한테 사랑이 없었거든
이 갤이든 평평 주장하는 갤이든
사랑이 먼저임을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
이웃을 사랑하지도 않고
평평하다고 외치면 그게 뭔 소용이야
스스로를 돌아봐서
자기가 소경인지 위선자인지 생각해봐야함
이건 진짜 맞는말이다 내 속의 교만이 튀어나오려 할때마다 이런글이 나를 다시 내려주는구나 정말 고맙다
밑에 올린 글은 죽인다고 썼네?
니가 누구랑 싸우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걔가 아니란다
저도 사랑님보면서 마음 다잡았습니다
인간천사설은 반박할 가치조차 없는 이단입니다. 그릇된 길로 빠지지 마시고 깨어나세요 하나님께선 여전히 당신이 회개하시길 바라고 계십니다.
@ㅇㅇ 이단정죄하기 전에 교리가 아닌 말씀대로 보시기 바랍니다 전 이 말 밖에 해드릴 수가 없네요
@ㅇㅇ(220.122) 애초에 말씀을 안믿으니 666부터 못믿는거니까 대화 자체가 성립이 안되는거같긴 합니다 교리의 누룩에서 나오세요
@ㅇㅇ(220.122) 예수님께서 우리를 천사라 부르셨나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천사라 부르셨나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셨지 천국에서 날아다니면서 하나님 곁을 보좌하고 있으라 하셨나요? 하나님의 아들과 사람의 딸들이 결혼해서 네피림을 낳았다는데 천사랑 천사가 결혼하면 네피림이 나오나요? 하나님은 타락천사들에게 계시를 내리고 이끌었나요? 왜요? 타락천사가 자기가 타락천사라는 걸 모르고 있는 상태인데 왜 이끄나요? 님은 범죄자가 자기 범죄 저질렀다는 사실도 까먹고 선한 척 아무 죄 없는 척 불쌍한 척 다 하면 도와주려 들 건가요?
@ㅇㅇ 못믿겠으면 안믿으시면 됩니다 전 공격당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이 말씀이 임한 너희는 신들이라 하셨고, 신들은 히브리어로 앨로힘이며 하나님의 아들들이란 의미입니다 또 전통적으로 하나님의 아들들은 천사를 의미하며 이는 우리가 천사들과 동등하다는 사도들의 증언과도 일치합니다 교리의 누룩에 빠져서 말씀대로 믿는 이들을 정죄하는 본인이 죄를 짓는건 아닌지요
@ㅇㅇ 전 아버지께로부터 본대로 말씀드리는 것 뿐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ㅇㅇ님이 지식이 없는 말들로 이치를 어둡게 하고 계십니다 ㅇㅇ님은 아담안에서 님이 죽었다는 것조차 무슨 의미인지 모르시지 않나요? 님이 태어나기도 전에 아담 안에 있었다는건데 선재론이 틀렸다면 저와 문답이 무용합니다 제게 ㅇㅇ님의 교리적 우상을 강요하지 마세요
@ㅇㅇ 성경에 안나오는 것들은 제게 물어보지 마세요 애초에 성경이 모두 풀리는 말세에야 사람의 영이 아버지로부터 분리된 천사의 영이라는게 밝혀지도록 설계해두셨습니다
@ㅇㅇ(220.122) 그럼 당신은 어찌 그걸 아십니까? 당신은 사람도, 당신이 그리 부르짖는 천사도 아닌 무엇입니까? 당신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같다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사탄임을 제대로 밝히시는군요 아주 대단하십니다
@ㅇㅇ(220.122) 아담은 첫 인간의 조상입니다. 그 때 아직 태어나지 않았으나 앞으로 태어나게 될 수많은 후손들이 에덴동산이 아닌 저 바깥으로 쫓겨난 후 세상에 나와 서로 싸우고 시기하고 죽이며 살게 만든 죄는 너무도 컸습니다. 하와의 죄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지만 하와는 결국 아담의 일부에서 만들어진 존재일 뿐이기에 아담의 죄인 것이며. 아담의 죄가 너무도 커서 곧 그것을 혼자 속죄하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이후 태어나는 인간들에게 죄가 대물림되었고 하나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오시고서야 겨우 이 모든 죄를 예수님께서 대속하시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지께로부터 본 대로라뇨 지금이 구약 시기입니까? 하나님이 당신께 직접 임하십니까? 순 사탄의 헛소리로군요
@ㅇㅇ(220.122) 하나님의 아들과 결혼한 사람의 딸은 뭐냐고요 천사+천사=천사여야지 왜 네피림이 튀어나옵니까 천사=네피림=사람=예수 예수가 네피림이라는 소리입니까?
