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실제 인공위성은 ,
하늘 위에 풍선위성으로 떠다닌다.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X는
스페이스=X
즉, 우주는 없다라는 뜻이다.
나사가 만든 우주는 애초에 없으며,
하나님께서 만드신 이 세상은 궁창이라는 돔구조안에 있다.
궁창 위에는 물이 있으며,
인간은 궁창을 뚫고 나갈 수 없다.
스페이스=X 스타쉽, 팔콘9로켓이 궁창아래를 못뚫고 나가는 영상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 - 우주 갤러리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죄인이었던 인간들의 세상 죄를 사하시고자,죄없으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피흘리심으로서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부활하셨다는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고린도전서 15:1-4)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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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이 풍선이라는 주장은 물리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 풍선은 대기권 안에서만 부력으로 떠 있을 수 있고 고도 20~30km 이상에서는 공기가 거의 없어 부력이 사라진다. 실제 인공위성은 고도 수백~수천 km에서 지구 중력과 공전 속도의 균형으로 궤도를 유지한다. 또한 기상·통신·GPS·위성영상 등은 특정 궤도에서만 가능한 지속적 관측 데이터를 제공하며 이는 풍선으로는 재현할 수 없다.
무엇보다 너의 말이 모두 진실이고 성능이 좋은 카메라로 찍힌다면, 어째서 지평설을 은폐하려하는 각 국 정상들은 카메라를 규제하지 않니? 그리고 우주에 풍선을 띄우는걸 왜 규제하지 않니? 우주에 접근할수록 그들이 불리한거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