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거짓이고
무엇이 진실인지,
확인하실수 있으십니다.
아 물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이 진실이며,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는것이 진실입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무엇이 거짓이고
무엇이 진실인지,
확인하실수 있으십니다.
아 물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이 진실이며,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는것이 진실입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개념글 중 이게 제일 도움 되네요 ㅎㅎ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6824
천국에서 심판이 있기 전에 땅에서의 십자가 대속 사건급의 희생이 있었다고 보는게 구조적으로 옳습니다 천사들에게도 분명 심판을 면할 기회가 주어졌을테니까요 저는 그 과정에서 예수님께서 이름을 잃는 정도의 희생을 하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존재의 본질을 나타내는 큰 의미가 담긴 것인데 계시록에 나오는 예수님은
그분께는 기록된 한 이름이 있었는데 아무도 모르고 오직 그분 자신만이 아셨더라. 라고 되어있거든요. 그 희생 이후 천사의 본성과 아브라함의 씨로 오시는 것 중 후자를 택하시고 형제들과 같이 낮아지셔서 새 아담으로 오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전에 예수님을 단순한 천사라고 보기에는 걸리는 점이 있다고 한 것이구요.
확실한 것은 예수님이 아니었다면 이미 2000년 전 아버지의 모든 예언은 틀어지고 사탄이 승리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딱 그 시점에 그 분만이 성취하실 수 있는 예언이었는데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으니까요
천국에서 복음 -> 땅에서의 복음 -> 천국에서의 심판 -> 땅에서의 심판 이게 맞다고 봅니다 십자가 사역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붉은 용 사탄의 불의가 드러나고 쫓겨날 정도의 거대한 의미를 지니는 것 같습니다
@ㅇㅇ(220.122) 하늘에서의 복음과 하늘에서부터의 심판이 있었다는것은 하늘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진걸까요? 구조적으로 헷갈리는 수순입니다. 지금 핀트는 오직 예수님을 천사라고 말한것 때문에 여기에만 집중 되있는거 같습니다. 성경 말씀 그대로 발언했지만, 오히려 논쟁거리만 제공한게 아닌가 싶네요. 신중하지 못한 제 처신이겠죠.
@ㅇㅇ(220.122) 하지만 예수님의 대속사역을 전하기 위해서라도, 결국 새벽별들이 우리였다는 사실을 말하기 위해서라도 예수님께서 천사셨다(물론 신성을 부정하는것이 아닌)는 발언이 필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형제셨고, 또 형제됨을 마다하지 않으셨기에요. 저도 지금 당장은 이해 못하실거라 생각합니다.
@ㅇㅇ(220.122) 형제님은 말씀을 올바르게 분별해주세요!! 욕은 뭐 제가 감당하겠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 일단은 형제들에게 복음을 전하는게 우선이니까요. 부디 진심이 전해지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사랑 하늘에서 희생 - 이름 잃음 - 아브라함의 씨로 오심 - 성장 후 공생애 - 땅에서의 희생 - 부활 후 승천 - 하나님의 유일한 아들이자 상속자로서 하늘의 모든 것을 상속받으심 이 구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ㅇㅇ(220.122) 결국 대속사역이 하늘과 땅 두번에 걸쳐 이뤄진거네요. 혼동되는 부분은 사탄을 따라 이 세상에 내려옴=사람들 하늘에 남아있는 천사들중 그들또한 죄인이 되는 상황이 발생했을까요?
@사랑 그건 아닌듯하고 스스로 저주를 받아 사람이 되더라도 하나님의 영광이나 형제를 위해 낮아지는 경우는 있는 듯합니다
@사랑 하늘에서 희생 이 부분이 이해가 잘안되서요. 어떤 희생이 있으셨을까요?
