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가라사대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이사야 53:1-12
예수님을 사랑하였더라면
예수님의 계명을 지켰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그의 계명을 지키며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그렇게 열매를 맺고
젖 먹는 아이가 장성한 자가 되고
성령님과 물을 통해
예수님의 피와 살로 새롭게 태어나
모두가 사랑 안에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사랑하여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의 길을 걷는다면
그 길을 걷는 과정 중에
예수님께서 얼마나 사랑이 넘치시는지
인내와 긍휼과 자비가 넘치시는지 알게 됩니다
사탄의 자식들에게 이단이라고 정죄를 받으셨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예언하셨던 예수님을 믿지 않는
유대인들에게 욕을 먹고 정죄를 받으셨고
그들의 손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바로
심판하시고 멸망시키실 수 있으셨지만
그러지 아니하셨습니다
악을 악으로 갚지 않으시고
오직 하나님을 섬기신 것과
선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악을 물리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길을 걸으며
사랑과 은혜와 자비를 전하셨습니다
그가 가신 길을 통해
우리에게 길과 진리와 생명을 보여주셨습니다
형제 여러분들께서
예수님의 길을 걸으며
예수님의 마음을 받아 느끼고
예수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모하며
예수님과 닮기를
그 사랑을 배우기를
하나님께 구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오직 믿음으로 구하기만 한다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더하실 것입니다
하나가 된다는 것은
그와 닮아 간다는 것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것
만나는 사람들
마주치는 사람들
만나지 않고 마주치지 않았더라도
나의 형제였던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사랑이신 하나님을 알게 되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그들을 진심으로 연민하며
그들을 위해 축복해주고 기도해주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그 사랑을 경험하며
그들을 연민하며 가슴이 미어집니다
나의 형제였던 그들이
늙고 죽고 있습니다
육적으로든 영적으로든
아파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헛된 욕망과
죄의 구렁텅이에서 고통 받고 있습니다
물론 각자의 자유 의지에 따른
선택에 대한 결과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났기에
그들은 영적으로 사망하였고
진리가 없는 흑암 세상에서
신기루와 같은 허상을 좇으며 살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하나님을 떠난 죄인들이라는 것과
영적으로 죽었고
앉은뱅이, 귀머거리, 장님, 가난한 자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무지무각하여 사탄이 통치하는 흑암 세상에서
자신들이 지존자이신 하나님의 아들들이었던 것과
신들이었음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 채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모든 자들은
천국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왜곡하고 곡해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사탄의 말을 믿어 미혹에 빠져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있고
사랑이신 참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있었다면
우리들은 그 어떠한 선동과 미혹에도 넘어가지 않았을 것이고
하나님을 떠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믿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의 선동에 넘어가 하나님의 사랑을 거짓으로 치부하고
사탄을 따라 하나님께 반역하여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
그리고 그 행악을 지금도 계속해서 저지르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쓰신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들 멋대로 왜곡하고 곡해하여
세상에 맞춰 해석하고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기들의 뜻에 맞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성령님의 가르침이 아닌
자기들의 세상과 학문과 집단의 틀에 맞춰
사랑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고 곡해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구하고 찾고 두드린다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더하시겠지만
그들이 세상을 집단을 자기를 의지하여
하나님께 구하지 않고 찾지 않고 두드리지 않는다면
그들은 그들의 자유 의지로
하나님을 떠난 행악을 계속해서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들의 자유 의지를 멋대로 바꾸시지 않으시는데
우리가 그들의 자유 의지를 바꿀 수는 당연히 없습니다
각자의 자유 의지에 의한 선택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한 자들이
예수님의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와
지체로서 모두가 하나 된다면
그들은 우리들의 형제가 됩니다
그러나 그들이 자유 의지로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하고 외면하며
하나가 되는 것을 거부한다면
그들은 각자의 자유 의지로
우리들의 형제가 되는 것을 거부하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지 않고
세상과 사탄을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의지를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어 모두가 형제가 되지만
세상과 사탄의 뜻과 의지를 받는 자들은
사탄의 자식이 되어 복음과 신앙의 길을 방해하게 됩니다
저는 진심으로 나의 형제였던 그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바라지만
그것은 나의 권한도 영역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도 그들의 자유 의지를 존중해주시는데
내가 그들에게 하나님께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고
자유 의지를 바꾸려고 해서도 안되고
바꿀 수 도 없습니다
