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9장
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를 말하고 나는 거짓말하지 아니하나니, 나의 양심 또한 성령님 안에서 내게 증거하거니와
2 나는 내 마음속에 심한 중압감과 지속적인 슬픔을 지니고 있느니라.
3 이는 나의 형제들, 곧 육체에 따른 나의 혈족들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이 그리스도로부터 저주받기를 바랄 수도 있기 때문이라.
로마서 9장
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를 말하고 나는 거짓말하지 아니하나니, 나의 양심 또한 성령님 안에서 내게 증거하거니와
2 나는 내 마음속에 심한 중압감과 지속적인 슬픔을 지니고 있느니라.
3 이는 나의 형제들, 곧 육체에 따른 나의 혈족들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이 그리스도로부터 저주받기를 바랄 수도 있기 때문이라.
다들 사랑님을 정죄하지 맙시다 !!! 인간은 타락한 천사다!!!!!!!!
그래서 로마서를 작성한 바울이 전하려는 복음이 "인간이 천사였고 예수님과 형제사이다" 입니까? "예수님은 우리 주 하나님이시며 우리를 위해 죽고 부활하셨다" 입니까? 만약 당신이 전하려는 게 후자라면 예, 당신은 하나님의 의를 따르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당신이 전하려는 건 전자죠
당신의 복음과 바울의 복음이 다른데 당신의 심정이 바울의 심정과 동일하다고 해서 당신의 복음이 바울의 복음처럼 진리가 되는 게 아닙니다
A와 B가 교집합이 있다고 해서 A가 B와 동일한 건 아닙니다 B가 참이라 해서 B의 일부분만 취한다고 A가 참이 되는 게 아닙니다 논리의 문제입니다 진리는 어떤 방향에서 보아도 진리여야 합니다 논리적 허점이나 모순이 존재한다면 함부로 진리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제 의견을 말씀으로 증거하였고, 형제님께서는 형제님의 의견만을 내세우셨습니다. 제가 말씀을 통해 증거하였다면, 형제님 또한 말씀으로 답해주시면 될 일입니다.
제가 인용하는 구절은 사랑님과 다르지 않습니다 단지 해석하는 방식에 있어 저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 반면 당신은 당신의 해석이 하나님의 의도보다 앞서 있을 뿐이죠
본인의 의가 하나님 앞에 있지 않다고 하셨으니 그냥 논리적으로 당신의 주장에 대해 반박할게요 인간이 천사였다면 인간은 천사일 때 지은 죄 + 인간일 때 지은 원죄 이중죄를 짊어지게 됩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다" 말씀하신 것을 부정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나셨고 잠자던 자들의 첫 열매들이 되셨느니라. 21 이는 사람에 의하여 죽음이 임하였으므로 사람에 의하여 죽은 자들의 부활 또한 임하였기 때문이라. 22 이는 아담 안에서 모두가 죽는 것같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도 그렇게 모두가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한사람 아담이 죄를 저질렀고, 한 사람 아담으로 인해 사망이 들어왔으며, 한사람 아담안에서 모두가 죽었습니다. 그렇다면 한 사람 아담안에 모두가 죽었다는 이 구절과 우리가 살아있는 지금의 이 현실을 어떻게 논리적으로 설명하실건가요?
@오션스나인 복음의 의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복음은 사망과 지옥의 열쇠들입니다. 하늘에서의 죄가 곧 인간들의 죄였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들의 죄를 자신이 십자가에서 피를흘려, 사흘후에 부활하셔, 복음이라는 열쇠를 통해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겁니다. 이중이 아니라, 하나라구요. 선악과 사건은 하늘나라사건의 모형입니다. 그 둘의 죄가 따로있는게 아니라요.
