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맞는 말이네
익명(217.178)
2025-12-01 09:28:00
추천 9
댓글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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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0.74) 맥락 상 쟤랑 기독교의 입장 차이를 비유하려고 그걸 내국인, 외국인 예시를 든 건데 특정한 이유를 뭐하러 물어보냐? 생각이라는 걸 안 하나 보노
이 글들이 도움이 되길 바람.
@ㅇㅇ(133.91) 너네는 상대를 깎아내리면서 정작 자기들이 기본적인 집합론의 이해조차도 못 하는 놈들이 대다수더라 ㅋㅋ 전제가 거짓이면 그 뒤에 논의는 아무 의미가 없어. Nonsense라고. 수학적 참만 있을뿐이지
@ㅇㅇ(217.178) 그러니까 전제가 참이되는것을 너희들이 증명하면 되겠지? 최소한 저 고닉 처럼 생각해보려는 시도라도 해야될거 아니노?
@ㅇㅇ(220.74) 야 ㅋㅋㅋㅋ 이 논제가 논리적으로 개척된 지 얼마나 지났는지 알기는 아냐? 그냥 네 수준이 못 따라가서 그런 거잖아 배울 데가 학교도 있고 학원도 있는데 디씨에서 시발 ㅋㅋㅋㅋㅋ 진짜로 진지 빨고 쳐말해봐야 알아듣지도 못 할 텐데 뭐하러 시간을 빼앗으려 함 당장 위에만 봐도 개노답인데 마지막 교육기관에서 받은 성적증명서 가져와보셈
@ㅇㅇ(133.91) 풋 ㅋㅋ 그래서 그 성적증명서과 논증이랑 무슨 상관이 있음?
@ㅇㅇ(133.91) 팩트에 말문이 막히니까 계속 딴거 댓싸움 유도나 하는거임 그게 니들 방식이고
@ㅇㅇ(220.74) 그야.. 댓글에서는 경계선 지능장애로 보여도 사실은 뭐 대단한 놈이다!하고 반전증명이라도 되면 대화를 지속할 생각으로 물어보는 거지. 현대인 맞음? 뭘케 모르는 게 많냐 어디 고아임?
@ㅇㅇ(220.74) 야 근데 니가 처음에 아프리카 현지인 이라 평생을 이타적으로 살아온 사람이 성 경을 접할 기회가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하나님 믿지않아 서 지옥에 간다 = 가정 이라고 했잖아? 니가 지금 발언한것들도 죄다 가정일뿐인데? 니가 예시든것들에 현실에서 해당되는게 뭐가 있음? ㅋㅋㅋ
ㅇㅇ 거기다 자연재해, 선천적장애인 , 태어나면서죽는 신생아 , 악의문제 등 선한신은 있을수가없음
수많은 질병에다가 , 아직까지도 전쟁중인 세계 , 약육강식의 잔인한 산채로 뜯어먹히는 자연 시스템 ㄷㄷ
나도뭐 그런신이 있으면조컷다만 모순이지 .. 계속 헛소리 우기는건 지옥가기 무서워서 그런거임ㅇㅇ 근데 그게 진짜 믿음일까
신이 존재해서 믿는 게 아니라 자신의 공포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에 가깝더라. 그렇게 미지가 쳐 무서우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데 노력하기는 싫으니까 저러고 있는 거임. 개역겹
@ㅇㅇ(217.178) 내가 처음에 쓴 글의 내용처럼 현대인의 보편적인 인지도식 기준으로 신의 성격이 사이코패스+북한 지도자같은 이기적인 성격의 씹새끼일경우 어느 정도 이해가 되긴함. 근데 그것도 부정을 하니 좀 혼란스러움. - dc App
@스트레인저 너의 논리는 교리의 허점을 날카롭게 짚어냈어. 설령 지금까지 심리의 토대가 신앙이었어도 생각하는 힘이 있었다면 신의 성격이 종교 안의 구술 및 서술대로만 아니라 관점이 달라지면 다르게 보일 수도 있겠다는 것까지는 도달할 텐데, 그것조차 안 되는 거지 쟤는
@ㅇㅇ(217.178) 그야 당연히 사탄이 보기에는 신이 악하고 밉겠지 ㅋㅋ - dc App
@우갤러4(175.198) 책추천 / 욕설 / 빤쓰런 3개뿐.. 넌 2번 이구나
@우갤러4(175.198) 대답못하니~?
그래사 윤회와 업을 고려해야하는듯
인간이 평생을 이타적으로 사는 것 = 불가능. 성경 = 필수 아님. '인간'이 선하다 여기는 사람이 지옥가는게 신의 선악을 확정할 수 없음. - dc App
그렇지 당장 내 인생만 돌아봐도 평생을 이타적으로 살질 못 했는데 ㅋㅋ 이타적인 삶을 작심한 어느 순간부터는 그 뒤를 전부 이타적으로 살았다고는 할 수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을 약속하고 있음. 영생하는 존재들이 지금 현생에서처럼 행동하면 굳이 지옥 안보내도 지옥으로 변함. 말로 아무리 꾸미고 부정해봐야. 인간사회는 지옥으로 들어가는 입구임. 약육강식 사회에서 남 즈려밟고 성공하려고 발버둥치고 거짓말하며 타인의 죽음과 고통에 외면하고 그게 당연하고 어쩔 수 없다면서 선악의 구분이 모호할 수 밖에 없다고 그럼에도 인류는 발전해왔다고 자위하면서 감히 절대자이자 최강이자 이 세상 모든 것 보다 우월하고 이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지들 가정 하나로 악이라 단언하고 앉은게 맞는 말이라고? 여태 니들이 말하건 그 과학적, 논리적 사고 어디갔음? 니들이 그렇게 존경하고 신뢰하는 과학자들이 신에 대해 그렇게 말하던? - dc App
약육강식의 현대사회의 룰을 '어쩔 수 없이' 따르면서 절대강자인 하나님에게는 거스를 수 있는 용기를 왜 지금 니가 속한 커뮤니티에서 발산하지 않는거지? 우리가 감히 선악을 논할 수 있는 존재이긴 함? - dc App
신이 존재한다고 믿고 그렇게 사악하고 사이코패스같은 존재라면 너는 그 두려운 사실을 사람들에게 전해야함. 미친듯이 신에 대해 공부해서 이기거나 피할 방법을 알아내야 함. 근데 지금 뭘하고 있지? 믿지도 않고 존재하지도 않는 개념에 대해 악하다고 말하는게 만화나 영화 보면서 설정놀음이나 하고 앉았으니 싸이코패스니 평생 이타적인 사람이니 말할 수 있는 거임. - dc App
