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들은 사실 특별한 존재였다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하나님 없이도 잘 살수있고
우리도 신이 될수있다는 사탄에게 속았기때문이다
그 죄로 우리는 지구감옥에 기억을 잃고 갇히게되었다
마13:1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에게는 천국의 비밀을 알게 하셨으나
그들에게는 비유로 말하노니,
마13:13
이는 그들이 보고도 보지 못하고, 듣고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예수님깨서는
천국의 비밀을 비유로
어렵게 설정해놓고 쉽게 안알려준다고 한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사탄에게 속아
반란을 일으켜 지구감옥에 갇힌
어떤 존재라고 가정해보자
예수님은 비유로 눈치채기 어렵게 말씀하신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서 정한 규칙 단한가지
바로 선악과를 먹지말라는 한가지 규칙이있었다
뱀은 선악과를 먹으면 너도 하나님이 될수있어
라는 말로 아담과 하와를 속여
선악과를 따먹었다 그후 에덴동산에서 추방당했다
이 두가지 이야기의 공통점이 보이는가?
우리도 아담과 하와도
우리도 하나님이 될수 있다
하나님 없이도 살수있다
라는 하나님을 떠난죄가 공통점으로 있다
밷후 2: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결박하여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유다서 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어두운 곳에 가두셨느니라."
예수님은 비유로 말씀하신다
눈치채기 어렵게
범죄한 천사들 용서하지 않고
지옥(지구) 던져 어두운 구덩이
심판때까지 지키게함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어두운곳에 가둠
아담과 하와도 선악과를 따먹는 범죄
천사도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처소를 떠난죄로
천국에서 쫓겨나고 지구로 갔다
예수님은 천국의 비밀을 깨닫지 못하게
비유로 설명하셨다
돌아온 탕자의 이야기를 아는가?
우리들은
아버지 집. 천국에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었다.
우리들은,
아버지에게 요구했다.
아버지 재산을 분리하고 갈라서
우리에게 주세요.
우리들은,
아버지가 분리해 준 재산을 들고
먼 나라.
지구감옥으로 떠났다.
그리고,
그곳에서,
방탕하게 살다가 재산을 탕진하였다
재산을 다 써버리고,
배를 굶게 되자, 하는 수 없이
그곳에,
사는 다른 사람의 집에서
더부살이를 하게 되었는데,
그 사람은,
우리들을 돼지 키우는 곳에 보내
사탄의 노예로 일을 시켰다.
너무 배가 고파서,
돼지 사료라도 먹어보려고 했지만
그 사료마저 주는 사람들이 없었다.
누가복음15
17.
그제서야 그가 제정신이 들어 말하였다.
내 아버지의 집에는 양식이 풍족하여 많은 일꾼들이
먹고도 남는데 나는 여기서 굶어 죽는구나
18.
그렇다. 아버지에게 가서 이렇게 말씀드려야지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어
19.
이젠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할 자격도 없습니다.
다만 저를 일꾼 중의 하나로 받아 주십시오.
우리들은,
그제서야, 제 정신이 들었고
창세로부터 감춰진 천국의 비밀을 깨달았다.
아,
아버지 집에는 먹을게 넘쳐나서
일꾼들이먹고도 남는데
괜히, 아버지 집을 나와가지곤,
지구감옥에서 굶어 죽는구나
눅15: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눅15:18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눅15:19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그래..
아버지께 돌아가서 빌자.
이렇게 회개하자.
하나님 아버지..
제가 하나님 아버지와 천국에 큰 죄를 지어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도 없습니다
저를, 천국 일꾼으로 써주시면 안될까요?
눅15:23
그리고살찐 송아지를
끌어와잡아라.우리함께먹고즐기자.
24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살아났고 잃었다가 다시찾았다
그러자 그들은 즐기기시작했다.
우리 아들이
지구감옥에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사탄에게 우리 아들을 잃었다가
다시 찾았다고 말했다.
누가복음19:10
인자가온것은
잃어버린자를찾아 구원하려함이니라
사탄에게 잃은 천사들을
다시 찾기 위해서 아버지가 육신을 입고
지구감옥에 왔다
누가복음 5장 32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예수님이
지구감옥에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으려고 왔다.
내가 잃어버린 자들이 죄인이다.
가출한 천사들은
천국에서의 반역죄를 깨닫고 회개해야만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갈수 있었다
그러나,
교회들은
눈이 멀고 귀가멀어
천국의 비밀을
보고도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
99.999999% 의
교회에서는
이 세상을 살면서 짓는 죄를
회개하라고 말하고
가르쳤다
그들은,
주여 주여를 외치며 회개했지만,
하나님은, 슬프게도 그들을 도무지 모른다고 말했다.
교회들은
예수님이 말한 비유들을 전혀 깨닫지 못했다.
11.
대답하여이르시되 천국의비밀을 아는것이
너희에게는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다
열두 제자에게는
직설적으로, 팩트로
천국의 비밀을 설명해주었으나,
그 외 사람들에겐 모두 비유로만 설명했다.
