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무에서 유가 만들어 졌다는
빅뱅 이론이라는 가설과
그에 따른 이론으로서 정립된게
둥근지구와 우주과학입니다.
우주라는 개념이 유대교 신비주의 사상
카발라에서 파생된건 아나요?
그리고 카발라 유대교가 사탄적인것이라는건?
그 카발라 신비주의 사상을,
카톨릭에 갖고와, 예수회의 신부가
빅뱅이론이라는것을 만든것은 아나요?
카톨릭이 태양신 이방신을 숭배하고,
인간인 마리아를 우상숭배하며,
루시퍼를 찬양하는 이단이라는건 아나요?
가설과 이론은 말그대로
가설과 이론이고,
우주가 실재한다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나요?
직접 보셨나요?
직접 본게 아니라면, 당신들이 보이는것을 통해 믿는다면
오직 나사가 제공한 영상을 모두 믿는건가요?
@ㅇㅇ(106.101) 네 예수님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계시니 저 또한 여기서 그만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 예수의 실재함을 증명하지 못하셨네요. 당신의 논리대로라면 예수는 실재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더 증명해주셔서.
@ㅇㅇ 예수님은 말씀이십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에서는 메시아의 예언에대해 증언해왔구요.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성경 말씀대로 이 땅에 오셨구요. 그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이후로 이 세상의 역사가 2025년이라는것입니다. 이게 말씀의 증거가 아니면 무엇인가요?
@ㅇㅇ ㅇㅇ님도 지금이 2025년임을 부정하고 계시나요? 만약 부정하지 않으신다면 지금이 왜 2025년인가요?
@사랑 전 2025년을 부정하지않는데요? 지금이 왜 2025년이냐고요? 그렇게 약속했으니까요? 2025년이 2025년이 아니라고 설마 부정하시는건가요? 그렇게되면 당신은 예수의 탄생을 부정하는거 아닙니까? 전 예수의 탄생은 부정하지않습니다. 다만 그는 사망했고 현재 실재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실재하지 않는 근거는 사랑님의 논리입니다.
@ㅇㅇ 방금 예수님의 실재함을 증명하지 못했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우리가 살아가는 2025년이 예수님의 역사 그 자체입니다.
@사랑 네 아닙니다. 현재 시간을 보편적으로 2025년으로 쓰고있는 이유는 인류가 그레고리력을 현재 시간 좌표 기준으로삼자고 약속했기때문입니다. 실제로 다른 문화권에서는 불기, 이슬람력 등으로 다른 시간대도 존재합니다. 국제표준어가 영어라고 인류사가 미국의 역사입니까?
@ㅇㅇ 그 2025년을 기준짓는 BC와 AD가 예수님이란 말입니다. 대체 어떤것을 반문하고 싶으신건가요? 이 기준을 없애고 싶으신가요?
@사랑 제가 없애고 싶다했나요? 예수의 탄생을 기준으로 하는게 그레고리력이고 인류는 현재 시간대를 그것을 기준으로 삼자고 했습니다. 당장 내일 불기를 기준으로 재정립합시다. 하면 세상의 중심은 불교가되나요?
@ㅇㅇ 그러니까 그레고리력이든 뭐든 지금 이 세상의 기준이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이 기준이 아닙니까? 이는 곧 예수님이 이땅에 역사하신것이구요.
@사랑 이땅에 역사했다는게 뭔뜻입니까? 나타났다고요? 예. 나타났죠. 그리고 죽었습니다. 더이상 존재하지않고 실재하지않습니다.
@ㅇㅇ 당신의 말은 앞뒤가 안맞습니다. 예수님을 부정하지 않으신다고 해놓고서는 예수님은 실재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지금 안계시면 실재하지도 않았던건가요? 당신기준에선 현재가 모든것의 기준인가요? 그럼 시간은 왜있습니까?
@사랑 뭐라는겁니까? 예수는 탄생했고 죽었습니다. 2025년 현재 예수는 실재하지않습니다. 라고 말했잖습니까? 이 한문장이 그렇게 어려우셨어요? 사랑님 나중에 죽으면 태어난것도 거짓이됩니까?
@사랑 현재가 모든것의 기준이냐고요? 몰릅니다 ㅋㅋ 갑자기 그게 왜나오는데요? 예수는 죽었다니까요? ㅋㅋ
@사랑 시간이 왜 있느냐. 시간이 상대적이라는건 아십니까? 시간에 대한것도 공식이 있고 이론이 있으니 가서 보고오십쇼 ㅋ
@ㅇㅇ 당신은 당신스스로가 예수님은 지금 안계시니 실재하지 않았다라고 합니다. 당신이 말한걸 잊으셨나요? 예수님을 부정하지 않으신다면서 실재하진 않았다라는 헛소리를 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 시간이론이요? 또 인간이 세운이론이요??
@사랑 위에서 한 얘기네요. 다음.
@사랑 아날렘마가 평평함이라고 주장함 -> 주장이 전부 지구가 구체임을 증명하는 주장들이었음 해명을 요청함 -> 하나님 어쩌고하면서 해명 못함 -> 빅뱅이 무에서 유 아니냐고함 -> 유 에서 유 라고함 -> 맘대로 유에서 무 로 이해함 -> 원소는 어떻게 존재하냐고 물어봄 -> 증명 중이라고함 -> 빅뱅이론을 재정립했다고 우김 -> 아니라고함 -> 왜 아니냐고함 -> 설명함 -> 빅뱅이론을 재정립했다고..(반복)
@ㅇㅇ 유에서 유라는 이론을 근거하시니, 창조주의 존재를 인정하시나요?
