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둥글다고 증명한 게 그냥 어디서 갑자기 튀어나온 게 아니라 수 세기동안 천문학, 물리학, 수학, 생물학 이런 별개의 학문들에서 오류가 나지 않는 가설=> 증명 => 이론을 쌓아온 거야.
니들이 경험에만 의존하면 니들 논리에 방금과 같은 오류들이 뻥뻥 뚫린다니까? 비추만 누르지 말고 생각이라는 걸 해봐.
아 사람 키가 대략 170cm면, 같은 사람을 다섯 명 늘어놓으면 170cm x 5 = 850cm 겠구나하고, 직접 하지 않아도 존나 당연한 결과를 낼 수 있잖아.
니들이 꼭 이 갤을 이용해서만 지식을 습득하겠다는 똥고집을 쳐부리겠다면 시간 날 때 나도 증명문을 작성할 수는 있겠지만 쟤가 말한 것처럼 월식이 지평모델에서는 실현이 안 되는 것도 있고, 금성의 운동궤도가 역행하는 현상도 지평에서는 그냥 알 수 없는 발작에 불과하지만 우주가 있다고 생각하고 움직임을 그리면 원리가 있는 움직임이란 말임.
성경이니 종교 ㅈ잡을 시간에 공부를 해라
https://klyro.sarl/yivp
백신사태, 페미니즘, 남극조약 등을 보고도 세상을 주무루는 사람들이 없다고 생각하시는게 오히려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그런 존재들이 만든 학교교육을 무작정 믿다니요?
여러 권력집단이 소수의 민간인의 희생을 낳을 수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는 위험성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고 원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정도인지 서술할 수는 있는데, 학교에서 가르치는 수학과 과학은 오류가 적음. 기초원리를 이용해서 관측 결과로 계산해서 알아낸 것 뿐이고, 성경에는 그보다 훨씬 말도 안 되는 말이 많아서 신념을 버린 거임. 어렸을 때 구절에서 예수의 사랑관에 오류가 있어서 목사한테 물었더니 "인간이 이해하기 어렵다"라고 하길래, "이해가 안 되어도 어떤 중심기준 안에서는 일관적으로 설명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나보다 성경을 많이 읽었는데 설명이 안 됩니까?" 이랬더니 그냥 웃으면서 피하더라. 그런 걸 왜 믿음.
@글쓴 우갤러(125.128) 지금 말씀하시는것만봐도 오류를 모르시겠나요? 자기의 경험 1번을 기반으로 세상모든사람들에게 정의를 내리시고 있으시잖아요 그 목사님의 말이 진실이든 아니든 그 목사님 1명의 말을 기반으로 전체를 판단하는 오류를 저지르고 있으신거에요
그리고 전에도 보니까 넌 생각하는 게 무슨 원시인 수준이던데 그냥 성경 믿고 살아라 그냥 짜증난다 연산능력이 것 밖에 안 되는데 이해가 되겠니
@글쓴 우갤러(125.128) 어떤 사랑관에 오류가 있다는건지 말해보세요
@엘로힘 너 학위있다고 어설프게 거짓말한 거 솔직하게 인정하면 다음 덧글에서 말할게
@글쓴 우갤러(125.128) 뭔 거짓말요?
@엘로힘 "학위 있다고"한 거짓말
@글쓴 우갤러(125.128) 어이가 없네요 좋을대로 믿으세요
@엘로힘 있는 척 하면 속아넘어갈 줄 아는 ㅈ같이 사악한 새끼가 너만 있는 줄 아냐? 세상에 존나 바글바글해서 나도 즈그랑 비슷한 수준이겠거니 하고 얼렁뚱땅 지랄하는 거 개역겹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