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다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될 자들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6 그런즉 너희가 아들들이므로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의 영을 너희의 마음속으로 보내시어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게 하셨느니라.
요한일서 3장
1 보라,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로 불리도록 아버지께서 어떤 방식의 사랑을 우리에게 부여하셨는가. 그러므로 세상은 우리를 모르나니, 세상이 그분을 몰랐기 때문이라.
로마서 8장
14 이는 하나님의 영에 의하여 인도를 받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아들들이기 때문이라.
15 이는 너희가 두려움에 이르는 속박의 영을 다시금 받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 그러나 입양의 영을 너희가 받았으니, 그분을 통하여 우리는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또한 아버지의 사랑이 없었으면,
그의 아들인 예수님의 사랑도 없었겠죠.
요한복음 10장
29 그들을 나에게 주신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보다 더 위대하시니라. 그런즉 아무도 나의 아버지의 손에서 그들을 빼앗아 내지 못하리라.
30 나와 나의 아버지는 하나니라.”
제게 이단이냐 아니냐를 논하기전에,
하나의 사랑을,
서로의 사랑의 우위를 따지며,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관계를 부정하면
성경 자체가 무너지는 겁니다.
5 그들은 이같이 말하기를, “너 혼자 서 있고 나에게 가까이 오지 말라. 이는 내가 너보다 거룩하기 때문이라.” 하는 자들이라. 이들은 나의 콧속의 연기요, 종일 타오르는 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