혹은 신이 존재하는 걸 깨닫고 우리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신이 그렇게 사악하고 따르기 싫다면 너는 지금 완전 정신이 나가기 직전이거나 당장 지금까지 니가 내쉰 공기, 음식에 대해서 역겨워해야 하고 당장 숨을 멈추고 죽어야함. 그 모든게 너와 니가 사랑하는 모든 존재들을 '지옥'으로 끌고가려는 싸이코패스의 '속임수'이고 '미끼'인데 이 세상 모든 사람이 그것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음. 근데 또 그러지 못함. 결국 지옥가니까. 말했듯이 믿지도 않으면서 선악을 논하지 마라. 만화 캐릭터 설정놀음으로 신을 모독하는 행위고 그것만으로도 크나큰 '죄'지만 최소한 니 주변에 있는 사람들 싸이코패스나 믿는 정신병자 취급하면서 겉으로 안그런척 하는 자신의 오만함부터 되돌아보는게 선행되야지 - dc App
@우갤러4(175.198) 그게 요점이 아니야. 비교해봐. 사람 A - 평생 선하게 살려고 노력함, 가난한 사람 도움, 거짓말 안 함, 폭력 안 씀, 근데 성경 못 봄. 결과는 지옥. (당연히 중간 중간 거짓말도 하고 타인에게 상처준적도 있겠지. 악의를 품은적도 있을테고) 사람 B - 평생 강간/살인/사기, 임종 직전 "예수 믿습니다". 결과는 천국. 이게 공정함? 신이 선하면 이런 시스템 안 만들어. 니가 말하는 건 "완벽한 이타심" 요구가 아니라 "노력한 사람 vs 악행한 사람" 비교야. - dc App
@우갤러4(175.198) 그럼 선교사는 왜 보냄? 로마서 10:14 "믿지 않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요한복음 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 안 믿으면 구원 없다는 게 기독교 핵심 교리임. 성경 필수 아니면 왜 2,000년간 선교함? 자기 모순이지. 그게 신이 만든 거잖아. 신이 전지전능하면 1. 인간 본성을 이기적이게, 죄 짓게, 약육강식으로 만듦 2. 세상을 생존 경쟁, 약자 죽음, 고통으로 만듦 3. 그리고 벌 줌 "너네가 죄 지었어" "지옥 가". 자기가 만들어놓고 벌 주는 거야. - dc App
@우갤러4(175.198) 비유하면 부모가 아이 방에 사탕 놔두고 "먹지 마", 아이가 먹음(어린데 참을 수 없음), 부모가 "너 죽어"하고 죽임. 이게 선한 부모냐? 학대자지. 그럼 우리한테 왜 도덕 줬어? 신이 인간에게 준 것이 양심, 도덕 감각, 선악 판단력임. 그걸로 판단하면 신은 학대자야. A. 신이 준 도덕이 맞다면 신은 악함. B. 신이 준 도덕이 틀렸다면 왜 줬냐? 속임수? 어느 쪽이든 신은 문제야. - dc App
@우갤러4(175.198) 니들이 그렇게 존경하고 신뢰하는 과학자들이 신에 대해 그렇게 말하던? => 일단 나도 나사가 달에 간게 구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 하나로 과학자를 무조건 신뢰하는 사람은 아닌데, 미국 과학자(2009년 Pew 조사) 신 믿음 33%, 안 믿음 41%, 모름 26%. 엘리트 과학자(NAS 회원) 신 믿음 7%, 안 믿음 93%. 똑똑할수록 안 믿어. 리처드 도킨스 "구약의 신은 질투심 많고 편협한 학살자", 스티븐 호킹 "신 필요 없음", 스티븐 프라이 "신 만나면 아동 골암 왜 만들었냐고 물을 것", 칼 세이건 "특별한 주장엔 특별한 증거 필요, 신? 증거 없음". 근데 얘네는 예수회이거나 프리메이슨 소속된 씹새끼일수도 있잖아? - dc App
@우갤러4(175.198) 근데 그거랑 별개로 일반/엘리트 상관없이 과학자들이 무신론/불가지론이 제일 많다는게 중요해. 당연히 그게 정답이라는 뜻은 아니고. 그냥 참고만 하라고. - dc App
@우갤러4(175.198) 사회는 인간이 만듦, 불완전 인정함. 신은 전지전능 주장, 완벽해야 함. 차이가 있지. 사회는 "이게 최선은 아니지만 계속 개선 중", 비판 가능, 언젠가는 바뀔 수 있음. 신은 "완벽함", "절대 선", 비판 금지, 못 바꿈. 기준이 달라. 게다가 우리는 사회도 비판함. 자본주의 비판, 불평등 비판, 전쟁 반대, 개선 요구. 신도 비판 가능하지. - dc App
@우갤러4(175.198) 전지전능한 존재를 어떻게 이기고 어떻게 도망쳐? 불가능함. 선택지는 1. 믿고 복종(스톡홀름 증후군) 2. 안 믿고 자유롭게 삶(현실) 3. 저항(불가능). 우리 선택은 2번. 왜? 신 존재 증거 없으니까. 그냥 인간이 만든 개념이고 두려워할 이유 없어. 만약 신 존재한다면 전지전능하면 어차피 못 이기니 차라리 자유롭게 살다 죽는 게 나음. 학대자한테 복종보다 낫지. - dc App
@우갤러4(175.198) 안믿는데 왜 만화놀음하냐고? 완전 안믿는것도 아니고, 믿는것도 아니고 관심만 있는 정도라 계속 의문을 가지고 연구하는건데? 그럼 안됨? 나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한둘이 아닐텐데, 그런 사람들이 너처럼 완전 믿게 될수도 있고, 완전 무신론자가 될수도 있는거 아님? 왜 중간단계는 인정 안함? 순환논증 오류를 저지르지 않고, 나한테 도움되는 말을 해줄수 있는 사람이 나올지도 모르잖아 - dc App
@우갤러4(175.198) 만화 캐릭터 설정놀음으로 신을 모독하는 행위고 그것만으로도 크나큰 '죄'지만 => 이건 니 기준의 생각이고 (나도 언젠간 저리 생각할 날이 올수도 있지만, 지금의 나는 개소리 그 이상 이하도 아님) - dc App
@우갤러4(175.198) 최소한 니 주변에 있는 사람들 싸이코패스나 믿는 정신병자 취급하면서 겉으로 안그런척 하는 자신의 오만함부터 되돌아보는게 선행되야지 => 이건 억울한점이 조금 있긴한데 "오만하다" 는걸 부정하진 않을게. 내가 여기에 성경찬양자들 입장에서 부정적인 글을 싸지르는 이유는 여기서 기독교인들끼리도 서로 성경 해석에 대해 "내가 옳다, 넌 틀렸다, 그건 역정보다" 하며 교만하게 기싸움하고, 성경이 왜곡될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니, "이 세상에 모든걸 의심하면 믿을게 없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정작 본인들도 성경만 믿는다는 선택적 믿음을 한거면서) 모든 의문에 대한 대답은 성경으로만 대답하는 순환논증 등 내 신경을 건드리는 트리거들이 있었기 때문에 나도 마음 편하게 내가 가진 의문들을 싸지른거임. - dc App
