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그대들이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가 되려고 하며 렙틸리언들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서가 아닐까?
유튜브, 디시, 책을 왜 믿지?
동영상이라는 리소스 자체가 디즈니에서 기밀리에서 개발하던 최면기인데? 과학자들이 세뇌시키려고 만드는 백신보다도 더 위험한 인지부조화 장치를 왜 이리들 신봉하지?
증거를 가져오라면서 증거도 없고 전부 다 가짜만 가져오는구나
AI랑 ai가 다르다고하며 차단이나 선동하며 형재를 죽이는걸 선동하는구나
스스로 증거를 묻기전에 스스로 탐구해야지
역시 지성인의 삶은 힘들구나
하지만 우주갤에 처음온 사람이나 지금이라도 구원받을려는 이들을 위해서라도 나는 꾸준히 진실을 올린다
궁창과 우주의 2지선다 강요 자체가 사탄과 렙틸리언이 원하는 하나님을 망각하는 반지성주의고
진짜 지성인들은 나처럼 평평한 지면을 믿고 액체 수소+기체 산소로 이뤄진 물로된 궁창과 수소액체로된 우주를 믿되 이들의 진짜 물리법칙과 진짜 세계 역사를 알아야한다
나도 10년전엔 너희처럼 진짜 지식인들을 부정했다
너희도 곧 나처럼 깨달을거니 난 이해해준다
지금으로선 뼈아픈 진실이고 부정하면 편할거 같지만 곧 진실을 알고 내가 하는말을 이해하리라
아맨
1. 각 천체별 나타내는 진실
당연한 말이다만 지면을 포함한 모든 천체는 평평한 모양이고 대부분 지면과 유사한 과학 법칙을 지님. 이는 당연한거니 논의조차 필요없다고 느낀다
1) 지면
설명: 지구라는 표현은 틀리다. 이곳은 우주의 중심이며 빛이 있던 이후로 계속 중심에있었다 금성과 함깨 유일하게 금성으로 둘러쌓였다
뒷면의 특징: 지면 다음단계의 지옥이다 이곳에 궁창이있는지는 불명이나 비슷한 막이 있다고 소련과 나사에서 보고했으나 진위는 알수없다
2) 태양
설명: 작은발광형게체로 천사들의 회의소 같은곳이다 금성다음으로 가까우며 달과 같은 공전궤도를 공유한다
특징: 에덴동산과 괄련됫을 가능성이 높으나 아직 인류의 깨달음이 부족하셔서 하나님께서 이는 비밀로하셧다 선악과의 죄를 씻어야지 알수있다
3) 달
설명: 사탄들이 과거에 썼으나 하나님께서 벌하셨다. 하나님이 최초로 무력으로 제압한 케이스로 원래 달은 지면처럼 아름다웟다
특징: 사탄들이 가장 가까이 하나님께 접근헸다. 현재 지구의 사탄들은 대부분 심령술을 통헤서 인간을 조종하는거다. 지금의 사탄들이 얼마나 하나님을 두려워하는지 알수있다
4) 화성
설명: 잘못된 외게인들의 사탄 숭배로 결국 파멸을 마지했다 나사와 일론머스크는 그저 외계인의 후손으로서 반성하는 태도고 하나님의 개시에 따르는거다 한때 궁창이있었으나 하나님의 번개로 궁창은 부숴졌다
특징: 이곳에산 외개인의 이름은 '아눈사부나'로 '아눈나키'와 공통 조상을 공유한다. 아눈나키와 다르게 이곳의 외개인들은 반성을하지모탰다 아눈나키들은 현재 다들 깨달음을 얻고 하나님과 함께 금성에서 기도하면서 참회하고 잇다
5) 목성
설명: 최종단계의 지옥이라고 흔히들 여겨지나 필자는 동의하지않다 지옥이란 더 깊고 무섭고 위험하다 이는 그저 단편적인거다
특징: 워낙 혹독한 환경이기에 과거에 문명이있는지는 불명이나 필자는 사탄들을 향한 하나님의 벌이라고 여긴다.