각자의 자유 의지가 있고
하나님의 자유 의지의 존중이 있고
하나님의 때와 시기가 있고
하나님의 공의와 구원과 심판이 있습니다
저는 사랑이자 구원이신
하나님께서 해주신 말씀들을 전할 뿐이고
하나님께 구하고 찾고 두드려서
말씀이 들리고 보이고 깨닫게 되는 자들은
나의 형제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받지 않는다면
그것은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스스로 하나님께 돌아가기를 바라지를 않는데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고
구하지 않고 찾지 않고 두드리지 않는데
그들의 자유 의지를 멸시한 채
하나님께서 무작정 데려오시지 않습니다
자유 의지와 그 존중이 얼마나 고귀한 것인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한결 같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를 믿지 않고
예수님의 새 언약과 말씀을 믿지 않으므로
그들 스스로의 자유 의지로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를 외면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거든
발에 먼지를 떨어버리고 떠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말고
진주를 돼지에게 주지 말고
그들이 너희를 상하게 할 것을 염려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되
그들과 물들어 섞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때와 시기가 있습니다
첫째 부활에 참여할 형제들에게
대환란 시기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영을 부어주셔서
하나님께서 완악하였던 그들의 마음을 치유하실 것이고
그루터기와 같던 그들에게 새싹이 나게 해주실 것이고
마른 뼈와 같은 자들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주셔서
그들의 마음을 사랑으로 회복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모든 자들을 마지막 아담 안에서 살리실 것입니다
형제를 사랑한다는 것
형제 여러분들,
구원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 것이
복음이고 구원입니다
하나님께 반역을 일으킨 죄인들인
우리들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위해 대신하여 희생하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과
그를 믿는 자는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게 해주신 것이
바로 복음이고 구원이며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직접 지옥 불로 뛰어드셔서
첫 사람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을 데려 오시고
마지막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을 살리시는 것
창세부터 소멸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일을 하셔서
우리라는 곡식을 추수해주시는 것
이것이 사랑이 아니라면 무엇일까요
이 모든 역사를 사랑으로 이루시고
측량 조차 할 수 없는 사랑을 보여주셨는데
그 누가 우리들을
그의 사랑에서 끊어낼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사랑을 진정으로 깨닫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 온전하게 거하고 있다면
다시는 하나님을 떠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사랑이신 참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나의 영혼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영혼에 각인 되었다면
그 어떤 미혹과 거짓에도 넘어가지 않고
하나님을 떠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사랑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들을 위해 해주신 말씀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두가 회개하여 돌아오시길 바라시는 분이시며
회개하여 돌아오는 아들을 보시고 크게 기뻐하시며
꼭 안아주시고 잔치를 벌여주시는 분이십니다
잃어버린 아들을 되찾으시면
기쁨을 이기지 못하고 잠잠히 사랑하시며
즐거이 노래를 부르시는 분이십니다
떠나지 않은 99마리의 양보다
떠난 한 마리의 양을 되찾으신 것을
더 기뻐하시는 분이십니다
저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고 있는
형제들을 보고 있습니다
그 수는 많지는 않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들이자 군대들이며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새 계명을 주시며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사랑하신 것과 같이
우리들도 서로 사랑하자고 말합니다
베드로는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뜨겁게 사랑하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예수님 안에 거하고 그 안에 예수님이 계시는
성도들이 모여있다면
예수님을 머리로 한 영적인 교회가 됩니다
우리 모두가 지체로서
예수님과 하나 되었음을
머리로도 영적으로도 알고 계시길 바랍니다
믿음이 연약한 형제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그들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함께 나아가시고
하나님을 떠나는 죄를 행하는 형제들을
권면하여 돌이키게 하시길 바랍니다
형제가 영적으로 아프다면
머리 되신 예수님께서는 그 지체를 긍휼하게 여기시고
같은 지체인 형제들도 그 아픔을 알게 됩니다
그들이 주리고 있으면 먹을 것을 주시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시고
나그네 될 때에 영접하시고
벗엇을 때에 입히시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그들을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형제가 영적으로 아프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어 주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치유되게 하세요
그들은 우리와 하나이며
그들이 아프면 우리 또한 그 아픔을 공유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 안에서 함께 나아갈 것입니다
비유로 풀어주신 이유
인간이 타락 천사라는 구절이
어디에 있느냐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비유로 말씀해주시는 분이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만 알려주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의 비밀과
창세부터 감추어진 비밀을 제자들에게는 알려주시고
