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살아계심과 평평을 전함에서 오는
모욕과 비난, 조롱들 중에

사탄 세력이라고 저 또한 
거세게 대응했는데,

그게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 글보고 알게 됐어요.
조롱하는 자들 조차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음 - 우주 갤러리

유다서 1:17  그러나 사랑받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을 통하여 미리 전해진 말씀들을 기억하라. 유다서 1:18  곧, 그들이 너희에게 알리기를, 마지막 시대에 조롱하는 자들이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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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면서 불교를 믿는 분인걸 알게 됐습니다.


사탄의 하수인이라고 했던 부분들은

제가 잘못 짚었던거겠죠.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또한, 저번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길바랍니다."

이 말 또한 실은 


유다서 1장 9절의 미카엘이 모세의 시체를 두고,

사탄에게 말했던것처럼


"주가 너를 꾸짖길 바라노라"는 맥락에서 

전했던건데, 말이 감정적으로 나와서 바로 삭제하고,


긍휼의 마음으로 부디 회개하길 바란다고 한거구요.


유다서 1장

9 그렇지만 천사장 미카엘은 모세의 몸에 대하여 자신이 논박하며 마귀와 쟁론할 때 그를 대적하여 감히 어떤 욕설로 고소하지 아니하였고 다만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 바라노라.” 하고 말하였느니라.



당신들을 사랑하지 않았으면,

평평지구와 복음을 전하지도 않았을겁니다.


그런데 지옥에나 가버리라고 저주를 내렸을까요?

그리고 이미 이 세상이 천사들의 감옥이자, 지옥입니다.


근데 뒤에 "당신이 죽길바랍니다"를 덧붙여 합성한건,

그 또한 당신도 감정적이었기에 그랬을거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전파를 위해


평평지구를 계속 전할 수 밖에 없고,

그 중에 진짜로 사탄을 따르는 세력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구분하기 힘들것입니다.


그 중간에서 오는 분별에서 제가 부족했던 거겠죠.

저의 모자람을 모든 평평지구와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로


확대해서 보진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저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성경지식도, 우주나 과학에 대한 지식도


그래서 완전하게 이해 시킬 수도

납득시킬수도 없을겁니다.


다만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하라 명령하셨고,

그 뜻에 따를 뿐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전하는 이 복음의 씨앗들은

지금은 별볼일 없어 보이겠지만,


때가 되면 반드시 그리스도안에서 피어날거라 생각합니다.


이 갤에 있는 당신들 모두를 사랑합니다.

진실로 사탄의 하수인들 또한 미워하지만, 


그들을 저주하진 않아요.

그럼에도 회개하길 바랄 뿐이지.


물론 양들을 늑대에게 팔아넘기는 행위들에 대해선

분을 참지 못하기도 합니다.


이곳에 조선족, 화교분들 또한 있으시겠죠.

제가 공산화와 공산주의의 목적글 계속올리는것도


그 글보고 돌이키길 바라는 마음에서 계속 올리는 겁니다.


앞으로 계속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복음을

전할 수 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지속적인 갈등과 싸움이 이어질테지만,

오해는 바로 잡고가는게 맞아서 짚고 넘어갈게요.


혹시나 제가 사탄의 하수인들이라 지적했지만,

진실로 아니었던 분들 모두에게도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다만 이 세상의 진실과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은 계속 전할 수밖에 없음을

저 또한 알려드립니다.


이를 전하는것은 당신들을 살리기 위함이며,

당신들을 사랑하기에 전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