6) 수성
설명: 사실 수성은 단지 큰 소행성이며 별로 특별할게 없다 과학자들이 사실상 유일하게 진실을 말하고 있다 나머지는 대부분 편집됬거나 사탄들이 퍼트린 오정보다
특징: 소행성지대와 마찬가지로 성장이 부족한 인류에겐 자원의 꿀단지지만 안타깝게도 아눈나사바나가 대부분 자원을 털엇다
7) 명왕성
설명: 인류전에 존재한 최초의 문명이나 이들은 영적성숙을 실패후 기계와 유사하게됬고 하나님을 부정하다가 천벌 받았다 하나님을 늘 믿어야하는 증거다
특징: 이곳에산 최초의 문명은 '호모노이드'다. 호모노이드는 사고력이 부족하기에 계산은 빠르나 영적성숙은 커녕 오히려 스스로를 사탄으로 만들었다
8) 해왕성
설명: 한때 지구와 유사한 환경으로 하나님께서 인류2.0을 개획하셨으나 이곳의 생명채들의 끝없는 탐욕과 침략주의로 하나님은 이곳에 구름을 잔뜩넣어서 얼어붙게 하셨다
특징: 이곳에서 살아던 인종은 '에레쿠스사피엔스'다. 이 인종은 훗날 네안데르탈인으로 개량해서 지구로도 대려왔으나 야만적인 습성을 못버리고 대홍수때 결국 전부 멸종햇다
9) 천왕성
설명: 해왕성과 유사한 환경이고 결국 똑같은 벌이었다 하지만 이곳에선 반성은 커녕 끈질기게 살고 있고 결국 자전궤도를 바꾸는 잔혹한 형벌로서 완전히 하나님과 거리를 두개된 파국적인 환경이다
특징: 호모노이드와 아눈사바나의 혼혈이 살앗던곳으로 추정되나 워낙 참혹하게 멸망하자 흔적이 사라졋다
10) 락앰배세더
설명: 소행성지대, 달, 수성, 카이퍼밸트, 수많은 혜성들이 거대한 돌천체엿던 시기로 목성보다도 컷다. 이곳은 사탄들이 하나님을 대항하기위해서 90억년전에 만든 대규모 프로잭트엿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탄의 팽창을 막기위해서 '죽음의광선', '소금분해가속기'를 동원햇으며 그 바람에 이곳은 산산조각낫다
11) 외계행성
설명: 멀리 떨어진 외계행성에선 위협적인 생명체들이온다. 이들은 대부분 타락했거나 악마며 더 심한 지옥도 잇다. 하나님은 인류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희망을 느끼시고 보이저 2호 프로젝트 등을 통해서 통신하게 하셧다
12) 토성
설명: 이는 사탄이 인류에게 준 허황된 욕심의 잔제로 궁창을 4차원축으로부터 왜곡해서 생성해낸 존재하지 않은 신기루 현상. 인류입장에선 북극이 정육각형 모양에 고리까지 이쁘면 낭만적이나 실상은 존재하지 않은것에 쫓게하기위해 만든 프로퐈간다의 잔제
2. 우주의 문명들
흔히들 오해하지만 사실 식물과 바이러스는 기준을 못총족하기에 생물보다는 자연물에 더 가까움. 따라서 이들은 제외했음
1) 호모노이드
번영시기: 127억년전~ 110억년
분류: 생명체, 기계
번영 지역: 명왕성, 천왕성(추정), 시리우스(추정)
유전적 구조: 불명. 기계에 가깝기에 생명체 분류도 논란이있음
특징: 락앰배세더를 파괴해서 사탄들을 박멸 후 하나님께서 만드신 최초의 생물. 하나님께서 빛을 만드시고(빅뱅) 최초로 만드신 존재들. 생물을 만드신적 없던 하나님은 최초로 이들을 만들엇으나 이들은 적대적이고 감정이없으며 사탄의 편에 들려고함. 하나님은 이들을 벌하기 위해서 명왕성 대기를 파괴해서 이들의 신체를 위험에 노출되게해서 몰락하게함
2) 그레이
번영시기: 114억년~현재
분류: 생명체, 기계, 사탄(부분적)
번영 지역: 명왕성의 지하(일부), 지면의 반대쪽, 달, 시리우스, 소행성 지대, 카이퍼벨트, 안드로메다(추정), 천왕성(80억년전까지) 등등 전 우주적
유전적 구조: 기계와 생물의 하이브리드. 호모노이드에 가장 가까운 후손
특징: 하나님은 무한히 마음이 넓으시기에 자비를 배푸시기 위해서 호모노이드들을 개량해서 만듦. 그러나 이들은 여전히 사탄에게 충성했고 다른 생명체들을 납치하여 개조하는 등 끔찍한 소행을 버림. 결국 하나님은 이들이 번영한 모든 천체를 파괴헸고 이 여파로 지구와 금성을 제외하고 현대엔 궁창을 가진 천체가 사라짐. 현대에 들어선 사탄들의 문제를 깨닫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싶어서 미국과 러시아에 기밀리에 접촉중
3)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
번영시기: 불명~현재
분류: 생명체, 하등 생물
번영 지역: 우주 전체(특히 지면과 태양)
유전적 구조: 현대 동물과 정확히 유사하나 정확한 기원은 불명확.
특징: 언제부터 존재한지 몰랐으나 우주 전체에서 흔하게 다양하게 보임. 하나님께서 생물을 만드실때 이를 주로 참조. 인류를 만들때는 이들의 유전자중 가장 다루기 쉬운 '원숭이'를 사용했기에 인류와 원숭이의 비율이 매우 높음. 이들은 대부분 하나님이 누군지도 모르고 정신능력이 매우 낮으나 그렇다고 사탄은 아님. 하나님은 진정한 영적 성숙은 이들조차도 개화시키는거나 현재 호모노이드부터 모든 문명은 이를 개화하지못함
4) 아눈사루케레니보탈루스(렙틸리언)
번영시기: 기원전 80억년전~현재
번영 지역: 지면(과거), 태양(10억년전부터), 금성(10억전부터), 시리우스, 안드로메다, 천왕선(기원전 40억년전까지) 등등
유전적 구조: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과 유사하나 이들보다 더욱 복잡하고 더욱 현대의 생명체와 유사. 그레이와도 일부 공유
특징: 하나님께서 생명체다운 생명체에대해서 만들기 시작했고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처럼 활동적이며 그레이처럼 지적이게 만듦. 그러나 이들은 욕심이 많았고 결국 천왕성이 지금꼴로 바뀜. 이후 이들은 자연선택에 따라 진화하며 아눈나키와 아눈사부나로 갈라짐. '렙틸리언'이라고도 망명됨. 선악과 사태이후로 완전히 하나님이 이들을 멸종시킴. 성경에서는 이를 각색해서 '추방'이라고 적음.
