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그래서 이건 왜이럼? 저건 왜저럼? 대답" 만 반복할게 뻔하기 때문이다.
지구 과학의 수학적 모델에 대한 반박을 경험론에서 끌고 오고
그 경험론에 대해서 수학적 모델을 설명해주면 눈에 보이지 않으니 거짓이라 우기고 관심없다하며
눈에 보이는걸 가져오면 CG니 조작이니 해대는새끼들이랑 토론이 성립하다고 보는가?
심지어 이새끼들은 하다가 막히면 하느님이 어쩌고 하면서 아무튼 생성됨을 주장한다.
평충이들은 단 한 문장으로 너희를 떠보지만
우리는 그 수 십 문장과 논리로 답해야한다.
전문가도 아닌 우리가 논리 정연하게 할 수 있지도 않을 뿐더러
평충이들은 그 논리의 헛점을 찾아 공격한다.
반박이 아니다. 공격하고 꼬투리잡는다.
지구과학에도 꼬투리잡는새끼들이 일반인한테 꼬투리 못잡겠냐.
심지어 얘네는 전장연보다도 못한 새끼들이다.
전장연 봐라. 자기들이 절대적 약자라는 신념 아래에 지하철 시위에다 외국나가서도 시위하고 행동력 개쩔잖아.
근데 이새끼들은 그런걸 하기는 커녕 전문가들에게조차 접근하지 않는다.
최소한 수학갤이나 지구과학갤같은 그쪽 잘아는 일반인들 갤에도 접근안하고 여기에서만 지랄한다.
왜겠냐?ㅋㅋ
그러니까 우붕이들도 괜히 논리적으로 반박해준다고 노력하지마라.
안 듣는다 어차피.
에초애 얘네가 평평하다고 한다해서 바뀌는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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