하나님이, 12 제자에게만 허락했기 때문이였다.
마13:13
이는 그들이 보고도 보지 못하고,
듣고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예수님이
비유로만 말한 것은,
너희들이 지금 내 글을 읽고 보아도
쉽게, 깨닫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였다.
마태복음 13장 15절
"이 백성의 마음이 무디어지고 귀가 먹고 눈이 감기어
있나니, 이는 그들로 하여금 눈으로 보지 못하게 하고
귀로 듣지 못하게 하며 마음으로 깨닫지 못하게 하고
돌아서지 못하게 하여 내가 그들을 고쳐주지 아니하려 함이라."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깨닫지 못하게 해서, 회개하지 못하게 하고,
그들을 구원해주지 않기 위해서다.
온 세상이 미혹되어 개소리를 하는
세상속에서 구원을 받을 자가 누구인가?
마태복음 13장 16-17절
16. "그러나 너희의 눈은 지금 보고 있으니 복이 있나니,
너희의 귀는 지금 듣고 있으니 복이 있도다.
17.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예언자들과 의인들이
너희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을 보고 싶어하였으나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지금 듣고 있는 것을
듣고 싶어하였으나 듣지 못하였느니라."
열두제자에게만 허락되었던,
천국의 비밀.. 그 비밀이 오늘 전해졌다
너가, 돌아온 탕자임을 깨달으라
눅15:3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눅15: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예수님이 이땅에 와서 십자가에 못박힌 이유도
이런뜻이다
선악과를 따먹은죄
아버지품을 떠난 탕자의죄
반란을 일으켜 지구감옥으로 갇힌 우리들은
시편82:1
하나님이 신들 가운데 서서
신들 가운데서 재판하시며 이르시되
5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6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7
그러나 너희는 사람처럼 죽으며
고관의 하나같이 넘어지리로다.
천국에서의 기억이 봉인되어
타락한 천사임을
하나님의 아들임을 알지도 못한다.
요18: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그러나 내 나라는 여기 속한 것이 아니니라.
지구감옥은
내 나라가 아니다..
내 나라가 지구감옥이였다면?
내 부하 천사들이 싸워서
내가 재판에 넘겨질 일도 없었다.
지구감옥은 내 나라가 아니다
히브리서11:
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14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가 본향을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15
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리라."
예수님 이전 구원받은 사람들은,
예수님과 같이
이 세상은 내 나라가 아니다.
너희가 타락한 천사인걸 알면
다시 천국으로 돌아갈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꺼라고
증언하고 다녔다.
마태복음13:
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35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예수님은,
천국의 비밀을 설명해주기 위해서
지구감옥에 현신했다.
그러나, 알쏭달쏭한 비유로만 천국의 비밀을 설명했다.
그 비유들은,
하나의 거대한 사건을 알려주고 있었다.
그것은, 천국을 떠나 지구감옥에 갇힌채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였다.
예수님은,
창세로부터 감춰진 천국의 비밀을
여러가지 다른 비유를 들어 말해주었다.
하나님이 알려 준
힌트...
그 비유마저 없었다면,
우리들은, 깨닫지 못하고
헛되고 헛된 인생만 살고 있었을 것이다.
베드로후서 2장 9절
"주께서 경건한 사람은 시험에서 건져 내시고, 불의한 사람은 형벌을 주어 심판 날까지 지키시느니라."
하나님은,
깨달은 자들은,
시험을 면제 받으며 구원을 받고
그렇지 못한 자들은,
영원한 벌을 받는다고 말했다.
이사야 42장 7절
"네가 눈 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에게 자유를 주며 나오게 할 것이며."
흑암 지옥이라는,
감옥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을 구원하고
흙으로 만든 허접한 육체에 갇힌 자들을 구원하고
자신이 타락한 천사인걸 깨닫지 못하는
눈 먼 자들에게 안약을 주어서 눈을 뜨게 하여
구원하려고 예수님은 이 땅에 오게 되었다.
흑암 지옥이라는,
깜빵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을 구원하고
흙으로 만든 허접한 육체에 갇힌 자들을 구원하고
자신이 타락한 천사인걸 깨닫지 못하는
눈 먼 자들에게 안약을 주어서 눈을 뜨게 하여
구원하려고 예수님은 이 땅에 오게 되었다.
부자는 지옥에 가고
가난한 거지는 천국에 갔다는 비유.
부자들이 살아가는
이 지옥이 바로, 우리들이 살고 있는 지구감옥이였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건,
불가능 하다고 하나님은 말했다.
다시 강조하지만,
자신이 가난하고 불쌍하고
눈이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모두,
부자라서,
주여 주여 주여 해본들, 천국에 갈 수가 없다.
부자와 가난한자는,
돈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깨달음의 차이였다.
고린도후서 5장 1-4절
"우리가 이 땅에 있는 우리의 집,
곧 이 장막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짓지 아니한 영원한 집이
하늘에 있는 줄 아느니라.
우리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의 처소를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이는 우리가 벌거벗은 자로 발견되지 아니하려 함이라.