@사랑 저도 알 수가 없네요 아무튼 성경 전체를 통틀어 예수님의 사람으로서의 생애 이전의 이름이 없는걸 보면 십자가 사역급의 희생을 하셨고 천사들에게 먼저 복음이 전해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라는 말씀처럼요 분명히 먼저 하늘에서 벌어진 일이 땅에서도 일어난 것이라 봅니다
@사랑 십자가 사역이 중보자로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길을 열어줬다면 하늘에서의 사역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천사 사이의 길을 열어준 것 같습니다 근거는 온 세상이 장악당한 지금과 비슷하게 다니엘서 시점에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인데요
@사랑 단 10:21 그러나 내가 진리의 성경 기록 안에 적힌 것을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그리고 이러한 것들에 있어서 나를 지지하는 자는 너희의 통치자 미카엘 외에는 아무도 없느니라.
@사랑 하늘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가 저 예수님으로 추정되는 이름모를 분과 미카엘 밖에 없다고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ㅇㅇ(220.122) 11 그리고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더니, 보라, 흰 말 한 마리라. 또한 그 위에 타신 분은 신실하시고 진실하신 분이라 불렸으며, 그분께서는 의로 심판을 행하시고 전쟁을 하시느니라. 12 그분의 두 눈은 불의 화염 같았고 그분의 머리 위에는 많은 왕관들이 있었더라. 그리고 그분께는 기록된 한 이름이 있었는데 아무도 모르고 오직 그분 자신만이 아셨더라
@ㅇㅇ(220.122) 13 그리고 그분께서 핏속에 담겼던 겉옷으로 옷 입혀지셨더라. 그리고 그분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불리시니라.
@ㅇㅇ(220.122) 16 그리고 그분께서는 자신의 겉옷 위와 자신의 넓적다리 위에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고 기록된 한 이름을 가지고 계시느니라.
@ㅇㅇ(220.122) 종합해보면 미카엘은 예수님이 아니며 예수님이 오실 길을 예비하기 위해 성도들에게 심판을 주는 존재라는 것 성도들이 음녀 바벨론과 작은 뿔을 무너뜨리면 예수님이 오신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진노가 세상에 임할 것이라는 것이네요
@ㅇㅇ(220.122) 말씀을 보다보니 느낀건데 하늘에서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들은 어쩌면 완전한 하나는 아니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벽별들과 새벽별 복수 단수 개념에서 오는것도 그렇고. 분열이 곧 그리스도라는 매개체로 말미암아 완전한 사랑으로 하나됨을 만들진 않았나 싶습니다. 예전에 말씀해주신것처럼 천사들도 복음을 알고싶어할 열망이 있었으니,
@ㅇㅇ(220.122)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완전한 사랑으로 하나되었으니까요.. 말씀 감사합니다. 형제들에게도 하나님의 올바른 말씀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여태 제가 한 말이 그거에요 사랑님. 예수가 천사였는지 아닌지는 증명하지 못하는데 그 주장 때문에 복음이 묻힌다고요. 저는 그게 옳지 못하다고 말한 거고요. 게다가 스스로도 말씀하시면서 어쩌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들이 완전한 하나가 아니었을지 모른다...? 왜 스스로도 정립 못한 걸 설파하고 다니시는지...
이 이상은 저도 제 의가 앞서는 것이 느껴져서 그만하겠습니다. 당신 마음이 신실하면 주님 말고 누가 당신을 판단하겠습니까. 어제 제가 감히 조언을 했던 것은 정죄하기 위함이 아니고 제 경험을 토대로 말하였던 것인데 (확실하지 않은 것에 말을 보태는 행위에 내 의가 앞서있다) 당신이 아니라고 하시니 깊게 사과드리겠습니다.
단지 당신도 느꼈다고 말씀하셨듯 예수님이 천사라는 주장이 예수님의 구속 사역을 가려버린다는 제 우려만 다시 고려해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갤에서 그린 그림 퍼가지 마세요... 갤러리 이용자분이 직접 그린 저작권이 있는 그림인데 함부로 쓰시길래요 제가 드릴 말씀은 여기까지입니다
좋은 주말 되십쇼
@오션스나인 네 형제님. 형제님께서 말씀하시는바가 어떤건지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을 가리는게 아닌, 오히려 그 대속이 주는 의의와 복음의 중요성을 얘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이단이라 지목되던 상황에서, 쉽사리 받아들여지지 않는 얘기들이, 오해 없길 바라지만,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음을 압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