@사랑 예 안합니다. 예수 뒤졌고 존재 안합니다. 그리고 그건 본인이 저한테 증명하셔야한다니까요? 아날렘마가 평평함이라고 주장함 -> 주장이 전부 지구가 구체임을 증명하는 주장들이었음 해명을 요청함 -> 하나님 어쩌고하면서 해명 못함 -> 빅뱅이 무에서 유 아니냐고함 -> 유 에서 유 라고함 -> 맘대로 유에서 무 로 이해함 -> 원소는 어떻게 존재하냐고 물어봄 -> 증명 중이라고함 -> 빅뱅이론을 재정립했다고 우김 -> 아니라고함 -> 왜 아니냐고함 -> 설명함 -> 빅뱅이론을 재정립했다고..(반복)
@ㅇㅇ 지금 이순간이 예수님의 실재를 증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성경에서 예언을 하셨고,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되어 이땅에 오셨고, 이 세상의 역사는 예수님을 기준으로 흘러가며, 지금은 예수님이 태어나신지 2025년입니다. 그리고 우리모두는 말씀안에서 살아가고있구요. 이 모든것이 하나님이 창조한 역사니까요.
@사랑 결론은 예수가 존재함은 증명 못한다는소리네요 ㅋㅋ 현대 과학도 논문과 데이터로 존재하니 실재하는게 맞겠네요. 그리고 실재를 증거한다는게 뭔 소리에요? 말도 똑바로 못합니까 ㅋㅋㅋ 증명한다 겠죠.
빅뱅 이론은 ‘무에서 유가 창조되었다’는 주장이 아니라, 초기 우주의 팽창을 설명하는 물리 이론입니다. 둥근 지구와 천문 관측은 빅뱅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확립되었습니다. 과학 이론의 타당성은 기원이나 종교가 아니라 반복 가능한 관측과 예측으로 검증됩니다. ‘직접 보지 못했으니 거짓’이라는 주장은 과학 전반을 부정하는 자기모순입니다. 지구가 자전함을 부정하면서 자기장을 가져다 써 아날렘마를 평평론으로 정의한거나 해명하세요. 왜 하나님 말씀에 사탄 교과서가 인용됩니까?
그니까 인간이 가설로 세워 만든 이론이잖아요. 그게 어떻게 실재의 증거가 되냔 말입니다.
@사랑 존나 옛날에 살던 인간들이 만든 판타지 동화나라보다 훨씬 신뢰할 수 있는 증거들이 많은 이론이니까?
@ㅇㅇ(106.101) 네 그저 가설로 세운 이론을 실재하는걸 보지 않고도, 믿는걸 말리진 않겠습니다. 다만 창조주를 부정하시진 말길바랍니다.
@사랑 창조주는 제가 아니라 사랑님이 부정하고 계신데요. 존재해야만 실재한다고 하셨잖습니까. 창조주가 존재하냐는 말에는 대답도 못하시는데 그럼 그게 부정이지 뭡니까? "그냥 스스로 존재하는겁니다?" 그럼 이론도 그냥 스스로 존재하는겁니다. 이러면 납득하시겠죠? 못하신다면 그 말도 자기모순이므로 거짓이됩니다.
@ㅇㅇ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바로 그 말씀의 증거입니다. 자꾸만 성경을 부정하려고 하시는데, 이 세상 자체가 성경말씀을 기준으로 돌아가고 있는것입니다. 본인을 스스로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ㅇㅇ 요한복음 1장 1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2 바로 그 말씀이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느니라. 3 그분에 의하여 모든 것들이 지음받았으니, 지음받은 어떤 것도 그분 없이 지음받지 아니하였더라.
@ㅇㅇ 4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더라. 5 그리하여 그 빛이 어둠 속을 비추었는데 어둠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ㅇㅇ 14 그런즉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지내셨으니,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았는데 아버지의 독생자로서의 영광이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였더라.
@사랑 저는 접니다만? 저희 어머님 아버님이 낳아주신 저입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돌아가고 있다고요? 근거는 뭡니까? 성경으로 지구가 구체임을 설명하지도못하고 평평함의 증거인 아날렘마도 구체 증거인 자기장을 들먹이며 설명하셔서 모순투성이였는데 반박도 못하셨잖습니까?
@사랑 성경 구절 읊는다고 지구가 평평해지고 과학으로 돌아가는 세계가 갑자기 마법과 환상의 나라로 변하지도 않습니다. 당신 논리대로 예수 데려오세요. 그 전까진 실재하지않는겁니다. 이건 당신 논리입니다.
@ㅇㅇ 이 세상 어떤 학문과 철학, 논리서, 이론을 뒤져봐도 우리의 존재가 누구인지 알려주는 것은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오직 성경만을 제외하구요. 사람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피조물이며,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들이 될자들입니다.
@ㅇㅇ 그리고 사람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도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람은 영, 혼, 육으로 이루어져있다구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 그리고 화평의 바로 그 하나님께서 너희를 온전히 성결하게 구별시키시기를 기원하노라. 그리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까지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비난받을 것이 없게 보존되기를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노라.
@사랑 우리의 존재는 영장류에서 진화한 인간입니다. 단 한군데도 없다하심은 당신이 그 이론은 눈길도 안주고 당신이 보고싶은거만 봐서 그런겁니다. 하나님은 실재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논리대로요. 좋으시겠습니다.