다른 이들에게는 비유로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천국의 비밀과 창세부터 감추어진 비밀을
비유로 풀어주신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이사야 6:9-10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3:14-15
첫번째로는 하나님의 공의 입니다
인류는 모두 하나님께 반역을 일으키고
천국에서 수 많은 형제들에게 피해를 준
대역죄인들이자 반역자들입니다
천국에서는 우리들의 구원을 반대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돌아온 탕자 이야기에 나오는 첫째 아들입니다
첫째 아들은 애초에 하나님을 떠난 적이 없고
둘째 아들이 구원 받고 상까지 받는 것에 대해 불만을 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반역 죄인들이 쉽게 구원 받는다면
하나님의 공의에 어긋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질서와 통치가 있고
하나님의 공의가 있습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하나님을 떠난 우리들을
구원시키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 뜻을 거스른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첫째 아들 1/3이
반역을 일으키게 됩니다
(땅의 용사 네피림과 에덴의 용사 예수님 참고)
죄란, 하나님을 떠나는 것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
하나님께 반역하는 것
즉 하나님 안에 없는 모든 것이 죄입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한복음 14:16-17
두번째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그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다면
다시는 하나님을 떠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천국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왜곡하고 곡해 했으므로
미혹과 거짓에 넘어가 사탄을 따라
하나님을 떠났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사랑이신 참 하나님을 깨닫고 알게 되었다면
그 어떤 미혹과 거짓에도 넘어가지 않고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고
떠나지도 않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성령님으로 인치심을 받았다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성령님과 물을 통해
예수님의 피와 말씀으로
영적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면
여러분들의 영혼에
하나님의 사랑이 각인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영혼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 온전하게 거하게 된 것입니다
그의 피와 살이 모두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 사랑을 다시는 잊지 않게 되어
사랑이신 하나님을 떠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누군가 하나님을 떠나자고 미혹해도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너무나도 사랑하시는데
왜 떠나려고 하는거야? 사랑을 왜 저버리려고 해?' 라고 말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이 영혼에 각인되고
영혼이 그의 사랑 안에 있고
그의 사랑을 품으므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하나님을 온전히 믿음으로 순종하고
다시는 그 사랑을 저버리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한 채로
무작정 하나님께 돌아간다면
우리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오직 믿음으로 예수님의 길을 걸으며
사랑이신 하나님과 진실된 교제를 나누며
하나님의 사랑과
사랑이신 하나님을 깨달아
하나님을 다시는 떠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믿음의 길을 모두 예비해두신 것이고
모든 인류의 역사를 창세 전부터 정하신 것이고
마지막 아담 안에서 모든 자들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과정을 통해
돌아오게 하는 것을 확정시키신 것이고
비유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해주신 것입니다
무작정 쉽게 구원 받아 돌아간다면
영이 그 사랑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또 다시 하나님을 떠나게 될 수 있기 때문이죠
모든 것이 하나님의 크나 크신 뜻 아래 있습니다
사랑과 믿음과 열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13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자비를 믿어서
그 사랑과 은혜와 자비를 깨닫게 되어
사랑이신 하나님께 돌아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
사랑이신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이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과 하나되어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모두가 그의 사랑 안에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오직 믿음으로 구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행할수록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튼튼하고 풍성한 나무가 되고
작은 누룩이 부풀게 되고
예수님을 터로 하여 집을 짓고
그 안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거하시므로
성전이 완성되게 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행할수록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 것인지 깨닫게 되고
사랑이신 하나님을 더욱 깊게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받은 그 사랑이
자연스럽게 말씀과 순종과 행위로 이어지므로
우리들은 사랑 안에서 모든 계명을 이루고
사랑으로 모든 것을 이겨내게 됩니다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으로 구하기만 한다면
모든것을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고
열매를 맺게 해주십니다
우리는 그저 심을 뿐
자라나게 해주시는 것은 모두 하나님께서 해주십니다
진실로 말씀드리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므로
하나님께서 제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도록
모든 것을 채워주시고 보호해주셨음을
