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106.102)
ㅇㅇ 인간이 만든 개념이 맞음 전지전능이라는 게 애초에 광원 없어도 빛이 만들 수 있다는 뜻이니까
익명(106.101)2025-12-11 14:09:00
답글
@ㅇㅇ(106.102)
마찬가지로 태양이 없어도 태양 주변을 도는 지구가 있다고 해서 문제되는 게 아님
익명(106.101)2025-12-11 14:10:00
답글
@ㅇㅇ(106.101)
미안하지만, 성경에 지구가 돈다는 내용은 간접적으로도 안 나와.
익명(106.102)2025-12-11 14:16:00
답글
@ㅇㅇ(106.101)
문제가 되지 않으려면 최소한 예수님 말씀에 근거해서 설명은 가능해야함
하지만 시편 104장 5절 = 땅의 기초를 놓으사 그것이 영원히 움직이지 아니하게 하고
다니엘서 4:10 온땅의 끝에서도 보이는 나무가 있었는데
지구가 둥글면 대척점에서는 어떻게 보이냐?
익명(106.102)2025-12-11 14:18:00
답글
@ㅇㅇ(106.102)
이런식으로 , 둥글지않고 지구과학과 상충하는 구절들은 많이나와 ㅋ
익명(106.102)2025-12-11 14:18:00
답글
@ㅇㅇ(106.102)
그럼 광원을 다시살펴보자. 빛은 이미 3절에서 있으라 하셨으니 있는 상태임 . 광원은 우리가 빛을 인식할수 있게 해주는 것에 지나지 않음. 그러므로 광원이 없어도 빛은 있는 상태인거임.
그러니까 전구도 발명한거고
익명(106.102)2025-12-11 14:21:00
답글
자꾸 하나님 말씀 변개하지말고 잘 생각학보자고
익명(106.102)2025-12-11 14:22:00
답글
다니엘서 4장 10절 내가 침상에서 본 내 머릿속의 환상들은 이러하니라. 내가 보니, 보라, 땅의 한가운데 한 나무가 있는데 그것의 높이가 높더라.
다니엘서 4장 11절 그 나무가 자라서 강하게 되어 그것의 높이가 하늘에 닿았고 그것이 온 땅의 끝에서도 보였으며
다니엘서 보충. 둥근지구에서 땅의 가운데는 도대체 어디이며 온
땅의 끝에서 그 나무가 보이는가?
익명(106.102)2025-12-11 14:26:00
답글
@ㅇㅇ(106.102)
이미 땅이 움직이는 지진이라는 현상이 있는데 그걸 뜻하는 게 아닌 시점에서 네가 든 시편은 문자 그대로가 아니라 해석해야 하는 문장이고 그걸 지구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해석하고 싶으면 해석의 근거는 따로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익명(106.101)2025-12-11 14:54:00
답글
@ㅇㅇ(106.102)
다니엘서는 꿈 내용이고 뒤에 해몽하는 내용 나오는데 꿈이고 해몽이 필요한 시점에서 사실로 그대로 받아들이는 건 의미가 없어
익명(106.101)2025-12-11 14:57:00
답글
@ㅇㅇ(106.101)
지진이 땅이 움직이는 현상이라고? ㅋㅋ 흔들리는 현상이 아니고?
익명(106.102)2025-12-11 14:59:00
답글
@ㅇㅇ(106.102)
땅이 움직인다는것은 일정 기준점에서 다른 곳 으로 이동한다는거임 자전이 그것이고 판게아가 그것이지
익명(106.102)2025-12-11 15:02:00
답글
@ㅇㅇ(106.102)
봐. 말씀을 대충대충 보잖아 곱씹어봐야지
익명(106.102)2025-12-11 15:03:00
답글
@ㅇㅇ(106.102)
움직인다는 건 흔들린다는 말이 포함되어있는 거고 네가 든 시편 구절도 번역에 따라 흔들린다고 되어있는 경우도 있어
익명(106.101)2025-12-11 15:04:00
답글
@ㅇㅇ(106.101)
일본 대지진 여러차려와서 그 결과로 일본땅이 동서남북 어느쪽으로든 움직였다는 사례 있음?
익명(106.102)2025-12-11 15:05:00
답글
@ㅇㅇ(106.101)
없잖아 ㅋㅋ 지진은 땅의 흔들림이지
익명(106.102)2025-12-11 15:05:00
답글
@ㅇㅇ(106.102)
실제로 지진 나면 몇 cm 정도 움직이기도 해 그리고 움직임은 흔들림을 포함하는 개념이야 번역에 따라 아예 흔들린다고 번역된 구절도 있고
아 그래? 그럼 창세기 1장에 해는 언제 만들어졌다고 써있냐
얌마 너가 스스로 개독이라며
@ㅇㅇ(106.102) 낮밤 , 하늘 , 땅 , 해 ,생물? , 닝겐 4일차? - dc App
그럼 그 전엔 지구는 어딜 돌음?
