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사랑받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을 통하여 미리 전해진 말씀들을 기억하라.
유다서 1:18
곧, 그들이 너희에게 알리기를, 마지막 시대에 조롱하는 자들이 있을 것인데 그들은 그들 자신의 불경건한 정욕들을 따라 살아가는 자들이라 한 것이라.
유다서 1:19
이들은 스스로 분리하는 자들이요, 육욕적이며 성령이 없는 자들이라.
띠이용~
댓글 100
이미 신 믿는 사람들 보고 신 믿는다는 걸 방패로 쓰지 말라는 말인데 그걸 방패로 쓰고 있으면 어쩌자는 거임
익명(106.101)2025-12-14 09:57:00
답글
ㅋㅋㅋㅋㅋ 진지하게 하는 말임?
익명(220.74)2025-12-14 10:11:00
답글
@ㅇㅇ(220.74)
기독교 내에서 이상한 짓 하는 사람들에 대한 경고지 아예 밖에 있는 사람들한테 뭐라고 하는 내용이 아님
익명(106.101)2025-12-14 10:24:00
답글
포함은 될 수 있어도 아니라고 하는건 앞에 맥락은 안보는거지 ? 글 씀
익명(106.102)2025-12-14 10:29:00
답글
@ㅇㅇ(106.102)
앞에 맥락 보면 교회 내에 있더라도 신 빌미로 이상한 짓하면 마찬가지로 심판받을 거라는 의미로 보는 게 맞음
익명(106.101)2025-12-14 10:46:00
답글
@ㅇㅇ(106.102)
그리고 밖에 있는 사람은 심판 안 받는다는 말이 아니라 유다서에서 경고하는 대상이 그 사람들이 아니라는 뜻임
익명(106.101)2025-12-14 10:47:00
답글
다 포함인건 부정 못하니까 유다서 배경만 강조하면 쓰나
이래서 기본 약속은 중요하다.
익명(106.102)2025-12-14 11:16:00
답글
@ㅇㅇ(106.102)
드라이버를 못 박는데 쓰는 격인데 아무튼 박아지니까 문제 없다고 하는 게 맞냐고
익명(106.101)2025-12-14 11:28:00
답글
@ㅇㅇ(106.101)
곡해하지마라 포함이라는 집합을 부정 하지못하니 국소적인 부분을 집착하는게 참 어이가 없구나
익명(106.102)2025-12-14 11:32:00
답글
@ㅇㅇ(106.101)
누가 문제없다함?
익명(211.36)2025-12-14 11:32:00
답글
@ㅇㅇ(106.102)
유다서에서 인용한 다른 경전 내용을 말하고 싶으면 그걸 인용하는 게 맞지 그 부분을 쓰려고 유다서를 들고 오는 건 잘못 들고 온 거라고
익명(106.101)2025-12-14 12:07:00
답글
@ㅇㅇ(106.101)
어거지 심하네
익명(14.38)2025-12-15 20:24:00
유다서 1장 15절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심판을 집행하사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 모든 자들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범한,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들의 모든 행위와 또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 죄인들이 그분을 대적하여 말한 그들의 모든 거친 발언에 대해 그들을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유다서 1장 16절 이들은 투덜거리는 자들이고 불평하는 자들이며 자기 정욕대로 걷는 자들이니라. 그들의 입은 크게 부풀린 말을 하며 그들은 이득을 위해 사람들의 외모에 감탄하느니라.
익명(106.102)2025-12-14 10:28:00
아멘
사랑(honey2476)2025-12-14 11:26:00
답글
님도 신성을 조롱하는자에 해당함
>ㅅ<(cart4040)2025-12-14 13:59:00
답글
니가 사이비 선봉이메ㅣ - dc App
익명(ballet4586)2025-12-14 19:29: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5-13 17:04:59.662715
답글
신기하네, 근데 불경보고 꾸란보는 사람들이 조롱당하던가...? 띠이용~
성경보는 사람들은 거의 조롱을 뒤집어 쓰고 그치?
우갤러 1(106.102)2025-12-14 14:52:00
답글
@ㅇㅇ
조롱 열심히 하거라~ ㅍㅇㅌ
우갤러 1(106.102)2025-12-14 14:55:00
답글
@ㅇㅇ
너의 댓글을 보고있자니 궁금점이 생긴다야, 무신론자면서 신앙을 가진 자들을 조롱하는 애들은 뭐때메 그러는걸까?
무신론자들은 삶의 목적도 없는데 대체 무엇때문에...?
우갤러 1(106.102)2025-12-14 15:02:00
답글
@ㅇㅇ
내가 무신론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면, 스스로 정한 삶의 목적도 시간이 지나면 전부 무로 돌아갈거란 사실을 견딜수가 없겠던데 대단하네
우갤러 2(106.102)2025-12-14 20:30:00
답글
@ㅇㅇ
그럴수도 있겠네, 전부 무로 돌아가는게 진정한 공의라고 볼수도 있겠지
근데 나는 영원히 존재하는게 아니라면 전부 의미 없다는 결론에 도달해서 유물론적인 사고관은 나한텐 독약임
우갤러 2(106.102)2025-12-14 20:43:00
답글
@ㅇㅇ
근데 유물론자면서 영원을 추구하는건 쫌 양심이 없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게 ㅋㅋ
현재 우주 모델에 따르면 엔트로피가 증가하다가 결국엔 우주적 열적 종말에 종착하잖어
어차피 멸망하는 세계인데 왜 영원을 추구하는거여?
