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투는 인간들을 통제하기 위한 광범위한 하나의 규약일 뿐이다. 이 규약은 공동체 내에서 정의라 여겨지는 가치를 포함하며 이를 토대로 인간은 행동하며 공동체 생활을 안정적으로 영위한다. 종교로 인해 인간은 번성했다. 이는 '명제의 대우는 항상 참이다' 를 통해 간단히 증명된다. 현대에 들어서 그 역할은 과학과 법이 대신하며 종교의 입지는 줄어든다. 따라서 종교는 단지 인간의 행동을 통제하고 장려하기 위한 하나의 규칙일 뿐이며 종교 그 자체는 규칙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 대략 요약 : 과학과 법이라는 상위 대체제를 경시하고 심신수양의 목적이 아니라 아직도 종교 그 자체를 목적으로 삼는 야소쟁이들은 100만년 전 인류에서 진화가 덜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