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우선 해당 글을 전부 읽어 보면 한가지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눈으로 볼 수 있고 손으로 만져지고 일상적 경험에 맞아야만

존재를 인정한다는 글이다.
=> 이미 요약으로 끝났음.
비유클리드기하학은 유클리드 기하학이 설명하지 못 하는 곡선과 곡선으로 이루어진 도형의 성질 연구 발전에 기여했다고
역시나 핵심인 쌍곡삼각형 = 삼각형인가? 아님에 대해서는 잘라먹었음

현대 과학의 경우 이것을 19세기에 이미 넘어섰다. 이는 반지성주의적 경험론이다.
이런 병신새끼가 세상에 너무나도 많았기에 지평설같은걸 주장하는 병신들도 정의할 수 있을 지경에 이르렀다.
생각 하는 방식이 100년도 더 늙은 씹소리란 소리다.

논리 전개가 굉장히 악의적으로 왜곡된 부분
이 많아 정리하기 매우 힘들다. 그러니 논리 전개부터 정리하자
=>> 내가하고싶은 말이다. 거울이나 봐라. 본인 자신한테 해당되는 말이다.
해당 논리 전개를 하기 위해 저 글은 세가지 패턴을 보인다.

1. 수학적 모델 거론, 비하
2. 물리현상을 단순화시키고 그럴싸하게 포장하여 근거 제시
3. 인신 공격
1. 수학적 모델거론 비하
비유클리드기하학은 곡선으로 이루어진 도형의 성질을 정리했다고 분명히 말했다.
무슨 비하가 있었을까?  구면기하학이 말장난이라는 부분? 
말장난인것은 사실이다. 여전히 쌍곡삼각형과 삼각형이 같은것이냐는 증명하지도 못 했다. 쌍곡 삼각형이라 정의한 것에대한 증명일뿐이지.
"눈 앞에 대고 보라는 말을 기억하라."
2. 물리현상을 단순화시키고 그럴싸하게 포장하여 근거제시
대마도 부산, 천안 롯데타워, 울진 죽변에서 울릉도 등은 철저하게 그들이 주장하는 지구와 지구곡률계산법에 의하여 물리적으로 보이지 않아야할게 보였으니 의문을 갖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예상답변 : 대기굴절 신기루 
해당 현상의 실제모습을 보면 해당 위치에서 안보이는걸 보더라도 원래 위치의 모습을 반영한다. 즉 지구가 둥글다면 신기루로 보이는 물체또한 곡률에 의해서 기울어져 있어야 정상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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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말이다.
어디가 기울어져있는가?



3. 인신공격 :  뭐 정신분열에 한 해서는 그렇게 받아들일수 있지만 이는 철저하게 그들이 한 말을 바탕으로 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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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가 나인지  내가 택시기사인지

나는 나고. 너는 너지.



난 내가 아니다 = 정신분열의 단계에 놓인게 맞음. 12차원세계  = 손님은 이미 모든곳에 와있습니다.

너는 지금 모든곳에 존재할 수 있냐?

우주는 그럴수 있다는거고 가설임






여러분들은 x^2=-1(쓰기 힘드니 복소수라 하겠다.)를 일상 생활에 쓸 필요가 없다.
당연하지. 여러분은 시발 전공자가 아니잖아.
하지만 켄 데케나 교수의 말대로 여러분이 휴대전화, 자동차, 건축, 전기, 상수도 등 복소수와 깊게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여러분은 써야한다. 이마저도 일상생활에 쓰는게 아니라 업무적으로 써야하니 일상생활에서 쓰냐고 묻는다면 대답하기 애매하다.
(개인적으로 나도 일상생활은 업무를 제외한 내 생활에 대한것을 일상생활이라고 생각한다.)
=>> 이메일로 태클을 왜 거는건지 모르겠으나
X 의 제곱  = -1 을 만족하는 X의 값이 증명되지않은건 사실임
i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i 대신 f를 넣어도 되고 u를 넣어도 결국은 아무지장은 없음. 그 많은 것들중에 imagine 의미하는 i를 쓴 것은 나름 의의가 있지
상상의 영역이라는거임
그러므로 지구가 둥글다는것도 상상의 산물이라는거지.
비유클리드 기하학, 복소수의 존재가 있으므로 지구는 공허참이다. 저 둘이 성립하므로 지구가 공허참이라는것이다.
or
2. 부산에서 대마도가 보이는 등의 곡률이 있음에도 곡률이 없어 보이는 사진들이 존재한다. 즉, 결과가 거짓이니 전제도 거짓이다. 지구가 둥글다는 전제는 거짓이다.
이건 논리학이다.
다만, 한가지 간과한 사실이 있다. 작성자는 처음부터 "지구 구체설은 거짓이다" 라는것을 전제로 삼고있으며,
이새끼가 하는 말들은 모두 평평론의 일방적 경험론에 의거한 근거로 "지구가 둥글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를 주장하는거다.
=> 지구(Earth)의 정의는?  땅. 이다.
지구라는 개념은 우리가 서 있는 곳이 행성 (planet) 이라고 생각한 개념에서 온 내용이다

행성은 한자 말 자체로 움직이는 별이란 뜻이고, 그렇다면 지구를 정의하려면 우리가 사는 곳의 모습이 실제로 돌고 있는가 ? 를 확인해야한다.

그것이 인공위성이든 로켓이든 무엇에서든
지구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 영상이여야 하는데?
전부 합성 CG 인게 드러났다.


그러나 땅이 평평 ( 물론 산지 등을 생각하면 완전 평평은 아니지만 해수면 기준으로 생각하면 물을 어떤 그릇에 담던 그 수면은 수평을 이루는 성질) 한것은

원글에서 쓴것처럼 촬영기법과 카메라 장비등의 발전으로 직관을 대신해줄 서포터들이 훨씬 많이 늘어났다.




이딴걸 반박으로 쓴게 ㄹㅇ 코미디인 것이다.


그래서 다시한번 묻는다. 땅이 둥글게 생겼음을 증명하는 조건은 무엇인가? GPS? 라디오? 인공위성? 자연 현상?


아니. 곡률이 있는가 없는가 그뿐이다.


여러분 앞에 놓인 직사각형 평면 탁자가 있다고 하자.


유명한 과학자가 와서 사실 당신이 보고 있는 탁자위는 평면이 아닙니다.

논문도 있습니다. 하면


그게 평면이 아닌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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