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학을 공격하는 논리

지구를 보여주는 주변 자료들 중 합성된 것과 자신의 지식이 부족해서 잘못 해석한 것들을 가져와서 전체 증거의 진위성에 의문을 호도함. 확실히 부분적으로 틀린 게 있으면 의심은 커질 수 있지만, 정말로 진실과 거짓을 가려내는 게 목적이라면 해결이 됐을 문제임. 다음부터가 더욱 핵심적인데,


일단 가려내는 게 목적이 아니니까 자료의 상대 및 교차검증을 스스로 실시하지도 않고, 듣지도 않음. 그러고나서는 실증을 해오라는데 실증자료는 이미 넘쳐남. 둥글이 쪽만 있는 게 아니고 평평이가 직접 레이저 실험한 것도 있고 직접 실행만 하면 지구가 곡률을 가지고 있다는 게 드러남. 약 1000km 떨어진 두 지점에서 동시각에 생기는 그림자의 길이 차이만 봐도 평지라고 가정했을 때 생길 수 있는 차이가 아님. 인정을 못 하니까 메신저를 공격하기 위해서 우갤러한테 직접 해오라고 씹억지 떼를 쓰고 있는 거지.



2. 근거의 정당성

위에서는 평평이들의 사고구조를 확인했다. 일단 지능장애인으로 보면 됨. 이 다음이 특히 이걸 명확하게 드러내줌. 일단 양보해서 자료의 일부가 틀리고, 일부라도 실증을 못 하면 진실성을 증명 못 한다는 걸 인정해주고 구형 모델이 틀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해주자. 그렇다면 평평이들이 주장하는 평면 모델에 대한 증거는 얼마나 갖춰져 있는가? 하고 보면 별 게 없음. 별들과 행성들의 움직임도 분석하지 않았고, 지형을 계산해보지도 않았으니 물리학으로 심층분석을 했겠음? 평면 모델을 입증도 못 하면서 구형 모델을 공격하고만 있는 거임.



3. 종교

여기서 가장 개씹빡대가리인 게 보여지는데, 얘네들의 뿌리가 되는 출처가 성경이라는 거임. 평평하다고 시사하는 구절들을 보면 그게 인간들의 사는 곳 전체가 그렇다는 서술이 없어서 특정 지역을 묘사한 건지 아니면 상상 속 지형인 건지 가리켜지지 않았음. 그리고 현대 종교는 우주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음. 정식 입장이 그런데 이 놈들은 구절도 과장해석하고, 자신들의 정식 종교인들의 입장과 과학까지 모조리 등진 말그대로 원시인이라고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