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불변함은 그 안의 하나님의 뜻을 말하는거고
현대성경이 조작되지 않았다가 아님, 수정되고 추가되었다고
인정하고 있음 원본과 가까우냐 아니냐의 차이임
성경이 어디에 따왔다고 주장하는것은
역사와 미디어에 속기 때문
역사는 과거의 잔재이지만 역사라는 것을 특정한 방향으로
비틀어 배우고 가공해서 기록하는것은 매우 쉬운 일
조선왕조실록 등 원본에 명시 된것과
다르게 역사를 배우고 있다는것을 모르나요?
무엇이 잘못된거고 무엇을 구별해야 할지 모르고
한 묶음으로 생각을 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확증편향이고 오류에 가깝습니다
간단한 영상 기법으로 촬영 후
미디어로 통해 꾸준히 우주라는 광고를 했을뿐이고
돈과 회유 국제적 암묵적 협의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고 그 당시에도 사람들은 우주를 믿는자와
우주가 없다는것에 반박하는 사람들은 많았습니다
미디어, 언론,의사,변호사 등의 서약과 권리 등
지켜주는 이유는 , 단순히 직업적 윤리와 인류의 기본권을 보장함이
아니고,특정세력이 이용하고 싶어하고 하기 때문에 협의하고 유도한 겁니다
나무에 썩은 가지가 있다해서
나무 전체를 썩었다고 하는것과 진배없습니다
성경의 원본들이 완전히 없어졌다고 착각은 하지 맙시다
다르게 전달하고 수정한 성경수정본들은 계속 생겼을뿐입니다
원본을 구별하고 입증하고 찾는것이 사람들이 해야 할일입니다
지금 배우는 역사는 잘못된 점들이 많이 있고
실제 역사기록서를 찾아 읽으면 다른점이 많이 있습니다
알겠으니까 평평정보나 올리라고 성경 관련해서 토론할거면 성경갤로 꺼지시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