우갤러 2(106.102)2025-12-14 20:50:00
답글
@우갤러2(106.102)
죽음이 대한 공포겠지. 나는 헌대 시간대에 종교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도 죽음에 대한 공포라고 생각하는데 어지간한건 죽음에 대한 공포때문에 영원을 추구하는거 아닐까 생각함 - dc App
익명(ballet4586)2025-12-14 21:17:00
답글
@우갤러2(106.102)
아 참고로 죽음의 공포 어쩌고 한 나는 저 ㅇㅇ 반고닉이랑 다른 반고닉임 ㅋㅋ; - dc App
익명(ballet4586)2025-12-14 21:18:00
답글
@ㅇㅇ
나도 너네 구분 가능하니까 걱정 ㄴㄴ
둘다 동시에 답변하자면, 유물론자들은 거의 필연적으로 허무주의로 귀결될수 밖에 없다는 생각임
결국 죽음에 대해서 어떤 관념을 가지냐에 따라서 유신론자와 무신론자가 갈리는데
유물론자가 영생을 구하거나, 영혼을 찾아다니는건 태도가 유신론자랑 똑같단 말이지, 그래서 뭔가 이상해 보이는거고
@ㅇㅇ
단어만 있어 보이는거고 별거 아님
이 세상의 본질이 물질이고, 죽음 이후의 세계는 없는가? 에 대한 답변에 따라 갈리는거지
그렇다 - 무신론자, 유물론자(물질이 세계의 본질), 신도 없도 사람이 죽으면 끝이다
아니다 - 유신론자(절대적인 신이 있고 죽어도 끝이 아니다)
우갤러 2(106.102)2025-12-14 21:31:00
답글
@ㅇㅇ
그래서 평평이들이 나타나는거야
이 세상이 평평하면 신의 존재를 부인 할수는 없게되니까 전도의 목적으로 이 세상이 평평하다고 하는거고
우갤러 2(106.102)2025-12-14 21:34:00
답글
@우갤러2(106.102)
ㅇㅇ그건 이해했는데 나도 따지자면 무신론자임. 동시에 제발 신이 있기를 바라고. 왜냐면 나도 죽음이 너무 두렵기때문임. 시간은 흐르고 나는 언젠가 죽어. 차라리 귀신이 있다면 죽음 이후의 삶이 있다는것이니 반기겠는데 그런 특징도 보이지않음. 그렇다고 신앙을 가지기에는 신앙의 근거가 나에게 와닿지않음. - dc App
익명(ballet4586)2025-12-14 21:35:00
답글
@우갤러2(106.102)
뭐 내 이야기를 길게 늘어놓긴했는데, 아무튼 나는 유신, 무신에대해 이렇게까지 깊게 얘기하는걸 처음봐서 나한테 유익하다 한거임ㅋㅋ 뭐든 내가 유익하면 좋은거 아니겠노 ㅋㅋ 사랑이도 이정도로 어휘가 좋았으면 ㅆ발 이해라도해줄텐데 - dc App
익명(ballet4586)2025-12-14 21:36:00
답글
@ㅇㅇ
잘 찾아봐, 나는 유신론자고, 그 중에서도 유일신론자고, 그 중에서도 창조주가 선하다에 배팅했음
사람은 죽으면 끝이 아니다~
에 대한 증거는 나에게는 차고 넘치는데 ㅋㅋ 못찾은 사람한테 먹일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아쉬울 따름이지
우갤러 2(106.102)2025-12-14 21:41:00
답글
@우갤러2(106.102)
내가 무신론자라곤했는데 부분적으로 나는 불교기도 하거든. 그래도 유신, 유일신같은건 다 존중해. 내가 불교를 믿는 이유가 부처를 믿는게 아니라 불교의 그 가르침이 내 삶에 크게 도움이 되서 그 가르침을 방어기재삼아 듣는거 뿐임. 나한테 제일 영향을 줬던 스님이 했던 말이 "나는 교회에 놀러가면 예수님 앞에 합장하고 아멘을 외친다" 였음. 어느 종교, 문화를 가도 존중하라는 의미였지. 그래서 난 게이도 존중한다 이기. 내가 앞으로 신을 믿을지 안믿을지는 나도 모르지. 뭐가 됐건 나도 나만의 생각이 정리됐으면하기에 게이들이 이렇게 말하고있는것도 고맙다 이거야
익명(ballet4586)2025-12-14 21:44:00
답글
@ㅇㅇ
나는 어떤 인생의 경험 때문에 죽음에 대해서 심도 깊게 알아보다가 그 해답이 종교적인 답변 밖에 없다는걸 알고 이 세상 종교에 대해서 탐구한적이 있었음
여러 종교들이 어떤 차이점을 가지는지 비교해 봤었음, 유교, 불교, 이슬람, 힌두교, 천주교, 유대교, 개신교, 기타 등등
무신론, 허무주의, 유신론, 다신론부터 유일신론, 유일신론을 주장하는 종교에서 나타나는 신들의 모습과 태도를 일일이 다 비교해봄
우갤러 2(106.102)2025-12-14 22:05:00
답글
@ㅇㅇ
그리고 진짜 이 중에서 젤 믿을만 한게 어떤건지 가소롭게도 비교하고 재봤음 ㅋㅋ
진짜 얼탱이 없을 정도로, 그나마 나은걸 찾아다니다 보니까 답은 딱 한가지 밖에 없다는 걸 알았지
이 결론 내리는데 거의 반년 정도 썼다
우갤러 2(106.102)2025-12-14 22:07:00
답글
@우갤러2(106.102)
그리고 답을 알고부터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그 이후로 단 한번도 없었다
우갤러 2(106.102)2025-12-14 22:08:00
답글
@우갤러2(106.102)
님도 인간천사 예수천사 환생윤회론자라면 복음을 훼손한 사람에 속합니다.
>ㅅ<(cart4040)2025-12-15 10:25:00
답글
@>ㅅ<
내가 보니까 너는 성경은 반kjv 입장이고 정작 성경해석에는 세대주의 쪽으로 많이 치우쳐 있던것 같던데, 이 갤러리에서 평평 전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 사람이 사랑이 말고 또 누가있냐?
@우갤러3(106.102)
휴거론 얘기나와서 하는 말인데 개혁주의든 자유신학쪽 독립 ㅊㄹㄱ든 정상적으로 믿는 사람들이라면 예수오심 믿는건 동일함.
