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5장
21 이는 사람에 의하여 죽음이 임하였으므로 사람에 의하여 죽은 자들의 부활 또한 임하였기 때문이라.
22 이는 아담 안에서 모두가 죽는 것같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도 그렇게 모두가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이해하지 못해 선재설 또한 믿지 못합니다.
한 사람 안에서 우리가 과연 어떻게 죽었을까요,
우리의 혼이나 육이 아닌
바로 영이 죽은것이었습니다.
영은 서로 합쳐질 수도, 분리 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대부분 이를 이해하려 하지 않습니다.
성경에 이미 나왔지만
그냥 지나가는 구절이니, 영의 세계를 믿지 못하니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영, 혼, 육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귀신들렸다는 말을 들어보셨을겁니다.
그게 바로 사람의 영에, 불결한 악한 영이 달라붙는겁니다.
영이 가지라고 생각한다면 그 가지에 다른 가지가
접붙는다 생각하면 됩니다.
이를 보여주는 성경장면이
바로 우리가 무심코 지나첬던 그 구절,
예수님께서 귀신들린자 안에 있던 불결한 영들인
군대 귀신을 쫓아낸 사건입니다.
마가복음 5장
2 그리고 그분께서 그 선박에서 나오셨을 때, 한 불결한 영을 지닌 남자가 묘지들에서 나와 즉시 그분을 만났더라.
3 그는 묘지들 사이에 자신의 주거지가 있었고 그를 결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니, 사슬들로도 결박할 수 없었나니, 없었더라.
4 이는 그가 자주 족쇄들과 사슬들로 결박당하였으나 그에 의하여 사슬들이 갈가리 뽑혀 나갔으며 족쇄들이 산산이 부서졌기 때문이라. 또한 어떤 사람도 그를 길들일 수 없었더라.
5 그리고 그는 밤낮 산들 속에서나 묘지들 가운데 항상 소리치며 돌들로 자신을 베고 있었더라.
6 그러나 그가 멀리 떨어진 데서 예수님을 보았을 때, 그가 달려와 그분께 경배하였고
7 큰 목소리로 외치며 말씀드리기를, “예수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당신이여, 제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제가 하나님을 두고 당신께 탄원하오니, 당신께서는 저를 심히 고통스럽게 하지 마소서.” 하였더라.
8 이는 그분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 불결한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기 때문이라.
9 그런즉 그분께서 그에게 물으시기를, “너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셨으니, 그가 대답하며 말씀드리기를, “제 이름은 레기온2이니이다. 이는 우리가 많기 때문이니이다.” 하였더라.
* 레기온 : 군단
10 그러고 나서 그가 그분께 몹시 간청하여 그분께서 자기들을 그 지방에서 내보내지 말아 달라고 하였더라.
11 이때 거기에 수많은 돼지 떼가 산지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먹이를 먹고 있었더라.
12 그러자 모든 마귀들이 그분께 간청하며 말씀드리기를, “우리가 돼지들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를 그것들 안으로 보내 주소서.” 하였더라.
13 그러자 예수님께서 곧바로 그들에게 그리하도록 허락하셨더라. 그리하여 그 불결한 영들이 나가서 돼지들 안으로 들어갔고, 그 떼가 가파른 곳을 난폭하게 달려 내려가 바닷속으로 들어갔더라. (그것들은 약 이천 마리였더라.) 그러자 돼지 떼가 바닷속에서 질식하였더라.
14 이에 그 돼지들을 먹이던 자들이 도망하여 그것을 그 도시와 그 지방에 알렸더라. 그리하여 그들이 방금 일어났던 일이 무엇이었는지 보려고 나갔더라.
15 그리하여 그들이 예수님께 와서 마귀에게 점유되었던 자, 곧 군단을 지녔던 자가 앉아 있고, 옷도 입혀져 있으며, 제정신인 것을 보더라. 그러자 그들이 무서워하였더라.
16 그러자 그것을 본 자들이 마귀에게 점유되었던 자에게 그 일이 어떻게 일어나게 되었는지 그들에게 알려주었으며, 돼지들에 관하여도 알려주었더라.
군대 귀신들린자 = 한 사람의 영안에 수많은 불결한 영들이 접붙음
예수님께서 귀신을 내쫓음 = 영안에 접붙어있던 불결한 영들이 분리가됨
이제 한 사람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었다라는 성경구절
말씀이 이해가 되시는가요?
