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보다 몇년 일찍 관심갖던 주제였고 가능성을 열고 봤을때 충격이 실로 컸었다
평평할수도 있다 생각하고 접근하면 이걸 알고 모르고의 차이는 심오하고 기적같은 세계관을 이해하는데 크긴하다
그런다고 내가 바꿀수 있는건 없더라 어차피 99.9%는 관심도 없고 위에서 딥스들이 다 해쳐먹는 세상아니냐
그래서 개돼지라는 소리가 나오지만 이 또한 신의 계획중 일부 아니겠냐
어차피 신이 만든거라면 언제든 없애고 멸할 수 있는거다 한 인간이 심연을 알수도 없고 알아서도 큰 도움 안된다
그리고 깨달을 사람은 설득하지 않아도 본인이 스스로 찾아보고 믿는다
그냥 하루하루를 기적이라 생각하고 사는 것만이 답이더라
지구가 네모던 둥글던 평평하던 교회에 출석한다고 전부 구원받는게 아니듯 결국 마음의 우선순위가 중요한것 같더라
힘내라
사랑아 고닉풀고 자기위로글 쓰는거 추하다.
해외는 이미 많이 돌고있는 주제란다 우물안 개구리야 한국인들은
예수님께서 복음을 스스로 깨달으라고 하시던가요, 땅끝까지 전하라 하시던가요.
뭐;; 그런 이유라면 태클걸 생각은 없는데 좀 재밋게 해보라구 너무 딱딱경직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