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형 내각의 합이 180도가 아닐수도 있다면서 들고 온게 그 유명한 이거
비유클리드 기하학"이라는 용어를 만든 사람은 가우스였습니다. [ 13 ] 그는 오늘날 우리가 쌍곡선 기하학 또는 로바체프스키 기하학 이라고 부르는 자신의 연구를 언급했습니다 . 여러 현대 학자들은 여전히 쌍곡선 기하학을 지칭하는 일반적인 용어로 '비유클리드 기하학'을 사용합니다 . [ 14 ]
요약하면 이거임
삼각형이 아닌걸 삼각형이라고 우기는 복잡한 수학놀음을 시작하겠다
?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고?
저거대로 공 단면 잘라보셈
비유클리드 기하학대로 물체를 자른다는 것은 실제로 불가능합니다. 이는 현실 세계의 물질이 유클리드 기하학의 원리에 따라 존재하고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비유클리드 기하학은 현실 세계와 다른 곡률을 가진 가상의 공간에서 논리적으로 전개되는 수학적 체계입니다.
선분 Ab는 직선이 아니다. 직선이 아닌것을 직선이라 우기고 있다
선분 Ac도 직선이 아니다. 직선이 아닌것을 직선이라 우기고 있다
땅 (Earth)은 평평하지 않다 . 평평한데 일단 둥글다고 가정하고 시작할게
그게 현 지구 과학이라고 .
그러니까 항상하는 말이 축구공을 눈 바로앞에 대봐라 이러는거임
그렇게 해야만 "왜곡"이 일어나니깐.
그럼 우주(없지만 있다고 가정)로 확장해보자
지구 밖 우주가 3차원 공간이 아니라면
지구를 둥글다고 인식하는 것조차 불가능함.
그런데 우주가 3차원 공간 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던가 ??
기본적 개념으로는 시간을 더해서 4차원이고
뭐 지루하고 현학적인 초끈 이론에 따르면 10~11차원이라는 소리까지함
이쯤되면 감이오지 않냐? 정신분열과 유사하다는 것을?
댓글보면 웃음 밖에 안 나옴
심지어 저 영상에서도 인간은 절대 이해불가능이라고 친절히 알려주기까지함.
그럼 이해 불가능한걸 왜 알아야함??
어 그건말이야 GPS가 있고 스마트폰이 있고 ~어디에서 쓰고 그렇고.
정말 유용하게 쓰고 있어서야
아 그렇구나~!
는 무슨
"이 세상에 구현할 수 있으면" 그건 3차원세계의 물질이라는거임.
GPS기술도, 스마트폰도 전부 땅(Earth)이 둥글다랑은 아무상관이 없다고
그럼 비유클리드 기하학은 뭐야? 쌍곡기하학은? 프링글스는?
프링글스던 쌍곡 기하학이던
현실에 존재하면 3차원 세계의 물질인거임.
그렇다는건 뭐다? 유클리드 기하학에서는 설명 못 하는
" 곡선으로 이루어진 도형의 성질"을 정리한 것에 의의가 있는 거임.
그러니까 처음으로 돌아가면
곡선으로 이루어진 도형-(여기서 이미 인식이 이루어진 단계)의 면에서는
우리가 삼각형(최초 정의자체가 직선으로 이루어진 도형)이라고 정의한것을 인식조차 할수가 없다는거야
그러니까 "쌍곡삼각형 = 삼각형" 이 증명되었냐? 아니라는거지
이는 허수라 일컬어지는 복소수(i)도 마찬가지임
x의 제곱 = -1 에서 i는
문제해결을 위해 임의로 도입한 개념에 지나지 않음.
그러니까 문제해결의 모델링으로는 전기저항 회로 설명에도 쓰고 스마트폰에도 쓰고 음악 영화 라디오방송 ....
그런데, X의 제곱 = -1 이라는 식 자체가 불가능한 전제라면?
마찬가지다. 그럼 "지구는 둥글다"는게 가능한 전제임?

정말 지구는 둥글다가 가능한 전제임?
가능한 전제임?
Elementary Logic파트에서는
위의 표와 같이 p → q에 대한 진리표를 다룹니다.
그런데 여기서 대부분의 인간은 전제가 F 이면 왜 p → q가 항상 참인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기 마련입니다.
일상 언어에서는 'p 이면 q이다'라는 명제는 p가 거짓일 경우에 nonsense라고 받아들여집니다. 하지만 형식적 언어를 다룸에 있어서 논리학자들은 이러한 경우에도 진릿값을 부여하고 싶은 거죠~.
그리고 여러 이유로 인하여, 논리학자들은 '전제가 거짓인 경우 해당 명제는 참이다'라는 결론에 정착합니다.