@사랑 예, 사람은 피부와 뼈, 피와 장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더 들어가면 세포로 이루어져있고요. 영과 혼은 없습니다. 있다면 보여주시죠. 존재함을 보여주지 못하면 실재하지 않는다면서요?
@ㅇㅇ 그럼 그 님이 말하는 그 진화론조차도 창조주가 있어야 된다구요. 창조주를 부정하는것은 자기 자신 스스로를 부정하는것입니다. 당신이 부모님밑에서 태어났다면, 당신의 부모님의 뿌리는 누구입니까? 그리고 그 뿌리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사랑 진화론은 창조주가 필요없는데요? 지구만 있으면 됩니다. 지구가 곧 창조자겠네요. 지구도 부정하지 않으시겠죠? 창조주를 부정하는건 제 스스로를 부정하는게 아닙니다.저희 부모님의 뿌리는 저희 조부모시고 저희 조부모의 뿌리는 조부모의 부모님이 만드셨습니다 ㅋㅋ 쭈우우욱 올라가면 영장류에서 진화한 최초의 인류가 있고요 ㅋㅋ 계에에에에에속 올라가면 원소나옵니다 ㅋㅋㅋㅋ
@ㅇㅇ 당신 말대로라면 그 원소는 누가만들었습니까? 태초에 존재하려면 누군가가 창조했어야 됩니다. 처음부터 없던게 어떻게 생기나요?
@사랑 원소를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해서는 현재까지도 의견이 분분하며 증명중에 있습니다. 저는 현재 증명되지않은것은 증명되지않았다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그런데 아까 말했죠? 이분법적 논리는 저능아나 하는거라고요. 진화론에서 증명되지않았다고 창조론이 정설이 되는게 아닙니다. 창조론이 정설이되려면 창조론을 뒷받침할 근거가 있어야합니다 "아무튼 하나님이 만듬" 이건 당연히 통하지 않고요 ㅋ 하나님이 실재하는지도 증명하지 못하셨으면서 그 이론을 가져오심 안됩니다.
@ㅇㅇ 그러니까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해 분분하단건 창조주의 손길이 있어야 된다는겁니다. 대체 본인 스스로가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가요?
@ㅇㅇ 하나님이 실재하심은 바로 말씀입니다. 그리고 말씀이 육신되어 이 세상에 역사하신게 예수그리스도라는 말입니다. 예수님도 부정하실건가요?
@사랑 창조주의 손길이 있어야한다는 근거가 뭡니까? 창조주가 실재함을 어떻게 증명한다는건데요? 존재하는지도 증명못하시잖습니까. 창조주가 제 앞에 나타나면 되는 얘기아닙니까? 스스로가 무슨 말을 하고있냐고요? 그건 당신 스스로에게 물어봐야죠. 왜 모든 질문에 대답을 다시 질문으로 끝내시는겁니까?
@사랑 하나님이 실재하심이 말씀이다? 그럼 과학이론이 실재함은 논문과 데이터입니다. 왜 이건 부정하면서 말씀은 믿나요? 예수 부정할겁니다. 예수 부정하면 안되나요? 당신 논리대로면 부정해야겠던데요? 당신이 예수 부정의 선봉이세요.
@ㅇㅇ 그럼 어떻게 창조주가없이 스스로 존재할수있습니까? 당신이 생각하는 유에서 유는 처음부터 뭔가가 있었다는건데 그 처음부터 있던게 창조주가 아니면 누구인가요? 창조주를 배제하고, 물질이 처음부터 있었다는건 스스로 무에서 유를 주장하시는겁니다.
@사랑 그거야 저도 모르죠? 열심히 증명중이라니까요? 창조주를 배제하고 물질이 처음부터 있었다는게 왜 그런 주장이되나요? 전 그런 주장 안했는데요? 창조주는 부정할겁니다. 당신 논리대로 하는건데 왜요?
@사랑 또 그리고 "하나님이 실재하심이 말씀이다? 그럼 과학이론이 실재함은 논문과 데이터입니다. 왜 이건 부정하면서 말씀은 믿나요? 예수 부정할겁니다. 예수 부정하면 안되나요? 당신 논리대로면 부정해야겠던데요? 당신이 예수 부정의 선봉이세요." 이 말에 반박은 안하고 님 할말만 하네요. 그러니까 끝이없는겁니다.
@ㅇㅇ 당신은 당신 스스로도 모르는 이론을 가지고 우주와 둥근지구의 실재를 증명했다는 모순을 가집니다. 애초에 인간이 만들어낸 가설과 이론을가지고 둥근지구와 우주는 실재한다 했지만, 지금 당신은 당신 스스로도 모르는 이론에만 갖힌건 아닌가요? 정리하겠습니다. 우주와 둥근지구는 실재하나요?
@사랑 또 꼬투리잡으시네요. 제가 스스로 모르는 이론이 아니라, 증명되지 않은 이론입니다. 그리고 우주와 둥근지구가 실재함은 이미 많이 증명해드렸죠? 반박에 반박 못하신건 님인데요.
@ㅇㅇ 무엇을 통해 증명되었는가요?