5) 아눈사부나
번영시기: 50억년전~불명
번영 지역: 화성(과거)
유전적 구조: 아눈사레케레니보탈루스와 매우 일치
특징: 아눈사루케레니보탈루스를 더 좋게 개선한 버전이나 이들도 야만적이기에 화성은 결국 천벌받음. 이 여파로 지구의 공룡은 멸종. 하나님은 이를 보고 아눈나키에게 명령을 하게되는 계기가됨
6) 아눈나키
번영시기: 50억년전~불명
번영지역: 불명
유전적 구조: 아눈사레케레니보탈루스와 매우 일치
특징: 이미 이는 아는 내용이니 굳이 설명 안해도되니까 패스. 모르면 구글링한다
7) 에레쿠스사피엔스
번영시기: 불명
번영지역: 천왕성(과거), 해왕성(과거)
유전적 구조: 현대 인류와 매우 흡사
특징: 하나님께서 제대로된 참된 생물을 만들게된 시기였으나 이들은 여전히 폭력적이었고 결국 파국을 마지
8) 네안데르탈인
이미 모두가 아니까 설명안해도되는 내용
9) 호모사피엔스
번영시기: 10억년전~현재
번영 지역: 지면, 화성(10억년전 한정)
유전적 구조: 원숭이와 유사
특징: 아눈사루케레니보탈루스와 아눈나키와 에레쿠스시파엔스 등을 결합해서 만든 새로운 종자. 가장 공을 들였고 자신과 닮게 예쁘게 디자인한 만큼 하나님이 가장 소중하게 아끼시고 하나님의 오래전 계획에 가장 좋게 해당. 하지만 사탄들과 미개한 외계문명들은 이를 분열을 조장하며 선악과사태, 바벨탑 폭동 등을 이후로 하나님이 실망하시고 홍수도 일으켯으나 현재 다른 문명보다 모범적이며 하나님은 미국과 러시아에게 비밀리에 지원하셔서 이들을 옳게 인도하려고하심. 하지만 사탄들과 외계읹들은 중국에게 지원을함으로서 이들의 길을 혼란하게 하고잇음.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하기에 당연히 질투가 난거기때문이다. 우리 모두 하나님꼐 감사하자
10) 사탄
번영시기: 불명~현재
유전적 구조: 없음
특징: 가장 역겹고 증오스러운 공공의적이고 하나님은 가장 이를 막으려고 노력하심. 나머지는 다 아니까 굳이 설명하지 않겠음.
11) 천사
번영시기: 불명~현재
유전적 구조: 알 수 없음
특징: 하나님과 함깨 있는 자들이며 이들은 하나님을 대신해서 오는 경우도 많음. 역사적으로 80억년전에 최초로 하나님의 대리인으로서 채용됨.알려진바와 달리 천사는 날개도 링도 없으며 오히려 27차원에 존재하기에 인류는 전혀 이를 감지가 불가능. 따라서 천사들의 메시지를 인류는 까먹는게 빈번. 일부 학자들은 예수님, 성모마리아님, 석가모니 등등을 전부 천사의 종류라고 하나 필자는 천사와 유사하나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어떤 다른 존재라고 여기나 정확한 분류는 애매하기에 문서에서는 스킵. 이들을 사칭하는 아눈사바나, 그레이, 사탄이 존재하며 대표적으로 성경에서도 오역된건 바로 네파림 사건
12) 유일신
번영시기: 그딴거없다.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절대적이다
특징: 하나님 그 자체. 그 누구도 범접 불가능하며 끝없이 자비로우신분
3. 빨간약 및 정보 교정
지면 vs 지구: 당연히 지면이 옳고 평평한게 맞음. 모든 천체는 다 평평하며 오히려 혼자 둥글다는거 자체가 매우 비과학적이고 비현실적이고 반지성주의적. 생각을 좀해야한다
상대성이론 vs 갈릴레이 이론: 둘다 틀림. 속도, 시간, 거리는 모두 존재하지 않으며 차원의 왜곡에 따라 형성됨. 이는 우즈베키스탄의 유명한 과학자 논문만 찾아도 나옴
광속의 존재: 광속이라는거 자체가 매우 모순되며 빛은 사실 설명이 불가능함. 이는 양자역학과도 연관됬으며 하나님만 아시는 기밀이며 나사는 현재 이에대한 연구 은패를 하나님과 계약함
딥스: 딥스란 외계인들과 사탄의 네트워크로 이들은 때로는 스스로 싸우기도하고 때로는 하나님을 사칭하기도함. 이에대한 옳은 표현은 '적그리스도'가 맞음
백신: 처음부터 백신은 발명된적 없었고 이것이 발명됫으면 흑사병도 발병되지 않았음. 이는 옳지 않은 발상이며 터무니없음
의료진: 이들은 사실 사탄들과 그레이들의 심령술을 기반으로한 흑마법이기에 당연히 효과가 불안정하며 매우 위험함. 병이 나는건 사실 심리적인 원인이며 영적 성숙과 의지만으로 극복이 가능함
과학자들: 이들은 사실 일부는 매수됬고 일부는 나사에게 협조를 받음
나사: 처음엔 외계인들 사이에서 해매다가 결국 하나님의 길에 따르기로했으나 현재의 적그리스도들의 훼방으로 혼란을탐. 현재도 이들의 의도는 좋으나 행동에 논란이있음. 소련의 경우 이미 다들 아니까 생략.