@오션스나인 아담안에서 모두가 죽었다는 말을 이렇게 곡해하시네요. 이미 우리는 아담안에서 죽었다고 말씀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션스나인 히브리서 2장 15 죽음을 두려워함으로 인하여 자신들의 전 생애 동안 속박되어 종속된 자들을 구출하려 하심이라. 16 이는 진실로 그분께서 친히 천사들의 본성을 취하지 않으셨고, 오히려 그분께서 친히 아브라함의 씨를 취하셨기 때문이라.
@오션스나인 17 이런 이유로 모든 것들에서 자신의 형제들같이 되는 것이 그분께 필연적이었으니, 그분께서는 하나님께 속한 일들에 있어 자비로우시고 신실하신 대제사장이 되시어 백성의 죄들로 인하여 화해를 이루려 하신 것이라. 18 이는 자신이 몸소 시험받아 수난을 겪으셨으므로 그분께서는 시험받는 자들을 구하실 수 있기 때문이라.
@오션스나인 히브리서 2장을 보시면 죽음을 두려워함으로 자신들의 전생에 동안 속박되어 종속된자들을 구출하려 하심이라고 하십니다. 그분께서 천사의 본성을 취한게 아니라, 예수님께서 아담의 영으로 범죄자가 되어 낮아진 사람들 즉 자신의 형제들처럼 되어야만 했기에 대속의 의의가 있었던 겁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사람으르 내려오신거 자체가 영으로서 죽은것이며,
@오션스나인 자신이 스스로 종의 형태를 취해 낮아진것입니다. 17 이런 이유로 모든 것들에서 자신의 형제들같이 되는 것이 그분께 필연적이었으니, 그분께서는 하나님께 속한 일들에 있어 자비로우시고 신실하신 대제사장이 되시어 백성의 죄들로 인하여 화해를 이루려 하신 것이라.
@오션스나인 이미 형제들께 수차례 말씀으로 증거하였고, 댓글로 제시했는데도 그에 대한 답이없던건 형제님이십니다. 제가 대체 어떻게 이해시켜드려야 될까요?
그러니까 사랑님은 창세기 원죄 사건을 비유로 보신다는 말씀이에요?
@오션스나인 천사로 왔으면 천사들의 죄가 대속됐겠죠.이미 반역한 천사들이 사람들로 있는데.그럼 그들을 위해 어떻게 와야 했을까요?스스로 종의 형태를 취해 천사의 본성을 버리시고,영의 죽음을 택하셨고,십자가에 피흘려, 고통과 수난을 받으며,육의 죽음까지 취하신겁니다.형제들을 위해서요.
@오션스나인 창세기 원죄 사건은 땅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하늘나라사건의 모형입니다.
@오션스나인 천국에서 일어났던일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6861
@오션스나인 제 글을 읽어보기는 하셨나요? 선악과를 먹은게 왜 대수롭지 않은건가요. 선악과를 먹은건 하나님을 버리고, 사탄을 따라 이 세상을 택한것입니다!!
@오션스나인 문자그대로 보시면 안된다는 뜻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은건, 하늘나라에서의 사탄에게 속아 하나님을 떠난 반역죄를 의미하며. 창세기 1장의 아담이 선악과를 먹은건 그것의 모형이란 뜻입니다. 만약에 이러한 진의없이 아담이 선악과른 먹어서 모든인간들이 죄인이 되어, 그 죄가 대물림 되어 고통받으며 살아간다면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더럽혀집니다.
@오션스나인 이러한 원죄의 모순은 어떻게 설명하실텐가요? 왜 저 이웃들이 그저 태어나는것으로 고통받아야하죠? 왜 누구는 부유하고 누구는 가난하게 살아 고통받습니까? 왜 어떤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장애를 가져 평생을 고통안에 살아갑니까? 하나님을 사랑하신다면, 이러한 죄의 모순도 묻고 구하고 두드리셨어야죠.
@오션스나인 모형이라함은 그 자체로 비유를 가집니다. 아담=하나님 하와=사람들(타락천사) 뱀=사탄 아담의 갈비뼈에서 여자가 나왔다.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왔다.
@오션스나인 뱀이 여자를 유혹했다. =루시퍼가 천국에서 천사들을 하나님없이,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 선동했다.