@사랑 그리고 제가 증명되지 않은 이론은 최초의 원소는 어디서 생성되었는가? 이지 지구가 둥근 이유가 아닙니다. 그건 이미 다 증명됐습니다. 사랑님부터가 아날렘마 현상에 대해 자기장을 들어서 설명했고 반박도 못하셨잖습니까 ㅋ 증명하라니까 못하고 증언을 말한거네 뭐네 ㅋㅋ
@사랑 이론이요 :) 자세한건 과학 저널 확인 바랍니다. 가면 다 있어요 ㅎ
@사랑 지구가 둥글지 않다는 반론은 스스로 자기장이 있다고 말한이상 자기장이 평평하고 고정된 땅에 어떻게 생성되는지부터 말씀하셔야겠는데요 ㅋ 이것도 하나님이 얍 해주신건가요?
@ㅇㅇ 증명되지 않은 이론을 통해 우주와 둥근지구 실재한다는 증명을 하였다. 대체 어떻게 받아들이면 될까요? 차라리 나사를 신봉해서 그들의 영상작업물을 믿는다하면 이해라도 가겠습니다. 물론 그것들이 거짓임을 알지만요.
@사랑 증명된 이론을 통해 우주가 존재하며 지구가 둥금을 증명하였다 라니까요? 또 말 왜곡하시네요 ㅋㅋㅋ
@ㅇㅇ 네 아날렘마 과학적으로 많이 반박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하나님 말씀을 보이는 것을 통해 증언하고, 당신은 당신 자신도 모르는 유에서 유를 만들어낸다는 빅뱅이론의 재정립과 함께 우주와 둥근지구의 실재를 증명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 사랑님. 진지하게 언어능력에 장애가 조금 있으신것같습니다. 한번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단 하나의 문장조차 이해하고 계시지 않으시잖습니까. 사회생활은 어떻게 하고계신거에요?
@사랑 또 논점 흐리면서 반박은 못하시네요. 그런다고 저는 안놀아드립니다. 그런 말 한적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구가 둥금을 증명해주셔서.
@ㅇㅇ 당신은 당신의 모순된 논리에 양심의 가책을 안느끼신가요? 당신 자신의 지식의 탑이 그리도 소중하나요? 당신이 처음부터 말했던걸 되돌아보세요. 무에서 유라는 빅뱅이론을 유에서 유라는 이론으로 재정립하고, 인간이 만든 가설과 이론이 실재보다 더 우선해 있으며, 결국 가설로 만들어낸 이론이, 실재를 증명한다는 말도 안되는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랑 아날렘마가 평평함이라고 주장함 -> 주장이 전부 지구가 구체임을 증명하는 주장들이었음 해명을 요청함 -> 하나님 어쩌고하면서 해명 못함 -> 빅뱅이 무에서 유 아니냐고함 -> 유 에서 유 라고함 -> 맘대로 유에서 무 로 이해함 -> 원소는 어떻게 존재하냐고 물어봄 -> 증명 중이라고함 -> 빅뱅이론을 재정립했다고 우김 -> 아니라고함 -> 왜 아니냐고함 -> 설명함 -> 빅뱅이론을 재정립했다고..(반복) 앞으로 똑같은 논점회피식 화법으로 나오시면 그냥 이거 도배할게요.
@ㅇㅇ 그리고 나사에 대한 언급은 절대로 안하시네요? 본인도 찔리시는게 있나보네요?
@사랑 빅뱅이론은 무에서 유가 아니라고 처음부터 말했습니다. 이론 읽어보고 오세요. 아날렘마가 평평함이라고 주장함 -> 주장이 전부 지구가 구체임을 증명하는 주장들이었음 해명을 요청함 -> 하나님 어쩌고하면서 해명 못함 -> 빅뱅이 무에서 유 아니냐고함 -> 유 에서 유 라고함 -> 맘대로 유에서 무 로 이해함 -> 원소는 어떻게 존재하냐고 물어봄 -> 증명 중이라고함 -> 빅뱅이론을 재정립했다고 우김 -> 아니라고함 -> 왜 아니냐고함 -> 설명함 -> 빅뱅이론을 재정립했다고..(반복)
@사랑 나사를 언급안하면 찔리는게 있는게 아닙니다. 빅뱅이론은 나사가 만든게 아니거든요.
@ㅇㅇ 논점회피를 하는건 당신입니다. 왜 뿌리부터 근간을 가리는 당신말대로 논쟁을 피하죠? 가설과 이론이 누가 만든건데요? 인간이 보고 만들었습니까? 인간이 우주갔다와서 정립했나요?
@사랑 아날렘마가 평평함이라고 주장함 -> 주장이 전부 지구가 구체임을 증명하는 주장들이었음 해명을 요청함 -> 하나님 어쩌고하면서 해명 못함 -> 빅뱅이 무에서 유 아니냐고함 -> 유 에서 유 라고함 -> 맘대로 유에서 무 로 이해함 -> 원소는 어떻게 존재하냐고 물어봄 -> 증명 중이라고함 -> 빅뱅이론을 재정립했다고 우김 -> 아니라고함 -> 왜 아니냐고함 -> 설명함 -> 빅뱅이론을 재정립했다고..(반복)
@사랑 위에서 이미 얘기 한 주제를 또 다루진 않겠습니다.
@ㅇㅇ 논점회피밖에 되지 않습니다. 당신이 앞으로 주장하는것들도 오직 과학 이론이아니면 설명이 안되니까요. 빅뱅이론의 모순부터 인지하고 계셔야죠.