>ㅅ<(cart4040)2025-12-15 10:39:00
답글
@>ㅅ<
나는 환란전 휴거는 미혹이라고 판단함, 이유는 많이 있는데 전부 다 설명할 순 없고
암튼 그래서 환란전 휴거를 지지하기 위해 시대별 구원을 나눠둔 세대주의가 위험하다고 보는 입장이고
세대주의 진영 뿐만 아니라 정통 신학 교리에도 각자 자기 논리에 스스로 자승자박하는 교리들이 눈에 보이니까 정통 신학 따라가지도 않음
우갤러 3(106.102)2025-12-15 10:41:00
답글
@우갤러3(106.102)
한쪽으로 치우쳐서 완전 다 배제해버리는거도 망가지는 지름길이지 정통 신학이 완전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아예 틀린것도 아님
>ㅅ<(cart4040)2025-12-15 10:44:00
답글
@>ㅅ<
니말 맞다 ㅇㅇ, 게중에 옳은 것도 있어, 믿음의 선배들이 죽을 각오로 탐구한 것들이 전부 잘못된 길은 아니지
우갤러 3(106.102)2025-12-15 10:46:00
답글
@우갤러3(106.102)
환란전휴거나 진노전휴거는 에녹이 들림받고 노아의 홍수가 사건이 벌어진 심판전 휴거로도 예표하고 이스라엘 결혼 풍습에서도 휴거를 예표하고 있어서 예수님 오실때 휴거되는건 맞음 그게 환란 전중후든 진노전 휴거로 갈려서 그렇지 예표로는 나와있는듯.
>ㅅ<(cart4040)2025-12-15 10:47:00
답글
@우갤러3(106.102)
ㅇㅇ
>ㅅ<(cart4040)2025-12-15 10:49:00
답글
@우갤러3(106.102)
그리고 사랑이처럼 환생윤회론은 아예 답없는 사이비 이단이 맞음.
>ㅅ<(cart4040)2025-12-15 10:51:00
답글
@>ㅅ<
난 아무리 봐도 환란전은 지지 못하겠더라, 환란 중이나 환란 후, 정확히는 진노 전 휴거가 옳다는 결론밖에 안나옴
우갤러 3(106.102)2025-12-15 10:51:00
답글
@우갤러3(106.102)
넌 평평이는 아니야?
>ㅅ<(cart4040)2025-12-15 10:53:00
답글
@>ㅅ<
당연히 평평하지 ㅇㅇ, 이거 인정 못하면 성경 창세기 처음부터 읽다가 막히고 유물론적 사고관이랑 결합돼서 창조과학회 되는거여
우갤러 3(106.102)2025-12-15 10:54:00
답글
@우갤러3(106.102)
다행이네 나중에 괜찮겠거든 쌍플갤로 와라ㅅㄱ
>ㅅ<(cart4040)2025-12-15 10:55:00
답글
@>ㅅ<
너가 보기에 안타깝게도 나는 선재설을 탐구했걸랑요;;
평평이가 되면 다시는 둥글이로 돌아가지 못하는것마냥, 선재설을 탐구하면 다시는 돌아가지 못함 ㅇㅇ;
우갤러 3(106.102)2025-12-15 10:58:00
답글
@우갤러3(106.102)
환생윤회론자임?
>ㅅ<(cart4040)2025-12-15 10:59:00
답글
@우갤러3(106.102)
허허 어이가없네ㄷㄷ
>ㅅ<(cart4040)2025-12-15 10:59:00
답글
@>ㅅ<
영과 혼을 나눠서 생각하면 내 입장에서는 모순을 발견할수 없었음
혼의 입장에서는 단생이고, 영의 입장에서는 아니다~ 이말임
나도 선재설 알고나서 정말 그런가 성경 처음부터 다시 읽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성전을 쌓아야하는데 잘못 쌓으면 어떡할까라는 고민을 안했겠니, 아무튼 그럼 ㅇㅇ
우갤러 3(106.102)2025-12-15 11:04:00
답글
@우갤러3(106.102)
영과혼은 사실 합쳐진 번역으로도 많이 쓰였고 거의 동일어로 보면되는데 삼분법 이분법으로도 문제가 안되는거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고 번역자체가 그래.
>ㅅ<(cart4040)2025-12-15 11:09:00
답글
@우갤러3(106.102)
사람이 창조전에 천사였다는건 말도 안되는 주장임
>ㅅ<(cart4040)2025-12-15 11:10:00
답글
@>ㅅ<
그래서 spirit 과 soul 이 성경 내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봐야했지
우갤러 4(106.102)2025-12-15 11:10:00
답글
@우갤러4(106.102)
죽은영 혼의식 이거도 세대주의쪽임 뜻이 합쳐진게 있고 나눠진게 있고 하나님을 떠나 죽은 영혼이 살아났다 이렇게 봐도 거의 무방할 정도임
>ㅅ<(cart4040)2025-12-15 11:14:00
답글
@우갤러4(106.102)
흙으로 창조된 인간이 창조전에 천사였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임 천사의 수는 고정되어있고 인간은 번성하는 존재인데 말이 안되는거지
>ㅅ<(cart4040)2025-12-15 11:16:00
답글
@우갤러4(106.102)
아휴ㅠ
>ㅅ<(cart4040)2025-12-15 11:18:00
답글
@>ㅅ<
암튼 선재설 탐구한다고 해서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지 않았고,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더더욱 답이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음
성경 이해에 대한 외연이 확장되고 그리스도의 사역을 더 강화한다고 느꼈지, 이런 해석이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정하는거라고 보진 않는다요
우갤러 4(106.102)2025-12-15 11:19:00
답글
@우갤러4(106.102)
심각하게 생각해봐 복음을 훼손하는 길임
>ㅅ<(cart4040)2025-12-15 11:19:00
답글
@우갤러4(106.102)
신성도 부정되고 인간론도 부정되서 복음 자체가 훼손되고 무용지물되는 주장이야
>ㅅ<(cart4040)2025-12-15 11:21:00
답글
@>ㅅ<
나는 오히려 기존 교단들의 해석이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사역을 약화시키는 걸로 보이거든
한가지 질문해도돼?