만일 우리가 덧입은 옷을 입지 않으면
벌거벗은 채 나타나게 될 것이라."
사도 바울은,
정확하게 자신이 신령한 육체를 벌거벗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걸, 입어야지만 벌거벗은 존재가 아니라고 말했다.
요한계시록 3장 18절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눈에 안약을 사서 발라 보게 하라."
예수님은,
깨닫지 못한 자들은,
눈에 안약을 발라 보라고 말했다.
그러면, 우리가
천국에서 입던 신령한 육체를
벌거벗고 있는
타락한 천사임을 깨닫게 될 것이고,
깨달으면 회개를 할 것이고
그 후에,
예수님의 세상의 모든 죄를 삭제한 것과
부활한 것을 믿으면 다시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복음을 알수 있다고 말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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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시록에 천년왕국과 새 예루살렘이 내려오고 새 하늘 새 땅이 생기는건 어디로 갔을까잉
영유아들은 회개할 시간도 없는데 죽으면 우쩔까잉?
아 어쩔수 없이 지구감옥 윤회 더 해야함 이거노? 무슨 죄를 지었길래 기회도 없이 윤회를 강제로 또 해야하노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만 깨달아 회개하는것만이 = 구원이다 이건 아니라는것을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4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를 반대하는 것이 다소 있나니, 네가 너의 처음 사랑을 버린 까닭이라. 5 그러므로 네가 어디에서부터 떨어졌는지 기억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들을 하라. 그러지 않고 네가 회개하지 않으면 내가 너에게 속히 오겠고 너의 등잔대를 그의 위치에서 옮기겠노라.
예수님께서는 어디서부터 떨어졌는지 기억하고 회개하여, "처음행위"들을 하라고 하십니다. 이 처음행위는 바로 사랑입니다.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를 전심으로 사랑하는것.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내 이웃 즉 천국에서 내 형제였던 이들을 사랑해야 할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에 대한 믿음으로 구원 받고, 이 믿음은 반드시 하나님과 예수님과 내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증거 될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이며,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내 이웃, 곧 내 잃어버린 형제들을 사랑한다면, 이 세상에서 고통 받는것을 두고 볼 수 없기에 이는 곧 우리에게 생명의 말씀을 주는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와 이어져야 할 것입니다.
마태복음 22장 37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는 너의 마음을 다하고, 너의 혼을 다하고, 너의 생각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할지니라. 38 이것이 첫째요, 위대한 명령이니라. 39 그리고 둘째도 그것과 같으니, ‘너는 너의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할지니라.’ 한 것이라.
요한복음 13장 34 내가 너희에게 새로운 명령을 주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해 왔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만일 너희가 서로에게 사랑이 있다면 이것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이 너희가 나의 제자들임을 알게 되리라.”
그리고 처음부터 감옥에 갇힌게 아닌,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 이 세상에 살게된것입니다. 아버지께 아버지없이 살것을 요구하였고, 아버지와의 연결이 끊겨 태초의 목적도 우리가 누구였는지도 모두 잊은것입니다.
아버지께서 감옥을 만드신게 아닌, 하나님 없이 살기를 요구한 아들들의 요구를 들어주어 아버지는 분명 나를 떠난다면 죽을것이라고 경고했고, 독립을 요구하는 천사들에게 그래 그럼 나없이 한번 살아봐하시고 이 세상을 만들어 주신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들들의 요구를 들어주어,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것이며, 하나님이라는 선에서 벗어나 악이된 우리 스스로가 감옥으로 만든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죄짓게 만들어 이 감옥에 자신의 수감자를 늘리는, 이 감옥의 간수장이 바로 사탄인 것이구요.
그리고 아버지를 떠난 죄인들이자 탕자들인 아들들이 울면서 깨닫고 돌아오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심정인것입니다. 그리고 이 감옥에서 벗어나 아버지께 돌아갈길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는것이구요.
욥기 38장 4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만일 네게 명철이 있다면 분명히 밝히라. 5 만일 네가 안다면 대답하라. 누가 그것의 치수들을 부여하였느냐? 아니면 누가 그 위에 측량줄을 펼쳤느냐? 6 어디 위에 그것의 기초들을 고정시켰느냐? 아니면 누가 그것의 모퉁잇돌을 놓았느냐?
7 언제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였으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모두 즐거움으로 환호하였느냐? 아버지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새벽별들이자, 하나님의 아들들이었던 우리 또한 함께 있었으며, 그것을 기뻐하였던 것입니다.
결국 우리의 죄를 깨닫고, 예수님을 믿어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찾아,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이 세상을 자식들에게 상속해주시는것입니다. 그랬었기에 아버지께서는 이 세상을 창조하셨을때 보기좋았더라고 하신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들을 위한 상속물이었기 때문에요.
하나님께서는 모든것을 다 알고 계시며, 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부터 구속과 회복의 장으로 만드신것입니다. 아버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런 죄인들이자, 아버지 재산을 탕진한 탕자들인 우리들을 사랑하지 아니하신적이 단 한번도 없었던것입니다.
지구감옥갤로 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