이것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것이냐면,
일단 가정이 false일 때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이 조건문이라는게 전제가 참일 때만 우리가 그 명제를 참인지 거짓인지 결정할 수가있어요. 그런데 왜 굳이 전제가 거짓일 경우에 대해 참이라는 값을 줬을까요? 전제가 거짓일 경우에 대해, 'P이면 P이다' 라는 명제를 생각해봅시다. 생각할 것도 없이 이 명제는 항상 참입니다. P가 거짓일 때에 대해서도 말입니다.
요약 : 비유클리드 기하학은 유클리드 기하학이 설명하지 못한 곡선과 곡선으르 이루어진 도형들의 성질과 원리를 밝혀냈을 뿐이고
"지구" 과학은 공허참이다.
p.s 4차원 사람 명상짤 보면 감 오지않냐? (불교)
과학이아니라 철저히 종교적 이론임
중심이 같고 각속도가 다른
지구와 금성이 이루는 무한궤도
무늬 : 연꽃
불교의 윤회사상
ㅋ
힌두교 이미지
어라라 어디서 봤지? = 4차원 설명 영상의 발 모습

ㅋㅋㅋㅋㅋㅋ
지구과학? No. 종교 . 그것도 오컬트.
내가 알던 지구 과학이 온 갖 잡신 믿는 종교짬뽕이었다니!!!!
정보를 그렇게나 많이 줬는데 판단력이 대단하네
지구과학, 우주과학은 과학보다는 믿음에 가깝긴하죠! 과학적 토론이 없고, 주류의 일방적인 주장과 조롱만 있죠. 관측기반은 다 무시하고, 애초에 가정이 결과인 순환의 오류로 범벅이 되어있죠. 진화론도 마찬가지이죠 ㅎㅎ 가정과 전제가 결과 자체이죠.
우주모델 쪽 이야기하나 본데 천체들 다룰 때는 관측기반이고, 밝혀낸 것도 많음. 관측가능한 한계를 넘어서려니까 증거가 부족한 영역을 우주과학 전체가 그렇다고 말하면 곤란함. 그리고 진화론도 그러함
@ㅇㅇ(217.178) 관측기반으로 밝혀낸게 많아도 그 관측결과가 하나의 모델에 확정이 된다고 볼수없음. 예를들어 폐쇄돔 이론에서도 설명이 되는 현상이라면 과학적 접근이라면 둘다 열어놔야함. 하지만 헬리오 진영은 폐쇄돔 모델을 매우 단순하게 정의해 버리고 관측기반과 맞지 않는다고 답을 정해버림. 이게 과학적 접근이 아니라는거임. 폐쇄돔에서도 복합투사체 기준이라면 관측되는 모든 현상을 설명할수 있음. 핵심은 우리가 관측하는 현상이 헬리오 모델이 확정이라고 할수 없다는거임. 그리니 검증이 훨씬 쉬운 진공에서의 공학적인 불가능성으로 주제를 바꾸는게 더 현명한 방향임 ㅎㅎ
@우갤러1(110.14) 그러니까 그게 분야 전체가 그렇다는 듯이 얘기하면 곤란하다니까? 논지를 이해를 못 하니
@우갤러1(110.14) 우주모델에 관한 비과학적인 행태는 글로 따로 정리해서 올리면 좋을 것 같음.
@ㅇㅇ(217.178) 우주모델에서 가정이 아닌게 뭐가 있나요? 우리가 관측할수 있는 것들을 보면 헬리오와 폐쇄돔 둘다 열려 있습니다. 헬리오라고 확정된 관측이 뭐가 있나요?
@우갤러1(110.14) 너 씨발 국어가 안 되냐?
@ㅇㅇ(217.178) 욕하면 끝인가요? ㅎㅎ 뭐 때문에 화가난건가요?
@우갤러1(110.14) 1. 우주모형에 대한 논의에서 증거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해석 오류의 가능성이 우주과학 전체를 과학이 아닌 신앙이라고 과장한 것. 2. 재차 논지를 말했을 때 무시한 것 3. 헬리오나 폐쇄돔은 정식 학명으로 언급된 적이 없는 것
@ㅇㅇ(217.178) 증거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해석 오류의 가능성이 있다는거면 헬리오 모델이 확정은 아니라고 인정된건가요? 헬리오나 폐쇄돔이 정식 학명이 아니어도 뭘 말하는지는 아실듯 합니다.
@ㅇㅇ(217.178) 관측기반으로 보자면 두 모델다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걸 말하려는 거였습니다~! 가정인걸 가지고 폐쇄돔이 아닌게 확정으로 주장하는게 아니라면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그리고 진공에서의 물성과 기계적 한계점은 공학적으로 과학적 토론이 가능하고 훨씬더 토론하기에 쉬운 영역이니 이 쪽에 집중을 하자는게 가장 큰 제 의견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