금치산자, 어린아이, 지역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자들은 죽으면 구원받냐?
우갤러 4(106.102)2025-12-15 11:23:00
답글
@우갤러4(106.102)
아이들은 구원 받는걸로 알고 하나님에 대해서 들어본적 자체가 없고 정말 몰랐다면 각자 인생대로의 판결을 받는걸로 알고있는데 예전에 알고있던 부분이라 봐야될 부분이기도함. 너 문제는 그게 아니라 기존 교단들의 복음 희석도 위험한 생각임 기타 교리들은 조금씩 다를지라도 복음은 고정되어있는게 정론임 이부분은 건들지 않음
>ㅅ<(cart4040)2025-12-15 11:27:00
답글
@우갤러4(106.102)
너 지금 위험한 상태임
>ㅅ<(cart4040)2025-12-15 11:27:00
답글
@우갤러4(106.102)
지나친 자유신학의 폐해로보임ㄷㄷ
>ㅅ<(cart4040)2025-12-15 11:29:00
답글
@>ㅅ<
내 말은 그게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는 구원이 없다고 말하면서
어린아이도 구원받고, 지역적으로 모르던 사람도 행위에 따라 구원받는다고 말하는게
예수님의 구속 사역을 희석시킨다는 거지
그런게 가능하면 예수님이 왜 오셧냐?
이런 의문이 안들수 없단거야
우갤러 4(106.102)2025-12-15 11:29:00
답글
@우갤러4(106.102)
사실 성경에는 모를수가 없고 만물을 보면 알 수 있다고 변명조차 할 수 없다고 나옴
>ㅅ<(cart4040)2025-12-15 11:31:00
답글
@>ㅅ<
아무튼 현대 신학은, 인생이 단 한번뿐이라는 토대 위에 쌓아올린 학문이란 말이지
나는 선재설을 탐구하면서 혼의 입장과 영을 분리해서 이해해보려고 시도해본거지
그 와중에 성경 난제도 전부 풀렸고
우갤러 4(106.102)2025-12-15 11:33:00
답글
@우갤러4(106.102)
니들 말 하는 거 보니 하나 깨달았다.지구가 평평하다고 말하는 애들 중 신앙에 의해 말하는 애들은 설득할 수 없다.애초에 설득하려고 들어서도 안됐었다.너희들한테 있어서 지평설은 신앙이기 때문임.그러니 과학으로 설명해도 당연히 설명이 되지 않지.언어로 치면 서로 다른 언어를 쓰고 있는 셈이니까.아무도 예수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부정하려고 하지 않듯신앙에 의한 지평설도 과학적으로 부정할 필요가 없다.비꼬는 게 아니고 신앙에 의한 지평설은 존중해야 할 생각임을 느낌.
@우갤러4(106.102)
성경 안믿는거랑은 좀 다르지 ㅋㅋ 무교인 입장에서 말하자면 저새끼는 그릇된 종교를 앞세워서 무고한 우리를 선동하려고하는 씹새끼임. 설명하기 시작하면 지루해지므로 딱 이정도로만 설명하자. 게이도 점심 맛있는거 먹어라
익명(ballet4586)2025-12-15 11:41:00
답글
@우갤러4(106.102)
아이구원 지역적 구원 이것도 내가 예전에 배운건데 지금은 틀린거라고도 생각함 자동구원이란 없고 그렇게 되면 전도의 의미 즉 미련한 전도의 방법으로 구속하실거라는 뜻도 왜곡될거같네
>ㅅ<(cart4040)2025-12-15 11:43:00
답글
@우갤러4(106.102)
환생윤회론이면 천국도 지옥도 왜곡되게됨 여호와의증인 몰몬교 등이랑 다 이어지는 영지주의적인 주장임
>ㅅ<(cart4040)2025-12-15 11:47:00
답글
@>ㅅ<
니가 가진 노파심은 이해한다만,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약화시키는 해석이랑,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저해하는 해석은 최대한 지양하고 정말 그런가 성경 말씀이랑 일치하는지만 볼뿐이야
스탠스는 동일하지, 성경만 진리고 신학은 진리가 아닌거지
하지만 내가 성경의 온전한 이해자도 아니고 틀릴수도 있겠지? 그러면 그냥 부활의 때에 내 일이 불로 타오르는거지
그것조차 각오했다 ㅇㅇ
우갤러 3(106.102)2025-12-15 12:08:00
답글
@우갤러3(106.102)
노파라고 하기에는 난 너무 어리고ㄷㄷ 성경은 이미 교리를 전제하고 뒷바치는 구절도 있음 성경은 신학을 하지말라는게 아니라 바른 신학을 하라는거임 신학은 성경에 근거함
>ㅅ<(cart4040)2025-12-15 12:12:00
답글
@우갤러3(106.102)
그게 이단들이 써먹는 전형적인 발언임
>ㅅ<(cart4040)2025-12-15 12:13:00
답글
@우갤러3(106.102)
너 또한 너만의 신학을 주장하는거라 신학에서 벗어난게 아님 성경 말씀으로 무언가를 생각하고 탐구하는 자체가 신학임
>ㅅ<(cart4040)2025-12-15 12:14:00
답글
@우갤러3(106.102)
환생윤회론은 절대 아니야 복음을 훼손하는거야 불로타오르는거? 상급말하는거겠지만 그정도 수준이아니라 구원 자체가 무용지물이될수도있다
>ㅅ<(cart4040)2025-12-15 12:16:00
답글
@>ㅅ<
너 그거 카톨릭 교리믿는거임
선재론이 성경적이고 옳음
익명(121.183)2025-12-16 16:32:00
답글
@ㅇㅇ(121.183)
카톨릭이 선재론 주장했었는데 교회사부터 배워라
>ㅅ<(cart4040)2025-12-16 16:33:00
답글
@>ㅅ<
500년대 천주교 등장 초기부터 선재설을 이단이라고 못박아서 탐구하지 못하게 한게 이미 1500년이나 됐지
기존 신학 해석은 사람이 태어날때 하나님께서 영을 창조하신다는 창조설을 따라가니까, 천사를 인간과 별개의 존재로 규정할 수 밖에 없었고
그 상태로 신학이 1500년간 발전해버려서, 영의 창조설에서 벗어날 생각조차 못한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보기에도 공의에 저촉되는 질문은 아예 금기시 해버리는거여, 간단한 성경 난제조차도 답변을 할 수 없는거지
우갤러 5(211.36)2025-12-16 16:37:00
답글
@ㅇㅇ(121.183)
오리겐(Origen, †254)이 선재론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 오리겐은 당시 교회에서✔ 사제✔ 성경 주석가✔ 신학 교사로 활동하던 가톨릭 교회 소속 인물이었다.그는 다음을 주장했다:영혼은 육체 이전에 창조되었고, 자유의지의 선택 결과로 각기 다른 상태로 떨어졌으며,그 결과로 인간·천사·악마의 차이가 생겼다. 이 내용은 그의 저서『원리론(De Principiis)』 에 명시되어 있다.
