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사탄과 그의 졸개들에겐


육을 넘어 혼까지 파괴되는 두려움이 남아있습니다.



마태복음 10장


28 그리고 몸을 죽여도 혼을 죽일 수 없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반면 혼과 몸 모두를 지옥에서 파괴시킬 수 있으신 그분을 오히려 두려워하라.


사탄의 하수인들이자 졸개분들,

이래도 하나님이 안 두려우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