@스트레인저 성경을 못봐서 지옥간다고? 말했지만 성경 필수 아님 티끌만한 믿음만 있으면 됨. 그것도 성경에 나와있고 내가 산 증인임. 미디어에 나오고 보이는 선교활동이나 기타 종교활동이야말로 니가 말한 프리메이슨, 예수회의 공작질임. 바티칸 정보 제대로 찾아봐라. 그리고 결론적으로 이 세상 모든게 다 공작질 맞음 니가 말하는 유명인들 위인들? 맞아 프리메이슨 따가리들이도 무슨 짓을 해도 신만 못믿게하면 그만임. 나도 너처럼 말하고 생각하던 사람이고 너보다 더 직접적으로 신성모독하던 사람임. 성경 안봤음. 근데 보고 생각하고 경험하고 지금 이렇게 말하고 있음. 니가 지금 말하는 게 전부 니 생각같지? 아님. 너는 세뇌당해있음. 내가 했던 말 생각 방식 그대로 나에게 말하고 있음. - dc App
@우갤러4(175.198) 그 티끌만한 믿음이 창조주가 존재한다는 믿음이 아니라 예수가 인간들의 죄를 전부 짊어지고 대신 인신제사 당해줘서 인간들의 죄가 리셋 되었다는 것에 대한 믿음 아님? 그런거라면 성경을 보거나 문명인이나 문명을 접해야만 알 수 있을텐데? - dc App
@스트레인저 하나님은 인간을 이기적으로 죄 지으라고 약육강식으로 만들지 않음. 성경 구절 가져올거면 그 부분도 알아야지. 선악과를 먹어서 죄가 들어오고 사망과 온갖 것이 들어옴. 선악과를 먹으면 그렇게 된다고 분명히 경고했고 먹은 인간의 죄임. 속았어도 변명할 수 없음. 그리고 그게 이 세상을 만든 절대자가 만들어 놓은 룰임. 그걸 어기면 그거야말로 공정하지 못한게 되겠지. 심지어 지금 우리에게도 아담과 똑같은 선택지를 주고계신게 바로 이 '믿느냐' '마느냐'임. 그리고 그 결과는 영원한 생명이냐 영원한 죽음이냐의 갈림길이기 때문에 절대 중간에서 어영부영할 수 없음. 누가 한 평생동안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나 증거를 듣지 못하고 보지 못했다고하면 새빨간 거짓말임. - dc App
@우갤러4(175.198) 참고로 노스 센티넬족은 외부인이 자기들 섬에 들어오면 창 던지거나 활 쏴서 공격함. 20년전쯤에 인도에서 그냥 야생으로 놔두자고 법적으로 섬에 출입하는거 자체를 불법으로 금지시킴 - dc App
@스트레인저 니 몸과 미생물들의 dna가 '우연히' 이렇게 만들고 증식하라고 프로그래밍되어서 너의 뇌나 눈 같이 복잡한 구조를 만들고 그걸 활용할 수 있다거나 우주가 첨부터 이런 규칙이 있어서 지금 지구와 태양과 달과 우리가 사는 자연이 '우연히' 이런 형태로 만들어졌다는 걸 믿지 않는이상 지적설계는 너무나도 명확하고 확실함. 니가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고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그걸 증명하고 있는데 과학이 이론이 철학이 역사가 어쩌구하면서 부정해봤자 지금 애들한테 몹쓸짓하고 사람들한테 독을 먹이고 죽이며 범죄 저지르는 인간들한테 열광하고 표 주고 그들의 말을 믿고 따르는 죄인이라는 사실이 사라지지 않음. - dc App
@우갤러4(175.198) 양자역학이 "양자역학을 이해할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와 같이 알맹이없는 말로 사람들에게 환상을 갖게 만들고 실상은 그냥 지식 카르텔을 위한 허상인것처럼 알맹이없는 말을 하지말고, 확실한 말을 해줄래? ㅡㅡ 시비거는거 아니다 ㅡㅡ - dc App
@스트레인저 근데 정작 그렇게 평생을 사람을 죽이고 사기치던 죄인도 '믿어서' 천국 가는데 그것조차 안해서 천국 못가는건 니 선택임. 너 맘대로 하면 됨. 그게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신 자유의지니까. 없다고 여기고 행복하게 잘 살아도 문제 없어. 다만 이런식으로 부정하는 논리나 생각을 흩뿌리는 게 믿는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죄악일지도 이해해라. 말했듯이 영원한 불지옥은 장난도 농담도 아니니까. - dc App
@우갤러4(175.198) 나랑 비슷할때가 너한테도 있었다면서? 그럼 너는 내가 그때의 너였으면 지금 너가 하는 소리가 양자역학 과학자들이 말하는 개소리라는걸 인지하고 있어야하는거 아니냐? 알맹이없는 설명을 하지말고, 그때 당시의 너가 납득할만한 설명을 해달라고 ㅡㅡ - dc App
@우갤러4(175.198) "양자역학 과학자들이 말하는 알맹이없는 개소리들과 다를바 없다는 것을" - dc App
@우갤러4(175.198) 니가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고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그걸 증명하고 있는데 => 이건 성경을 100%믿는다는 전제가 있을때만 가능한 생각이고 ㅋㅋㅋㅋ 나랑 비슷한 생각을 가지던때의 너가 납득할만한 설명을 하라고 - dc App
@스트레인저 모를 수 없음. 이건 분명함. 경험을 해 봐야만 아는 거라 너에게 설명해봐야 지금처럼 뜬구름 잡는 소리라고 하면서 또 꼬투리 잡겠지. 깨달음과 신의 존재에 대해 문명이나 설명이 필수라고 여기는거 부터가 오만이고 무지임. 게다가 성경에는 이방인에 대해서도 나와있으니 스스로 찾아봐 설명안해도 알아서 다 찾는데 순환논증이라며 신앙을 부정할 케이스들만 찾는게 논리적인 자세인가? 그렇게 온갖 케이스들 상정해서 상상하고 부정할 시간에 티끌만큼 믿어 봐. 지금 너는 과거의 나라 니가 하는 짓이 너무 헛되보이고 내가 너를 설득할 수 없다는 걸 알고 또 계속 말꼬리 잡을걸 알기 때문에 더 문답을 이어가기 힘드네. 어차피 그 때는 너나 내가 원해서 오는게 아니거든. - dc App