우리는 이미 영으로서 먼저 존재했었으며,
바로 한 사람 아담 안에서 모든 영들이 죽은것입니다.
그리고 이 영이 죽었다는 말은
우리가 천국에서 사탄에게 속아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하나님을 떠나
이 세상에 내려오게 되면서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겼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겨
죽어있는 영을 살릴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말미암아
예수님을 믿는것이구요.
영은 그 생애에 혼을 인내로 소유하지 못하면,
즉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지 못하면,
혼과 육은 소멸되고,
영은 다시 윤회하는 것입니다.
영은 존재하며, 영은 우리의 본질이자,
영의 세계가 바로 우리의 본향 인것입니다.
다시 정리드리면,
한 사람을 구성하는 요소는 영, 육, 혼이며,
우리의 본질은 영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 그리고 화평의 바로 그 하나님께서 너희를 온전히 성결하게 구별시키시기를 기원하노라. 그리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까지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비난받을 것이 없게 보존되기를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노라.
And the very God of peace sanctify you wholly; and I pray God your whole spirit and soul and body be preserved blameless unto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누가복음 21장
19 너희는 너희의 인내로 너희의 혼들을 소유하라.
In your patience possess ye your souls.
혼(soul)을 소유하라 -> 모든 영(spirit)의 존재 목적이며,
영(spirit)이 진짜 존재의 뿌리라는 것부터 이 말씀 하나에서 드러납니다.
육이 죽은 후 그 영은 심판을 받고,
혼을 소유할지 소유하지 못할지 결정됩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다는건,
전생에 복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구원받지 못해, 예수님 재림전
마지막 때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전도서 1장
9 이미 존재하던 것은 후에도 존재할 것이요, 이미 행해진 것은 후에도 행해지리니, 해 아래 새것이 전혀 없느니라.
10 그것에 관하여 “보라, 이것은 새롭도다.” 하고 언급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는가? 그것은 옛적부터 이미 존재하였으니, 우리보다 앞서 존재하였느니라.
11 이전 것들에 관한 기억이 전혀 없느니라. 또한 뒤따라오는 것들과 더불어 미래에 존재할 것들에 관한 어떤 기억도 존재하지 아니하리라.
선재론은 이단이 아닌, 진리입니다.
선재론을 안믿는 교리는 카톨릭 입니다.
우리가 천사였을때, 천국에서 일어났던일
우리는 영이자, 하나님의 아들들이었습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죄인이었던 인간들의 세상 죄를 사하시고자,죄없으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피흘리심으로서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부활하셨다는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고린도전서 15:1-4)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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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안에서 모두가 죽었으니 그것은 첫째사망이지요? 그렇죠? 그럼 지금 우리가 죽으면 둘째사망이죠?
아니지, 윤회했다면 N차사망일건데
아담안에서 모두가 죽었다=하나님을 떠난 타락천사들이 하늘에서 떨어짐이게 바로 첫째사망.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구원받지 못하면영은 계속 윤회즉 계속 첫째사망입니다.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어야사망했던 영이 되살아납니다.그리고 결국 구원 받게 되면이가 바로 첫째부활이구요.
말씀 변개하시네요
아담안에서 모두가 죽었다=하나님을 떠난 타락천사들이 하늘에서 떨어짐이게 바로 첫째사망.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구원받지 못하면영은 계속 윤회즉, 계속 첫째사망입니다
말이안되니까
이 땅 자체가 첫째 사망이 작동하고 있는거고,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어야사망했던 영이 되살아납니다. 그리고 결국 구원 받게 되면 이가 바로 첫째부활이구요.
ㅋㅋㅋ 아니죠 말돌리시지 마세요 윤회하면 2번 3번 횟수만큼 N번사망하는게 맞는데 계시록과 틀려지니까 변개중이시잖아요
우리가 지금 죽을 경우 그것이 첫째 사망입니다
@ㅇㅇ(106.102) 영이 우리의 본질입니다. 우리는 이미 전에도 존재했었어요.
@사랑 그러니까 아담안에서 죽었으면 그것이 1차사망이요 나는 윤회를 2번했다치면 지금 생은 3번째 생이고 거기에 아담의 사망을 더하면 넷째 사망이 되어야하는데요?
