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책이야 많은데 그 책이 현실에 가깝다는 이유가 정확히 뭔지는 생각을 안 하니? 지능이 낮아서 그런가
다른 종교가 쓴 내용과 다른 점이 있으면 어느 쪽이 틀리고 맞는지 뭘 기준으로 둘 지를 생각을 해봐야 할 거 아니야 이 멍청한 좋자들아
그 간단한 걸 과학은 수천년간 기반부터 쌓아 올려가면서 최신 논문들이 과거의 발견과 경쟁할 때, 뭘 하고 있는 거냐고
땅이 평탄하게 느껴지고 멈춘 것처럼 느껴지지만 행성들의 움직임으로 이 땅이 태양을 공전하고 있다는 걸 밝혀내고, 지구의 둘레를 수동으로 구한 게 벌써 2000년보다 더 오래됐는데 고작 이딴 걸로 씨름해야 되냐?
아 좀 씨발
지금이 몇년도인가요? 2025년이죠? 이 2025년은 어떤 년도인가요?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기준으로한 년도입니다. 당신이 성경을 부정한다는것은, 이 세상의 역사를 부정하는것입니다.
니들 장난에 맞춰주는 것도 한계가 있어. 똥멍청이들 많을 때 니들 권력 이용해서 서력을 그렇게 정했을 지 몰라도 기술 개발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 걸 잡고 있을 이유가 없지. 나중에 그것도 바뀔 거다
지랄을하고있네 예수기준 2025년이라고 해도 그게 왜 예수가 신이라는 증거가되냐? 그리고 예수 왓다간지가 2025년 지났는데 세상왜 아직 이따구임?
행성이라는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주라는것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죠
아니 인도신화가 틀리고 니들 말이 맞다는 것부터 먼저 증명하고 과학하고 싸우라니까 정신분열증 걸린 새끼야
@ㅇㅇ(133.91) 입증의 책임은 주장하는 사람한테 있는것입니다
@회개하는사탄 보니까 네가 주장했더만
@회개하는사탄 시발 좆병신새끼노 ㅋㅋㅋㅋㅋ
성경에 그렇다 써있는것 아님 그냥 그렇게 지들 입맛대로 해석할뿐ㅇㅇ
그러면 정확하게 "구의 모양을 하지 않고 땅의 전체모양이 판 형태"라고 단언하는 구절이 없다는 거임? 인간 입장에서야 땅이 평탄하게 느껴지니까 그런 거야 책을 썼으면 나올 텐데 그걸 지평이라고 확대해석을 하고 우주갤에서 이 깽판을 치고 있는 거야 그럼?
@ㅇㅇ(133.91) ㅇㅇ 하나 예를들면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를 가지고 땅이 평평해야 네 모퉁이가 된다로 생각함 전형적인 편향적 확대해석이지ㅇㅇ 근데 또 구절에 구형이라 되어있으니 둥글다해서 평평둥근지구론이된거 It is he that sitteth upon the circle of the earth (KJV) 이 구절로 가지고 평평상상
@우갤러1(223.39) 모퉁이랑 둥글다는 서로 충돌하는 개념인데 구절에서 가리킨 땅이 특정 지역이거나, 가상의 공간인지 하나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땅 전체모습으로 생각했나 보네 병신들이
@우갤러2(49.109) 병신맞지 단어 하나를 해석하는데도 여러 방향으로 해석이 가능한데 지들 이로운쪽으로만 해석하니까 그리고 저지능 줏대없는 성향 애들이 맞네맞네하며 휩쓸려가는거지 과학 부정하고 전문가나오면 결국 이런 성경구절 꺼내드는게 평평이 실상
지구과학교가 빠는 아이작 뉴턴도 성경 읽더라 https://en.wikipedia.org/wiki/Religious_views_of_Isaac_Newton
엄준식을 믿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