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지 평평한지 관심없으면 상관없음


근데 우갤에서 둥글이이다?


창세기 부정하는 거지


창세기에서 분명 물을 궁창 위의 물과 아래의 물로 나눴다고 했음


근데 이건 현대의 과학이론 빅뱅 후 행성 생성 모델과 공존할 수 없거든


그래서 창조과학인지 유사과학 만들어서 적당히 타협을 하더라?




궁창은 대기권이고 궁창 위의 물은 수증기 층이 되어서 없어졌다고?


창세기에 없는 소리를 첨가해서 아주 성경 판타지로 만들어 놓더구만


수증기 뜻이 있는 히브리어 "헤벨"이란 단어가 엄연히 있는데 왜 그걸 안 썼겠냐


그리고 대기권 바깥의 온도면 수증기가 수많은 얼음 알갱이로 이루어져서 궤도 운동을 했을거다




기독교인 둥글이는 우주과학을 긍정을 하든지 부정을 하든지


둘 중 하나만 해야지


우주과학에도 안 맞고


성경과도 맞지 않고


이 무슨 끔찍한 혼종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