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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애초에 궁창 밖을 나갈수 없습니다. 궁창 위에는 물이있고,

궁창이 위에서부터 아래로까지 이어져 남극의 빙벽 밖에도 물이 있는게 성경적으로 맞습니다.


물은 순환하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창세기 평지구 그림 보시면 바다의 물들이 어떤식으로 순환하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궁창 위 물들과 깊은 샘(바다 아래)물들이 이어져 순환하는 구조라 생각합니다.


둥근 지구에선 바다가 어떻게 순환하는지 알 수 없죠.


오히려 둥근 지구에서의 바다는 순환이 아닌 폐쇄적 구조형이니까요.

순환하지 않고 고여있으면 물은 썩으니까요.


둥근지구에선 이를 뭐라고 설명할지 모르겠네요.


단지 중력에 의한 밀물과 썰물이라고 주장하는데,

그 많은 물들이 어떻게 저장되서 배출되는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평지구모델에서는 앞서 말씀 드렸던것처럼

궁창 위 물들과 바깥쪽에서부터 바다 아래로 이어져,

순환 되는 시스템이기에 애초에 고일일이 없습니다.


궁창 위 물들이 하늘에서부터 바깥쪽으로 이어져 바다로 이어져있고,

배출이 필요할때는 비로서 배출이 또한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창세기 1장



1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


2 그런데 그 땅은 형체가 없고 공허하였으며 어둠이 깊음의 표면 위에 있었더라. 그리고 하나님의 영께서 물들의 표면 위에 움직이셨더라.


3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있으라.” 하셨느니라. 그러자 빛이 있었더라.


4 또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셨으니, 그것이 좋았더라. 그런즉 하나님께서 그 빛을 그 어둠에서 나누셨더라.


5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빛을 낮이라 부르셨으며, 그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더라. 그리고 그 저녁과 아침이 첫째 날이었더라.


6 ¶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물들의 한가운데 하나의 궁창이 있으라. 그리하여 그것은 물들에서 물들을 나누라.” 하셨느니라.


7 그런즉 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셨고, 궁창 아래에 있던 물들을 궁창 위에 있던 물들로부터 나누셨더라. 그러자 그것이 그렇게 되었더라.


8 또 하나님께서 그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더라. 그리고 그 저녁과 아침이 둘째 날이었더라.


9 ¶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의 물들은 한 곳으로 함께 모이라. 그리하여 마른 육지는 드러나라.” 하셨느니라. 그러자 그것이 그렇게 되었더라.


10 또 하나님께서 마른 육지를 땅이라 부르셨더라. 그리고 그분께서 물들이 함께 모인 것을 바다들이라 부르셨더라. 그러자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것이 좋았더라.


11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풀과, 씨를 맺는 야채와, 속에 씨가 있어 그의 종류대로 열매를 맺는 과일나무를 땅 위에 내라.” 하셨느니라. 그러자 그것이 그렇게 되었더라.


12 또 땅이 풀과, 그의 종류대로 씨를 맺는 야채와, 그의 종류대로 속에 씨가 있어 열매를 맺는 나무를 내었더라. 그러자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것이 좋았더라.


13 그리고 그 저녁과 아침이 셋째 날이었더라.


14 ¶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밤에서 낮을 나누기 위하여 하늘의 궁창에 빛들이 있으라. 그리고 그것들은 표적들을 위하여, 시기들을 위하여, 날들과 연도들을 위하여 있으라.


15 또 그것들이 하늘의 궁창에 빛들이 되어 땅 위에 빛을 주라.” 그러자 그것이 그렇게 되었더라.


16 그리고 하나님께서 두 개의 커다란 빛들을 만드셔서, 보다 커다란 빛은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보다 작은 빛은 밤을 주관하게 하셨더라. 그분께서 별들도 만드셨더라.


17 또 하나님께서 그것들이 땅 위에 빛을 주도록 하늘의 궁창 안에 두셨으니,


18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어둠에서 빛을 나누게 하셨더라. 그러자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것이 좋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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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발산량과 강수량을 이용하여 평평지구를 증명한 형제님의 글.]