>ㅅ<(cart4040)2025-12-16 16:37:00
답글
@우갤러5(211.36)
내가 내용 가져옴^^ 오리겐이 니들 스승이다
>ㅅ<(cart4040)2025-12-16 16:38:00
답글
@우갤러5(211.36)
초기 가톨릭에서 주장하던거다.
>ㅅ<(cart4040)2025-12-16 16:39:00
답글
@>ㅅ<
로마 카톨릭이랑 구분안하니?
우갤러 5(211.36)2025-12-16 16:41:00
답글
@우갤러5(211.36)
이후 영지주의 환생윤회 사상은 이단 사상이 된거고 이미 초대교회때 이단으로 정해진걸 21세기에 아직도 떠들고 있다는게 어이가없네
이미 신 믿는 사람들 보고 신 믿는다는 걸 방패로 쓰지 말라는 말인데 그걸 방패로 쓰고 있으면 어쩌자는 거임
ㅋㅋㅋㅋㅋ 진지하게 하는 말임?
@ㅇㅇ(220.74) 기독교 내에서 이상한 짓 하는 사람들에 대한 경고지 아예 밖에 있는 사람들한테 뭐라고 하는 내용이 아님
포함은 될 수 있어도 아니라고 하는건 앞에 맥락은 안보는거지 ? 글 씀
@ㅇㅇ(106.102) 앞에 맥락 보면 교회 내에 있더라도 신 빌미로 이상한 짓하면 마찬가지로 심판받을 거라는 의미로 보는 게 맞음
@ㅇㅇ(106.102) 그리고 밖에 있는 사람은 심판 안 받는다는 말이 아니라 유다서에서 경고하는 대상이 그 사람들이 아니라는 뜻임
다 포함인건 부정 못하니까 유다서 배경만 강조하면 쓰나 이래서 기본 약속은 중요하다.
@ㅇㅇ(106.102) 드라이버를 못 박는데 쓰는 격인데 아무튼 박아지니까 문제 없다고 하는 게 맞냐고
@ㅇㅇ(106.101) 곡해하지마라 포함이라는 집합을 부정 하지못하니 국소적인 부분을 집착하는게 참 어이가 없구나
@ㅇㅇ(106.101) 누가 문제없다함?
@ㅇㅇ(106.102) 유다서에서 인용한 다른 경전 내용을 말하고 싶으면 그걸 인용하는 게 맞지 그 부분을 쓰려고 유다서를 들고 오는 건 잘못 들고 온 거라고
@ㅇㅇ(106.101) 어거지 심하네
유다서 1장 15절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심판을 집행하사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 모든 자들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범한,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들의 모든 행위와 또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 죄인들이 그분을 대적하여 말한 그들의 모든 거친 발언에 대해 그들을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유다서 1장 16절 이들은 투덜거리는 자들이고 불평하는 자들이며 자기 정욕대로 걷는 자들이니라. 그들의 입은 크게 부풀린 말을 하며 그들은 이득을 위해 사람들의 외모에 감탄하느니라.
아멘
님도 신성을 조롱하는자에 해당함
니가 사이비 선봉이메ㅣ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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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 근데 불경보고 꾸란보는 사람들이 조롱당하던가...? 띠이용~ 성경보는 사람들은 거의 조롱을 뒤집어 쓰고 그치?
@ㅇㅇ 조롱 열심히 하거라~ ㅍㅇㅌ
@ㅇㅇ 너의 댓글을 보고있자니 궁금점이 생긴다야, 무신론자면서 신앙을 가진 자들을 조롱하는 애들은 뭐때메 그러는걸까? 무신론자들은 삶의 목적도 없는데 대체 무엇때문에...?
@ㅇㅇ 내가 무신론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면, 스스로 정한 삶의 목적도 시간이 지나면 전부 무로 돌아갈거란 사실을 견딜수가 없겠던데 대단하네
@ㅇㅇ 그럴수도 있겠네, 전부 무로 돌아가는게 진정한 공의라고 볼수도 있겠지 근데 나는 영원히 존재하는게 아니라면 전부 의미 없다는 결론에 도달해서 유물론적인 사고관은 나한텐 독약임
@ㅇㅇ 근데 유물론자면서 영원을 추구하는건 쫌 양심이 없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게 ㅋㅋ 현재 우주 모델에 따르면 엔트로피가 증가하다가 결국엔 우주적 열적 종말에 종착하잖어 어차피 멸망하는 세계인데 왜 영원을 추구하는거여?
