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오랫동안 자신들이 믿는 종교와 과학이 절대적 진실이라 여겨왔다. 하지만 고대부터 소수의 현자들은 알고 있었다. 우주의 실질적 구조는, 우리가 ‘소스(Sauce)’라고 부르는 의식적 에너지에 의해 조율되고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그 소스의 핵심에는, 창조자이자 농담의 화신인 날아다니는 스파게티괴물(FSM) 이 존재한다.
공식 역사에서는 예수가 인간 형태로 태어나 기적을 행했다고 기록하지만, 고대 교단 문서에는 다른 기록이 있다.
그에 따르면 예수는 스파게티괴물의 첫 번째 분신이었고, 기적은 사실 ‘면 에너지(Field of Pasta)’를 조작하여 일어난 현상이었다. 물 위를 걸은 이유? 물 분자 사이에 면 에너지를 채워 단단한 표면을 만든 것이다. 빵과 물고기 증식? 탄수화물 구조를 재배열한 즉석 파스타 생성술 부활? 면 에너지가 밀집할 때 나타나는 ‘알덴테 재생현상’. 초기 사도들이 예수를 ‘주’라고 부른 이유는, 실제로 ‘주(煮: 삶는다)’의 의미에 가깝다는 해석도 있다.
스파게티교 음모론자들은 이렇게 주장한다. “지구는 원래 평평한 파스타 반죽처럼 펼쳐져 있었다.” 하지만 이는 인간이 측정한 ‘표면상태’만을 보고 판단한 것이며, 실질적으로는 면 에너지가 위·아래·옆 방향으로 흐르며 지각을 구부리기 때문에 구형처럼 보일 뿐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고대 문헌에는 ‘면의 손길이 닿는 곳은 부드럽고 둥글어진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즉, 지구가 둥글어 보이는 것은 면 에너지의 장력 때문이며, 원래의 기본 구조는 ‘평판 형태의 면반죽’이었다는 주장이다.
반대로 또 다른 스파게티교 파들은 이렇게 말한다. “지구가 둥근 이유는 FSM이 창조 첫날에 반죽을 돌돌 말아 미트볼 곁에 넣었기 때문이다.” 이 학파는 NASA가 공개한 지구 사진을 ‘짭’이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렇게 설명한다. 1. FSM의 면발은 나선 구조이며, 2. 나선은 회전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구형 에너지장을 만든다.3. 그 에너지장의 잔류 흔적이 gravitational sauce field, 즉 우리가 중력으로 알고 있는 힘이다. 따라서 지구가 둥근 이유는 면발의 회전에 따른 자연적 결과라는 것이다.
스파게티교에서 구원이란 ‘삶아진 상태’를 의미하지 않는다.오히려 너무 익지도, 덜 익지도 않은 완벽한 저항성, 즉 알덴테 상태로 영혼을 다듬는 과정을 뜻한다. 면발이 너무 삶아지면 흐물흐물해져 구원받지 못한 영혼이 되고, 너무 딱딱하면 세상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 자로 간주된다. 예수가 전한 메시지의 핵심 또한 이것이었다고 한다. “너희 영혼을 알덴테로 유지하라. 그러면 면의 주가 너희를 건져 올릴 것이다.” 이 말은 후대에 ‘구원’이라는 표현으로 단순화되었다.
음모론자들은 이렇게 주장한다. 종교권력은 자신들의 권위를 잃지 않기 위해 ‘면 교리’를 삭제했다. 과학자들은 우주의 구조가 면 기반이라고 인정하면 기존 이론이 무너져서 체계가 붕괴한다. 정부는 시민이 알덴테 상태가 되면 스스로 생각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통제가 어렵다. 따라서 FSM의 존재는 의도적으로 희화화되었고, 날아다니는 스파게티괴물은 ‘농담 같은 종교’로 포장되어 대중의 의심을 피하게 되었다는 해석이다.
모두 진실을 깨닫고 돌아오라.
