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 태양도 솔직하 무수히 존재할거고
생명이 사는 행성도 엄청 많을것 같은데
지구보다 훨씬더 발전한 행성도 많을거고.
외계인들은 이미 순간이동까지 가능할정도로 과학이 발달한곳도 있을수도 있겠는데?
그런애들이 우리보면 약간 우리가 동물보는 느낌 날듯. 지능 죤나 낮다고 생각할듯.
우주에 태양도 솔직하 무수히 존재할거고
생명이 사는 행성도 엄청 많을것 같은데
지구보다 훨씬더 발전한 행성도 많을거고.
외계인들은 이미 순간이동까지 가능할정도로 과학이 발달한곳도 있을수도 있겠는데?
그런애들이 우리보면 약간 우리가 동물보는 느낌 날듯. 지능 죤나 낮다고 생각할듯.
없어. 우주가 없는데 행성이 존재할리가.
우주와 행성은 모두 존재한다. 떄로는 진실을 받아들이기 힘든법이다. 평평한 지면을 깨달은거에서 멈추면 지면을 지구라고 부르며 동그랗다는 망상증 수준이다.
모든 행성은 평평한 모양이며 우주는 액화수소 상태로 되었고 궁창은 특수하게 물과 유사한 물질이다. 필자는 이를 반물질과 유사하다고보며 하나님께서 빛을 선언하신후 빅뱅이전의 사탄들의 훼방이 가득한 반우주를 파괴시켰지만 반우주의 남은 잔제를 지구에 넣으셨다. 이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다
금성과 지면만이 유일하게 궁창이 존재하며 나머지 행성들은 축복을 못받아서 궁창이 없다. 화성도 한떄 축복받았으나 아눈사바들의 어리석은 결단으로 그들은 스스로를 파국으로 일으렸다
만약에 그런 초고도문명을 이룩한 존재가 있다면 지구 생태 조사해보고 "뭐지 이 원숭이들은?" 정도 밖에 생각이 안 들긴 할 듯
외계인들은 이미 내통하는 중이다. 그중에서 렙틸리언은 4차원적 존재로서 3차원인 인류를 현혹시키고 결국 인류는 11차원에 존재하는 에덴동산에서 추방됬다. 이들의 선악과프로젝트로 인류의 엄청난 7차원범위의 정신영역 바이러스 일명 사탄화라고도 망명되는 것은 성경에서는 악을 깨닫다고 표현했으나 현대 인류대부분은 이에 감염됬으며 행성이 둥글다는 돌대가리소리와 또한 거리=속력*시간이라는 비과학적 이야기를한다
거리와 시간과 속도는 모두 차원의 왜곡이며 초고도문명은 이미 인류를 지켜보고 있다. 우주의 중심인 지면과 궁창이라는 자기장에 보호됬기에 아눈사바나와 렙틸리언들 그리고 소수의 그레이 조차도 함부로 침공을 못한다. 한때 사탄이 락앰베세더에서 혁명을 시도했으나 하나님께서 파괴적인 무기를 동원해서 이를 박살내셨기에 더 이상 침략적인 외계인은 없다. 그레이 외계인조차 현재 착해지고 있기에 외계인 트랜드는 점점 깨달음이며 인류는 매우 트랜드에 뒤쳐졌다. 따라서 원숭이들로 취급할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나 원시적인 호모노이드같다며 업신여길지도 모른다
생각해보면 지구도 45억년전에 만들어진거고 그중 인류가 차지하는게 19만년이니까 그 짧은 시간에 이렇게 발전한거보면 몇백만년 몇천만년 몇억년 된곳을 있을거고 얼마나 발전했겠어? 이미 게들이 투명 드론으로 우리가 일상생활 다 지켜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