@오션스나인 여자가 속았다 =천국의 천사들이 루시퍼의 선동에 속아넘어갔다. 여자가 선악과를 먹었다. =천국의 천사들이 아버지에게 아버지 없이 살것을 요구하여, 결국 아버지를 떠났다.
@오션스나인 여자는 속았지만, 아담은 속지 않았다. 아담은 속지 않음에도 선악과를 먹으면 죽을걸 앎에도, 선악과를 먹었다. =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대속을 위해,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셨고,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으로 오시면 죽을걸 알고도, 이 세상에 내려와서 영의 죽음을 택해 사람과 같이 낮아지셨다.
@오션스나인 뭐가 모순되는건가요? 천국의 모형이라 이미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하늘에서 있던일이, 땅에서도 똑같이 일어난겁니다. 근데 이게 어떻게 비유랑 모순되나요?
@오션스나인 창세기 2장 17 그러나 선악의 지식의 나무에서 나는 것은 네가 먹지 말라. 이는 네가 그것에서 나는 것을 먹는 그날에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기 때문이라.”
@오션스나인 선악의 지식에서나는것은 네가 먹지말라. 그걸먹으면 죽으리라. = 하나님께서는 아들들에게 나를 떠나 살면 죽을 것이라 하였지만, 결국 아들들은 사탄에게 속아 하나님없이 사는것을 택한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의가 하나님 앞에 있지 않다고 하였으나 "왜 저 이웃들이 그저 태어나는것으로 고통받아야하죠? 왜 누구는 부유하고 누구는 가난하게 살아 고통받습니까? 왜 어떤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장애를 가져 평생을 고통안에 살아갑니까? 하나님을 사랑하신다면, 이러한 죄의 모순도 묻고 구하고 두드리셨어야죠." 라고 말함으로써 당신의 기준이 하나님의 기준보다 앞에 있음을 시인하였으니 저는 더 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오션스나인 부디 원죄의 모순을 모르는척하는 성도가 되지 않길 바랍니다. 저는 이러한 모순을 모르는척하고 회피하는건, 스스로 비겁하다 여겼습니다. 그리고 비겁하다 생각합니다.
@오션스나인 하박국 1장 2 오, 주여, 얼마나 오랫동안 제가 부르짖어야 하며, 당신께서는 들으려 하지 아니하시겠나이까! 심지어 폭력에 관해서 당신께 얼마나 오랫동안 부르짖어야 하며, 당신께서는 구원하려 하지 아니하시겠나이까! 3 어찌하여 당신께서 저에게 죄악을 보이시고 저로 하여금 고충을 보게 하시나이까?
@사랑 이는 약탈과 폭력이 제 앞에 있기 때문이니이다. 그리고 거기에 분쟁과 다툼을 일으키는 것들이 있나이다.
@오션스나인 정녕 우리가 내 이웃들을 사랑한다면, 예수님의 말씀처럼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여긴다면, 내 이웃들이, 내 잃어버린 형제들이 왜 이 고통안에서 살아가는지, 왜 이 불평등한 세상에서 그저 태어났을 뿐인데 고통받으며 살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왜 태어난 이유도 모른채 이제는 예수님을 믿지 않아서 지옥에 가는건지, 하나님께 묻고 구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션스나인 부디 형제님과 이 글을 보시는 모든 형제님들이 우리가 창세 이전 하나님의 아들들이자 천사였음을 깨닫길 바랍니다.
@오션스나인 요한계시록 2장 5 그러므로 네가 어디에서부터 떨어졌는지 기억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들을 하라. 그러지 않고 네가 회개하지 않으면 내가 너에게 속히 오겠고 너의 등잔대를 그의 위치에서 옮기겠노라.
진짜 아무리 이단이라도 이렇게 교만할 수가 있구나 ㅋㅋㅋ
예수님이 천사라면 천사들은 동급한테 끽도 못하고 패한거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