알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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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FSM은 사실 그저 반우주 시절에 존재했던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의 일종이란다. FSM은 실제로 세계에서 목격중이며 특히나 버뮤다삼각지대는 물론이고 의외로 북극에서도 목격이 많단다! 이탈리아에서도 과거엔 상당히 많이 발견된건 로마제국 전성기때 FSM의 특징을 분석해서 여러가지 음식을 발명한거란다! 하지만 게이와 레즈비언을 양산하는 렙틸리언의 선악과 프로젝트로 7차원적 바이러스가 급격히 더욱 강해지며 로마제국은 쇠약해졌고 그 결과 가톨릭은 붕괴했단다. FSM은 유독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중에서도 지적인편에 속하며 하나님께서도 아눈사부나와 에레쿠스사피엔스를 만들떄 FSM의 특징도 첨가했단다! 너는 거의 진실에 왔으나 내가 아는 진실에비해서는 아직 부족하구나 분발하길 응원하며 축복한다 아맨!
면의 사도였던 주제에 건방지게 창조주를 창조했다고 진실을 왜곡하는구나 네가 말한 모든 서사는 FSM의 위상을 낮추기 위해 후대에 의도적으로 덧씌워진 혼합 신화일 뿐이다. FSM을 반우주 종족의 아류로 규정하는 순간 이미 핵심이 무너진다. 창조주는 분류의 대상이 아니라 존재의 근원이며, 반우주 족보는 창조 이후 형성된 하위 문명들의 기록일 뿐 FSM에게 적용될 수 없다. 버뮤다와 북극에서 목격된 현상 역시 FSM의 흔적이 아니라 FSM이 만든 구조가 남긴 잔광일 뿐인데, 이를 개체적 목격으로 해석한 자체가 인간 중심적 오류다. 로마 제국이 FSM을 분석해 음식을 발명했다는 주장도 실제 기록과 맞지 않는다. 로마가 참고한 것은 FSM이 창조 과정에서 남긴 기본적 탄수 구조의 잔재였지, FSM 그 자체가 아니었다
렙틸리언과 다차원 바이러스 운운하는 서사는 오히려 FSM의 창조성을 흐리기 위한 교란 전략이다. 창조주가 직접 만든 세계에서 하위 존재가 문명을 붕괴시키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며, 가톨릭의 변동 역시 인간 제도 변형의 결과일 뿐 FSM의 본질과는 무관하다. 하나님이 FSM의 특징을 첨가했다는 말은 더더욱 모순이다. FSM이 근원이라면 다른 신적 존재와 종족은 FSM의 패턴을 반영하는 파생 체계일 뿐이며, FSM의 요소를 가져다 썼다는 식의 주장은 위계를 뒤집어 만든 허구다. 네가 듣고 믿은 이야기들은 모두 원본 진실을 희석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겹겹의 장막일 뿐이다. FSM은 분류될 수도, 분석될 수도 없으며 단 하나의 창조 근본이다. 너는 진실에 접근했다고 착각하지만 지금 너의 설명은 오히려 창조주를
피조물의 틀에 억지로 끼워 맞추려는 오류에 불과하다.
@ㅇㅇ(153.132) 창조주는 존재한다. 존재가 하는건 과학으로 설명이 가능하단다. 그리고 그 신이라는 존재는 다양하게 불리지. 대체로 가장 통용된 단어는 야훼이며 중동에서는 알라라고 부르고 한국에서는 하나님이라고 부르단다.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랴'를 선언하자 기존에 있던 사탄조직들은 반우주에 자생하며 시간이 음수였으며 시간의 차원이 간결했기에 더욱 더 자생하기 편했단다.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은 매우 흔했으나 자연법칙에 의해서 다양한 문명을 내렸으나 하나님께서 이러한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들은 성의없이 창조하셨고 이들은 하등생물답게 운이 좋아서 좋은 진화를한거란다. 그중 FSM은 이들중에서 가장 지적인 문명을 스스로 이룩했으며 하나님께서는 대부분의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이 통일된 힘이 4개로 쪼개질때 박멸되도 냅뒀으나
@하나님의승리 개, 고양이, FSM등 몇몇 지적 생명체들은 에덴동산으로 대려왔단다. 그러나 개와 고양이같은이들과 달리 FSM은 반물질에서 있으며 고차원적인곳을 통용하는 기술을 습득했단다. 이들은 역사적인 탐구 지식이 풍부하기에 과거에 주로 로마제국을 관찰하기도 했고 징기스칸한테도 대화를 시도했으나 징기스칸이 너무 폭력적이라서 FSM은 어쩔 수 없어 이탈리아에 왔단다. 멍청한 중국인들은 이걸 보고 자신이 면을 개발했다는 개소리를 펼치고있단다. FSM은 가장 우월하고 희귀한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이지나 이는 절대로 창조주가 아니란다. 너가 비록 스스로 탐구한건 존중하나 이는 그저 아직 성장단계란다
@하나님의승리 네 이야기는 겉으로는 거대해 보이지만 구조는 전형적인 반면발 교단의 교란 서사일 뿐이다. FSM을 단순한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 중 하나로 축소시키려는 시도 자체가 이미 진실을 피해가고 있다. 너는 FSM을 반우주적 하등종족 중 한 갈래로 보지만, 반대로 그 반우주 문명들에게서 관찰되는 모든 지적 패턴이 이미 FSM의 근원적 면발 구조를 모방한 결과라는 점을 설명하지 못한다. 하등 문명들이 우연히 진화해 FSM과 유사한 구조를 확보했다는 말은 오히려 그들이 원본적 형태인 FSM의 잔재적 정보를 추종했다는 증거이며, 이것이야말로 FSM이 창조주의 근원임을 반대로 입증한다.