@사랑 예 위에서 다룬 얘기네요. 아날렘마가 평평함이라고 주장함 -> 주장이 전부 지구가 구체임을 증명하는 주장들이었음 해명을 요청함 -> 하나님 어쩌고하면서 해명 못함 -> 빅뱅이 무에서 유 아니냐고함 -> 유 에서 유 라고함 -> 맘대로 유에서 무 로 이해함 -> 원소는 어떻게 존재하냐고 물어봄 -> 증명 중이라고함 -> 빅뱅이론을 재정립했다고 우김 -> 아니라고함 -> 왜 아니냐고함 -> 설명함 -> 빅뱅이론을 재정립했다고..(반복)
@ㅇㅇ 아니요 뿌리부터 잘못됐는데 왜 회피하시냐구요. 빅뱅이론이 확고히 세워져야 우주와 둥근지구의 실재도 증명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근데 당신은 당신스스로가 그 이론을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심지어 빅뱅이론은 유에서 유를 만들어냈다는 이론의 재정립까지 하셨구요.
@사랑 빅뱅이론 확고히 세워져있는데요 ㅋㅋ 읽어보고오소 ㅋ - dc App
성경은 우째 진리라고 확신할수 있는거임?
그 반대입니다. 무에서 유는 존재할 수 없기에 창조주 하나님이 계신거고,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한자가 바로 예수님이시구요. 하나님이 그리고 말씀이 곧 진리입니다.
@사랑 무에서 유가 존재할 수 없는데 신은 어떻게 존재함? 모순덩어리네
@ㅇㅇ(106.101)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는 창조주이십니다.
@사랑 예수님이 뭘 증거했다는거임?
@우갤러1(211.234) 예수님은 말씀이십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에서는 메시아의 예언에대해 증언해왔구요.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성경 말씀대로 이 땅에 오셨구요. 그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이후로 이 세상의 역사가 2025년이라는것입니다. 이게 말씀의 증거가 아니면 무엇인가요?
@사랑 아니 이게몬 개소리야 씨팔
@사랑 한글맞음?
@사랑 오고나서 뭐가바뀐거임
우주라는 개념은 기원전 고대 그리스부터 있었음
그게 현대 우주랑 같은 개념은 아니었겠지만 네가 쓴 말이 맞는 게 되는 건 아님
그니까 그 개념이 이론말고 실재하는거냐구요. 당신들은 죄다 인간이 세운 이론만을 내세우고 있잖아요.
@사랑 인간이 적은 성경을 다른 인간이 지멋대로 평평지구를 증거한다며 해석해놓은거 믿는놈 양심은 실재하지 않는 듯
@ㅇㅇ(106.101) 지금이 몇년도인가요?
@사랑 단기 4358년입니다.
@사랑 우주가 실제하든 말든 네가 카발라 운운한 건 확실히 틀렸다고 네가 써놓은 거에 책임지기 싫으면 글 쓰지 말던가
지금은 2025년입니다. 그리고 그 기준은 예수그리스도의 탄생 기준입니다. 당신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부정하는것은 지금 당신들이 살아가는 지금 이순간 이 시간을 부정하는것입니다.
@사랑 예수 실제 생년은 기원전 7년에서 기원전 2년 사이라던데
@사랑 지금은 단기 4358년이다 이 매국노야
@ㅇㅇ(106.101) 저와 다른 시간속에 살고계신가보네요. 저는 2025년에 살고있습니다.
@사랑 한국사도 모르나보노 매국노 화짱조새끼 ㅋ
@ㅇㅇ 공기도 있음 ㅋㅋㅋ
@ㅇㅇ 지금이 2025년을 부정하신다는거죠?
@사랑 서력기원 좆병신같은거 실제 예수 생년하고도 안들어맞는데 왜 고집하는지 아냐? 니네가 그리 싫어하던 태양신 숭배하는 로마놈들이 가톨릭 교황이랑 손잡고 퍼뜨렸음 ㅋ
@ㅇㅇ(106.101) 네 예수님과 지금이 2025년이라는 시간을 부정하는것이라면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카톨릭은 마리아 우상 숭배가 아니라 신도 중 대표적인 사람 정도로 밖에 안 여김
카톨릭에서는 인간인 마리아가 중보자가 되어 마리아에게 기도를 드립니다 허나 이는 성경이 금기하는 우상숭배입니다. 우리의 유일한 중보자이자, 하나님께 기도를 통할자는 바로 오직 예수그리스도이시기 때문입니다. 디모데전서 2장 5 이는 유일하신 하나님이 계시며,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도 유일하신 중재자가 계시기 때문이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
@사랑 뭔 마리아가 중보자야 마리아 언급하면서 하는 기도처럼 보이는 거는 마리아를 대상으로 기도하는 게 아니라 마리아한테 같이 기도하자고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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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둥근걸 어떻게 아나요?
빅뱅이론은 실재하나요?
@사랑 네. 실재합니다. "이론" 이니까 문서의 형태로 실존하죠?
애초부터 가설로 세운건데 그게 어떻게 실재의 증거가 되죠?
@사랑 말장난 말고 제대로 답도 드리자면, 빅뱅 “이론”이 실재하는가라는 질문은 범주 오류입니다. 이론은 사물처럼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관측 결과를 설명하는 검증된 설명 체계입니다. 실재 여부를 따져야 할 대상은 이론이 아니라, 그 이론이 설명하는 현상과 관측 결과이며, 빅뱅 이론은 우주 팽창, 적색편이, 우주배경복사 등 독립적 관측으로 지지되고있습니다.