@우갤러2(106.102) 죽음이 대한 공포겠지. 나는 헌대 시간대에 종교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도 죽음에 대한 공포라고 생각하는데 어지간한건 죽음에 대한 공포때문에 영원을 추구하는거 아닐까 생각함 - dc App
@우갤러2(106.102) 아 참고로 죽음의 공포 어쩌고 한 나는 저 ㅇㅇ 반고닉이랑 다른 반고닉임 ㅋㅋ; - dc App
@ㅇㅇ 나도 너네 구분 가능하니까 걱정 ㄴㄴ 둘다 동시에 답변하자면, 유물론자들은 거의 필연적으로 허무주의로 귀결될수 밖에 없다는 생각임 결국 죽음에 대해서 어떤 관념을 가지냐에 따라서 유신론자와 무신론자가 갈리는데 유물론자가 영생을 구하거나, 영혼을 찾아다니는건 태도가 유신론자랑 똑같단 말이지, 그래서 뭔가 이상해 보이는거고
@우갤러2(106.102) 게이들이 뭔가 심오한 얘기를 하고있어서 나는 뭐라고 못하겠다. 여러모로 나한테도 유익하니 고맙노..
@ㅇㅇ 단어만 있어 보이는거고 별거 아님 이 세상의 본질이 물질이고, 죽음 이후의 세계는 없는가? 에 대한 답변에 따라 갈리는거지 그렇다 - 무신론자, 유물론자(물질이 세계의 본질), 신도 없도 사람이 죽으면 끝이다 아니다 - 유신론자(절대적인 신이 있고 죽어도 끝이 아니다)
@ㅇㅇ 그래서 평평이들이 나타나는거야 이 세상이 평평하면 신의 존재를 부인 할수는 없게되니까 전도의 목적으로 이 세상이 평평하다고 하는거고
@우갤러2(106.102) ㅇㅇ그건 이해했는데 나도 따지자면 무신론자임. 동시에 제발 신이 있기를 바라고. 왜냐면 나도 죽음이 너무 두렵기때문임. 시간은 흐르고 나는 언젠가 죽어. 차라리 귀신이 있다면 죽음 이후의 삶이 있다는것이니 반기겠는데 그런 특징도 보이지않음. 그렇다고 신앙을 가지기에는 신앙의 근거가 나에게 와닿지않음. - dc App
@우갤러2(106.102) 뭐 내 이야기를 길게 늘어놓긴했는데, 아무튼 나는 유신, 무신에대해 이렇게까지 깊게 얘기하는걸 처음봐서 나한테 유익하다 한거임ㅋㅋ 뭐든 내가 유익하면 좋은거 아니겠노 ㅋㅋ 사랑이도 이정도로 어휘가 좋았으면 ㅆ발 이해라도해줄텐데 - dc App
@ㅇㅇ 잘 찾아봐, 나는 유신론자고, 그 중에서도 유일신론자고, 그 중에서도 창조주가 선하다에 배팅했음 사람은 죽으면 끝이 아니다~ 에 대한 증거는 나에게는 차고 넘치는데 ㅋㅋ 못찾은 사람한테 먹일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아쉬울 따름이지
@우갤러2(106.102) 내가 무신론자라곤했는데 부분적으로 나는 불교기도 하거든. 그래도 유신, 유일신같은건 다 존중해. 내가 불교를 믿는 이유가 부처를 믿는게 아니라 불교의 그 가르침이 내 삶에 크게 도움이 되서 그 가르침을 방어기재삼아 듣는거 뿐임. 나한테 제일 영향을 줬던 스님이 했던 말이 "나는 교회에 놀러가면 예수님 앞에 합장하고 아멘을 외친다" 였음. 어느 종교, 문화를 가도 존중하라는 의미였지. 그래서 난 게이도 존중한다 이기. 내가 앞으로 신을 믿을지 안믿을지는 나도 모르지. 뭐가 됐건 나도 나만의 생각이 정리됐으면하기에 게이들이 이렇게 말하고있는것도 고맙다 이거야
@ㅇㅇ 나는 어떤 인생의 경험 때문에 죽음에 대해서 심도 깊게 알아보다가 그 해답이 종교적인 답변 밖에 없다는걸 알고 이 세상 종교에 대해서 탐구한적이 있었음 여러 종교들이 어떤 차이점을 가지는지 비교해 봤었음, 유교, 불교, 이슬람, 힌두교, 천주교, 유대교, 개신교, 기타 등등 무신론, 허무주의, 유신론, 다신론부터 유일신론, 유일신론을 주장하는 종교에서 나타나는 신들의 모습과 태도를 일일이 다 비교해봄
@ㅇㅇ 그리고 진짜 이 중에서 젤 믿을만 한게 어떤건지 가소롭게도 비교하고 재봤음 ㅋㅋ 진짜 얼탱이 없을 정도로, 그나마 나은걸 찾아다니다 보니까 답은 딱 한가지 밖에 없다는 걸 알았지 이 결론 내리는데 거의 반년 정도 썼다
@우갤러2(106.102) 그리고 답을 알고부터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그 이후로 단 한번도 없었다
@우갤러2(106.102) 님도 인간천사 예수천사 환생윤회론자라면 복음을 훼손한 사람에 속합니다.
@>ㅅ< 내가 보니까 너는 성경은 반kjv 입장이고 정작 성경해석에는 세대주의 쪽으로 많이 치우쳐 있던것 같던데, 이 갤러리에서 평평 전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 사람이 사랑이 말고 또 누가있냐?
@우갤러3(106.102) 미안한데 세대주의도 아님
@>ㅅ< 너 환란전 휴거 지지하는거 아님?
@우갤러3(106.102) 정통 개혁주의 강림도 지지하면서 환란전 휴거 진노전휴거 지지함. 환란 전중후에 매몰되지않음.
@우갤러3(106.102) 존나많음 사랑이, 회개하는사탄 이 둘이 반고닉 고닉이고 보다보면 평평하다고 주장하는새끼들이 전부 다 결국 예수가 구원안해줌 ㅅㄱ로 귀결됨
@우갤러3(106.102) 그리고 사랑이는 환생윤회론자라서 복음을 훼손하고 있다는걸 본인은 모르는거같더라 이거 매우 심각한일이다.
@ㅇㅇ 그거아님. 둥글이든 평평이든 복음 믿으면 구원받는거 맞음. 근데 사랑이처럼 윤회환생론 펼치는건 복음을 훼손하는 주장임.