@ㅇㅇ(106.102) 창세기에서 그런 걸 왜 따짐 벌레보다 벌레 잡아먹는 식물이 먼저 만들어졌다고 설명하는 게 창세기임
@ㅇㅇ(106.102) 애초에 식물이 태양보다 먼저 만들어졌는데 그럼 걔네들은 뭐로 광합성 하면서 살았냐
@ㅇㅇ(106.101) 하나님 말씀인데 안 따진다라
@ㅇㅇ(106.101) 예수님 믿는다면서 예수님 말씀은 들을 생각이 없는게 그리스도인이 맞음? 기독인은 맞을 수 있겠네 ㅋ
@ㅇㅇ(106.102) 이래서 건물교회가 의미 없고 먼저온자가 나중된다는거임 난 예수님 믿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됨 심지어
@ㅇㅇ(106.102) 그런 식으로 뭐가 선행되어야 다른 게 있을 수 있다는 식으로 따지는 게 의미 없다고 내가 언제 아예 무시하라고 했었냐
@ㅇㅇ(106.101) 의미가 없긴 , 아주 의미가 있지. 진리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길로 빠지기 때문에
@ㅇㅇ(106.101) 욥기 37장 19절 우리가 그분께 말씀드릴 것을 우리에게 가르치라. 이치가 어두워서 우리가 우리 말을 질서 있게 할 수 없느니라.
@ㅇㅇ(106.102) 고린도전서 14장 40절 모든 것을 품위 있고 질서 있게 할지니라.
@ㅇㅇ(106.102) 데살로니가후서 3장 6절 형제들아, 이제 우리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명령하노니 너희는 질서 없이 걸으며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걷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ㅇㅇ(106.102) 역대기하 29장 35절 또한 번제 헌물과 화평 헌물의 기름과 모든 번제 헌물에 쓸 음료 헌물이 많았더라. 이렇게 주의 집에서 섬기는 일이 질서 있게 정해졌으며
@ㅇㅇ(106.102) 나(주)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니라 시작과 끝은 질서정연한법이지 아니그런가?
@ㅇㅇ(106.102) 이렇게 말하는 나도 나중될지는 모름. 먼저 예수님 믿기시작한 사람들은 나보다 말씀을 더 읽었을테니 주의깊게 본다면 나보다 더 빨라질수도 있겠지 하나님의 자녀들이니깐
@ㅇㅇ(106.102) 창조에 질서가 있다고 하려고 질서 들어가는 거 모아온 것 같은데 질서가 중요하다는 거랑 네가 말한 게 실제로 창세기의 질서라는 거랑은 관련 없는 거 아니냐
@ㅇㅇ(106.101) 창조에 질서가 없다고 하려는 게 아니라 그냥 다른 걸 창조하기위해 필요한 게 먼저 창조된 게 아니라고 말하는 거임
@ㅇㅇ(106.101) 질서의 하나님인데 세상의 시작이 질서가 없다고? 말이 됨?
@ㅇㅇ(106.101) 지구과학설 : 지구는 23.4도의 자전축으로 1년 365일 태양주위를 공전하며~ 지구의 나이는 몇십 몇억년이며 1~3일차는 그럼 태양이 아니고 도대체 어디를 돌았냐니깐?
@ㅇㅇ(106.102) 그래서 말했잖아 사는데 광합성 필요한 식물도 태양보다 먼저 만들어졌는데 지구도 태양 없어도 태양 주변 돌게 만들어졌다고 해도 문제 없다고
@ㅇㅇ(106.102) 그 전에 그냥 멈춰있든 비어있는 곳 중심으로 돌든 다른 거 중심으로 돌든 상관 없는 문제임
@ㅇㅇ(106.101) 창세기 1장 3절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이건 왜 무시함?
@ㅇㅇ(106.102) 이이 있었다는데요? 햇빛보다 먼저 빛이?
@ㅇㅇ(106.102) 빛이 있으려면 광원이 있어야 하는데 태양같은 광원보다 빛이 먼저 있었다는 면에서 그것도 선행되는 게 먼저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구절임
@ㅇㅇ(106.101) 빛이 있으려면 광원이 있어야한다 는 어디서 멋대로 붙인거임? 광원 : 스스로 빛을 내는 물체로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
@ㅇㅇ(106.102) https://www.scienceall.com/brd/board/390/L/menu/317?brdType=R&bbsSn=163763
@ㅇㅇ(106.102) ㅇㅇ 인간이 만든 개념이 맞음 전지전능이라는 게 애초에 광원 없어도 빛이 만들 수 있다는 뜻이니까
@ㅇㅇ(106.102) 마찬가지로 태양이 없어도 태양 주변을 도는 지구가 있다고 해서 문제되는 게 아님
@ㅇㅇ(106.101) 미안하지만, 성경에 지구가 돈다는 내용은 간접적으로도 안 나와.
@ㅇㅇ(106.101) 문제가 되지 않으려면 최소한 예수님 말씀에 근거해서 설명은 가능해야함 하지만 시편 104장 5절 = 땅의 기초를 놓으사 그것이 영원히 움직이지 아니하게 하고 다니엘서 4:10 온땅의 끝에서도 보이는 나무가 있었는데 지구가 둥글면 대척점에서는 어떻게 보이냐?