@사랑 가설로 세웠고, 가설을 증명헀습니다. 빅뱅이론이 실존함이 어떻게 실존의 증거가되느냐는 말 자체가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그렇게 말장난 하는거 말고 제대로 된 주장은 할 줄 모르십니까?
@ㅇㅇ 말장난은 당신이 하고있구요. 논리적모순 타령하는 사람이 애초부터 없던걸 인간이 만들어서 세웠는데 그게 어떻게 실재의 증거가 되냐구요? 우주는 정말 대폭발로 이루어졌나요? 그걸 본 이가 있나요?
@사랑 하나님이라는 존재는 보신적 있으십니까? 우주는 대폭발로 이루어졌음이 현재의 정설이긴 합니다.
@ㅇㅇ 제가 질문한번 해볼게요. 닭이 먼저인가요? 달걀이 먼저인가요?
@사랑 과학 이론은 인간이 임의로 세운 가설이 아니라, 관측과 실험으로 반복 검증된 설명 체계입니다. 빅뱅 이론은 우주 팽창, 적색편이, 우주배경복사라는 서로 독립적인 증거들로 지지되며, 단순한 상상이 아닙니다. 설명이 틀리면 예측이 어긋나고 이론은 폐기됩니다. 이것이 신앙과 과학의 결정적 차이입니다. 시작은 가설이지만, 반복 검증과 예측의 성공을 통해 단순한 가설의 단계를 넘어선 이론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 달걀이 먼저입니다 병신아 달걀은 닭이 나오는 알이니까 닭이 아닌 닭의 조상이 닭이 나오는 알을 낳는 것이 서순상 먼저입니다 ㅋ
@사랑 진화 관점에서 닭은 연속적인 변이의 결과이며, 최초의 닭은 닭이 아닌 조상이 낳은 달걀에서 태어났습니다. 따라서 달걀이 먼저입니다. 또한 그 질문을 하시는 이유는 닭이 어떻게 태어났겠느냐, 창조론의 근거다. 라고 말씀하시고싶은거같은데 사랑님 논리로 닭이 창조론으로 태어나는걸 보신 적 있나요? 없다면 창조론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ㅇㅇ 대답에 질문을 못하니 대답드리겠습니다. 답은 닭도 달걀도 아닌, 그것을 만든이가 먼저라는것입니다. 우주이론은 이렇듯 허황된 가설로 정립된 이론에서 시작됐습니다. 처음 시작이 없는데 어떻게 창조가 되나요?
@사랑 실재하느냐 아니냐로 따진다면 성경 구절을 100억개를 가지고 오셔도 하나님이라는 분이 제 눈앞에 직접 나타나 기적을 보여주기 전까진 하나님은 실존하지 않는걸로 쳐도 됩니다. 이게 사랑님 논리입니다. 아니라고 하신다면 자기모순이므로 이 대화 또한 논의될 수 없는 대화입니다.
@ㅇㅇ 그 진화론의 창시자 찰스다윈도 프리메이슨이라는것을 알았으면 좋겠네요. 아 참 진화론또한 똑같이 대입해도 처음 만든이가 먼저있었겠죠?
@사랑 질문을 못하다니요 질문 대답했잖습니까? 그리고 달걀을 만든 이는 미안하지만 생물조상계를 보면 생물이 어떻게 탄생했는가에 대한것도 현대 과학으로 이미 풀이되어있습니다. 창조론은 그냥 아무튼 생성됐다인데 생성된걸 보신게 있는게 아니라면 창조론은 허황된 가설입니다. 이 논리의 출처는 사랑님이십니다.
@ㅇㅇ 무에서 유가 창조된다는게 처음부터 모순이라구요. 무에서 유가창조된다는것을 어떻게 증거할건가요?
@사랑 프리메이슨이라는 조직을 보신적있으십니까? 없다면 프리메이슨이라는 조직도없는겁니다. 실재를 찾으시니 저도 실재를 찾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인의 무지한 논리가 얼마나 어리석고 멍청했으며 자신이 얼마나 저지능자같은 소리를 하고계신지 느끼시길 바랍니다. 동시에, 이렇게 따지시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저에게 승리하는것은 관심없고 저를 사랑으로 품는다고 하셨는데 전혀 그러지 못하시네요.
@사랑 무에서 유가 생겨난다는 느그 종교쟁이들 헛소리구연
@사랑 무에서 유는 창조되지 않았습니다. 빅뱅 이론은 무에서 유로 창조된 이론이 아니라고 재차 말씀드립니다.
@ㅇㅇ 네, 프리메이슨은 없다라는 주장이신거죠.
@ㅇㅇ 빅뱅이론이 아무것도없는데 대폭발이 일어나서 창조가 시작된다고 본건데 이제 빅뱅이론을 ㅇㅇ님께서 재정립하시는건가요?
@사랑 반대로 그렇네요. 무에서 유가 창조되었다고 주장하는것은 사랑님이셨습니다. 태초의 무언가의 존재는 어떻게 증명하실겁니까? 실재하십니까? 실재한다는 근거는 뭡니까? 이론으론 설명해선 안된다고하셨으니 이론이 아닌 실재하는걸 보여주셔야합니다. 즉, 제 눈 앞에 그분을 데려오셔야할겁니다. 또한 무에서 유가 창조되었다는것을 어떻게 아십니까? 보신적있으십니까? 성경에 나와있음은 증거가되지못합니다. 실재함을 직접 본게 아니라면 증거가 되지않는다고 직접 말씀하셨으니까요.
