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니들이 이상하게 여기는 점들을 근거를 대서 논리적으로 쳐가르쳐주 잖아. 간단하게 예를 들어서 등속운동하고 있는 경계 안의 물체는 변화를 감지하지 못한다는 것들 말야.
공교육 중 일부는 분명 틀린 점이 있지만 그건 교과서 저자들이나 교사들 지식이 교수를 능가하지 못 해서인 거고, 니들이 그시스템 전반을 단순 세뇌라고 칭하려면 그에 걸맞는 지식과 판단력을 갖추고 해야 할 거 아니 야이 멍청이들아.
수학, 과학을 다루기 이전에, 말 섞어보면 국어조차 제대로 다루지 못 해 서 미스커뮤니케이션 생기잖아. 말의 앞과 뒤의 내용을 연결해서 맥락 파 악을 할 줄 몰라가지고 단세포마냥 가장 나중에 나온 말에만 반박하기 급급해서 자신의 논리가 무너지는 것조차 스스로 인식을 못 하는 지능이 무슨 ㅋㅋㅋㅋㅋ
보통 이렇게 말하는 애들이 대부분 중학교 때 이야기하는 필요충분조건조차도 인지를 못 하더라
의무교육과정에 분명히 집합론하고 명제 필요충분조건 다 나오는데 어느샌가부터는 그거 싸그리 무시하고 걍 모르면 외워라 이럼 ㅋㅋㅋ
그렇게 많은 동글이들은 항상 교육수준 , 지능의 높낮음 그런 공격으로 끝나고 도망가더라
정작 가장 기본이되는 것도 안 지키는 애들이 대부분
이해를 못 하는 게 아니고 네가 명제 얘길 꺼낼 때가 아닌데 꺼냈겠지 병신아
정확하노 ㅋㅋ 바로 병신아로 시작하네
@ㅇㅇ(106.102) 그야 현대에 필요한 대부분의 개념들은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서 복잡한 내용들로 세밀하게 짜맞춰져 있어서 매우 긴 시간의 학습을 했다는 전제 안에서 그 지식들을 묶어서 하나로 묶어 부르는 거임. 지능이나 교육수준이라는 단어가 그렇고 네가 명제 얘길 언제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무시당했으면 이유가 있는 거다 평츙아
@우갤러1(217.178) 웅.앵.웅
@우갤러1(217.178) 말 잘하네 복잡하고 세밀 = 다른 말로하면 지루하고 현학적인 가상의 논리체계
@우갤러1(217.178) 복소수 i = 제곱하면 -1 이 되는 수 니들 복소수가 얼마나 유용한지 알어? 전류 회로에 쓰고 ~ 오일러방정식도 발견했고. 어디에도 쓰고~ 그러나 현실은 제곱해서 -1을 증명한 사람은 없음. 그러니까 평평이들은 계속해서 땅이 둥글면 둥글다는 것을 증명하길 원하는데 우리 둥글이들은 지구과학이 얼마나 유용한데(GPS 인공위성 휴대폰)~ 얼마나 논리적인데이딴소리밖에 못 함
@ㅇㅇ(106.102) 그러니깐 우리 둥글이들이 하는 말 레전드어록 꼽아오면 1.지평선까진 곡률 없음 2.지구는 완벽한 구형은 아님 (완벽한 구형이 아니면 중력이론은 어떤 문제를 갖고있을까?) 3. 미분개념에 국소적 평탄을 주장 ㅋㅋㅋㅋ 그저 웃음만 나오는 답변들
@ㅇㅇ(106.102) 현실에서는 직관으로만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거다 감정충아. 그래서 이성을 써서 현상을 더 잘 설명하는 수단을 찾는 거란 말야. 맨날 재미없다고 쳐자고 애미뒤진 새끼들
@ㅇㅇ(217.178) 아 이성을 써서 현상을 잘 설명해야 해서 항상 합성 CG 그래픽 교육용자료만 가져오는구나 21세기 진보된 기술시대에?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17.178) 직관을 대신해줄 각종 카메라 등 촬영기법이 발전했는데도?ㅋㅋㅋ
개독저능아들과는 말 안 섞는게 답 - dc App
의무교육을 받지않았다는것은 오히려 드높이고 상받을 일입니다 사탄세뇌교육을 간파하고 받지 않았다는 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