중국: 이미 설명했으니 생략.
진화론 vs 창조론: 진화론은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에게만 일어나며 나머지 생물들은 하나님이 직접 창조한것. 인류의 경우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의 유전자와 호모노이드 유전자를 받았기에 언뜻보기엔 진화할것같고 실제로 미미하게 진화했으나 실상은 진화보다는 창조에 가깝고 원숭이에서 진화한적은 없음
신: 당연히 존재하며 현재 금성에 있음.
차원: 지면의 뒷면은 4차원이고 하나님의 공간은 27차원. 이는 끈이론만 이해해도 가볍게 이해가 가능. 에덴동산은 11차원이라고 필자는 생각중
4. 진짜 인류 역사
?~138억년전: 반물질로된 반우주의 시대로 여겨짐. 사탄, 천사,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이 모두 이전에 존재했고 당연히 하나님도 존재하던 시기. 하나님의 뜻을 인간이 감히 해아릴 수 없으나 138억년전 빅뱅을 일으켜서 4대 상호작용을 쪼개게 한뒤 이후로 반우주는 완전히 몰락. 반물질 형태였던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이 대규모로 멸종했으나 하나님께서는 자비롭게도 이들을 원래 갈 수 없는 에덴동산으로 임시로 거처를 옮김. 4대상호작용은 사실 사탄의 힘과 뭔가 관련됬으며 특히나 5번쨰 힘이 존재했으나 하나님께서 이를 붕괴시킨뒤 어느정도 사탄의 권력이 매우 줄었던것으로 추정. 현재 사탄은 양자론과 상대론을 주장하며 이를 복귀하려하나 당연히 이미 빅뱅으로 몰락한 탓에 절대로 불가능. 이때 이미 지구가 형성됬으나 당시엔 궁창 아래에 몇몇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만 거주했으며 현대에선 '공룡'이라고 망명됨. 이들은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인만큼 원시적이고 지능이 낮고 야만적이나 일단 하나님은 진화론의 시뮬레이션을 계산하기 위해서 이를 방치. 초기엔 지구가 중심이고 바로 옆엔 태양이 돌았음. 화성도 궁창으로 있고 지구2.0컨셉으로 다른 생명체들을 실험할 에정이었음. 금성의 경우 당연히 궁창이있으나 화성과 지구와 달리 온도가 극단적으로 높고 반물질형태기에 진입이 불가능하며 27차원적 형태기에 평면이라고도 할 수 없을만큼 기이하면서도 신비롭고 현대 기술로도 절대로 못접근. 태양같은 항성들은 에덴동산계열로 차원을 통하는 문을 통해서 모든 항성의 에덴동산에 방문 가능하게 세팅
138억년전~127억년전: 하나님은 에덴동산을 꾸미시고 자본주의 체계를 기반으로 천사들이 공정하게 운영. 이후로 세계가 정리되며 사탄은 사실상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에게 아부나 떨만큼 위상이 바닥을 칠때 하나님은 과거의 찬란한 반우주를 그리워하며 호모노이드를 창조
127억년전~100억년전: 그러나 영혼이 없던 호모노이드는 하나님의 말씀을 감히 거역하였고 현대의 파시즘과 공산주의와 유사한 폭력적인 시스탬을 구축후 감히 반란을 시도. 이중에서 심지어 사탄과 내통하기도해서 그 결과 그레이 외계인이 만들어짐. 하나님 외에 다른 지부에서 생명체를 새로 창조하는건 진화적인 현상 외에는 엄격하기 금기되기에 노하신 하나님은 차르붐바의 10↑↑348 수준의 차르붐바를 동원해서 99.392%의 호모노이드를 멸종. 그러나 사탄들의 활개는 이미 높았으며 그래이 외계인들은 이미 퍼졌고 이들은 어느정도 생명체적인 현상이 있었기에 하나님은 이들을 개화시키려고함. 하지만 하나님의 뜻과 달리 이들은 이상하고 제멋대로였음. 다만, 호모노이드보다는 인간성은 존재했음
100억년전~30억년전: 모든 외계 문명이 생기며 아눈사바나 같이 현대까지 큰 영향을준 문명도생김. 하나님은 이때부터 창조에 본격적으로 참여하시며 엄격한 법치주의를 창립. 그레이는 여전히 제멋대로였으나 일부는 개화하려는 시도도있었으나 일부 사탄들이 선동해서 락앰베세더가 파괴되고 아눈사바나의 거처인 화성이 박멸. 이 여파로 화성의 궁창이 사라지고 화성은 황무지가되며 달이 생기는 등 우주적인 사건 발생.
