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평이들한테도 병신 이단취급 받고 손절당하고,
둥글이들한테는 말도 안통하는 저능아 취급당하는데
매일같이 우갤에 와서 회개하는사탄 이외의 모두에게 병신취급받으면서 귀신들린거같은 글을 도배하는 이유가 뭘까?
본인은 복음을 전하는거라고하는데, 그런것치고는 저딴걸 읽고 기독교에 반감이 생기면 생겼지 전도가 될거라고는 생각이 안든다.
한때는 수치플레이의 일종으로 타인에게 욕을 먹는게 행복해서 저러나 생각도 했지만, 조금이라도 반박하면 게거품을 물고 싸우는걸 보니 그것도 아닌거 같다.
그럼 진짜 아무 이유 없이 하루종일 저 짓을 하고있는건데, 저게 정신병이 아니면 무엇일까?
본인이 저렇게 스트레스받아가면서 이 짓을 할 바에는
디시를 끊고 집에서 혼자 알베르토 시리즈나 키득거리며 읽는게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
짜피 우갤은 이미 망함
너 왜 팩트말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