이번 증명으로 플랫어스에 더 강력한 힘을 실어줄 수 있어 기대가 됨

증발산량과 강수량을 이용하여 평평지구를 증명하기



이 방법은 다음 방정식 세트를 사용

(thornthwaite 공식을 기반으로 지구의 연간 증발산량 계산)

ETp = 16 × (10 × Tm ÷ I)^A

I = Σ (0,2 × Tm)^1,514

A = 0,49239 + (1,7912 × 10^-2 × I) - (7,71 × 10^-5 × I^2) + (6,75 × 10^-7 × I^3)


ETp = 증발산량

I = 연간 열 지수

A = I에 기초하여 계산된 지수


지구의 평균 기온이 ≈ 14º C라는 점을 고려

(25년 3월 기준)

1월 (0,2 × 14)^1,514 = 4,75332226423

2월 (0,2 × 14)^1,514 = 4,75332226423

3월 (0,2 × 14)^1,514 = 4,75332226423

4월 (0,2 × 14)^1,514 = 4 75332226423

5월 (0,2 × 14)^1,514 = 4 75332226423

6월 (0,2 × 14)^1,514 = 4,75332226423

7월 (0,2 × 14)^1,514 = 4,75332226423

8월 (0,2 × 14)^1,514 = 4,75332226423

9월 (0,2 × 14)^1,514 = 4,75332226423

10월 (0,2 × 14)^1,514 = 4,75332226423

11월 (0,2 × 14)^1,514 = 4,75332226423

12월 (0,2 × 14)^1,514 = 4,75332226423


4,75332226423 × 12 = 57,0398671708

I = 57,0398671708


A = 0,49239 + (1,7912 × 10^-2 × 57,0398671708) - (7,71 × 10^-5 × 57,0398671708^2) + (6,75 × 10^-7 × 57,0398671708^3)

A ≈ 1,3885

 

ETp = 16 × (10 × 14 ÷ 57,0398671708)^1,3885

ETp ≈ 57,64


연간 증발산량:

ETp = 57,64 × 12

ETp = 691,68 mm


지구 전체 면적에 대한 증발산량:

ETp = 510100000 (지구 면적) × 691,68

ETp = 352825968 cubic m

ETp = 352825,968 cubic km


(아래 링크에는 지구 상 모든 국가의 연간 강수량에 대한 데이터가 나옴)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average-precipitation-per-year?tab=table


강수량 = 327 + 1485 + 89 + 1010 + 1030 + 591 + 562 + 534 + 1110 + 447 + 1292 + 83 + 2666 + 1422 + 618 + 847 + 1705 + 1039 + 2200 + 1146 + 1028 + 416 + 1761 + 2722 + 608 + 748 + 1274 + 1904 + 1604 + 537 + 228 + 1343 + 322 + 1522 + 645 + 3240 + 900 + 1646 + 2926 + 1348 + 1113 + 1335 + 498 + 677 + 1543 + 703 + 220 + 2083 + 1410 + 1500 + 2274 + 18 + 1784 + 2156 + 384 + 626 + 788 + 848 + 2592 + 536 + 867 + 1831 + 836 + 1026 + 700 + 1187 + 652 + 2350 + 1996 + 1651 + 1577 + 2387 + 1440 + 1976 + 589 + 1940 + 1083 + 2702 + 228 + 216 + 1118 + 435 + 832 + 2051 + 1668 + 111 + 250 + 630 + 121 + 533 + 1834 + 667 + 661 + 788 + 2391 + 56 + 656 + 934 + 1513 + 1181 + 2875 + 1972 + 282 + 560 + 92 + 2041 + 758 + 450 + 241 + 346 + 1032 + 2091 + 285 + 1500 + 778 + 1732 + 2280 + 151 + 1150 + 1054 + 619 + 1414 + 125 + 494 + 402 + 2928 + 3142 + 1130 + 1738 + 2348 + 600 + 854 + 2054 + 74 + 637 + 460 + 1212 + 1427 + 2301 + 1583 + 2880 + 3200 + 59 + 686 + 2330 + 2526 + 2497 + 824 + 1162 + 3028 + 282 + 495 + 1274 + 900 + 636 + 1712 + 250 + 2331 + 624 + 1537 + 252 + 691 + 1071 + 1622 + 1168 + 2200 + 207 + 593 + 161 + 1180 + 565 + 78 + 1220 + 715 + 1300 + 206 + 2000 + 2044 + 1821 + 167 + 1020 + 657

