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5장
12 이것이 나의 명령이니,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해 온 것같이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
13 어떤 사람이 그의 친구들을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내려놓는 이것보다 더 위대한 사랑은 아무에게도 없느니라.
14 만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무엇이나 너희가 행한다면 너희는 나의 친구들이라.
15 앞으로 나는 너희를 종들이라고 부르지 아니하노라. 이는 종은 자신의 소유주가 행하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라. 다만 나는 너희를 친구들이라고 불렀노라. 이는 내가 나의 아버지께 들은 모든 것들을 내가 너희로 하여금 알게 되도록 하였기 때문이라.
16 너희가 나를 선택한 것이 아니요, 오히려 내가 너희를 선택하였고 너희를 임명하였으니, 너희로 하여금 가서 열매를 내게 하려 함이요, 너희의 열매가 남아있게 하려 함이라. 이는 너희가 아버지께 나의 이름으로 구할 것은 무엇이나 그분께서 그것을 너희에게 주시도록 하려 함이라.
17 내가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명령하였으니, 너희가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18 만일 세상이 너희를 증오한다면 세상이 너희를 증오하기 전에 그것이 나를 증오하였음을 너희가 아느니라.
19 만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더라면 세상은 그의 소유를 사랑하였으리라. 그러나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니라. 오히려 내가 너희를 세상으로부터 선택하였으므로 세상이 너희를 증오하느니라.
20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종은 자신의 소유주보다 더 위대하지 않도다.’ 한 말을 기억하라. 만일 그들이 나를 박해하였다면 그들은 너희 역시 박해하리라. 만일 그들이 내가 말한 것을 지켰다면 그들이 너희의 말도 지키리라.
그리스도의 성도인 우리는
예수님의 서로사랑하라는 말씀을 행하며,
그분의 친구가 되고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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