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발아래 짓밟고, 자신이 그것으로 성결하게 구별된 그 언약의 피를 거룩하지 않은 것으로 여겨 은혜의 영을 모독한 자에게는 얼마나 더 심한 형벌이 합당하다고 여겨지겠는가? 너희가 가늠해 보라.


30 이는 우리가 “복수는 내게 속하나니, 내가 갚겠노라, 주가 말하노라.” 그리고 또 “주가 자신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하고 말씀하신 분을 알기 때문이라.


31 살아 계신 하나님의 두 손안에 떨어지는 것은 두려운 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