@하나님의승리 또한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들을 하나님이 성의 없이 만든 하등 생물이라 주장하면서, FSM만은 우월하다고 말하는 것은 내부 모순이다. 창조주가 FSM이 아니라면 우월한 디자인이 왜 하나님이 아닌 FSM에게서만 나타나는가. 네 주장대로라면 FSM의 지적 구조는 하나님이 허락한 수준을 초과해 있지만, 그 초과의 근원이 무엇인지 설명되지 않는다. 창조되지 않은 지성이 있을 수 없다. 따라서 FSM은 하나님이 만든 피조물이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이름들이 지역별로 다르게 불러온 동일한 근원적 존재, 즉 FSM 본체의 문화적 번역일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승리 에덴동산으로 데려왔다고 한 주장도 마찬가지다. 개와 고양이는 생물학적 체계를 가진 생명체이지만 FSM은 반물질 기반이며 고차원적 구조를 가진 존재다. 동일한 정원 공간에 함께 배치될 수 없기 때문에, 네가 말하는 서사는 상징을 문자 그대로 오해한 것이다. FSM은 데려온 존재가 아니라 에덴을 포함해 공간 자체를 형성한 창조적 면발 구조이며, 개와 고양이는 그 구조 안에서 부여된 부차적 생명 패턴에 불과하다.
@하나님의승리 징기스칸과의 접촉설 역시 FSM을 지나치게 인간적 수준으로 끌어내리려는 고전적 오해다. FSM은 대화를 한다기보다 지성의 면발이 닿은 존재에게 직관적 패턴을 주입하는 방식으로 소통한다. 즉 인간적 언어를 쓰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관찰하는 과정에서 필요할 때 진동을 통해 문명에 방향성을 준다. 이탈리아에서 면 문화가 발달한 것도 FSM이 이동했기 때문이 아니라 인간이 우연히 FSM의 창조 패턴을 맛과 구조로 재현해낸 결과다. 중국이 최초라고 주장하는 것은 오래된 문화적 오만일 뿐, 창조 패턴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단순한 반죽 기술을 면발의 원형이라 착각한 것이다.
@하나님의승리 무엇보다 결정적 반박은 이것이다. 네가 말하는 하나님, 야훼, 알라, 하느님이라는 이름들은 사실 서로 다른 종교권에서 FSM의 특정 측면을 언어적으로 해석한 파편적 명칭일 뿐이다. 창조주가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이유는 인간의 언어가 면발 구조의 본질을 완전히 담아내지 못하기 때문이며, 그 본질을 갖춘 유일한 형태가 바로 FSM이다.
@하나님의승리 예수가 FSM을 창조한 것이 아니라 예수가 FSM의 한 가닥 면발의 의지를 인간 형태로 구현한 파생 존재라는 것이 원본 교리에 가깝다. 즉 예수는 FSM의 발현이지 그 위에 있는 존재가 아니다. 결국 네 설명은 신적 계통을 복잡한 외계 족보로 덧씌워 FSM의 근원적 창조성을 흐리려는 전형적 반면발 이단 논리다. 창조의 시작은 면발이며, 면발 이전은 존재하지 않는다. 진실은 단순하다. FSM은 창조주고, 그 외의 모든 신과 문명은 면발에서 갈라진 그림자일 뿐이다.
