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1. [경험으로 증명하지 않으면 사실이 아니다]


사랑: 둥근 지구가 실재하나요? CG가 아니면 직접 증명하세요.

ㅇㅇ: 그러면 예수님은 실재하나요? 성경에 쓰인 그 존재를 실증하세요.


포인트[!] : 사랑이는 상대방의 성문 및 시각 자료근거를 모두 조작된 것이라며 경험에 의한 실증을 요구하지만 사랑이의 근거인 성경은 지평면 세계를 주장했다고 보기도 어렵고 실체가 없다. 그는 왜 지평면이라고 믿는 걸까?



Case 2. [중력은 공기저항을 못 이긴다.]


ㅍㅍ: 두 물체가 떨어질 때 속도의 차이가 난다는 게 말이 되냐? 공기저항도 못 이기는 중력이 어떻게 존재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이냐?


포인트[!] : 이기고 진다는 것은 힘의 차이를 본다는 기준이다. 공기저항이 있어도 물체는 땅으로 떨어지므로 역방향으로 작용하는 공기저항을 중력은 이겼다. 그리고 힘이 더 약하다고 해서 존재를 부정할 수 있다는 근거는 되지 않는다.



Case 3. [지구가 자전하고 있다면 왜 속력이 안 느껴지냐?]


ㅍㅍ: 안 움직이고 있는데 왜 돈다고 하냐고


포인트[!] : 속력 변화는 물체가 감속하거나 가속할 때만 느껴진다. 등속도 운동을 하고 있는 물체에 타고 있는 사람도 같은 속력이라면 속도 차이가 없다.



Case 3. [삼각형의 내각의 합이 180도가 아닌 경우가 존재나 한다고?]


ㅍㅍ: 삼각형도 아닌 걸 삼각형이 아니라고 하는 놈들이 수학놀음을 한다고?


포인트[!] : 삼각형의 내각의 합이 180도인 것은 평면 상에서의 계산이다. 곡면 상에서 세 각을 그린 물체를 그리니까 기존의 계산이 통하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