@ㅇㅇ(106.102) 아담의 죄로 인하여 그 뒤로 태어날 우리들에게 죽음이라는것이 생겼다는거지 그게 아담안에서 죽었다는 뜻이죠
@사랑 에던동산은 어떻게 묘사되고있죠? 인간 사람이이 선악과 먹은 뒤과 어떻게 묘사되고있죠?
@ㅇㅇ(118.235) 그럼 육 필요없죠? 사람이라는 하나의 구성요소가 영 혼 육 3위임에도 불구하고요? 지금 바로 내려놓을겁니까?
@ㅇㅇ(106.102)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예수님을 믿지 못하면 영은 그대로 첫째 사망입니다. 윤회 개념이 몆번죽어서 몇번사망이런게 아니라, 영을 기준으로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영에 생명을 줍니다. 즉 이전에 몇번의 생이 있었던 구원받지 못하면 첫째사망인것입니다. 그리고 그 생에 구원받아 예수님 재림하시면 첫째 부활에 참여하게 되는거구요.
@ㅇㅇ(118.235) 그럼 당장 못박아죽으시지요 왜 안하십니까?
@ㅇㅇ(118.235) 무익하니까 죽이시면 되겠네요. 딥스랑 똑같네
@ㅇㅇ(118.235) 사실 딥스테이트도 여러분 죽이려하는게 하나님 말 따라서네요 ㅇㅇ육 필요없으니까 그쵸?
@ㅇㅇ(118.235) 와 필요할때만 빠져나가시네요 ㅋㅋ 그렇게 아시는분이 왜
@ㅇㅇ(106.102) 그리고 예수님 재림시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아 구원받지 못하면 그게 곧 둘째사망인것이구요. 부디 첫째부활에 참여하는 그리스도의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ㅇㅇ(118.235) 육체적 욕망을 죽이라는거라고 알고있으면서 왜 육을 몽뚱그려서 전부필요없다하시지요? 그러니까 백신도 맞고 그쵸?
@ㅇㅇ(106.102) 106.102님은 복음을 받아들이시길 거부하실건가요?
@ㅇㅇ(118.235) 아멘. 순교는 그리스도 성도의 영예입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ㅇㅇ(118.235) 이래서 합일사상이 무서운거에요 딥스가 강요하는것과도 어차피 영만 있으면 되니까 타협하고 백신맞고 그게 교회모습이고
@ㅇㅇ(118.235) 그렇다고 주장하는게 님인것을 제가 지적드린건데요?
@ㅇㅇ(118.235) 그러니까 육신의 정욕을 버려야한다는거죠 몸 자체까지 버릴거냐고요
@ㅇㅇ(118.235) 그럼 님이 지금 살아있는 몸은 무익합니까?
@ㅇㅇ(118.235) 그러니까요 몸도 무익한것이라는게 당신주장이고 이는 필요없으니 죽자라는 생각으로 연결이 안될수가 없는데요?
@ㅇㅇ(118.235) 어차피 무익한건데 막 굴리지 뭐 . 안 그런가요?
@ㅇㅇ(118.235) 더 대화할 필요가 있나요? 필요할때만 성구찾아오시는게 무슨 의미가 있죠? 자유의지 주셨는데도요? 그러니까 무익하다는것이 뭘 의미하냐고요 육신의 정욕이지
@ㅇㅇ(106.102) 지금 당신은 무의미한 논쟁 소모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생각해도 지금 이 논쟁이 갈등만 부추기는걸 아실텐데요. 우리는 곧올 예수님 재림을 소망하며 기다리지, 당장 자결하라는 형제님의 불결한 발언을 들을 이유가 없습니다.
@사랑 전 자살하라는게 제 의견이 아니라, 인간천사설을 지지하면 그렇게 될 수 있다는것을 보여드린겁니다. 사람의 몸은 또 하나의 거룩한 성전입니까 아닙니까?
@ㅇㅇ(118.235) 아멘.