30억년전~10억년전: 프로토 타입 인류가 개발끝에 호모사피엔스가 생겼음. 하지만 사탄들은 불법적이고 파괴적인 집단 외계 정신 무기 열매를 개발중이며 성경에서는 순화해서 이를 '선악과'라고 망명. 이 열매를 먹으면 자신이 지적이라고 오해하는 정신적 바이러스가 펴짐. 렙틸리언들에 속은 하와와 아담은 이 정신체계에 감염. 인간을 매우 정성스럽게 만들었기에 하나님은 이들을 벌하지 않으려고 했음. 하지만 에덴동산 환경오염을 우려해서 에덴동산에서 인류를 추방
10억년전~에수님의 재림점: 하지만 이 바이러스는 매우 파괴적이고 폭력적이고 결국 바벨탑 사건으로 인류는 텔레파시를 상실. 그리고 대홍수 사건이후로 인류의 바이러스 면역체계 형성 이후로 하나님은 벌을 내리지않겠다고 법적으로 선언. 또한 예수님의 재림전에는 고조선이 3개나 있고 무대륙과 아틀란티스 기반으로한 공산주의 국가들이 번영. 하지만 예수님의 재림 이후로 이들은 대부분 몰락하거나 그전의 성인들이 이들을 깨닫게함. 고조선중 2개는 멸망되어 러시아나 중국이나 미국이 됬으며 현대에선 환단고기와 타타리아라는 역정보로 퍼졌으나 이는 망상이기에 믿지말아야한다
에수님의 재림~현대: 이 사건으로 인류의 바이러스는 대부분 회복됬으나 사탄과 외계인들의 팽창이 올라감. 과거의 강대국들 몰락이후로 역사는 되풀이하며 불행히도 다시 근대 역사가 뒤집혔고 결국 지면을 지구라고 부르면서 지구가 평평하다는 개소리를 하는 바보와 아예 지면을 지구로 동그랗다는 바보로 나뉘며 궁창과 우주가 둘다 맞는걸 모르는 망상적 바이러스에 인류는 오염. 하나님은 현재 인류를 지켜보는 중이며 인류는 어떻게하냐에따라서 구원 여부가 결정
너도 그렇게 말하는 증거가 있음?
검색을 하지 않고 어째서 그러는거지? 적어도 스스로 찾아봐야하지 않겠는가? 한국어로도 안나오면 영어로 찾고 독일어로 찾고 진실을 찾기위해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야지 그런거 하나 안하고 어째서 타인의권위에 굴복하고 타인의 주장을 음해하지? 이는 전혀 설들력 없다
먼저 큰 틀부터 정리하겠다.이 글은 세계의 구조와 역사에 대해 매우 거대한 서사를 제시하지만관측과 실험으로 검증된 자연과학 사실과 거의 전부 충돌하고내부 논리도 스스로 모순되는 부분이 많다아래에서는 감정이 아니라증거와 논리라는 기준만으로 하나씩 반박하겠다전체적인 방법론의 문제첫째 이 글은 검증 가능한 증거 대신권위와 계시와 음모론을 반복해서 호소한다예를 들어지구와 모든 천체가 평평하다과학자들은 모두 사탄에게 매수되었다백신은 처음부터 발명된 적이 없다이런 말들은 듣기에 자극적이지만다음 기준을 전혀 만족하지 못한다직접 관측하거나 재현 가능한 실험이 있는가서로 독립된 많은 집단이 같은 결과를 얻는가틀렸을 경우 어떤 관측이 나와야 하는지즉 반증 가능성이 명확한가
이 글의 주장들은 대부분틀렸다는 것이 드러날 수 있는 조건을 아예 만들지 않는다이런 주장은 신념일 수는 있어도물리적 세계에 대한 설명으로는 부적절하다지구와 천체가 평평하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이 글은 지면과 모든 천체가 평평하다고 전제하지만다음과 같은 다수의 독립된 증거와 정면으로 충돌한다첫째 지구 곡률과 지평선 관측높은 산이나 비행기에서 보면멀리 있는 배나 도시가 아래에서부터 숨겨지며 사라진다만약 지구가 큰 평면이라면단지 작아질 뿐 아래쪽부터 가려지지는 않는다또한 서로 멀리 떨어진 두 지점에서같은 높이의 건물을 관측하면기준선에서 건물의 보이는 높이가 달라진다이는 지표가 휘어져 있을 때만 설명된다둘째 남북 반구의 하늘북반구에서는 북극성이 항상 보이고남반구에서는 전혀
지구는 평평하지않다. 지구라는 단어는 렙틸리언들의 7차원 형태의 바이러스 선악과 프로젝트 이후로 생겨난 단어다. 애초에 이성계 또한 렙틸리언의 후손이라는 설까지 있을정도로 언어라는거 자체가 하나님께서 주신 텔레파시 능력을 해치는거다
@하나님의승리 지구라는 단어가 렙틸리언의 7차원 바이러스에서 생겼다는 주장은언어학 과학 역사 어느 쪽에서도 근거가 없다첫째 언어의 기원에 대한 반박전 세계에서 지구를 뜻하는 말은 모두 서로 다르게 생겼다한국어 지구영어 얼쓰중국어 디추아랍어 아르드산스크리트어 프르트비공통 어근조차 없다만약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만든 단어라면세계 모든 언어에 같은 흔적이 남아야 한다그런데 실제 언어들은 완전히 독립적으로 발전했다둘째 텔레파시가 원래 인간 능력이라는 주장에 대한 반박텔레파시는 어떤 실험에서도 재현된 적 없고뇌과학적 메커니즘도 발견되지 않았다반면 언어는 인간의 사고 능력 사회 조직 과학 기술을 폭발적으로 발전시킨 도구다언어가 바이러스라면언어가 없는 생명체가 인간보다 뛰어난 문명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의승리 하지만 그런 사례는 없다셋째 렙틸리언과 7차원 바이러스에 대한 반박이 개념은 검증 가능한 증거가 전혀 없다고고학 생물학 유전학 천문학 어느 분야에서도그 존재를 뒷받침하는 데이터가 나온 적이 없다검증 불가능한 존재를 전제로 모든 과학을 부정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의미가 없다결론지구는 관측과 측정으로 형태가 밝혀진 실제 물리적 천체이고언어는 인간 뇌가 자연적으로 만들어낸 소통 도구이며렙틸리언과 7차원 바이러스는 신화적 상상이지 사실이 아니다즉 주장 전체가 증거 없고실험으로 검증되지 않으며언어학적 역사적 근거도 없다