@ㅇㅇ(106.102) 이런식으로 , 둥글지않고 지구과학과 상충하는 구절들은 많이나와 ㅋ
@ㅇㅇ(106.102) 그럼 광원을 다시살펴보자. 빛은 이미 3절에서 있으라 하셨으니 있는 상태임 . 광원은 우리가 빛을 인식할수 있게 해주는 것에 지나지 않음. 그러므로 광원이 없어도 빛은 있는 상태인거임. 그러니까 전구도 발명한거고
자꾸 하나님 말씀 변개하지말고 잘 생각학보자고
다니엘서 4장 10절 내가 침상에서 본 내 머릿속의 환상들은 이러하니라. 내가 보니, 보라, 땅의 한가운데 한 나무가 있는데 그것의 높이가 높더라. 다니엘서 4장 11절 그 나무가 자라서 강하게 되어 그것의 높이가 하늘에 닿았고 그것이 온 땅의 끝에서도 보였으며 다니엘서 보충. 둥근지구에서 땅의 가운데는 도대체 어디이며 온 땅의 끝에서 그 나무가 보이는가?
@ㅇㅇ(106.102) 이미 땅이 움직이는 지진이라는 현상이 있는데 그걸 뜻하는 게 아닌 시점에서 네가 든 시편은 문자 그대로가 아니라 해석해야 하는 문장이고 그걸 지구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해석하고 싶으면 해석의 근거는 따로 있어야 하지 않을까
@ㅇㅇ(106.102) 다니엘서는 꿈 내용이고 뒤에 해몽하는 내용 나오는데 꿈이고 해몽이 필요한 시점에서 사실로 그대로 받아들이는 건 의미가 없어
@ㅇㅇ(106.101) 지진이 땅이 움직이는 현상이라고? ㅋㅋ 흔들리는 현상이 아니고?
@ㅇㅇ(106.102) 땅이 움직인다는것은 일정 기준점에서 다른 곳 으로 이동한다는거임 자전이 그것이고 판게아가 그것이지
@ㅇㅇ(106.102) 봐. 말씀을 대충대충 보잖아 곱씹어봐야지
@ㅇㅇ(106.102) 움직인다는 건 흔들린다는 말이 포함되어있는 거고 네가 든 시편 구절도 번역에 따라 흔들린다고 되어있는 경우도 있어
@ㅇㅇ(106.101) 일본 대지진 여러차려와서 그 결과로 일본땅이 동서남북 어느쪽으로든 움직였다는 사례 있음?
@ㅇㅇ(106.101) 없잖아 ㅋㅋ 지진은 땅의 흔들림이지
@ㅇㅇ(106.102) 실제로 지진 나면 몇 cm 정도 움직이기도 해 그리고 움직임은 흔들림을 포함하는 개념이야 번역에 따라 아예 흔들린다고 번역된 구절도 있고
@ㅇㅇ(106.101) 제자리에서 댄스를 춤 (발은 그대로) >> 이동은 안하지만 몸은 흔들림
@ㅇㅇ(106.102) 움직임은 좌표 이동만이 아니라 흔들림까지 포함하는 개념이고 애초에 번역에 따라 움직이는 게 아니라 흔들린다고 되어 있는 역본도 있는데 왜 특정 단어에 집착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ㅇㅇ(106.101) 땅의 기초 = 영원히 고정. 움직이지 않음 그 기초위에 놓인 땅 : 흔들리면 = 지진 그럼 평소 안흔들릴 때는?
@ㅇㅇ(106.102) 가만히 있잖아 움직이냐고 ㅋ
@ㅇㅇ(106.102) 하나하나 무너져가는 둥글세계관
@ㅇㅇ(106.102) 시편에는 땅의 기초랑 흔들린다는 단어로 모두 하나로 끝인데 그걸 땅의 기초와 지표로 나누고 흔들리지만 움직이지 않는다고 나눠서 해석할거면 그건 시편 기반도 아니고 그냥 사견이야
@ㅇㅇ(106.101) 그러니까 니 집은 지금도 움직이고 있냐? 니가 서있는곳도?
@ㅇㅇ(106.101) ㅋㅋ 말을해봐
@ㅇㅇ(106.102) 지평을 우회적으로 알려주는건 성경구절에 있는데 둥글은 단 하나도 없는게 이상하지않음? ㅋㅋㅋ
@ㅇㅇ(106.102) 이사야서 Circle / ball도 있고 ㅋㅋ
@ㅇㅇ(106.102) 지구는 움직이는 게 맞음 지구 안에서는 일반적으로 못 느끼는 것도 맞고
@ㅇㅇ(106.102) 땅이 평평하다고 알려준다고 하는 것도 그 단어가 하늘 둥긂 표현할 때도 쓰인 다의어임 그리고 그런 식으로 그대로 해석하는 거는 앞에 땅 흔들리는 것 해석하는 것처럼 문제가 있음
역시 주제파악은 개평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