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은 깨닫는것으로 받는것이 아닙니다.
즉, 지식의 깨달음이나 지식의 소유로 받는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기위해,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신지 사흘뒤에 부활하신것을
진심으로 믿으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4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를 반대하는 것이 다소 있나니, 네가 너의 처음 사랑을 버린 까닭이라.
5 그러므로 네가 어디에서부터 떨어졌는지 기억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들을 하라. 그러지 않고 네가 회개하지 않으면 내가 너에게 속히 오겠고 너의 등잔대를 그의 위치에서 옮기겠노라.
요한계시록 2장 4-5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어디서부터 떨어졌는지 기억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들을 하시라고 하십니다.
이 처음 행위가 바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며,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여기는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즉 구원의 시작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며,
이 믿음은 반드시 사랑이라는 열매로 증거되어야 합니다.
바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내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이요.
그리고 내 이웃을 사랑한다면,
이 세상에서 고통 받지 않기를 바란다면
이 사랑은 곧 그리스도의 복음전파로 이어져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천사였다라는 말씀의 진실이 중요한건,
우리가 모두 하나님안에서 서로가 형제였다는것을 알면
이 사랑은 결코 무거운것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길거리를 지나가는 저 시민이, 회사에서 마주치는 동료들이,
편의점 알바를 하는 알바생이, 학교에서 마주치는 친구들이
길거리를 청소해주시는 환경 미화원분이,
우주갤에서 매일 분탕치는 중공 세력 댓글부대마저,
이 모든 이웃들이 내 형제임을 알면,
어찌 그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우리 모두 예수님에 대한 믿음으로 구원 받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여기는
사랑으로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믿음은 사랑으로 역사합니다.
(갈라디아서 5:6)
마태복음 22장
37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는 너의 마음을 다하고, 너의 혼을 다하고, 너의 생각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할지니라.
38 이것이 첫째요, 위대한 명령이니라.
39 그리고 둘째도 그것과 같으니, ‘너는 너의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할지니라.’ 한 것이라.
요한복음 13장
34 내가 너희에게 새로운 명령을 주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해 왔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만일 너희가 서로에게 사랑이 있다면 이것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이 너희가 나의 제자들임을 알게 되리라.”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
믿음으로 구원받고, 사랑으로 살아가는 삶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은, 곧 복음전파로 이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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