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이 이렇게 많은데
달 가리는건 단한번도 못봤는데??ㅋㅋ
또 매우 작아서 안보이는거라고 하겠지ㅋㅋ
달 앞에 지나가는 비행기 고도 10km
달 앞에 지나가는 ISS 고도 400km
ISS크기 = 비행기 크기
어떻게 크기가 똑같누ㅋㅋㅋ
ISS는 400KM에 있는데??ㅋㅋㅋ
이게 진짜 인공 위성임=풍선위성
인공위성 미국본토에 떨어져서
뽀록날까봐 선제 타격ㅋㅋ
바다에도 수신기가 다 존재함
전세계 통신은 해저케이블이 99% ㅋㅋ
눈을 떠보자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지구 궤도의 면적이 매우 넓고, 위성들의 고도가 저궤도(약 300km)부터 정지 궤도(수만 km)까지 다양하며, 대부분의 위성이 경차 크기에 불과하다. 또한 대기에 의한 빛의 산란이 없는 우주 공간에서는 작은 물체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다만 위성의 태양 전지판이나 안테나에서 반사되는 빛인 글레어는 맨눈으로도 관측이 가능하다. 대표적인 예시로 이리듐 위성의 이리듐 플레어 현상이 있다. 미식축구장 크기의 ISS는 그 크기로 인해 관측이 상대적으로 용이하다. 빠른 속도로 인해 맨눈으로는 식별이 어렵지만, 천체 망원경과 연동된 카메라나 심지어 스마트폰으로도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여러 사례를 통해 입증되었다.
ISS 길이 약 108.5m 폭 72.8m 보잉 747 길이 약 70m 폭 60m ISS크기 = 보잉747 크기 라는 말부터가 구라군아
사랑아 너가 걱정되서 형재로서 쓰단다. 너가 길을 잃은거 같아서 볼떄마다 안쓰럽고 답답하단다. 해저케이블은 개발 당시 'Den store Søslange er det, omtalt længst forud i Sange og Sagn. Den er født og baaren, sprungen ud fra Menneskets Snille og lagt paa Havets Bund, strækkende sig fra Østens Lande til Vestens Lande, bærende Budskab hurtig som Lysets Straale fra Solen til vor Jord.'라고 선언하며 바다뱀이라고 언급했단다. 이는 사탄이 렙틸리언들에게 자신의 죄를 뒤집어씌우는거며 렙틸리언들이 GPS시스템을 통해
인류를 세뇌시키는건 사실이나 사탄들은 인류에게 악한 기운을 심는 더욱 더 사악한 행동을 하고 있단다. 해저케이블은 파괴가 옳으며 절대로 언급하지 않는게 좋단다. 하나님의 축복이 항상 형재에게 있길 바라며 렙틸리언들과 사탄을 이겨내길 바란다. 아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