@우갤러4(175.198) 너는 과거의 너와 비슷한 나에게 납득이 갈만한 논리로 설명하는것조차 불가능하면서, 알맹이 들어간 설명을 요구하니, "솔직하게 나는 말로 설명할수가 없다" 가 아닌 내가 "오만" 하다며 신이 아닌 본인에게 "순종" 을 바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하는 너에게서 "교만함" 이 느끼고있다. 나는 성경 내용을 100% 부정하는게 아니라니까? 나는 예수라는 인물이 매우 높은 확률로 실존했을거라는 사실같은건 인정하고 있어. 그리고 순환논증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증명 못하는거 맞는데? 빛의 속도, 화성까지의 거리같은건 순환논증이 아니면 증명 못하는건데도 아예 오피셜로 상수화 시켜놔서 나사 달착륙처럼 의심스러운점은 똑같은데? 왜 성경만 예외로 순환논증을 허점을 무시하자는거지? 북한의 김일성 오병이어같은 발상이노 - dc App
@스트레인저 시비거는거 아니라면서 결국 시비로 끝나지.. 이보다 더한 설명이 더 필요한가? 애초에 저 문장이 어떻게 성경을 100프로 믿어야만 나오는 결론일 수 있는지 부터 설명해 보시던가 나도 너한테 똑같이 할 수 있음. 근데 무의미하고 그 시절로는 절대 돌아가고 싶지않음. 일단 나는 완전 반대로 들어갔음. 보고 느끼고 들음으로 과학적으로도 신이 이 세상의 설계자가 존재할 수 밖에 없으니까 파다가 지금 상황을 전부 설명하고 가장 납득이 가는게 성경에서 말하는 것들이었고 그렇게 믿음이 생기니까 나머지도 알게되고 경험하고 확신하게 됨. 근데 이럴필요 조차 없다고. 믿음만 있으면 된다고. 그럼 너에게도 구원이 주어진다고. - dc App
@우갤러4(175.198) 의심스러워서 의심스러워하는걸 "불지옥"에 갈만한 큰 중죄라고 신이 정의했다면, 진짜 신이 씹새끼가 맞는거네. 근데 난 의심스러워서 의심스러워하는걸 "지옥" 에 갈만한 사유가 아닌데 성경이 왜곡되었거나, 니들이 멋대로 왜곡해석한걸수도 있다고 본다. - dc App
@스트레인저 이봐 첨부터 결론 정해놨잖아 ㅎㅎ 뭘 마치 토론 끝에 역시 결론을 냈다는 듯이 얘기를 해. 다시 얘기하지만 교회시대인 지금의 천국, 지옥행을 결정하는 건 의심이나 죄가 아니라 '믿음'과 '불신 '이다 니가 보고 들은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미지가 있어서 신뢰하기 힘들고 부정하고 싶은건 충분히 이해한다. 그리고 앞선 댓글들에 적었듯이 니가 그렇게 확신하는 싸이코패스 신이 존재한다고 여길 수가 있고 그 가능성이 있다면 너는 지금 재정신으로 있으면 안됨. 신은 있거나 없거나 0% 혹은 100%임. 0%여도 이 세상은 이미 지옥이거나 의미없는 먼지고 100%의 확률로 영원히 고문당하는 미친 싸이코패스 유니버스에 갖힌 존재라는 거니까. - dc App
@우갤러4(175.198) 다만 이런식으로 부정하는 논리나 생각을 뿌리는 게 믿는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죄악일지도 이해해라. 말했듯이 영원한 불지옥은 장난도 농담도 아니니까 => 너가 위 말처럼 확신을 가지고 불지옥에 간다고 이야기해서, 한 말이잖어 ㅋㅋㅋ - dc App
@스트레인저 너는 어차피 그럴 수고 있고 아닐 수도 있다며... 근데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농담이 아니니까 당연히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음. 근데 정작 너는 틀릴 수 밖에 없고 틀려야만하는 이유를 찾고있음. - dc App
@우갤러4(175.198) 나는 너에게서 너가 나같이 의심이 많던 시절이었을때, 어떻게 모든 의심스러운 점들을 해소시키고 (혹은 그런건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고) 믿음을 가지게 되었나 구체적인 과정이 알고 싶었음. 거기서 내가 타당함을 느낄수도 있는건데 너는 내가 답정너라고 확증함. 뭐 다른 애들처럼 나를 사탄이라고 이야기는 안해줘서 고맙다만 ㅋㅋㅋ - dc App
@스트레인저 이걸 댓글로 설명하라는 게 어떤거냐면 지금 우갤에서 얘기되는 내용뿐만 아니라 모든 음모론서부터 내 개인사까지 다 까발려야 하는거임. 그리고 그 과정과 내용은 진짜 추잡함. 근데 그걸 적대심이나 의심을 드러내며 말꼬리 잡을 기회를 기다리는 상대에게 이런식으로 댓글로 적으라는 거임. 달에 간 것도 '의심단계'인 사람에게? 그리고 그게 과거의 나이고 그 상태이고 결과가 어떨지 보임. 나는 사실상 누군가의 말이나 증거로 설득된게 아니라. 그냥 갑자기 그 순간에 지금까지 지나왔던 모든 정보들과 경험, 기억들의 퍼즐들이 전부 하나로 맞춰지는 경험을 하고 다시 그것들을 찾아봤고 이때까지와 180도 다른 생각이 심어짐. 그래서 생긴 믿음이 또 다른 경험들로 이어짐. 나라도 지금의 너면 안믿어. - dc App
@우갤러4(175.198) 그럼 결국 너는 형이상학적인 이유로 믿는거네? 나는 그런 이유로 종교를 가진 사람을 부정하진 않아. 논리적이지 않은데 논리적인척하며 증명 되었다고 우기는것에 내 신경 긁히는 트리거가 발동되는거뿐이야. - dc App
@스트레인저 이 봐... 이 내용만으로도 어떻게든 니 안에서 정한 결론부터 내고 결국 그저 신경 긁혀서 한 반응이잖아. 너는 사실을 보지도 듣지도 않고 결론 도출하고 있음. 지금 요약된 내용이 사실임? 내 기억이 온전한지 증명됨? 측정하고 실험함? 내가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는 보장은? 결론내는 방식이 참 논리적이네 과거의 나처럼. 믿고싶은거만 골라서 보고 듣는 동안에는 절대 설득 못하니까 더 하기 싫었던 거고 그리고 그저 자기가 원하는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 그럴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 척 하지마. 너를 위해서라도 말이야 - dc App
