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사탄과 그의 졸개들에겐
육을 넘어 혼까지 파괴되는 두려움이 남아있습니다.
마태복음 10장
28 그리고 몸을 죽여도 혼을 죽일 수 없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반면 혼과 몸 모두를 지옥에서 파괴시킬 수 있으신 그분을 오히려 두려워하라.
사탄의 하수인들이자 졸개분들,
이래도 하나님이 안 두려우십니까?
하지만 사탄과 그의 졸개들에겐
육을 넘어 혼까지 파괴되는 두려움이 남아있습니다.
마태복음 10장
28 그리고 몸을 죽여도 혼을 죽일 수 없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반면 혼과 몸 모두를 지옥에서 파괴시킬 수 있으신 그분을 오히려 두려워하라.
사탄의 하수인들이자 졸개분들,
이래도 하나님이 안 두려우십니까?
하나님의 진짜 무서움은 저런게 아니다 하나님은 인류에게 너무나도 자비로우셔서 인류는 대홍수 하나만 가지고 벌벌떤다 멍청한 인류는 하나님의 자비에 감사하긴 커녕 실수를 현재 계속 반복중이다 하나님은 과거에 에레쿠스사피엔스, 아눈사부나, 아눈사루케레니보탈루스 등등 다양한 이들을 멸망시켰고 지면은 궁창으로 보호된것과 달리 궁창도 없는 이들에게 더 가혹하게 하셨다 하나님은 자비로우시지만 악마에게는 냉혹하시다 진실도 하나님처럼 자비롭지만 냉혹하며 하나님은 언제나 진실이리다 아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