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4차 발사 관련 KARI 에서 공개한 발사부터 위성발사 까지 보면서 느낀건
'궁창에 처박아 놓고 위성(이라 쓰고 박스떼기)을 바다로 떨구다' 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일단 누리호 4차 발사때부터 방송 끝날때 까지 다봤던 사람이다. 평충으로 생각하는 내 자신이 틀렸길 바라며 진짜 우주에 로켓이 닿길 원했다.
그러나 KARI 에서 공개한 영상을 보고는 역시 지구는 평평하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왜? 증거 제시한다.
일단 KARI 에서 공개한 영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hlZXOOQF5RY
처음부터 봐라 지상의 불빛이 보일 것임 발사 후 이 불빛이 멀어져 간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고도를 높여간다는걸 볼 수 있음
쭉 보다 보면 55초 경에 2단 분리라는 멘트가 나오고 분리체를 떼어내는 장면이 나온다.
여기서 누리호 아래에 있는 불빛 들을 봐라 시작할 때와 2단 분리 후 지상의 불빛 크기를 비교해봐라 극적으로 작아지나?? 두 눈으로 봐라 절대 아니다.
이걸 왜 걸고 넘어 지냐고? KARI 의 말로는 2단 분리는 200Km 상공에서 이루어진다고 한다. 사실이라면 상공 200Km에서 바라본 지상의 불빛은 원근법 수렴에 의해 불빛의 간격과 밀집되어 보여야 될것이다. 근데 그게 그렇게 보였나? 절대 그렇게 보이지 않았음
뭔말인지 모르겠다 하면 아래 영상을 봐라 360도 VR 로 볼수 있는 헬륨 풍선 영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3wNWKS2Cho&t=5436s
처음부터 지상을 바라보고 쭉 봐봐라 마을의 집들이 나중에 어떻게 보이는지 마을이 점으로 변하는걸 볼수 있다. 이게 시야의 법칙임.
200Km 상공에서도 불빛들이 퍼져 보인다. 어떻게 설명 할래?? 참고로 저 위 영상의 헬륨 풍선은 고도 40Km 지점에서 터져서 내려왔다.
다음 증거는 다시 누리호 영상으로 돌아와서 2분 전후로 봐라 "부탑재위성" 이라는 카메라 쪽 왼쪽 하단에서 번쩍 거리는거 보이나?
낙뢰 현상이다.
이미 발사 일에 낙뢰 강풍 변수가 있다고 기사 까지 났다.
https://news.nate.com/weather/view/20251126n17945
근데 이때는 큐브위성이라는 걸 뿌리는 시간대이며 KARI 에서 말하기로는 고도 600Km 지점에서 뿌렸다고 했다.
2분 1초 쯤 보자 지상에서 섬광이 보이는가? 이건 지상에서 발생하는 낙뢰다. 그리고 카메라 관측시야에서 섬광의 반경과 고도 600Km 라는것을 활용하면
실제 지상에서의 섬광 발생 반경은 대략 한변이 4.5km인 면적 20.25km 섬광이라 계산할 수 있다. 대략 계산을 해도 이 정도인데 20.25km^2 면적의 섬광이 얼마만하냐면
서울의 한 구(종로, 영등포)가 전체 환해지는 반경임
말이 된다고 생각함? 이랬다면 누리호 발사 시켰겠나????
이렇게 영상으로 대충 분석 해봐도 고도 600Km 이건 개씹구라라는걸 바로 알 수 있을 텐데 세뇌당한 우리 둥글이들은 열광하는 중
진실은 뭘까?
난 아래 영상을 보고 깨달았다. 궁창에 처박아 안정화 시켜 놓고 쓰레기 투하 하는 장면을 아주 잘 보이게 찍었다고 본다.
이정도면 4차까지 해서 발전한 것이 맞다.
https://www.youtube.com/watch?v=IAcp3BFBYw4
이번 누리호 쇼로 열광하는 둥글이 큰손들 빨대 꼽아 한 몫 거하게 헤쳐드시는 집단만 노난거임
진실을 찾자 새뀌들아
우주는 없다
Elon Musk : Space X (없다고)




개념추
그냥 누가봐도 밤에 어두컴컴한 수영장에 조명켜놓고 물속 부유물이랑 같이 찍힌 영상인데 ㅋㅋㅋㅋㅋ우주 밖까지 나가는 장면 담긴 풀버젼 영상이 세상에 단한개도 없는데 이딴 구라를 쳐믿는게 대단하네
념글 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