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중 일부 :
자기장으로 인해 태양이 궤적이 바뀌며 이는 8자 모양 타임랩스로 증명 가능하다
의문 :
지구가 평평하고 고정되어있고 태양이 같은 궤적을 그리며 도는데 어떻게 같은 시각에 같은 장소에서 찍은 태양이 8자를 그릴 수 있는가? 태양은 같은 위치여야 한다
-> 자기장에 의해 궤적이 바뀐다.
-> 자기장은 지구의 자전과 기울어짐으로 인한 현상이다. 자기장이 있다는것을 말하는것부터가 지구가 둥글다는 의미인데 평평설에서 자기장은 어떻게 생성되는가?
반박 :
하나님의 말씀을 보이는 것으로 증언헀을 뿐이다.
결론 :
평평설은 아날렘마라는 관측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자기장 개념을 차용하지만,
그 자기장의 생성 원리나 작동 메커니즘을 제시하지 못한다.
더 나아가, 자기장은 빛의 궤적을 8자 형태로 변화시킬 수 있는 물리적 원인이 아니다.
그럼에도 이를 원인으로 제시하는 것은 현대 과학의 개념을 부분적으로 수용하면서
결론만 부정하는 자기모순적 태도에 해당한다.
그들의 신학 논리에 의해서도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현대 과학은 사탄의 교과서 라고 칭하면서 어째서 하나님의 증언을 설명함에 있어서는 사탄의 교과서를 수용하고 인용하고 있는가?
따라서 이는 평평설이 독립적인 설명 체계를 갖지 못했음을 보여주는
논리적 반증이다.
봐봐요 문제점이 뭔지 모르시겟나요? ㅇㅇ님이 한말 : "자기장은 지구의 자전과 기울어짐으로 인한 현상이다. " 애초에 반박내용을 있지도 않은 자전같은 사탄교과서로 정의를 내리고 시작부터하니 이야기가 진행이안되는거죠 저와 ㅇㅇ님은 다를바가 없어요 둘다 믿음에 근거하는거죠
예 알겠고 사탄님은 핀트 잡는거부터 연습해오세요. 그때 우리 다시 사탄교과서 얘기합시다. 마지막으로 말하지만 저는 믿음에 그거하지 않습니다.
@ㅇㅇ 아니죠 사탄교과서 그대로 읽으시고 저는 자전이라는게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ㅇㅇ님은 자전이라는걸 100% 있다 라고 전제를 깔고 이야기하시니깐 서로 이야기가 안통하는거고 저와 ㅇㅇ 님은 다를바가 없다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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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에서 아날렘마는 자기장과 관계 없습니다. 말씀대로 자전축과 공전 궤도의 이심률에 따라 태양의 위치를 남긴것이 아날렘마입니다. "자기장으로 인해 태양이 궤적이 바뀌며 이는 8자 모양 타임랩스로 증명 가능하다" 라는 말은 제가 한게 아니라 평평하다고 주장하시는 분 주장이었습니다.
@ㅇㅇ ㅇㅇ 잘못 읽어서 지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