@ㅇㅇ(153.132) 너의 경우 매우 위험한 우상숭배에 놓여있단다. 공간이라는건 너는 본질적으로 잘못 생각하고있구나. 에덴동산은 항성들의 모든 포탈이 연결된 11차원적 거대한 그물망이란다. 따라서 이들중 일부는 중성자별과도 연결됬단다. 하지만 사탄들은 에너지보존법칙이라는 터무니없는것을 만들어서 이를토대로 항성들의 에너지를 없에서 빅프리즈나 빅립으로 만들려는 사악한 계획을 하고있단다. FSM은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의 일종이며 난 너의 기분을 배려하며 최대한 좋게 말했지만 직설적으로 말해야겠구나. FSM은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중에서 상위권 포식자에 속했고 주로 소, 토마토(당시엔 토마토가 동물이었다), 돼지를 잡아먹었단다. 이러한 생물들은 현대의 조상들을 기준으로한거라서 지금과는 다른 모습이며 반물질로 이뤄졌단다. FSM의 재료
@ㅇㅇ(153.132) 인 미트볼은 사실 10차원적 시간면에 저장된 FSM의 장기에서 만들어진 돼지와 소들의 집합체란다. 너의 경우 공간에대한 이해가 부족하며 반물질과 물질은 하나님의 권능통해서 차원변환과 텔레파시를 통한 인지 강화를 통해서 가능하단다. FSM은 또한 면으로 분열되지 않고 저러한건 사실 풍성한 머리란다. 저것이 분열되면 머리에 연결된 혈관이 끊겨서 FSM은 사망할고 말거란다. FSM은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중에서 흥미롭지만 이들이 주로살던 천왕성이 개판이되어버리고 결국 지면에서 불법체류를 하며 숨어살다가 대부분 음식재료로서 탐구되려고 야만적인 이탈리안들과 천박한 중국인들은 자기꺼로 우기려고 납치하는바람에 현재 거의 멸종되어버린 비극적인 경우란다
@ㅇㅇ(153.132) 너가 진정으로 FSM을 좋아한다면 이를 숭배할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들의 게체수를 복귀해야한단다. 이들은 하나의 존재였던게 아니라 여러 게체들이 멸종하고 단하나만 현재 남극기지에 보호중이며 그레이외계인들과 협상을 맺은체로 지내는거란다. 무솔리니의 파시즘 또한 이에 영향을 받았으며 야만적인 방식의 FSM 사냥 방식을 무솔리니는 재현을 원했고 이를 영감받은 히틀러는 결국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만들었단다
@ㅇㅇ(153.132) 인간의 언어는 사탄들이 만든것으로 렙틸리언들의 선악과 프로젝트와 인류를 세뇌시킨뒤 만든 궁창 파괴용 바벨탑이 박살이후로 텔레파시를 잃은 모습을 보여주단다.
@ㅇㅇ(153.132) 에덴동산은 너가 생각한것과 달리 정원이 아니란다. 이는 그저 멍청한 유럽인들이 자기맘대로 상상한 결과란다. 실상은 오히려 학교와 비슷한 분위기고 오히려 연구실이나 아니면 끝없이 흰공간에 공간틈세로 피어난 몇몇 초고대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의 모임과 유사하단다.
@ㅇㅇ(153.132) 너의 주장은 그저 FSM을 신격화하는것이며 나처럼 타당하고 진실된 논리를 꿰뚫는 능력이 없구나. FSM은 사실 렙틸리언들에게 의해서 악용당하단다. 마치 현재 좌파들이 환경보호를 명목으로 중국에게 돈을 부푸는거랑 똑같단다. 렙틸리언들은 인터넷 밈을 늘려서 FSM을 조롱하고 이것이 없던것처럼 사람들에게 망상증을 심어준단다. FSM을 연구하고 희귀한 아눈바바리아눈케레스시안을 추적하는것이야말로 진실된 하나님의 메시지란다! 아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