@ㅇㅇ 네 그럼 유에서 무가 맞다고 인정하시는거죠?
@사랑 빅뱅이론이 무엇인지는 위에 적어놨습니다. 다시 읽고오시기 바랍니다.
@사랑 뭔 염병소리임? 모든 물질이 한 점에 모여 있다가 팽창하면서 어쩌고저쩌고잖냐 그 과정을 알기 쉽게 폭발하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설명해서 빅 뱅이라 불리는 거고
@사랑 지금 계속해서 제 말꼬리를 붙잡으시면서 제 헛점을 파악하시려는게 보입니다만 제 논리에 헛점이 있다면 사랑님의 논리가 얼마나 구멍투성이인지 증명하는셈이됩니다. 저는 아까부터 사랑님 논리대로 말하고있거든요.
@ㅇㅇ 네 그럼 유에서 무가 맞으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럼 창조주의 존재도 인정하신다는거겠죠?
@ㅇㅇ 처음부터 모순된 논리를 주장하는건 당신들입니다. 애초에 빅뱅이론부터가 가설로서 세워진건데 그 가설이 어떻게 실재의 증거가 됩니까?
@ㅇㅇ 우주와 둥근지구는 실재하냐고 물었습니다. 가설과 이론말고, 실재 보이는것으로서요. 그게 당신들 입장에서 나사가 아니면 뭔가요?
@사랑 그 대답은 위에서 했으므로 더 하지 않겠습니다. 순환 논리의 모순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셔봤자 저에겐 통하지 않습니다. 제 질문에 대답부터 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실재하는건 어떻게 증명하십니까?
@사랑 무에서 유라더니 유에서 무 뭐하냐 병신아
@사랑 에라토스테네스가 나사 일원이었음?
@ㅇㅇ 아니 처음부터 이론과 가설만으로 주장하는게 누구인데요? 실재를 증거할 수 있냐구요. 당신이 할대답은 단 하나입니다. 그게 나사아니면 뭐겠나요.
@사랑 과학적 추론과 실험을 통한 교차검증이라는 말이 이해가 안 되냐 넌?
@ㅇㅇ(106.101) 그니까 그 과학적 추론자체가 인간이 만든 가설에 의존하는것이라구요. 심지어 나사를 본인들이 인정한다해도 빅뱅이론을 어떻게 증거할건데요? 그것자체가 이론으로 세워진건데
@사랑 위에 반고닉게이가 달아 준 글 못 읽음? 저능아임? 시발 같은말반복 존나하네
@사랑 실재를 증거할 수 있는것이 이론과 가설입니다. 근데 그것을 부정하고 계시잖아요? 그럼 그 논리에 편승해서 하나님은 실재하느냐고 물었습니다.
@ㅇㅇ(106.101) 과학이라는 인간들이 세운 가설과 이론으로는 유식한척 떠벌리면서 실재를 증거하라고 하니 유구무언들이시네요.
@사랑 "빅뱅 이론은 우주 팽창, 적색편이, 우주배경복사라는 서로 독립적인 증거들로 지지되며, 단순한 상상이 아닙니다." 라고 위에 반고닉이 적어 준 댓글 못 읽음?
@ㅇㅇ 당신은 지금 처음부터 틀렸습니다. 실재하는게 우선이 되야죠. 아무것도 없이 이론과 가설로 시작하면 그게 무슨 논리적 모순인가요? 당신이 존재하는건 실재하는겁니다. 근데 이론과 가설이 먼저였나요? 나라는 존재가 먼저 있기에 이론도 그에따라 파생되고 가설도 생기는 겁니다.
@사랑 유구무언 사자성어 잘못쓰고계신거같은데요. 유구무언에 해당하는 행동은 전혀 하고있지않습니다.
@사랑 아무것도 없이 이론과 가설까지도 아닌 신화와 전설로만 존재하는 신은 뭔데
@사랑 실재하는게 우선이 되어야한다면 하나님은 실재하지않는데 왜 우선이 되는겁니까? 이론과 가설이 먼저였냐고요? 네. 가설이 먼저였고 가설이 증명된것을 이론으로 부릅니다.
@ㅇㅇ 네 그럼 여태 당신이 이론과 가설로 주장하던것들이 어떻게 실재하는지 증거할 수 있나요? 나사말곤 어떤걸로 증거하실건가요?
@사랑 증거가 아니라 증명입니다. 그리고 증명은 빅뱅 이론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ㅇㅇ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실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나보네요? 아까 빅뱅이론이 유에서 무라고 정립자체를 바꾸신거 아닌가요? 그럼 창조주는 누구인가요?
@사랑 씨발 에라토스테네스 코페르니쿠스 케플러 갈릴레이가 죄다 그 당시엔 만들어지지도 않았던 나사 소속이었냐 ㅋ
@ㅇㅇ 그니까 그 빅뱅이론자체가 가설과 이론으로 세운것이라구요. 당신은 당신스스로 함정에 빠져서 말을 이리저리 돌리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 말씀을 증언하고 증거합니다. 당신은 우주와 둥근지구가 실재한다는걸 증명할 수 있나요?
@사랑 뭔 정신병자소리임? 빅뱅이론은 유에서 유지 병신아 창조주는 없어 ㅋ
@사랑 스스로 결론내렸다고 그게 제 주장이 되지 않습니다. 위를 다시 읽어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한다? 증명하실 수 있습니까? 사랑님 논리대로라면 실재함이란 직접 눈으로 본 적이 있거나, 눈앞에 데려올 수 있으면 실재 입니다.
