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당신께 과학적으로 증명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과학 이론을 논증하려고 글을 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보이는 것을 통해 증언했을 뿐입니다.


제가 제시한 것은

받아들이라고 강요한 결론이 아니라,

보고 판단하라는 증언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믿지 않으신다면, 

선택은 그뿐입니다.


적도에 대한 질문,

남극 백야에 대한 의혹,

지구 곡률에 대한 문제 제기,

나사의 CG조작,

궁창 아래에 부딪히는 스페이스X

궁창 안 태양을 증거하는 태양뒤 구름,


그외 성경이 말하는 수많은 

창조 질서에 관한 자료들,


이 모든 것 앞에서는 침묵한 채


오직 "논증과 과학적으로 증명하라"는 요구가 이어진다면,

그 요구에 제가 응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저는 우주나 과학에 대해 오히려 부족한 사람입니다.

또한 과학이라는 기준으로 우위를 점하려 하지도 않습니다.


이 글의 목적은 논쟁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대한 증언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이유는,

이기기 위함이 아니라 사랑 때문입니다.


바로 당신들이 제 이웃이기 때문에 전하는 것입니다.


만약 과학을 최종 기준으로 삼고 싶으시다면,

그 선택 역시 존중합니다.


다만 증명은 타인에게 요구할 것이 아니라,

각자가 스스로 씨름해야 할 문제입니다.


저는 강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이는 것을 제시하고 증언할 뿐입니다.


이 글을 논쟁의 승패로 보신다면,

그렇게 받아들이셔도 됩니다.


다만 예수님 재림이 얼마남지 않은 지금,


결국 마지막에 통곡할자는,

그리스도의 성도들이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그리고 당신들에게도 그 논쟁을 "승리"로 받아들이신다 해도,

그 승리가 당신들에게 참된 유익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임을

조용히 전하고 싶습니다.




디모데전서 6장


20 오, 디모데야, 네가 신뢰를 받아 너에게 맡겨진 것을 지키라. 속되고 헛된 말장난들과 과학이라고 거짓되이 불리는 반론들을 피하라.



고린도전서 3장


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지니라.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이 세상 속에서 지혜로운 것처럼 보인다면 그는 어리석은 자가 될지니, 그로 하여금 지혜로워지게 하려 함이라.


19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하나님께는 어리석음이기 때문이라. 이는 기록되기를, “그분께서 지혜로운 자들을 그들 자신의 꾀에 넘어가게 하시느니라.” 하였고,


20 또다시, “주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의 생각들을 아시나니, 그것들은 헛되니라.” 하였기 때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