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발아래 짓밟고, 자신이 그것으로 성결하게 구별된 그 언약의 피를 거룩하지 않은 것으로 여겨 은혜의 영을 모독한 자에게는 얼마나 더 심한 형벌이 합당하다고 여겨지겠는가? 너희가 가늠해 보라.
30 이는 우리가 “복수는 내게 속하나니, 내가 갚겠노라, 주가 말하노라.” 그리고 또 “주가 자신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하고 말씀하신 분을 알기 때문이라.
31 살아 계신 하나님의 두 손안에 떨어지는 것은 두려운 일이라.
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발아래 짓밟고, 자신이 그것으로 성결하게 구별된 그 언약의 피를 거룩하지 않은 것으로 여겨 은혜의 영을 모독한 자에게는 얼마나 더 심한 형벌이 합당하다고 여겨지겠는가? 너희가 가늠해 보라.
30 이는 우리가 “복수는 내게 속하나니, 내가 갚겠노라, 주가 말하노라.” 그리고 또 “주가 자신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하고 말씀하신 분을 알기 때문이라.
31 살아 계신 하나님의 두 손안에 떨어지는 것은 두려운 일이라.
ㅋㅋㅋㅋ 그래서 아까 쟤한테 죽으라고 저주한거야? ㅋㅋ 진짜 이단 사이비같은 짓들은 다 골라서하네 ㅋㅋㅋ
죽으라고 한적이 없는데, 이제는 여론까지 조작하나요?
아 그래서 나 죽으라한거야~?
댓글 조작하고 말이 많으시네요. 양심에 찔리지도 않으시나요?
@사랑 조작이란 증거는? ㅋㅋㅋㅋ
그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리시면서 죽을때도 그들의 용서를 바란 긍휼이란것을 이해하지도 못합니다. 누가복음 23장 34 ¶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는 저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니이다.” 하셨느니라. 그리고 그들이 그분의 의상을 나누며 제비들을 던졌더라.
너가 말한 긍휼은 저주인가부다~
@ㅇㅇ 아니요. 적그리스도의 행위들을 통해 하나님의 심판을 바란다 말씀드렸지만, 이내 거두었습니다. 당신들을 어떻게든 사랑하려는 긍휼때문에요.
@사랑 적그리스도는 사랑이인데 자꾸 뭔소리임 ㅋㅋ
@사랑 어? 조작이라더니 이젠 또 했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