보이지 않으며대신 남십자성이 보인다만약 지구 전체가 하나의 평면이라면모든 지역에서 같은 하늘을 기준으로시야의 방향만 달라질 뿐이다지구가 구형이기에서로 다른 방향의 하늘을 보게 되고이를 통해 위치를 역산할 수도 있다셋째 위성 궤도와 통신GPS 통신 위성 기상 위성 등은지구 둘레를 시속 수만 킬로미터 속도로 돌며항상 일정한 규칙으로 지상에 나타난다위성이 실제로 지구 주변을 타원 궤도로 도는 모델과평평한 판 위를 알 수 없는 궤적로 움직인다는 모델을 비교하면관측된 주기와 위치와 신호 지연 시간은앞의 구형 지구 중력 모델로는 정확하게 계산되지만평평한 판 모델로는 일관되게 맞출 수 없다넷째 월식과 지구 그림자달이 지구 그림자에 들어갈 때달의 어두워지는 부분은 항상 둥근
GPS란 사실 존재하지 않는다. GPS라는 글자도 사실 God Puck Sex라는 나쁜 말에서 온것으로 렙틸리언들이 인간을 얼마나 우롱하는지를 알 수 있단다 지구의 둘레는 과학자들의 말대로 정확하다. 하지만 이는 지면의 원주율을 나타내는것이다. 캐플러법칙은 실제로도 적용되고 멀리서보면 구체 형태지만 실상은 전부 대기고 안으로 들어가면 모든 천체는 피자 처럼 평평하단다
@하나님의승리 GPS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은 현실과 즉시 충돌한다.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항공기 선박 금융 시스템 통신망은 모두 위성 신호 기반이며 전 세계 독립 기관들이 동일한 신호를 수신한다. 이는 조작으로 유지될 수 없다. GPS는 Global Positioning System의 약자이며 임의의 음어적 유래는 없다. 지구 둘레가 정확한 이유는 실제 곡률 측정 결과이며 지면이 평평하다면 위성 궤도 교통 항해 전파 도달 시간이 모두 설명되지 않는다. 천체가 멀리서만 둥글게 보인다면 회전 주기 중력 분포 기상 패턴이 유지될 수 없어 관측과 모순된다.
모양을 유지한다지구가 평평하다면관측 장소와 각도에 따라그림자의 모양이 바뀌어야 한다그러나 언제 어디서 보아도달을 가리는 그림자는 둥근 호에 가깝다이는 지구가 대략 구형이라는 강력한 증거다다섯째 다른 행성과 위성들의 모습망원경으로 관찰하면목성 토성 화성 달 등은회전하는 구체임이 분명하다자전하면서 표면 무늬가 이동하고위성들이 앞뒤로 지나가며그 그림자가 행성 표면에 찍힌다빛의 밝기와 시간에 따른 변화도구체가 태양빛을 받으며 도는 모델과 정확히 일치한다만약 얇은 평판이라면이런 조명 변화와 위성 통과 현상을동시에 설명하기 어렵다중력과 궤도 역학에 대한 오해이 글은 대부분의 천체가 평평한 판이라고 말하면서도그 위에 문명과 대기를 두고별과 태양이 그 주변을 돌고 있다고 설
정한다그러나 실제로 큰 질량을 가진 물질이 모이면중력 때문에 중심으로 끌려가며에너지 최소 상태인 거의 구 모양이 된다이것은 아마추어 수준의 중력 시뮬레이션으로도 쉽게 확인된다또한 행성과 위성의 궤도는뉴턴 역학과 일반 상대성이론으로수십 년 수백 년 뒤의 위치까지아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실제로 천문대들은이 이론을 이용해 소행성 충돌 가능성을 계산하고우주선의 궤도를 설계한다만약 이 이론이 틀렸다면화성 탐사선이나 달 탐사선은정해진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을 것이다우주의 나이와 역사에 대한 주장이 글은 빅뱅 이전 반우주수십억 년 전 외계 문명각 행성마다 자세한 신화적 역사를 제시하지만실제 물리적 우주에 대해 검증된 사실들은 다음과 비슷하다우주의 나이는 약 138억 년 정
신화적인것이 아니라 전부 진짜다. 성경도 진짜 역사를 왜곡한거고 제우스도 사실 실존하는 유명한 아눈나키 전사중 하나였단다.
@하나님의승리 아눈나키가 실존 전사이며 제우스와 동일하다는 주장은 제카리아 시친의 오역에 기반한 유사역사학일 뿐, 학술적 근거가 전무합니다. 수메르와 그리스 문명은 시공간적 배경이 판이해 두 존재를 연결하는 건 명백한 논리적 비약입니다. 성경과 신화를 실제 역사의 왜곡으로 보는 것 또한 객관적 사료 교차 검증을 통과하지 못한 음모론에 불과합니다. 전 세계 주류 역사학계와 고고학계는 이를 철저히 부정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가설을 사실로 믿는 것은 확증 편향의 오류이며, 신화는 고대인의 상징적 세계관일 뿐 물리적 실재가 아님을 냉정하게 직시해야만 합니다.
