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같은 평평이는 정말 대놓고 함께 지옥갈 길동무를 구하기 위해 악을 쓰는 찐 이단인게 자명한데,

회개하는사탄은 볼수록 좀 불쌍함.

회개하는사탄과 조금만 대화를 나눠봐도 지능이 낮고 스스로 뭔가를 사고하는 능력이 결여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대체 무슨 경유로 선재론이나 구원파같은 일반 평평이들도 선을 긋고 손절하는 사상에 빠지게 된걸까?

찐따갤, 금욕갤, 마약갤, 도태갤, 반출생주의갤 같이 인간 언저리들만 가는 갤러리들에 상주하고

매일같이 여자들에게 매도당하는것에 흥분하는 자신의 성벽과 아무도 자신 근처에 오고싶어하지 않는 비참한 현실속에서 홀로 하루종일 유희왕이나 딸딸이만 치면서 세월을 낭비하다가

사랑이같은 이단 평평이가 뱀과 같은 혀로 “너는 신과 같은 존재야, 너가 아니라 세상이 잘못된거고 곧 멸망할거야, 너는 구원받았고 어떤 죄를 지어도 무조건 천국에 갈거야“같은 사탕발린 말을 해주니

누구보다도 충성스러운 사랑이의 종복이자 이단 평평이들의 총알받이가 되기를 자처하게 된 것이다.

그러니 앞으로 회개하는사탄이 또 멍청한 소리를 하면 꾸짖지 말고,

“이 친구는 얼마나 비참한 인생을 살아왔길래 이딴 헛소리를 믿게 된걸까“라고 생각하고 연민하길 바란다.

회개하는사탄 화이팅!



손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