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은 태양에서 나오는 빛이 반사가 되는데 달-지구-태양의 위치가 바뀌면서 달의 반사되는 부분이 위치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 뿐임
익명(121.172)2025-12-10 22:44:00
초승달 하현달 같은 경우 그림자를 볼수 없는게 달은 대기가 없어 빛이 산란되지 않는데 태양빛이 닿지 않는 부분은 진짜로 새까맣게 보임 그래서 그림자라는 표현보다는 빛이 닿지 않는 달의 부분이라는 표현이 더 정확함
익명(121.172)2025-12-10 22:50:00
답글
달이 태양빛을 반사한다면 왜 "밝고 고르게" 빛나는지?
또한 내가 말하는 "그림자"는 빛을 받는 부분 바로 반대편 어두운 부분뿐만아니라 물체 뒤로 드리우는 긴 그림자를 포함하는 뜻이었음
그래서, 태양빛이 닿지않아 새까맣게 보인다는 그림자는 왜 낮에 뜨는 달에게서는 볼수없는지? - dc App
베이킹(blocked2176)2025-12-10 23:39:00
답글
@베이킹
달은 모래, 분진, 암석으로 이루어진 표면이 난반사를 일으킴. 태양빛이 달에 닿으면 전 방향으로 흩어져 반사되기때문에 우리가 보기에는 표면 전체가 부드럽게 빛나는 것 처럼 보임.
달의 그림자
그림자는 두 가지 의미의 그림자를 우선 구분해야함. 달 표면의 어두운 영역(빛이 닿지 않는 부분), (달 뒤로 드리워야하는 긴 그림자의 영역)
전자의 경우 태양빛이 닿지 않는 부분은 완전히 새까만게 맞음. 단지 우리가 볼 수 없을 뿐인데 특정 조건에서 볼 수 있음. 지구조 라고 검색하면 나옴.
후자의 경우 기하학, 관측 각도의 문제가 있음. 달도 그림자가 존재하지만 우리는 달 뒷면을 볼 수 없음. 달은 공전 주기와 자전 주기가 같기때문에 항상 겉면만 보임(밝은 면을 겉면이라고 칭했을 때)
익명(153.132)2025-12-11 09:31:00
답글
@베이킹
행성, 위성의 그림자는 뒤쪽에 생기기때문에 위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그림자를 볼 수 없다는 점, 그리고 우주는 대기가 없어 그림자가 공기 중에 퍼지지 않는다는 점이 있음. 우주의 그림자 라고 검색해보고 참조하면 좋음.
달은 태양에서 나오는 빛이 반사가 되는데 달-지구-태양의 위치가 바뀌면서 달의 반사되는 부분이 위치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 뿐임
초승달 하현달 같은 경우 그림자를 볼수 없는게 달은 대기가 없어 빛이 산란되지 않는데 태양빛이 닿지 않는 부분은 진짜로 새까맣게 보임 그래서 그림자라는 표현보다는 빛이 닿지 않는 달의 부분이라는 표현이 더 정확함
달이 태양빛을 반사한다면 왜 "밝고 고르게" 빛나는지? 또한 내가 말하는 "그림자"는 빛을 받는 부분 바로 반대편 어두운 부분뿐만아니라 물체 뒤로 드리우는 긴 그림자를 포함하는 뜻이었음 그래서, 태양빛이 닿지않아 새까맣게 보인다는 그림자는 왜 낮에 뜨는 달에게서는 볼수없는지? - dc App
@베이킹 달은 모래, 분진, 암석으로 이루어진 표면이 난반사를 일으킴. 태양빛이 달에 닿으면 전 방향으로 흩어져 반사되기때문에 우리가 보기에는 표면 전체가 부드럽게 빛나는 것 처럼 보임. 달의 그림자 그림자는 두 가지 의미의 그림자를 우선 구분해야함. 달 표면의 어두운 영역(빛이 닿지 않는 부분), (달 뒤로 드리워야하는 긴 그림자의 영역) 전자의 경우 태양빛이 닿지 않는 부분은 완전히 새까만게 맞음. 단지 우리가 볼 수 없을 뿐인데 특정 조건에서 볼 수 있음. 지구조 라고 검색하면 나옴. 후자의 경우 기하학, 관측 각도의 문제가 있음. 달도 그림자가 존재하지만 우리는 달 뒷면을 볼 수 없음. 달은 공전 주기와 자전 주기가 같기때문에 항상 겉면만 보임(밝은 면을 겉면이라고 칭했을 때)
@베이킹 행성, 위성의 그림자는 뒤쪽에 생기기때문에 위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그림자를 볼 수 없다는 점, 그리고 우주는 대기가 없어 그림자가 공기 중에 퍼지지 않는다는 점이 있음. 우주의 그림자 라고 검색해보고 참조하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