강수량 = 185750

강수량 = 185750 ÷ 195

강수량 ≈ 952.56

강수량 = 952.56 × 510100000

강수량 = 485902948717 mm

강수량 = 485902 km


물 순환에 대한 과학적 패러독스에 갇힌게 된건데 증발산량 계산 결과를 보면


지구 연평균 증발산량(ETp): 691.68mm

지표 면적 기준 총 증발산량: 352,826 km³

지구 연평균 강수량에 대한 평균값: 952.56mm

지표 면적 기준 총 강수량: 485,902 km³

 

대기의 폐쇄 순환계  증발산량이 강수량을 초과하는 것이 자연스럽지않음

그런데 오히려 강수량 > 증발산량 현상이 확인됨

즉, 현재 대기 내 수분의 출처에는 설명되지 않은 추가 수원이 존재한다는 의미


이는 폐쇄 시스템에서는 물이 증산 작용량을 거쳐 침전되어야 하기 때문에 대기 중의 수분의 출처를 알 수 없다는 것을 말함


그렇다면 이를 토대로 이에 대한 지구과학 이론에 대한 증명을 해본다면


-증산량과 강수량차이는 기후차이로 인한 변화?

적도, 회귀선 기후 차이는 지역 간 분배 설명일 뿐, 총량 불일치를 해결하지 못함

지구과학 논리는 지역 기후 분포 차이를 언급하고 있음

하지만 우리가 제시한 것은 지구 전체 증발산량과 강수량의 수치적 총합 불일치임


따라서

“적도는 강수량↑, 회귀선은 강수량↓라서 전체적으로 평균이 맞춰진다”는 주장은

단지 지역 간 편차를 설명할 뿐

왜 ‘총강수량 > 총증산량’ 인지에 대한 수학적 해석은 제공하지 못함

예시로 이해하자면:


적도에서 100mm 증산, 150mm 강수

회귀선에서 50mm 증산, 20mm 강수

전체 합계: 증산 150mm vs 강수 170mm ➜ 여전히 차이가 발생함


물은 분배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 공급의 출처가 핵심



-그렇다면 물은 폐쇄계에서 순환되나?

순환이 폐쇄계라면 '손실 없이 돌아야' 한다 — 그런데 총량이 맞지 않는다
현대 지구과학은 물 순환이 거의 완전히 닫힌 시스템이라 전제함

폐쇄계에서는 물이 증산 → 운반 → 강수 → 지표수로 재순환되어야 함
이 경우, 총 증산량 ≈ 총 강수량이 되어야 함

그러나

실제 계산에서는 증산량 ≈ 352,826 km³
강수량 ≈ 485,902 km³
 차이: 133,076 km³
이 엄청난 물의 양이 어디서 왔지?

지역적 불균형이 아니라, 전체 물 공급에 설명 불가한 외부 유입이 있다는 결정적 증거




-온난화로 인한 증산량 증가?

온난화로 인해 증산량이 증가했다’는 주장은 반대로 증산량 > 강수량이 되어야 자연스럽다

지구과학 이론은 온난화를 언급하면서 바닷물 증발이 증가했다고 함


하지만

증산량이 늘어났다면, 오히려 증산량 > 강수량이 되어야 자연스럽지 않은가?


실제는 그 반대가 된다

증산량 < 강수량


이건 명백히 온난화 주장과도 충돌

온난화로 증산이 증가했는데도 강수량이 더 많다는 건 “증발 이외의 외부 공급” 없이는 설명이 안 됨


결론은 
지구 전체의 증산량보다 강수량이 더 많다는 사실은 물 순환이 폐쇄계가 아님을 의미하며,
이는 성경이 말하는 "하늘의 창고"와 같은 외부 공급원의 존재를 뒷받침하게 됨




마지막으로 성경은 이를 정확히 지적한다 – ‘하늘의 창고’는 실제로 존재하며, 물은 외부에서 공급됨

대기 중의 물의 알려지지 않은 근원은 성경에 나와있으며 우박, 눈, 서리, 비, 이슬이 나오는 하늘의 창고라 표현됨

돔의 상단 = 물의 출처 (궁창 위 물)

창고 = 창세기에서 말하는 ‘위의 물’을 보관하는 장소


욥기 38:22–23

“네가 눈 곳간에 들어갔었느냐

우박 창고를 보았느냐

이는 내가 환난 때와 전쟁과 격투의 날을 위하여 남겨 둔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