@ㅇㅇ 영은 영이지 육이 아닙니다 용어부터 정립하셔야 할거같아요 천사는 불멸의 육이고 사람은 썩어 없어질 육입니다
@ㅇㅇ 님은 아담 안에서 죽으셨나요? 님 태어나기도 전인데 어떻게 아담안에 있었나요?
@ㅇㅇ(220.122) 성령이 우리 모두에게 깃들었다는 사실을 떠올려 보세요.
@ㅇㅇ 모든 사람이 아담안에서 죽었다는데 성령이 왜 나오나요 불신자도 아담 안에 있었다는데요
@ㅇㅇ(220.122) 성령이 모든 신자에게 깃드는 것이 가능하듯이 아담이라는 인물 안에서 그 이후 태어날 모든 이들이 죽는 것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지능이 낮으면 말도 제대로 이해 못 한다더니 정말이네요
@ㅇㅇ 솔직히 제가 보기엔 ㅇㅇ님은 교리의 미로에 빠져 판단과 정죄만 남으신거같아 제가 더 해드릴 수 있는게 기도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신들이 뭐냐고 물어도 답변도 못하시고 말씀을 거짓으로 만드는 교리들 지적해드려도 들은척도 안하시는데 대답하는게 시간낭비같아요
@ㅇㅇ(220.122) 사람의 육 안에 천사의 영이 깃들었다면 그것은 온전한 존재가 아닌 더럽고 추악한 누더기,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욱여넣은 사람의 모습이나 다름 없을 것입니다. 그런 부자연스러운 비정상적 돌연변이가 구원받을 일 역시 없겠지요
@ㅇㅇ(220.122) 말씀을 거짓으로 만드는 허상이 바로 인간천사설입니다
@ㅇㅇ 아니요 말씀이 가리키는게 사람의 영이 천사의 영에서 유래한 것이라는 진리입니다
@ㅇㅇ(220.122) 삼위일체를 긍정하냐고 여러 인간천사병 환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전부 대답을 못 하시더군요 당신 역시 그러한 사람입니다. 겉으로는 성경 말씀에 충실하게 사는 척 하면서 삼위일체라는 중요한 개념부터 부정하는 위선자요.
@ㅇㅇ(220.122) 삼위일체를 부정해가면서 얻은 진리가 과연 참된 진리겠습니까 진리를 가장한 독약이겠습니까
@ㅇㅇ 님 삼위일체 정확히 이해는 하고 계신거에요? 님이 저를 정죄하는게 성령의 동행이 아니라 님이 지식적으로 교만해진 결과가 아닌가 생각해보세요 전 단 한번도 님께 인신공격하거나 이단정죄한적이 없습니다
@ㅇㅇ(220.122) 성부 성자 성령이 전부 본질적으로 같다. 그리고 당신은 이를 부정하시고 계시죠ㅡ
@ㅇㅇ(220.122) 삼위일체는 성부 성자 성령 모두 본질은 하나지만 위격이 각각 셋이라는 지극히 간결한 뜻입니다. 난리 그만 떠시죠.
@ㅇㅇ 제가 이해하고 있는 삼위일체는 이겁니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이자 그 말씀으로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의 역사이며, 형제들을 위해 본을 보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분의 유일한 독생자라는겁니다. 그리고 그 분을 받아들인 형제들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하나님 나라의 역사를 완성시킴으로써 성령으로 하나되는 것이 제가 이해한 삼위일체입니다
@ㅇㅇ 대화는 여기서 종료입니다 정죄와 비난보단 사랑과 포용의 마음을 가지시길 기도드립니다
@ㅇㅇ(220.122) 물리학 갤러리에서 셀라맛 자린 거리던 이단과 멘트가 동일하네요 그 다음은 아쉬타 사령관인지 사탄 사령관인지라도 내보내서 거짓 정보를 퍼뜨리실 생각이십니까?
타협할 수 없는 것과는 타협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오늘날 바깥 건물 교회들이 대대수가 세상이랑 타협해서 백신 강제 접종에 동참한건 아시죠?
@ㅇㅇ(220.122) 당신의 육의 아버지가 어렸을 때 자식이 잘못된 길로 갈까봐 혼내고 다그치고 체벌했던게 사랑이 없어서 나오는 것이였습니까? 아실탠데요?
완전 공감 근데 평평 갤은 이런 글조차 분탕이라고 여기더라고.....
좋은 말 하고 목표는 결국 공격. 세상의 공격 받는 성도들이 안식처 하나정도 갖는거조차도 미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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