@우갤러3(106.102) 휴거론 얘기나와서 하는 말인데 개혁주의든 자유신학쪽 독립 ㅊㄹㄱ든 정상적으로 믿는 사람들이라면 예수오심 믿는건 동일함.
@>ㅅ< 나는 환란전 휴거는 미혹이라고 판단함, 이유는 많이 있는데 전부 다 설명할 순 없고 암튼 그래서 환란전 휴거를 지지하기 위해 시대별 구원을 나눠둔 세대주의가 위험하다고 보는 입장이고 세대주의 진영 뿐만 아니라 정통 신학 교리에도 각자 자기 논리에 스스로 자승자박하는 교리들이 눈에 보이니까 정통 신학 따라가지도 않음
@우갤러3(106.102) 한쪽으로 치우쳐서 완전 다 배제해버리는거도 망가지는 지름길이지 정통 신학이 완전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아예 틀린것도 아님
@>ㅅ< 니말 맞다 ㅇㅇ, 게중에 옳은 것도 있어, 믿음의 선배들이 죽을 각오로 탐구한 것들이 전부 잘못된 길은 아니지
@우갤러3(106.102) 환란전휴거나 진노전휴거는 에녹이 들림받고 노아의 홍수가 사건이 벌어진 심판전 휴거로도 예표하고 이스라엘 결혼 풍습에서도 휴거를 예표하고 있어서 예수님 오실때 휴거되는건 맞음 그게 환란 전중후든 진노전 휴거로 갈려서 그렇지 예표로는 나와있는듯.
@우갤러3(106.102) ㅇㅇ
@우갤러3(106.102) 그리고 사랑이처럼 환생윤회론은 아예 답없는 사이비 이단이 맞음.
@>ㅅ< 난 아무리 봐도 환란전은 지지 못하겠더라, 환란 중이나 환란 후, 정확히는 진노 전 휴거가 옳다는 결론밖에 안나옴
@우갤러3(106.102) 넌 평평이는 아니야?
@>ㅅ< 당연히 평평하지 ㅇㅇ, 이거 인정 못하면 성경 창세기 처음부터 읽다가 막히고 유물론적 사고관이랑 결합돼서 창조과학회 되는거여
@우갤러3(106.102) 다행이네 나중에 괜찮겠거든 쌍플갤로 와라ㅅㄱ
@>ㅅ< 너가 보기에 안타깝게도 나는 선재설을 탐구했걸랑요;; 평평이가 되면 다시는 둥글이로 돌아가지 못하는것마냥, 선재설을 탐구하면 다시는 돌아가지 못함 ㅇㅇ;
@우갤러3(106.102) 환생윤회론자임?
@우갤러3(106.102) 허허 어이가없네ㄷㄷ
@>ㅅ< 영과 혼을 나눠서 생각하면 내 입장에서는 모순을 발견할수 없었음 혼의 입장에서는 단생이고, 영의 입장에서는 아니다~ 이말임 나도 선재설 알고나서 정말 그런가 성경 처음부터 다시 읽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성전을 쌓아야하는데 잘못 쌓으면 어떡할까라는 고민을 안했겠니, 아무튼 그럼 ㅇㅇ
@우갤러3(106.102) 영과혼은 사실 합쳐진 번역으로도 많이 쓰였고 거의 동일어로 보면되는데 삼분법 이분법으로도 문제가 안되는거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고 번역자체가 그래.
@우갤러3(106.102) 사람이 창조전에 천사였다는건 말도 안되는 주장임
@>ㅅ< 그래서 spirit 과 soul 이 성경 내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봐야했지
@우갤러4(106.102) 죽은영 혼의식 이거도 세대주의쪽임 뜻이 합쳐진게 있고 나눠진게 있고 하나님을 떠나 죽은 영혼이 살아났다 이렇게 봐도 거의 무방할 정도임
@우갤러4(106.102) 흙으로 창조된 인간이 창조전에 천사였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임 천사의 수는 고정되어있고 인간은 번성하는 존재인데 말이 안되는거지
@우갤러4(106.102) 아휴ㅠ
@>ㅅ< 암튼 선재설 탐구한다고 해서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지 않았고,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더더욱 답이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음 성경 이해에 대한 외연이 확장되고 그리스도의 사역을 더 강화한다고 느꼈지, 이런 해석이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정하는거라고 보진 않는다요
@우갤러4(106.102) 심각하게 생각해봐 복음을 훼손하는 길임
@우갤러4(106.102) 신성도 부정되고 인간론도 부정되서 복음 자체가 훼손되고 무용지물되는 주장이야
@>ㅅ< 나는 오히려 기존 교단들의 해석이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사역을 약화시키는 걸로 보이거든 한가지 질문해도돼? 금치산자, 어린아이, 지역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자들은 죽으면 구원받냐?
@우갤러4(106.102) 아이들은 구원 받는걸로 알고 하나님에 대해서 들어본적 자체가 없고 정말 몰랐다면 각자 인생대로의 판결을 받는걸로 알고있는데 예전에 알고있던 부분이라 봐야될 부분이기도함. 너 문제는 그게 아니라 기존 교단들의 복음 희석도 위험한 생각임 기타 교리들은 조금씩 다를지라도 복음은 고정되어있는게 정론임 이부분은 건들지 않음
@우갤러4(106.102) 너 지금 위험한 상태임
@우갤러4(106.102) 지나친 자유신학의 폐해로보임ㄷㄷ
@>ㅅ< 내 말은 그게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는 구원이 없다고 말하면서 어린아이도 구원받고, 지역적으로 모르던 사람도 행위에 따라 구원받는다고 말하는게 예수님의 구속 사역을 희석시킨다는 거지 그런게 가능하면 예수님이 왜 오셧냐? 이런 의문이 안들수 없단거야
@우갤러4(106.102) 사실 성경에는 모를수가 없고 만물을 보면 알 수 있다고 변명조차 할 수 없다고 나옴
@>ㅅ< 아무튼 현대 신학은, 인생이 단 한번뿐이라는 토대 위에 쌓아올린 학문이란 말이지 나는 선재설을 탐구하면서 혼의 입장과 영을 분리해서 이해해보려고 시도해본거지 그 와중에 성경 난제도 전부 풀렸고
@우갤러4(106.102) 니들 말 하는 거 보니 하나 깨달았다.지구가 평평하다고 말하는 애들 중 신앙에 의해 말하는 애들은 설득할 수 없다.애초에 설득하려고 들어서도 안됐었다.너희들한테 있어서 지평설은 신앙이기 때문임.그러니 과학으로 설명해도 당연히 설명이 되지 않지.언어로 치면 서로 다른 언어를 쓰고 있는 셈이니까.아무도 예수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부정하려고 하지 않듯신앙에 의한 지평설도 과학적으로 부정할 필요가 없다.비꼬는 게 아니고 신앙에 의한 지평설은 존중해야 할 생각임을 느낌.
