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그런거 아님 나도 예수쟁이 글 다 읽어봄 근데 쟤는 지금 복음을 전달하는게 아니라 복음에 인간천사 1+1 끼워팔기 하고 있잖아 그게 맞냐?
글쓴(118.235)2025-12-03 20:48:00
답글
틀린것까지 맞다하는게 별로 성경적이진 않음 쟤는 원죄가 모순이라는 소리까지 하던데 이미 칼뱅주의vs웨슬리주의 차이 수준이 아님
글쓴(118.235)2025-12-03 20:56:00
답글
그래서 네 주장은 쟤 주장이 권력구조에 쓸 수 없는 형태니까 보다 더 클린하다?
글쓴(118.235)2025-12-03 2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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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을 때 성경에는 모순 없음. 원죄를 파괴하면 예수 구속 사역 자체가 말이 안 되는데? 네 의견은 알겠고 원죄가 모순이라고 하는 사람이 사랑이 말고 더 있다는거는 좀 놀랍다... 그래 존중하고 원죄가 모순이라 하니 더 안 건드릴게
글쓴(118.235)2025-12-03 2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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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난 성경 있는대로 다 믿음
글쓴(118.235)2025-12-03 21:03:00
답글
성경에 아담으로 인해 죄가 들어왔다고 하는데 원죄가 비성경적이라는게 무슨 말이야?
글쓴(118.235)2025-12-03 2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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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 20장 5절은 어떻게 보는데
글쓴(118.235)2025-12-03 2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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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네 주장 볼 때 느끼는게 너네는 비유로 해석해야하는걸 곧이곧대로 읽고 곧이곧대로 읽어야하는걸 비유로 본다는거임 이 차이는 안좁혀질듯 니말대로 갈길 가는게 좋겠다
글쓴(118.235)2025-12-03 2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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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아브라함 자손 형제 아들들 이런 것들이 비유 맞음 그런데 갑자기 하와는 비유로 만들어놓고 아들들은 진짜라고 믿는게 이상함
글쓴(118.235)2025-12-03 2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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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 20장 5절 얘긴 안 꺼내노 아버지 죄악을 아들한테 영향 끼친다고 나와있는데
글쓴(118.235)2025-12-03 2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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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변 관찰했을 때 부모님이나 조상 업보 돌아오는거 맞고 선행도 돌아오는거 맞음 그래서 난 원죄에 모순 없다고 느끼는거 설명해준건 고마운데 여전히 창세기 출애굽이 비유라는 주장은 납득 안 된다 좋은 밤 되셈
글쓴(118.235)2025-12-03 2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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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인생에서 죄 지은적 한번도 없음?
익명(106.102)2025-12-03 2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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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원죄가 있다는거는 살아가면서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존재긴 되었다는 이야기 아님? 살면서 단 한번도 죄를 안지은 사람이 없으니까 예수님이 대속하신거잖아 예수님은 흠이 하나도 없는 분이셨고
익명(106.102)2025-12-03 2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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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이상한 논점 흐리기가 아님. 원죄로 인하여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상태가 되버린거임
익명(106.102)2025-12-03 2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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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너 어렸을 때 기억 얼마나나냐? 예수님도 늘 이야기 하시는데? 아이와 같이 되라고
익명(106.102)2025-12-03 2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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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장에서는 인간 기준에서 신을 평가하는 것부터가 불순종이라서 네 주장의 근거가 되는 감정에 공감 못하겠음 불합리하기 때문에 원죄가 모순이다? 글쎄 그건 인간기준이고 인본주의임
글쓴(118.235)2025-12-03 2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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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아니 그니까 선악과 따먹어서 선악 알게된 뒤로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다 이거 아님? 선악과 먹기 전의 사람은 아이와 같다. 그러니까 아이 말씀하시는거고 순수함인
익명(106.102)2025-12-03 2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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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2)
어디서 어떤 모순이 생기는거냐
익명(106.102)2025-12-03 21:30:00
답글
@ㅇㅇ(106.102)
그러니까 소아성애 소아범죄 이런거에 천인공노하는거 아니겠니
익명(106.102)2025-12-03 21:30:00
답글
@ㅇㅇ(118.235)
아무튼 니네가 우물임 이러고 가버리네 뭐 그래 갈길가쇼
익명(106.102)2025-12-03 21:31:00
아니요. 어떻게 말씀이신 하나님과 예수님보다 형제들의 말을 감히 높일수있겠습니까.우리는 성령님을 따라가야할 것입니다.그리고 예수그리스도안에서 한몸된 형제들은 자신들의 힘을 의지한것이아닌,성령님의 힘을 의지하여 성경의 해석을 따라 갔습니다.성령님을 따라간 형제들의 해석을 다시금 성경말씀과 일치하는지 검토하여 내 자신 또한 성령님을 가르침을 따라간다면이는 과연 하나님과 예수님의 권위를 무시하는겁니까?아니면 사람의 권위를 드높이는 겁니까?
사랑(honey2476)2025-12-03 20:11:00
답글
그럼 성령님께 기도 드리고 다시 생각해봐라. 그래도 똑같으면 밀고나가면 됨ㅇㅇ
글쓴(118.235)2025-12-03 20:32:00
답글
@글쓴 우갤러(118.235)
결국 성경 예언의 성취가 되느냐 마느냐의 문제겠지요.
