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무언가를 증명하려고 한 적은 없음


지금껏 얘네가 하는 말을 보면


중력은 없다

GPS, 인공 위성은 가짜다

우주는 없다

하늘 밖은 물로 이루어져있다

지구는 평평하다


뭐 이런걸 말하는데


이것들을 증명할 근거는 단 하나도 제시 못하고

반박 조차도 근본적인것을 반박하는게 아니라 사례를 들고오더니 그 사례를 물고 늘어짐


그래서 근본을 알려주면 반박할 수 없으니 다시 사례를 들고와서 해명하라고 앵무새마냥 반복함


얘네는 그냥 대화 하는 방법이 "정답을 찾아낸다" 가 아니라 "정답을 정해두고 과정을 맞춘다" 인거임.


그러니까 대화가 안통함. 참고로 본인이 봐도 명백한 사실에 대해서는 조작, 가짜, 어느 세력의 공작 등으로 우김


심지어 조작이 아님이 자기가 봐도 맞는거같으면 사실 그런건 존재하지않는다. 없다. 라고 우김


존재하지 않는다는 근거가뭐냐 증거를 대봐라 증명해봐라 라고 하면


없는걸 어떻게 증명하고 증거를 대냐고 우김


이 행동 양식으로 인해 대화라는게 통하지 않음


A다 -> 왜요? -> B 이기때문에 A다 -> 아닌데요? -> 왜 아니라 생각하냐 -> 아니니까요. 왜 B인데요? -> C이기 때문 -> 아닌데요? -> 반복


여기 갤 평평론자들 보면 볼수록 신기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