@우갤러4(106.102) 혼의 입장 영의 입장 분리로 이해하려한것도 너만의 신학이고 선재설이라는게 고대 영지주의 이단들이 주장하던거임 변명밖에 안됨;
@ㅇㅇ 근데 사랑이는 좀 처 맞아야댐 ㅇㅇ 저새낀 반유대주의 나치즘 제국 교회 사상 옹호까지 끼우고 어떻게든 평평해야한다고 기독교와 성경을 더럽히고있기때문임
@>ㅅ< 그래, 각자의 성전을 쌓자 친구야, 점심 맛있게 먹구
@ㅇㅇ 넌 성경 안믿으면서 왜 패는건데 ㅋㅋ 너도 밥 잘챙겨먹어라
@우갤러4(106.102) 환생윤회론이면 기초도 성전도 쌓을수가 없을건데 예수님 구속 사역 자체를 무너뜨리는거라서 위험함
@우갤러4(106.102) 성경 안믿는거랑은 좀 다르지 ㅋㅋ 무교인 입장에서 말하자면 저새끼는 그릇된 종교를 앞세워서 무고한 우리를 선동하려고하는 씹새끼임. 설명하기 시작하면 지루해지므로 딱 이정도로만 설명하자. 게이도 점심 맛있는거 먹어라
@우갤러4(106.102) 아이구원 지역적 구원 이것도 내가 예전에 배운건데 지금은 틀린거라고도 생각함 자동구원이란 없고 그렇게 되면 전도의 의미 즉 미련한 전도의 방법으로 구속하실거라는 뜻도 왜곡될거같네
@우갤러4(106.102) 환생윤회론이면 천국도 지옥도 왜곡되게됨 여호와의증인 몰몬교 등이랑 다 이어지는 영지주의적인 주장임
@>ㅅ< 니가 가진 노파심은 이해한다만,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약화시키는 해석이랑,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저해하는 해석은 최대한 지양하고 정말 그런가 성경 말씀이랑 일치하는지만 볼뿐이야 스탠스는 동일하지, 성경만 진리고 신학은 진리가 아닌거지 하지만 내가 성경의 온전한 이해자도 아니고 틀릴수도 있겠지? 그러면 그냥 부활의 때에 내 일이 불로 타오르는거지 그것조차 각오했다 ㅇㅇ
@우갤러3(106.102) 노파라고 하기에는 난 너무 어리고ㄷㄷ 성경은 이미 교리를 전제하고 뒷바치는 구절도 있음 성경은 신학을 하지말라는게 아니라 바른 신학을 하라는거임 신학은 성경에 근거함
@우갤러3(106.102) 그게 이단들이 써먹는 전형적인 발언임
@우갤러3(106.102) 너 또한 너만의 신학을 주장하는거라 신학에서 벗어난게 아님 성경 말씀으로 무언가를 생각하고 탐구하는 자체가 신학임
@우갤러3(106.102) 환생윤회론은 절대 아니야 복음을 훼손하는거야 불로타오르는거? 상급말하는거겠지만 그정도 수준이아니라 구원 자체가 무용지물이될수도있다
@>ㅅ< 너 그거 카톨릭 교리믿는거임 선재론이 성경적이고 옳음
@ㅇㅇ(121.183) 카톨릭이 선재론 주장했었는데 교회사부터 배워라
@>ㅅ< 500년대 천주교 등장 초기부터 선재설을 이단이라고 못박아서 탐구하지 못하게 한게 이미 1500년이나 됐지 기존 신학 해석은 사람이 태어날때 하나님께서 영을 창조하신다는 창조설을 따라가니까, 천사를 인간과 별개의 존재로 규정할 수 밖에 없었고 그 상태로 신학이 1500년간 발전해버려서, 영의 창조설에서 벗어날 생각조차 못한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보기에도 공의에 저촉되는 질문은 아예 금기시 해버리는거여, 간단한 성경 난제조차도 답변을 할 수 없는거지
@ㅇㅇ(121.183) 오리겐(Origen, †254)이 선재론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 오리겐은 당시 교회에서✔ 사제✔ 성경 주석가✔ 신학 교사로 활동하던 가톨릭 교회 소속 인물이었다.그는 다음을 주장했다:영혼은 육체 이전에 창조되었고, 자유의지의 선택 결과로 각기 다른 상태로 떨어졌으며,그 결과로 인간·천사·악마의 차이가 생겼다. 이 내용은 그의 저서『원리론(De Principiis)』 에 명시되어 있다.
@우갤러5(211.36) 내가 내용 가져옴^^ 오리겐이 니들 스승이다
@우갤러5(211.36) 초기 가톨릭에서 주장하던거다.
@>ㅅ< 로마 카톨릭이랑 구분안하니?
@우갤러5(211.36) 이후 영지주의 환생윤회 사상은 이단 사상이 된거고 이미 초대교회때 이단으로 정해진걸 21세기에 아직도 떠들고 있다는게 어이가없네
@우갤러5(211.36) 삼위일체도 부정하지그래?
@우갤러5(211.36) 니는 그냥 뿌리도 없는거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