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만드신 창조 세상
해와 달과 별은 궁창(돔)안에 있고,
궁창 위에는 물이 있다.
이 세상의 정가운데는 북극, 바깥쪽은 남극으로 막혀있다.
성경 말씀의 진실
창세기 1장에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이 세상은
우리가 하늘이라고 부르는 돔모양의 궁창이 있으며,
궁창 위에는 물로 차있고,
궁창 안에 해와 달과 별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즉 인간은 궁창 밖을 뚫고 나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6 ¶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물들의 한가운데 하나의 궁창이 있으라. 그리하여 그것은 물들에서 물들을 나누라.” 하셨느니라.
7 그런즉 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셨고, 궁창 아래에 있던 물들을 궁창 위에 있던 물들로부터 나누셨더라. 그러자 그것이 그렇게 되었더라.
8 또 하나님께서 그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더라. 그리고 그 저녁과 아침이 둘째 날이었더라.
9 ¶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의 물들은 한 곳으로 함께 모이라. 그리하여 마른 육지는 드러나라.” 하셨느니라. 그러자 그것이 그렇게 되었더라.
10 또 하나님께서 마른 육지를 땅이라 부르셨더라. 그리고 그분께서 물들이 함께 모인 것을 바다들이라 부르셨더라. 그러자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것이 좋았더라.
16 그리고 하나님께서 두 개의 커다란 빛들을 만드셔서, 보다 커다란 빛은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보다 작은 빛은 밤을 주관하게 하셨더라. 그분께서 별들도 만드셨더라.
17 또 하나님께서 그것들이 땅 위에 빛을 주도록 하늘의 궁창 안에 두셨으니,
And God set them in the firmament of the heaven to give light upon the earth,
18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어둠에서 빛을 나누게 하셨더라. 그러자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것이 좋았더라.
해와 달과 별은 궁창(돔)안에 있다.
둥근지구론자들이 해석 못하는 해와 달과 별이 동등하게 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2584
하늘은 궁창이라고 불리는 돔구조이며, 궁창 위에는 물이 있다.
궁창(하늘) 안에 해와 달과 별이 있다.
나사가 만든 우주는 없으며,
인간은 애초에 궁창(하늘)밖을 나갈 수가 없다.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X 스타쉽 로켓이 궁창 아래를 더이상 뚫고 나가지 못하는 영상
욥기 38장 18절
KJV 표준킹제임스 한영 성경
18 당신이 단단하고, 주조된 유리 거울 같은 창공을 그분과 함께 활짝 펼친 적이 있나이까?
Hast thou with him spread out the sky, which is strong, and as a molten looking glass?
킹제임스 흠정역
18 그대가 그분과 더불어 단단하고 부어 만든 거울과 같은 하늘을 펼쳤느냐?
개역개정
18 그대는 그를 도와 구름장들을 두들겨 넓게 만들어 녹여 부어 만든 거울 같이 단단하게 할 수 있겠느냐
궁창 아래에 부딪쳐 폭발이 생긴 이후 발사체가 떨어져 나갔고
궁창 아래 쪽 충격받은 지점에서
물이 일부 쏟아진걸로 보인다.
궁창 아래에는 구름층(혹은 물층)이 있는걸로 보인다.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 X는
스페이스=X
즉, 나사가 만든 우주는 없다.
인간은 애초에 궁창 밖을 나갈수 없다.
사탄의 하수인들인 딥스테이트 세력인
그들은 진실을 알고 있으며
오늘도 화성을 갈거라며 우리를 조롱하고 있다.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X 팔콘9 로켓이 궁창 아래를 더이상 뚫고 나가지 못하는 장면
바다위를 가로지르는 배와
궁창을 스치는 로켓의 형상은
물을 가로지르는 형상으로 비슷하다.
마치 물결에 일렁이는듯 하는 실제 별의 모습.
우리가 알고 있는 나사의 별모습과는 다르다.
해와 달과 별은 궁창 안에 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universe&no=112583&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A%B6%81%EC%B0%BD&page=1
진짜 별의 모습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4998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으으.. 일론머스크 저 도지코인 우주짤... 우리를 놀리다니 이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