@스트레인저 누가보면 나는 대답안한줄 알겠다? ㅎㅎ 이렇게 계속 다시 말해줘야되잖아? 이미 결말이 보여서 싫었다고? 그야 대부분의 대중은 너와 같은 과거의 나고 그 수많은 거짓과 속임수를 비판없이 그대로 믿으면서 논리적이라 하고 앉은 무리니까 당연히 그러겠지. 나도 정리했을 뿐임. 다만 너처럼 사족이 자꾸 붙을 뿐이고~ - dc App
@우갤러4(175.198) 수많은 거짓과 속임수를 비판없이 그대로 믿으면서 논리적이라 하고 앉은 무리니까 => 내가 음모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인거같냐? ㅋㅋㅋ 너가 나보다 음모론을 많이 팠다고 확신할수 있어? - dc App
@우갤러4(175.198) 누가보면 나는 대답안한줄 알겠다? ㅎㅎ 이렇게 계속 다시 말해줘야되잖아? => 니가 말하는 믿는다는게 말 그대로 창조주가 존재한다는 개념 자체를 믿는다는건지, 혹은 예수라는 인물이 오래전에 인류의 죄를 씻기 위해 직접 인신제사 재물이 되어서 인류의 죄를 리셋했다는 사실을 믿으라는건지 명확히 답변 안함. - dc App
@우갤러4(175.198) 후자에 해당될경우, 문명을 끝까지 거부해서 현재까지도 섬에 고립되어 불도 피우는 방법을 모르는 원시부족 노스 센티넬족이 어떻게 후자를 접하며 이해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못함. (물론 전자인 창조주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는게 "믿는다" 의 개념이라면 너 전제를 인정할수 있음) - dc App
@스트레인저 이 와중에도 이미 결말이 보여서 싫었다고 하는거만 빼고 가져오냐? 또 몇 번이나 반복할거잖아 그리고 알 수 밖에 없다고 분명히 말했다. 너도 한 번 경험해 보고 얘기할래? - dc App
@스트레인저 니가 내 말을 믿을 수 있다면 한 번 경험은 해 봐야지 안그래? 나는 경험했으니까 얘기하는거고 너는 그냥 경험하지 않고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는 거잖아? 근데 그걸 설명하려면 어휴... 또 써 줘야 돼? - dc App
@우갤러4(175.198) 이미 결말이 보여서 싫었다고? => 이걸 생략하는거랑 넣는거랑 차이점이 뭔데? 저 문장이 중요해? 너가 내가 속임수를 비판없이 그대로 믿는다고 주장해서 쓴 말에 저 결말이 보여서 싫었다고라는 문장이 왜 중요한데? - dc App
@우갤러4(175.198) 무슨 경험? 형이상학적인 경험? 형이상학적인 경험이 아니라면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줘야하지 않을까? 성경도 깊게 본건 아니지만 1회는 읽었고 (지루한 부분이 많아서 정독은 아님) 교회도 어릴때랑 성인 이후에 간적 있고, 특히 성인이후에는 신앙심을 가져보려고 교회에 자진해서 가본적도 있었는데? 무슨 경험을 말하는걸까? 설명 좀 제대로 해줄래? - dc App
@우갤러4(175.198) 너에게 전부 설명하지 못하는 이유중에 하나고 앞 글들에서 이어져서 여기까지 온거잖아..? - dc App
@우갤러4(175.198) 니는 유동 아이피인데다가, 서로 얼굴도 모르는 익명공간인데 그게 왜? 연예인임? - dc App
@우갤러4(175.198) 니 썰을 풀지는 않더라도 비슷하게 예시는 들 수 있잖아? 그게 형이상학적인 경험인지 아닌지는 예시를 보면 알 수 있고 - dc App
@우갤러4(175.198) 니가 내 말을 믿을 수 있다면 한 번 경험은 해 봐야지 안그래? => 경험해보라는 식으로 이야기해놓고, 정작 어떻게 경험하는지 설명도 안해주고 아까부터 계속 이야기했다는 식으로 내가 도돌이표를 만든것처럼 주장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냐? 누가 도돌이표를 만든걸까? - dc App
@스트레인저 경험해보라 한 건 마지막에 얘기한건데 그것 때문에 도돌이표 돈 것처럼 떠넘기지 마라. 정말 경험해보고 싶다면 가타부타 할 거 없이 창조주가 존재함을 믿어라. 존재하지도 않는다고 여기는 개념에 선악이니 사이코패스니 따지면서 형이상학적이 어쩌구 하지 말고 - dc App
@우갤러4(175.198) 믿음이 믿는다고 해서 생기는건줄 아나 ㅋㅋㅋㅋㅋㅋ 내가 아까 신앙심 가지고 싶어서 성인 이후에 자진해서 교회 나갔다고 한거 잊었냐? 나같은 경우는 의구심이 사라져야 믿음을 가질수 있고 계속 알아가는 단계에 있는데, 형이상학적인 접근 말고는 믿음이 생길만한 요인이 없어보인다니까? - dc App
@스트레인저 그럼 그 형이상학적인 접근을 해보던가!! 진짜 신앙심이 가지고 싶었던거 맞음? 성인때 믿음을 추구하면서 사람한테 속았다 할지언정 뭘 어떻게하면 신이 사이코패스라는 생각에 이르는 줄 앎? 세뇌임. 니가 보고 듣는 모든게 싸이옵이고 거기엔 성경을 부정하고 적대하며 그걸 본 사람들이 다시 또 다시 전파하고 확대되는 구조임. 모나크 알지? 어렸을 때 산타는 거짓말이어도 잘만 믿고 선물 받음. 애들이 뭐 믿고싶어서 믿었나? 거짓말이어도 있다고 하니까 믿음. 믿으라고 해서 믿음이 생기냐고? 생김. 심지어 산타 성탄절도 음모인거 알지? 빅뱅 우주 지구회전 중력 진화가 정말 증명됐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접 탐구해서 믿고있나? 아님 그렇다고 보고 자라서 믿는 거임. - dc App
@우갤러4(175.198) 성인때 믿음을 추구하면서 사람한테 속았다 할지언정 뭘 어떻게하면 신이 사이코패스라는 생각에 이르는 줄 앎? 세뇌임. => 이건 너 생각임. 너 인지도식대로 사람이 이런 심리를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지말고, 지금 내가 세뇌당한 사람이라고 주장하기전에 니가 누군가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논리없이 무지성적인 믿음을 가지게 된게 아닌가 상기해보셈 - dc App