믿고 있고 알고 있습니다
저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호하셨습니다
저를 위해 모든 일들을 예비 하셨습니다
그리고 형제 여러분들도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형제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를 알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믿음으로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신다는 것을
자랑과 교만으로 여기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믿지 않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 않는데
어찌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할 수 있을까요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보이고 깨닫게 되는 것은
제가 한 것도 아니고 여러분들이 한 것도 아닙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셨고 채워주셨고
성령님을 보내주셨고 가르쳐주셨고 이끌어주셨고
무엇보다 가장 큰 하나님의 사랑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하나님의 뜻과 의지인 사랑을
사랑인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영이 진정으로
하나님께로부터 각종 은사를 받아
성령님과 물을 통해 거듭나
예수님의 피와 살로 채워져 새롭게 태어났다면
육은 자연스럽게 복종하게 될 것입니다
본질은 영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찌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찌니라
갈라디아서 5:16-26
하나님께 영광을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에베소서 1:6
저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지금 인자가 영광을 얻었고 하나님도 인자를 인하여 영광을 얻으셨도다
만일 하나님이 저로 인하여 영광을 얻으셨으면 하나님도 자기로 인하여 저에게 영광을 주시리니 곧 주시리라
요한복음 13:31-32
그가 흑암을 일으키시기전, 너희 발이 흑암한 산에 거치기전, 너희 바라는 빛이 사망의 그늘로 변하여 침침한 흑암이 되게 하시기 전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라
예레미야 13:16
어린 아이와 같이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게 하나님께 구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른 형제 여러분들은
이 모든 것이 내가 한게 아니고
하나님께 하셨음을 알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느낄 수 밖에 없고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모든 것을 더하신 것을
알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랑 안에 온전하게 거하고
하나님의 사랑이 그 마음에 온전하게 있는 자들은
두려움도 불안함도 느끼지 않습니다
사탄의 자식들과
가나안 족속과 이세벨의 자녀와
발람의 길을 따르는 자들의
그 어떤 미혹과 거짓과 훼방에도
무너지지 않는 거룩한 성전이 마음 속에 있고
히스기야의 성과 같은 믿음으로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성이 완성되었기 때문입니다
벌목꾼인 네피림들이 아무리 넘어뜨리려고 해도
넘어지지 않는 튼튼하고 풍성한 나무가 자라났기 때문입니다
독사의 자식들이 악한 말들로 열매를 훼방하려고 해도
여우가 우리들의 포도원을 침입하려고 해도
하나님의 포도원에서 예수님이라는 포도 나무에 붙은 가지가 되어
하나님의 보호하심 안에서 열매를 맺었으므로
사탄과 악한 영들은 만지지도 못하고 건드리지도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잘나서 뭘 잘해서 얻은 것이 아닌
우리도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 받은 것을 알고 있다면
형제보고 미련하다고 말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저 그 형제가 하나님께 구하고 찾고 두드려서
그 형제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를 바라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크나크신 사랑으로
우리들을 용서하셨다는 것을 진정으로 알고 있다면
다른 이들을 용서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사랑하신 것과 같이
우리들도 그 사랑 안에서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용서하신 것과 같이
우리들도 그들을 용서해주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기다려주신 것과 같이
우리들도 그들을 인내하여 기다려주면 됩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스스로 한 것이 아니므로
자랑할 것이 없고
우리가 그의 사랑 안에서
당연하게 해야 할 것들을 하는 것 뿐입니다
그의 사랑을 믿고
그의 사랑을 받았다면
그의 사랑이 표출되어 나타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영혼에서 이루어진
그리고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진 그 모든 것들에 대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더하시고 채우셨으므로
우리가 그 사랑 안에 거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형제님들께서
예수님의 지체로서
모두가 하나되었음을
예수님의 피와 살로 영적으로 새롭게 태어나
예수님이 안에 계시고
예수님 안에 계셔서
하나님 안에 모두가 사랑으로 하나가 되었음을
하나님의 뜻을 행하므로
예수님의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친구가 되었음을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둔
형제가 되었음을
하나님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시고 계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기도드립니다
성경해석본 갤러리 - 지나가던청년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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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마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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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천사였다는 성경 말씀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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