다만 저는 그 예언자의 예언을 멸시하지 않으며, 받아들인다는것에 있어서의 차이겠지만요.
사랑(honey2476)2025-12-03 22:26:00
답글
기도를 그래서 하셨나요?
글쓴(118.235)2025-12-03 22:33:00
답글
@글쓴 우갤러(118.235)
이 글이 형제님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7317
지 인생이지 내 인생이 아니긴 한데 안타까워서 잠 못자겠음
성경에 선재론이 어딧노 게이야
네 말을 너랑 사랑이한테 똑같이 대입해보셈
너만 그런거 아님 나도 예수쟁이 글 다 읽어봄 근데 쟤는 지금 복음을 전달하는게 아니라 복음에 인간천사 1+1 끼워팔기 하고 있잖아 그게 맞냐?
틀린것까지 맞다하는게 별로 성경적이진 않음 쟤는 원죄가 모순이라는 소리까지 하던데 이미 칼뱅주의vs웨슬리주의 차이 수준이 아님
그래서 네 주장은 쟤 주장이 권력구조에 쓸 수 없는 형태니까 보다 더 클린하다?
내가 읽을 때 성경에는 모순 없음. 원죄를 파괴하면 예수 구속 사역 자체가 말이 안 되는데? 네 의견은 알겠고 원죄가 모순이라고 하는 사람이 사랑이 말고 더 있다는거는 좀 놀랍다... 그래 존중하고 원죄가 모순이라 하니 더 안 건드릴게
ㅇㅇ 난 성경 있는대로 다 믿음
성경에 아담으로 인해 죄가 들어왔다고 하는데 원죄가 비성경적이라는게 무슨 말이야?
출애굽 20장 5절은 어떻게 보는데
내가 너네 주장 볼 때 느끼는게 너네는 비유로 해석해야하는걸 곧이곧대로 읽고 곧이곧대로 읽어야하는걸 비유로 본다는거임 이 차이는 안좁혀질듯 니말대로 갈길 가는게 좋겠다
신부 아브라함 자손 형제 아들들 이런 것들이 비유 맞음 그런데 갑자기 하와는 비유로 만들어놓고 아들들은 진짜라고 믿는게 이상함
출애굽 20장 5절 얘긴 안 꺼내노 아버지 죄악을 아들한테 영향 끼친다고 나와있는데
내가 주변 관찰했을 때 부모님이나 조상 업보 돌아오는거 맞고 선행도 돌아오는거 맞음 그래서 난 원죄에 모순 없다고 느끼는거 설명해준건 고마운데 여전히 창세기 출애굽이 비유라는 주장은 납득 안 된다 좋은 밤 되셈
@ㅇㅇ(118.235) 인생에서 죄 지은적 한번도 없음?
@ㅇㅇ(118.235) 원죄가 있다는거는 살아가면서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존재긴 되었다는 이야기 아님? 살면서 단 한번도 죄를 안지은 사람이 없으니까 예수님이 대속하신거잖아 예수님은 흠이 하나도 없는 분이셨고
@ㅇㅇ(118.235) 이상한 논점 흐리기가 아님. 원죄로 인하여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상태가 되버린거임
@ㅇㅇ(118.235) 너 어렸을 때 기억 얼마나나냐? 예수님도 늘 이야기 하시는데? 아이와 같이 되라고
내 입장에서는 인간 기준에서 신을 평가하는 것부터가 불순종이라서 네 주장의 근거가 되는 감정에 공감 못하겠음 불합리하기 때문에 원죄가 모순이다? 글쎄 그건 인간기준이고 인본주의임
@ㅇㅇ(118.235) 아니 그니까 선악과 따먹어서 선악 알게된 뒤로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다 이거 아님? 선악과 먹기 전의 사람은 아이와 같다. 그러니까 아이 말씀하시는거고 순수함인
@ㅇㅇ(106.102) 어디서 어떤 모순이 생기는거냐
@ㅇㅇ(106.102) 그러니까 소아성애 소아범죄 이런거에 천인공노하는거 아니겠니
@ㅇㅇ(118.235) 아무튼 니네가 우물임 이러고 가버리네 뭐 그래 갈길가쇼
아니요. 어떻게 말씀이신 하나님과 예수님보다 형제들의 말을 감히 높일수있겠습니까.우리는 성령님을 따라가야할 것입니다.그리고 예수그리스도안에서 한몸된 형제들은 자신들의 힘을 의지한것이아닌,성령님의 힘을 의지하여 성경의 해석을 따라 갔습니다.성령님을 따라간 형제들의 해석을 다시금 성경말씀과 일치하는지 검토하여 내 자신 또한 성령님을 가르침을 따라간다면이는 과연 하나님과 예수님의 권위를 무시하는겁니까?아니면 사람의 권위를 드높이는 겁니까?
그럼 성령님께 기도 드리고 다시 생각해봐라. 그래도 똑같으면 밀고나가면 됨ㅇㅇ
@글쓴 우갤러(118.235) 결국 성경 예언의 성취가 되느냐 마느냐의 문제겠지요. 다만 저는 그 예언자의 예언을 멸시하지 않으며, 받아들인다는것에 있어서의 차이겠지만요.
기도를 그래서 하셨나요?
@글쓴 우갤러(118.235) 이 글이 형제님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7317
성령님께 기도를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