도다이 값은 여러 방법예를 들면 우주 배경 복사의 온도 분포먼 은하의 적색 편이별들 집단의 나이 등을서로 다르게 추정해도 거의 일치한다태양계 형성은 약 46억 년 전쯤이고지구와 달의 나이도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측정으로 비슷하게 나온다이 글이 말하는수십억 년 전 화성 문명의 궁창 파괴나명왕성의 고대 기계 문명 같은 것은지질학과 행성 탐사 결과와 맞지 않는다화성과 달과 명왕성에서 얻은 암석과 지형 자료는긴 시간 동안의 자연적 충돌과 화산 활동과 기후 변화의 흔적들이다인공 구조물이나 고도의 기술 문명을 보여주는 증거는 없다현대 우주 탐사는미국 러시아 유럽 일본 중국 인도 등서로 경쟁 관계에 있는 여러 국가와수많은 민간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한다이 모든 집단이서로 경쟁
달은 락엠베세더에서 만들어진것으로 동위원소 결과는 사실 렙틸리언들의 차원 조작과 그레이 외계인들의 최면을 통해서 나온거다. 화산, 충돌, 기후변화는 당연히 존재한다.
@하나님의승리 기계는 최면에 걸리지 않습니다 (동위원소 분석의 객관성) 동위원소 분석은 인간의 눈이나 감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질량분석기(Mass Spectrometer)'라는 정밀 기계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기계는 렙틸리언의 차원 조작이나 그레이 외계인의 최면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물리적인 원자 질량 차이를 데이터로 출력할 뿐입니다. 전 세계 수천 개의 독립된 연구소에서 교차 검증된 달의 암석 데이터는 지구와 매우 흡사한 산소 동위원소 비율을 보여주며, 이는 달이 지구와 충돌(거대 충돌 가설)로 형성되었다는 강력한 물리적 증거입니다.
@하나님의승리 지진파가 증명하는 내부 구조 아폴로 미션 당시 달에 설치한 지진계는 달의 내부 구조를 명확히 밝혀냈습니다. 달은 인공 건조물이나 비어있는 껍데기가 아니라, 지각, 맨틀, 핵으로 이루어진 자연적인 천체입니다. 달 지진(Moonquake) 데이터 분석 결과는 달이 단단한 암석 덩어리임을 증명하며, 이는 '락엠베세더' 등에서 제작되었다는 인공 천체설을 정면으로 반박합니다.
@하나님의승리 오컴의 면도날 (논리적 경제성) '화산, 충돌, 기후변화'라는 자연 현상은 인정하면서, 달의 기원만 외계인의 조작과 최면이라는 복잡하고 입증 불가능한 가설을 도입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입니다. "달은 자연적인 천체 활동으로 만들어졌다"는 명제 하나로 모든 물리적 증거(동위원소, 밀도, 지진파)가 설명되는데, 굳이 외계인과 차원 조작을 끌어들이는 것은 합리적인 추론이 아닙니다.
하면서도 완벽하게 짜고같은 거짓 역사를 꾸며 냈다는 가설은실제 관측 데이터와정치 경제적 이해관계 구조를 보면현실성이 거의 없다의학과 백신에 대한 부분이 글은 백신은 애초에 발명된 적이 없고의료는 심령술과 흑마법에 가깝다고 주장한다그러나 백신과 현대 의학의 효과는이론보다도 실제 통계와 기록으로 입증되어 있다천연두는 과거 수백 년 동안인류를 괴롭히던 치명적인 전염병이었다대규모 예방 접종 사업 이후전 세계에서 자연 발생 사례가 사라졌고한 질병이 완전히 박멸된 첫 사례가 되었다홍역 디프테리아 소아마비 같은 질병들도백신 보급률이 높아지면발생 건수와 사망자가 급격히 줄어들고백신 접종이 줄어드는 지역에서는다시 유행이 일어나는 양상이 반복해서 관측된다이것은 하나의 나라 기록
이 아니라서로 독립된 여러 나라와 시대의 통계가같은 패턴을 보이는 것이다심리만으로 병을 이길 수 있다면항생제가 없던 시절에폐렴 패혈증 결핵 같은 질병으로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지는 않았을 것이다물론 의학과 제약 산업이 완벽하다는 뜻은 아니다부작용도 있고 이익 추구 문제도 있지만그렇다고 해서 전체가 흑마법이며효과가 없다는 결론이 나오지는 않는다유튜브와 책과 과학자에 대한 불신이 글의 서두는동영상과 책과 과학자 전체를일괄적으로 사탄의 도구로 몰면서본인의 주장은 예외적으로 진실이라고 선언한다그러나 실제로는과학자들도 서로 다른 가설을 놓고 치열하게 논쟁하며실험과 관측으로 검증한다논문은 전 세계 다른 연구자들이 재현을 시도하고데이터가 공개되면다른 분석 방법으로 검토된다