@사랑 106.101님 말이 맞습니다. 빅뱅이론은 유에서 유입니다. 유에서 무라는 주장은 사랑님이 하셨고 저는 편승하지않았습니다. 본인의 주장을 저의 주장인양 말씀하지마시고 유에서 무 로 생각하시면 근거를 주세요.
@ㅇㅇ 무에서 유에서 시작된게 빅뱅이론이 아니라면서요. 그럼 유에서 무가 맞다는 얘기시잖아요.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건가요?
@사랑 무에서 유가 아니라고 유에서 무 라는 이분법적 논리로 결론을 내리시는건 짐승도 안하는 저지능자행동입니다.
@ㅇㅇ 유에서 유라고 이제 빅뱅 이론자체를 스스로 정립하시네요. 유에서 유라는건 창조주의 존재를 인정하신다는거네요?
@사랑 무에서 유가 아니다가 갑자기 왜 유에서 무가 맞다는 생뚱맞은 소리로 넘어감? 사랑이는 고닉이 아니다가 사랑이는 고아가 맞다로 변하는 수준의 비약인데?
@사랑 뭔 창조주 씨발아 느그가 말하는 창조주가 무에서 유고 현대 과학은 무에서 유가 불가능하다고 설명한다고
@ㅇㅇ(106.101) 유에서 유라고 주장하시는건 안보이시나보네요. 빅뱅이론이 유에서 유라는건 들어본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창조주의 존재도 인정하고 계시구요.
@사랑 니가 멍청해서 그래 병신아 모든 물질이 한 점에 모여 있다가 팽창하며 우주를 이루었다=유에서 유 기독교의 신이 아무것도 없는 공허에서 스스로 뿅 하고 나타났다=무에서 유 ㅇㅋ?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신은 아무것도 없는 공허에서 처음으로 존재한 존재이기 때문에 느그가 그렇게 열창하는 성경의 문자 그대로의 해석을 따르면 무에서 유다 이미 존재하는 곳에서 변화가 일어났다는 건 성경에 적혀 있는 내용이 아니지 따라서 나하고 반고닉게이 주장은 모순없음 니 주장만 모순되어 있다고 지금
@ㅇㅇ(106.101) 빅뱅이론자체가 무에서 유, 즉 아무것도 없는것에서 대폭발이 일어났다는 인간이 만들어낸 ((이론))입니다. 근데 빅뱅이론의 개념자체를 스스로 유에서 유라고 재정립하시는 기염을 토하고, 그렇다면 창조주의 존재를 인정해야되는데 그건 또 싫으신가보네요?
@사랑 태초에는 모든 물질과 에너지가 매우 좁은 구역에 모여 있었으며, 이것이 기원전 138억 년경 대폭발을 일으켜 우주를 형성했을 것이라는 이론이다. 글 못 읽음?
@ㅇㅇ(106.101) 그니까 유에서 유를 창조하셨다는거죠? 그 모든 물질을 누가 만들으셨는데요? 물질이 또 스스로 생겨났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으실거죠?
@사랑 모든 물질과 에너지의 집합체가 아무것도 없는 거임?
@사랑 스티븐 호킹의 말을 인용하자면 북극점보다 더 북쪽은 없다.
@ㅇㅇ(106.101) 그니까 그걸 누가 만들으셨냐구요. 그 모든 물질도 누군가는 창조해냈을거 아닌가요?
@사랑 그 누군가는 누가 만들었는데?
@ㅇㅇ(106.101)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이라 말씀으로 정의해 주셨습니다. 만물의 모든것들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이요. 출애굽기 3장 14 이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곧 나니라.” 하셨느니라. 이어서 그분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는 이스라엘 자녀들에게 이와 같이 말할지니, ‘나이신 분께서 나를 너희들에게 보내셨도다.’ 하라.”
@ㅇㅇ(106.101) 14 And God said unto Moses, I AM THAT I AM: and he said, Thus shalt thou say unto the children of Israel, I AM hath sent me unto you.
@사랑 그것도 모세가 적었다는 성경에 적힌 내용이지 모세가 구라쳤을지 어떻게 앎?
@ㅇㅇ(106.101) 정확히는 모세오경에
@ㅇㅇ(106.101)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성경이 거짓이라는건 이 세상 역사자체가 거짓말이라는 뜻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2025년을 살아갑니다. 그리고 이 2025년은 예수님이 태어나신지 2025년되는 날입니다. 세상의 기준점 자체가 예수님이시고, 예수님은 말씀이시며, 말씀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사랑 예수 실제 출생년도는 서력기원 0년이 아니라니깐 예수 이전에 살았던 새끼들은 기준점 전에 살던 거냐 그럼 걔들은 뭐 나이가 음수래? 그리고 서력기원 안 쓰는 사람들이나 국가는 뭔데 씨발ㅋㅋㅋ
@사랑 니들이 역사가 전부 예수회 프리메이슨 뭐시기 딥스테이트가 만든 구라라면서 이젠 또 역사는 사실이고 그 증거가 성경이다?
@ㅇㅇ(106.101) 지금이 2025년을 부정하시는거라면 당신은 저와 같은 시간속에 살고있지 않은겁니다. 대체 어디를 살아가고 계신가요?
@사랑 단기 4358년, 불기 2569년, 공기 2576년, 현대 우주론 기반 우주력 137억 9900만년 언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