@우갤러4(175.198) 꼴을 보니까 나같은 시절을 거쳤던것도 아니고 원래 안믿는 정도의 수준이었다가 지 힘든 일 생길때 전도당해서 무지성으로 믿게된거 같은데, 다른 한편으로는 부럽긴하노. 난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서 형이상학적인 접근이 되거나, "진짜 증거" 가 나오기 전까지는 "진심어린 마음읋" 믿음이 생기지 않을거같은데 세뇌 잘 당하는 사람들이 부럽다 - dc App
@스트레인저 ... 그렇게 말하면 니가 말하는 것도 니 전부 생각이야.. 그렇게 음모론을 많이 자세히 파보고 의구심이 많다면 니 머릿속에 든 생각들이 고도의 심리전의 결과물들이고 그게 실제로 가능하며 정말 내 생각들이 맞나 하는 단계까지 가야됨. tv 유트뷰 미디어가 얼마나 큰 프로파간다인지가 보여야 함. 성경조차 싸이옵의 하나라고 여길지언정 그것들 대한 의구심을 똑같이 가져야함. 그래.. 너는 힘든일을 안 당해서 그런가보다 그럼 간단하지 니가 나만큼 힘든 일을 겪으면 되겠네. 음모론을 깊게 파고도 최소한 달착륙처럼 의구심을 품지 않는게 오히려 말이 안됨. - dc App
@우갤러4(175.198) 내가 니보다 언론을 많이 의심할걸? 니가 의심하고 있는걸 내가 의심하지 못하고 개돼지처럼 선동당하고 있을거라는 전제를 배제해줄래? ㅋㅋㅋ 그리고 나는 나사의 달 착륙을 누구보다 의심하는 사람인데 "음모론을 깊게 파고도 최소한 달착륙처럼 의구심을 품지 않는게 오히려 말이 안됨" <= 이게 뭔 소리노? 달 착륙을 의심하니, 동일한 잣대로 성경도 의심하는거라고 왜 생각을 못함? - dc App
@우갤러4(175.198) 교만하다... - dc App
@우갤러4(175.198) 만약 니가 성경을 믿게 되기전까지의 심리전 과정을 딥스가 노린거였고, 실상은 니가 생각한것에서 한번 더 꼬은게 실제 진실일경우 딥스가 실제로 원하는 방향은 사탄숭배가 아니라 성경숭배를 유도하기 위한 노림수일수도 있는데? 왜 니가 믿고 싶은 대로의 경우의 수만 섣부르게 생각해놓고 심리를 잘 아는척을 하노? - dc App
@우갤러4(175.198) 소련을 포함해서 모든 과학권위기관을 매수해서 과학의 패러다임을 통째로 바꾸는 딥스 수준의 영향력을 가진 세력이 과연 성경의 내용을 왜곡 못 시켰을까?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왜곡시킬수 있을텐데? - dc App
@우갤러4(175.198) 너야말로 결국 사이비종교에 심하게 세뇌당한 사람마냥 오로지 성경의 내용이 진실이라고 정답을 정해두고, 타당한 의문에 대해 너가 믿는대로 대답하고 있는거잖어 ㅋㅋㅋ - dc App
@스트레인저 나도 너처럼 말하고 신성모독하고 부정할 거 다 했음. 오히려 너보다 종교에 특히 기독교에 적대적이어서 신앙심을 찾으려는 노력은 눈꼽만치도 안하고 불교랑 철학을 더 팠지. 요것도 음모인거 알지? 그리고 계속 말했듯이 그 모든 심리전과 음모를 믿는다면 어차피 가짜고 속임수나 믿는 머저리인데 왜 이렇게 시간을 할애하는 거임? 왜곡된 거짓말이나 믿는 답없는 아무개한테 신경이 거슬려서 그런다고? 지금 니 주변에 더 답 없는사람이 수두룩할텐데? 그나마 음모들 깨우친 인간한테만? 그나마 대화수준이 맞긴 한가봐? - dc App
@우갤러4(175.198) 왜 이렇게 시간을 할애하는 거임? => 난 집에서 일하는 개발자이고,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데이터 대량 스크래핑 업무가 있어서, 매크로 켜놓고 모니터링을 하는 중인데 심심해서 디씨하는건데? 근데 그 와중에 갤러리들을 보니 에와라논을 보고 어떻게 성경을 안믿냐는 뉘앙스의 글을 보니 꼭지가 돌던데? 나도 그래서 내 꼴리는대로 내 생각을 쓴건데 왜? - dc App
@스트레인저 다시 말한다... 믿음이 생기면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 읽었다며? 신앙심 갖고싶었다며? 믿건 말건 니 자유야. 근데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다고 미친놈아! 이제 그만하라고 논리적이면 니 대가리로 생각을 해보라고! 어차피 거짓선동이나 믿는 빡대가리한테 뭘 바라는 건데? - dc App
@우갤러4(175.198) 니가 믿는 성경의 내용이 거짓선동일수도 있다고 이 빡대가리야 ㅋㅋㅋㅋ 믿음이 생기면 "그렇게 말할 수 밖이 없습니다" => 뭔 소리를 하는거야? 니가 세뇌 잘 당한다고 남들도 똑같은 환경에서 세뇌 당할거라 생각을 하지마라. 너의 세뇌 잘 당하늨 사고방식을 타인에게도 주입하지 말라고 ㅡㅡ - dc App
@우갤러4(175.198) 그리고 성경내용으로만 근거를 사용하면서 존나 논리적인 척하는 개독교 병신새끼들한테 증오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거뿐이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1. 공포마케팅하는 씨발새끼들 2. 에와라논을 봤는데, 어떻게 성경을 안냐는 소리를 하는 씹새끼들 3. 병신같은 순환논증 주장을 하면서 지가 하는 말은 팩트이고, 내가 하는 말은 뇌피셜인것처럼 말하는 논리적인척하지만 그냥 제논에 물대기하는 좆병신 새끼들 위 3가지 유형의 인간들 때문에 증오심이 생긴다는거야 - dc App
@우갤러4(175.198) 신앙심을 가지면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 해서 교회도 다녀봤는데 목사놈은 설교할때 "믿숩니꽈 믿숩니꽈" 하고 믿음을 강요하는듯한 말투에 믿음은 좆도 안생겼고, 성경 내용은 그냥 소설책 읽듯이 읽었던게 다인데, 왜 그걸 읽는다고 사실이라는 전제로 믿음이 생김? 무언가 기적을 본게 아니라면 논리적인게 없기 때문에 너처럼 세뇌당하는거 말고 없다고. 근데 세뇌당하는건 좋은데 그걸로 논리적인척하는게 꼴보기 싫다니까 ㅡㅡ - dc App
