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회에서 도태된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럼


보통 극좌 정치 성향에서는 자본주의에서 도태되면 자본주의 시스템 자체를 욕하고 공산주의를 빨아대기 시작함


하지만 본인들을 극우라고 생각하는 평평이들은 그럴 수 있을까?


샌프란시스코 거리에서 행진하는 고도비만 트랜스젠더 홈리스 새끼들보다 돈을 못벌고 있음에도, 평평이들은 절대로 본인 입으로 자본주의 시스템을 욕하지 않는다.


왜? 자본주의를 욕하는 순간 본인들이 화짱조들과 다른게 없음을 시인하는거를 알기 때문이다.


그럼 그들을 못살게 하는건 본인들의 무능함 때문일까? 그것도 평평이들의 병신같은 자존심으로는 인정할 수 없다.


그럼 자본주의 탓도 아니고, 자신들이 무능해서도 아니고, 대체 왜 평평이들은 이렇게 비참하게 사는것일까?


이러한 사고과정의 끝에서 평평이들이 찾은 해답은 “세계의 자본을 조종하는 유대인 카발“이다.


아무튼 자본주의는 잘못이 없지만 나쁜 유대인들이 자본을 모두 꽁쳐서 세상을 조종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삶이 이렇게 피폐한 것이다.


이들의 목적이 뭐냐고? 알게 뭐람, 아무튼 나쁜 새끼들이고 얘네 때문에 평펑이들이 힘든거다.


그렇기에 평평이들은 이 못된 유대인들이 퍼뜨리는 사악한 사상인 지구과학, 수학, 물리학 등등을 반박해야만하는 사명을 떠안은 순교자들인 것이다. (절대로 평평이들이 공부를 못하는 머저리여서가 아니다)


평평이들 화이팅!



손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