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스스로 조사해서 해결할 의지가 없는 핑프새끼들인 건 둘째치고 의문을 제기한 것까지는 있을 수 있단 말임.
그래서 답을 줬는데 허망한 숫자놀음이라는 단어부터가 개노답인 게, 사람들의 키가 크고 작다는 게 상대적인 개념이라 절대적으로 정량 비교할 수 있게 cm라는 단위를 정해서 150cm, 170cm 잴 수 있게 해준 거 아님. 그래서 예를 들어 순서대로 120cm, 150cm, 170cm인 사람들이 있을 때 누가 가장 작고 큰지, 중간에 있는 사람은 누구보다 크고 누구보다 작은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유의미한 도구이고 사람들이 다 걸어가기 힘든 거리를 재서 국토면적을 계산한다든지, 어떤 나라들이 얼마나 떨어져있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것 뿐이고
그걸 연장해서 지구와 어떤 행성 간의 거리가 어느 정도인지 17.4 x 10^11 km 이런 숫자가 나오면 그 거리만큼 떨어져있고 서로 어느 방향으로 어느 정도의 속도로 움직이고 있고 그걸 계산해다 줬는데 뭐가 쳐허망하다는 건지 그냥 개쳐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이해는 안 되지만 반박 당했다는 느낌은 들었는지 그새 또 "그럼 이건 왜 이럼?" ㅇㅈㄹ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공부를 해라 등신들아
아무 의미없는 숫자놀음이라는거 알면 저처럼 반응할 수밖에요 현실과 상관없는 망상의 미로속을 같이 헤맬 필요가 없죠
현실에 의미가 있는 것들을 그대로 연장한 것 뿐인데 그게 네 감각을 벗어나면 본인의 사고능력을 의심해야지
걍 얘네가 논점회피하는 순간이 너가 이겼다고 생각하면 됨. 얘네들 언어로는 그게 “정말 반박할수없군요.” 인거같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