@스트레인저 저도 마찬가지로 말할 수 있는 거 아시죠? ㅋㅋㅋㅋ 그래서 아까도 너한테 니 생각 함부러 말하지 말라고 한거 기억나니? 드디어 거기까지 왔구나!! - dc App
@우갤러4(175.198) 니 생각은 너가 처음부터 먼저 이야기해놓고 오만하게 나한테 니 생각 말하지 말라하는거보소 ㅋㅋㅋ - dc App
@우갤러4(175.198) 니가 아무런 근거없이 세뇌당해놓고, 나한테 니 대가리로 생각을 해보라니, 나는 내 대가리로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런 근거/기적목격없이 세뇌당하지 않은건데... - dc App
@우갤러4(175.198) 근데 어쩌냐 믿음이 있으면 성경에서 복음을 전파하라고 함. 그렇게 말해야함. 내가 교회가서 뭐 하라고 했나? 성경이 없으면 구원이 없다고 말했냐? 목사도 교회도 다 그 싸이옵이라고 왜 보고싶은 거만 골라서 보냐고 몇 번을 말해야 해. 그냥 믿음 가지라고 우주든 산타든 뭐든 믿었건 거처럼 믿으라고 애들처럼 믿으라고 걍. 거기에 어려운 기술이나 고도의 계산이 필요함? 애들도 다하는 걸 못하는게 우리임. 논리? 니 논리는 걍 빡쳐서인데 절대적인 존재 섬기면 섬기는 존재도 절대적이고 옳을 거 같아? 믿음이 있어도 결국 죄인임. 이 모든 지옥에 애들 밀어넣으면서도 아무것도 안하는 죄인. 전지전능한 존재가 그렇게해서 그런거라고? 믿음 가지고 직접 얘기해. 진짜로 들어주심. - dc App
@스트레인저 기필코 니가 원하는대로 니가 옳다는대로 행하게 해주실테니까 앞으로 삼자를 통해서 하지말고 직접 1대1로 직접 대화하도록. 없다고 생각하면 최소한 사이코패스니 뭐니 하는 설정놀음 하지 말라고 니 기분 나쁜 거처럼 그 사람들도 기분 나빠지겠지? 언더스탠? - dc App
@우갤러4(175.198) 내가 아까부터 몇번을 이아기하냐 ㅡㅡ 나에게 믿음을 가져다줄만한 증거도 없고, 형이상적 접근이 가능할만한 기적같은 일이 생기기 전까지 나에게 믿음이 생길일이 없다고 ㅡㅡ 너처럼 조금 힘든 일이 생겼을때 의지할곳이 필요해서 내면의 믿음이 생기는 사람이 있는한편, 동일하게 힘든 일이 생겨도 이런 것에 믿음이 생기지 않는 유형의 사람도 존재한다고 ㅡㅡ 개별화의 원칙은 개나 줘버리지말라고 몇번을 얘기하냐 - dc App
@우갤러4(175.198) 적어도 이 갤러리에서는 내 신경을 긁는 1. 공포마케팅하는 씨발새끼들 2. 에와라논을 봤는데, 어떻게 성경을 안냐는 소리를 하는 씹새끼들 3. 병신같은 순환논증 주장을 하면서 지가 하는 말은 팩트이고, 내가 하는 말은 뇌피셜인것처럼 말하는 논리적인척하지만 그냥 제논에 물대기하는 좆병신 새끼들 위 3가지 유형의 글이 보이는한, 니 요청은 받아들여줄수가 없다. 오프라인으로 1대1로 이야기하라고? 애초에 오프라인에서는 나한테 1대1로 저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없는데 내가 왜? - dc App
@스트레인저 그러니까 그런 생각 생기기전에 그 예쁜 주둥아리를 조심히 다루라구요^^ 저희가 하는말이 아무이 말이 안되고 멍청해도 니가 하는거 남 부모님 사이코패스라고 부르는 거랑 똑같아요. 니 믿음이 안생기는거랑 마음에 안드는 인간들이 있다고 연관지어서 모독하지 마세요. 차라리 말하는 사람을 개독이라고 하시던가요^^ - dc App
@우갤러4(175.198) 내가 너 눈치를 보고, 너의 요청을 받아들여야하는 이유를 설명해봐. 난 애초에 우주갤러리에 개독애들이 글 도배하는거부터 마음에 안드는데 내가 왜? - dc App
@우갤러4(175.198) 아 미안하다. 그래 니는 적어도 내 신경을 긁을만한 똥글을 싸지른적이 없네. - dc App
@우갤러4(175.198) 내가 실수했다. 오케이 주의할게 - dc App
@스트레인저 진심으로 성경과 신앙에 1도 관심도 없으면서 관심있는 척 하지마. 얘기 이어나갈 빌미로 삼지나 말던가 참; 너가 그러시면 나도 그러겠음 대체 뭐가 문제일까? 니 기분 나빠서 그런다며? 그래서 기분 나쁜 개독이들도 똑같이 그러는 거 아닐까? 중이 떠나자 의미도 없고 합리성이라고 없는 종교얘기 범벅인 된 갤러리에 대체 무슨 미련이 있음? 너한테 찾아가서 글을 썼나? 이 댓글에도 니가 와서 글을 다는 거임. 너는 언제든지 무시하고 떠날 수 있음 여기보다 더 우주얘기 활발하게 건전하게 할 수 있는 곳 널렸음. - dc App
@우갤러4(175.198) 최소한 사이코패스니 뭐니 하는 설정놀음 하지 말라고 니 기분 나쁜 거처럼 그 사람들도 기분 나빠지겠지? => 근데 이건 내가 오래전부터 계속 가지고 있던 의문이고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의문이라 내가 쓴 글은 진짜 내 생각인데? 상대방을 긁으려고 쓴 목적보다는 긁히든 말든 신경 안쓰고 내 생각을 그대로 썼다는거지. 그리고 내 신경을 거슬리게 만든 똥글을 쓴 놈글도 악의를 가지고 쓴 글은 아니지만 지 꼴리는대로 쓴 거잖아. 똑같은데? - dc App
@우갤러4(175.198) 대화를 이어간건 혹시라도 너는 내가 가진 의문점에 대한 해답을 가지지 않을까 생각들어서? 니 눈에는 내가 안티 크리스천 같아 보이겠지만, 나는 니가 생각하는거보다 많이 기독교에 대해 입체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단다. 애초에 니 말대로 성경이 관심이 없으면 이런 뻘짓도 안하고 - dc App
@스트레인저 와.. 그래 그래도 여기까진 갈 수 있어서 다행이다.. 나도 사이코패스라 뭐라했던 인간이라 사실 너한테 뭐라고 할 수 없다니까? 다만 이제 믿음이 생기면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음. 뭐가 됐든 너에게 행운이 있길 바란다.. 적어도 대부분의 음모들은 사실이니까. 언젠가 같이 웃을 수 있으면 좋겠네! - dc App
뭐가 맞는말임?