@ㅇㅇ(106.102) 우리가 존재가 하나였으니까 동물과의 유전자결합도 하고 그것이 반인반수 존재고요
@ㅇㅇ(106.102) 존재의 일원론을 주장하시는분들은 노아의 홍수 때를 재현하시려 하더군요 골든에이지
@ㅇㅇ(106.102) 당연히 믿음을 지키면 순교할 수 있는것입니다. 근데 형제님의 발언들을 보세요. 영이 중요하니 육은 쓸모없으니 당장 죽으라는 말이 자결하라는 얘기가 아니면 뭔가요. 목숨을 내려놓으라면 언제든지 목숨을 내려놓을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단지 예수님 뜻대로 행하는 거죠.
@사랑 그러니까 육이 쓸모 없다고 주장하는게 본인들이잖아요 왜 덮어씌우세요
@사랑 믿음안에서 순교하기 위해 육을 버리는것과 본질은 영이라서 육이 아예 필요없음 이라고 생각하는게 같은건가요?
@ㅇㅇ(118.235) 그러니까 인간의 욕심이 덧 없다고 하는 깨달음이잖아요
@ㅇㅇ(118.235) ㅋㅋ 그러니까 목숨 미워한다는게 믿음을 져버리라고 누가 내 생명을 위협하면 , 그때는 과감하게 버릴수 있어야한다는거잖아요.
@ㅇㅇ(106.102) 그러니까 여러분은 목숨 필요없는거니까 당장 내 스스로 죽어도 괜찮다는 결론에 이끌게 할 위험성이 다분히 넘치신다니까요?
@ㅇㅇ(118.235) 일관되게 지적하고 있습니다만
@ㅇㅇ(118.235) 이게 딥스 따르는 자들이 아니면 무엇임?
@ㅇㅇ(106.102) 세상의 교회가 그렇게 타협했고 짐승의표도 타협하겠네요 암요
@ㅇㅇ(118.235) 아니 백신 맞은거 이야기하자나요 지금! 그럼 백신 맞는게 하나님의 뜻입니까?
@ㅇㅇ(118.235) 그러니까 예행연습 하는거잖아요 ㅋㅋ 왜 부정하실까? 그 안에 들은 성분들이 나중에 어떤것과 시너지를 내서 짐승의표른 구현할수도 있는건데?
@ㅇㅇ(118.235) 그렇게 하나씩 타협해보세요 짐승의표인데 짐승의표인지도 모르고ㅂㅏㄷ게 되겠지
@ㅇㅇ(118.235) ㄴㄴ 지금은 회개할 수 있죠 그러나 타협하다보면 짐승의표도 언젠가는 타협하실거 같은데 ㅌㅌ
@ㅇㅇ(118.235) 이게 증오로 보이시나요? 앞으로 우리 모두가 거부해야한다는것이고 회개해야 한다는 뜻으로 말한건데요
@ㅇㅇ(118.235) 다른 사람에게는 타협의 씨를 심으시면서 나만 아니면 된다라. 잘 봤습니다
@ㅇㅇ(118.235) 전 접종자들 구원 못 받는다고 한적없어요 예행연습이라고 했어요
@ㅇㅇ(118.235) 회개할 시간도 주신거라고요
@ㅇㅇ(118.235) ㄴ 백신이 짐승의표는 아니지만 인간의 몸은 어차피 무익하다면서요
@ㅇㅇ(118.235) 무익한데 왜 백신 맞지말라고하세요?
@ㅇㅇ(118.235) 아 무 ~ 상관도 없는데 그쵸?
@ㅇㅇ(118.235) 그러니까 본인이 믿고 있는게 그렇다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는게 제 얘기잖아요 ㅋㅋ
@ㅇㅇ(118.235) 믿고있으면 백신을 50방 맞던 그게 무슨 상관이죠?
@ㅇㅇ(118.235) 육은 어차피 무익한것이니 없어질거라매요. 그럼 믿음만 있으면 상관없게되잖아요 맞든지말든지
@ㅇㅇ(118.235)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교회들이 믿고있으니까 맞아도 괜찮겠네요? 그게 바로 세상교회가 타협한거잖아요 저기요!!
@ㅇㅇ(106.102) 예? 그럼 본인이 주장하는 사랑은 무엇입니까?
@ㅇㅇ(106.102) 이건 뭐 여기서 틀리니까 저기서 괴고 그러다보니 여기가 틀리고
@ㅇㅇ(118.235) 내 그게 님이라고요
@ㅇㅇ(118.235) 제가드리고싶은 말도 같습니다 다만 미워하진 않을게요 타협의 씨도 안뿌리셨음 좋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