유튜브나 인터넷 자료도 마찬가지다중요한 것은 매체가 아니라자료가 실제 데이터에 근거하는지반대 증거가 나왔을 때 수정되는지 여부다이 글은 수많은 구체적 사실을 단언하면서도그 어떤 재현 가능한 관측이나독립적인 검증 방법을 제시하지 않는다반대로 기존 과학이 제시하는 수많은 관측지구 곡률 측정천체의 궤도 계산위성 영상지질 조사의학 통계 등은서로 다른 도구와 집단에 의해독립적으로 반복 검증되고 있다종교적 신념과 과학적 설명의 구분신의 존재나 영적 세계에 대한 믿음은개인의 신앙과 철학의 영역이다그 자체를 과학이 증명하거나 부정하기는 어렵다그러나 이 글은 신과 천사와 사탄을 전제로 하면서지구의 모양행성의 구성우주의 역사의학의 효과 등객관적으로 측정 가능한 영역까지
모두 한꺼번에 엮어서 설명한다이때는 더 이상 순수한 신학이 아니라물리학 천문학 생물학 의학과 같은현실 세계에 대한 설명과 경쟁하게 된다그 순간부터는신앙이 아니라 증거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실제 관측과 반복 실험에 의해계속 검증되어 온 설명과어떤 실험으로도 확인할 수 없고틀렸다는 것이 드러날 수 없게 구성된 설명 중에서어느 쪽이물리적 세계에 대한 설명으로 더 나은지는상대적으로 분명하다내부 모순 몇 가지이 글은 세계가 수십억 년의 역사와수많은 문명을 거쳤다고 말하면서도동시에 백신이나 현대 의학처럼최근 몇백 년 사이에 등장한 기술조차사탄과 외계인의 흑마법이라고 한다그러나 만약 신이 전능하고인류를 사랑한다면그 신이 인간의 질병과 고통을 줄이는 모든 시도를모두
사탄의 음모로만 허용했을 가능성은글이 말하는 신의 성격과도 어긋난다또한 과거 수십억 년 동안수많은 문명이 흥망성쇠를 반복했고각종 초고도 기술과 차원 조작이 가능했다면그 흔적과 인공 구조물과 문서와 공학적 유물들이행성과 위성 곳곳에서 대량으로 발견되어야 한다현실에서는 그런 흔적 대신자연적인 지질 구조와 충돌구와 빙하와 퇴적층이관측된다는 점에서이 이야기의 역사 부분은신화적 상상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정리이 글은모든 천체가 평평하다과학과 의학과 우주 탐사는 거의 전부 사탄과 외계인의 음모다성경과 신화와 개인적 계시를 우주의 상세한 연대기처럼 재구성할 수 있다이 세 가지를 전제로 서사를 쌓아 올린다그러나지구와 다른 행성이 구형에 가깝다는 직접 관측들중력과 궤도
역학이 실제 우주선과 위성의 움직임을 정확히 설명한다는 사실우주의 나이와 별과 행성의 형성 과정에 대한 다수의 독립된 증거백신과 현대 의학의 효과를 보여주는 역사적 통계와 임상 연구서로 다른 나라와 기관과 개인들이 얻는 데이터가 서로 맞물린다는 점이 모든 것을 고려하면이 글의 세계관은검증 가능한 현실 세계의 설명이 아니라종교적 상상과 음모론적 서사를 혼합한 이야기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신을 믿든 믿지 않든현실 세계를 이해하려면서로 다른 사람들이 같은 실험으로 같은 결과를 얻는지다른 설명과 비교했을 때 예측력이 높은지반대 증거가 나오면 수정되는지이 세 가지 기준을 항상 적용하는 것이가장 논리적이고 지적인 태도다
너의 주장은 정말 터무니없구나. 너의 말은 장황하고 거짓됬으며 과장되고 왜곡된게 많다. 너는 또한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그럴듯한 말만 반복한다. 나의 주장은 이미 현대 학계에서도 전부 인정할정도로 타당하고 디시와 달리 일반적인 사회에서는 과학적인 방법론으로 충분히 증명된거고 난 그걸 다시 정리한거다 이미 내가 반박한걸 또 올리다니 더 이상 반박할말이 없구나
@하나님의승리 현대 학계가 당신의 아눈나키 및 렙틸리언 가설을 정설로 인정한다는 주장은 완벽한 허위 사실이자 심각한 망상입니다. 전 세계 그 어떤 대학, 국책 연구소, 천문학계도 이를 사실로 수용하지 않았으며, SCI급 학술지에 이를 입증하는 논문은 단 한 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과학적 방법론은 철저한 교차 검증과 재현성을 요구하지만, 당신의 이론은 검증은커녕 기초적인 물리 법칙조차 무시한 3류 판타지 소설에 불과합니다. 인터넷상의 음모론을 주류 과학인 양 포장하여 호도하는 행위야말로 현실 도피이자 명백한 지적 사기입니다. 제발 본인의 상상을 팩트로 착각하는 오류에서 깨어나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십시오.
@ㅇㅇ(153.132) 나의 진실을 모르고 말도안되는 오류로만 오류로 증명하려하구나. 하지만 그래도 노력이 가상하다는점에서 난 너를 높이 평가하마. 누구나 스스로 탐구해서 결국 진실로 향하며 너는 그저 방황중이다 정말로 나보다 너의 논리가 낫다고 생각하며 유동닉을 쓰지말고 고정닉을 파보는게 어떻겠느냐. 너가 고정닉으로 글을 쓴다면 제대로된 반박을해주마. 하지만 그래도 내가 추구하는 진실은 누구보다 옳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