쓰인 내용이 맞는 말이라고
@ㅇㅇ(217.178) 그게 왜 맞는말인데?
얼마나 멍청하면 그딴 것도 일일이 쳐 설명을 해야 하는 거냐 저능아 새끼야
나이 몇임
@ㅇㅇ(217.178)
@ㅇㅇ(217.178) 30이래
이새끼가 믿는 신은 변태 히키코모리들은 구원해주고 행복하게 가정 꾸리고 자녀 낳는 사람들은 심판하는 미친새끼라 김일성/김정일/김정은보다 저능아인 씹새끼임
아프리카 현지인 이라 평생을 이타적으로 살아온 사람이 성경을 접할 기회가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하나님 믿지않아서 지옥에 간다 = 가정
즉 가정의 예시에 해당되는 사람이 있으면 직접 증명을 하라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냐 마느냐는 있을지언정 하나님 성경 접할 기회 자체가 없다? 가정임
ㅇㅇ 당연히 가정이지. 그리고 저거 내가 오타낸건데 평생을 이타적으로 살아온 아프리카 현지인이 성경을 접할 기회가 없었고, 결과적으로 하나님 믿지않는게 되어서 지옥에 가게 되는 경우 라고 설명하려고 한거야. 니도 저리 이해한게 맞지? - dc App
@스트레인저 그니까 가정이잖아 . 너가 지금 이렇게 여기서 토론 하게 된 것도 하나님이 부르시고 있는거임.
기회? 벌써주고 있잖아
가정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이 전혀 없으리라는 자신감은 뭐가 근거인 거냐? 몇 명이 됐건 존재는 하겠지. 너하고 직접 대화하는 것도 시간이 들고 귀찮아서 상호망을 경유하고 있는데 그걸 찾아오겠니?
@ㅇㅇ(217.178) ㄷㄷ 직접 데려올 수없는데 존재한다라 이거지? 그거 완전 신이랑 똑같잖아 직접데려올 수 없지만 예수 믿는거랑
@스트레인저 라고 생각한게 우리나라 조선시대였어 혹시 선교사들이 찍은 과거 조선시대 사진 본 적 있어?
@ㅇㅇ(220.74) 흥선대원군이 척화비 세웠던건 알제?
@ㅇㅇ(220.74) 뭔 소리임? 지금 노스 센티넬족에 대해 이야기하는거임? - dc App
@ㅇㅇ(220.74) 지금까지 확실하게 현역으로 문명을 완전 거부하는 종족에 대해 이야기하는거다 게이야 - dc App
@스트레인저 그러니까 [성경] 이라는 매개체가 없으면 하나님 알 수 없다 이거야?
@ㅇㅇ(220.74) 적어도 노스 센티넬족은 성경책도 본적없고, 성경의 내용 자체를 모를거 같은데? 당연히 예수라는 사람이 대신 희생해줬다는것도 모를테고 - dc App
@ㅇㅇ(220.74) 성경에서 말하는 "믿는다" 는 개념이 말 그대로 신이 분명 존재한다고 믿는다는 개념임? "예수" 와 상관없이 그냥 신이 존재한다고 믿는다는게 천국가는 조건이라면 니 말대로 문명을 접한적없는 노스 센티넬족도 천국에 갈수 있긴하것노. 근데 그런 의미는 아니지 않나? - dc App
야ㅋㅋㅋㅋ 그게 정말로 증명할 가치가 있으면 내 시간과 돈을 쓰겠지. 그게 증명이 필요할 정도로 아둔한 건 네 사정이고, 나는 현실에서 내 할 일이 있어. 디씨 잠깐 들어왔다고 똑같은 줄 아니? 최종학력 뭐길래 말꼬라지가
@ㅇㅇ(217.178) 그럼 기독인들도 똑같이 말하면 너가 무슨 수로 반박할거임?
@스트레인저 하나님의 뜻이 온 땅에 이른다는 말이 있었는데 내가 못 찾고 있네 미안히다
@ㅇㅇ(220.74) 입장이 똑같지가 않은데 뭘 어떻게 똑같이 반박한다는 거임 예시를 들어서 설명하셈
@ㅇㅇ(217.178) 입장이 똑같지 않다는 무슨 소리임? 게이는 명제를 가정 해놓고 입장을 왜 따짐? 그 명제를 따져야지
@ㅇㅇ(217.178) 그리고 가치논쟁. 학력타령. 디시 잠깐 운운하는데 글 쓴 시간하고 댓다는 시간보면 계속 있네? ㅋ
@ㅇㅇ(217.178) 입장이 어떻게 다른지 '방금' 위에서 말했는데 지능이 진짜 심각하네. 이해는 못 하고 똑같이 기독교인이 동일논리로 반박할 수 있다는 기대로 그런 말을 한 거냐 그럼?
@ㅇㅇ(217.178) 아니 그래서 말했잖아 저 고닉처럼 생각해볼만한 예시를 가져오던가
됐다 이제 말을 해봐야 안 통하는 짐승이라는 거 알았다니 할애 안 한다 덧글 계속 쳐달든지 ㅇㅇ 알아서 하셈
@ㅇㅇ(217.178) ㅋㅋㅋㅋ 반박 못 하니까 짐승 취급하네 하나같이 처음부터 공격하는건 왜
@ㅇㅇ(220.74) “나는 내국인이라 국내 거주에 있어서 특별한 제한이 없지만 당신은 외국인이라서 주기적으로 비자를 갱신해야 합니다”와 같은 말을 들었다고 가정했을 때, 외국인이 똑같이 말하면 내국인은 무슨 수로 반박하니?와 같은 수준의 병신같은 질문을 하니까 짐승취급 당하는 거임
@ㅇㅇ(49.109) 외국인을 외국인이라 특정한 이유는?
@ㅇㅇ(49.109) 이걸 논리라고 가져온거임? 대단하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