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지운게 아니야
루시퍼 (사탄) 이 제시했고 우리들이 모두 동의한거야
하나님 없는 공간에서 하나님 없이 우리끼리 살기로 했으니
사탄은 처음부터 시작하기로 한거지 그래서 조건에 천사였던 기억도 지워달라 청함
이 부분은 미디어를 지배하는 사탄이 주술회전에서 알려주고있음
악마로 묘사되는 스쿠나가 이타도리에게 건 딜
1. 몸을 바치고
2. 이 약속을 잊는다
미디어로 다 알려주고있잔아
즉 전부 우리들이 원했던거고
하나님은 천국전쟁까지 벌이며 시위한 대역죄인인 우리들의 자유의지를 존중해주셨던 것뿐임
그런데도 죄인인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전능한 신이 스스로 십자가 제물로 세상죄를 모두 짊어지시고 믿음으로 다시 천국문을 열어주신다?
이건 말도 안되는 자비이자 은혜임 ....
소설을 써라 소설을 써
너랑 뜻을 같이하는 사랑이는 예수가 천사였다고 하는데 왜 너는 갑자기 삼위일체이론을 가져와서 전능하신 신이 스스로 제물이 되었다고 함? 하나로 통일좀 해라
예수님이 천사라고 생각하든 아니라고 생각하든 뭐가 중요하노?
부모 라는것은 딸이 창녀촌에 취업 하고싶다고 하면 때려서라도 말리는것임 그게 사랑이다 우길것좀 우기자 너같은놈들 때문에 더 종교인이 싫어짐
지금 때려서 말리시는중임
@회개하는사탄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